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꺼 미루고 미루다가 6.7.8권 한번에 다 샀네요.. 역시 유려한 곡선미는 이 분이 잘 나타내시는 듯,, 주인공의 에로틱하고 유려한 곡선미를 너무 잘 표현해 주셔서 눈이 아주 참 즐겁네요. 주인공도 항상 느슨한 듯한 성격이다가 단호한 땐 완전 스트레이트죠 ㅎㅎ 표지에 색감 있는 부분도 물론 화려해서 좋지만 이 분은 흑백일 때 그림체가 더 빛나는 듯 하네요..ㅎㅎ
이 분꺼 미루고 미루다가 6.7.8권 한번에 다 샀네요.. 역시 유려한 곡선미는 이 분이 잘 나타내시는 듯,, 주인공의 에로틱하고 유려한 곡선미를 너무 잘 표현해 주셔서 눈이 아주 참 즐겁네요. 주인공도 항상 느슨한 듯한 성격이다가 단호한 땐 완전 스트레이트죠 ㅎㅎ 표지에 색감 있는 부분도 물론 화려해서 좋지만 이 분은 흑백일 때 그림체가 더 빛나는 듯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