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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판 PC 진단 문제해결과 그다지 논점은 벗어나지 않는 책이다. 초보들이 보기에 부족함이 없고 어떤 오류가 있고 어떻게하면 잘되는가에 따른 내용이 있을 뿐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2004년도 판에서 약간 내용만 추가되었을 뿐이다. 자세히 보니 글자 하나 틀리지 않고 똑같은 내용도 있다.
2004년도판 책을 산 사람이라면 굳이 추가된 내용 몇개를 보려고 하지 않는한 사는 것은 돈이 아깝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2004년판도 있고 이 책도 샀지만...
뭐 그렇다는 것이다. 처음으로 PC 진단 문제해결을 사시는 분들은 이 책을 사는 것을 권한다. 추가된 내용이 몇개라곤 하지만 그래도 최신이며 요번에 나온 에러사항들을 나열해줄 것임을 틀림없다!
추가로 주는 공구 셋트는 그다지 유용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언젠가 쓸일이 올 것을 기대하며... [인상깊은구절]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