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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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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이번에는 딕시와 퍼시에게 무슨일이 일어날까?     딕시와 퍼시는 휴가를 계획하고.. 멋진 호텔로 휴가를 떠나는걸로 시작합니다. 멋지고 화려한 휴가를 계획한 딕시와 퍼시!!! 그렇게 호텔에 도착했는데.. 자신들의 차림새나 모습을 보면서 그리 반가워해주지 않는 호텔 사람들... 화려한 겉모습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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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이번에는 딕시와 퍼시에게 무슨일이 일어날까?

 

 

딕시와 퍼시는 휴가를 계획하고..

멋진 호텔로 휴가를 떠나는걸로 시작합니다.


멋지고 화려한 휴가를 계획한 딕시와 퍼시!!!

그렇게 호텔에 도착했는데.. 자신들의 차림새나 모습을 보면서 그리 반가워해주지 않는 호텔 사람들...

화려한 겉모습의 호텔안에 딕시와 퍼시는 아주 작고, 볼품없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정 반대의 모습으로 미스 야옹이라 나타나며 모든 주목을 받습니다.

그렇게 호텔안에서 파티는 시작되고.. 딕시와 퍼시는 어디에서도 제대로 있을곳이 없어 밖으로 나와 바더쪽으로 둘만의 시간을 보내며 즐거워 하는데요..

급!! 어디선가 도와달라는 소리!!

앞에가던 신사가 바다에 빠져 딕시와 퍼시가 도와줍니다.

그리고 두사람을 다음에 초대하고..

딕시와 퍼시는 호텔로 돌아오고..다음날 야옹이와 호텔사람들 방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초대받은 신사네로 갔다가 딕시와퍼시는 도둑들을 발견했고.. 보물들을 찾아 호텔로 돌아가서 많은 사람의 감사를 받았답니다!!

그리고 경찰에 잡힌 도둑들!!

딕시와 퍼시의 증인들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증거로 도둑들은 경찰에 체포!!


그걸헤 딕시와 퍼시는 휴가에서 영웅이 되었답니다^^

 

제가 요즘 애정하는 몇개의 출판사가 있는데요..

그중에 하나 국민서관!!!

베이비, 유아들 책부터 조금 큰 아이들 책까지 두루두루 즐겁고, 재미난 책들이 가득~~!! 해서 사랑을 두루두루 받을 수 밖에 없는 국민서관!!!


딕시와 퍼시의 모험도 즐겁게 잘 읽었답니다^^

e****6 2015.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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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국민서관 / 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내용보기
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딕시와 퍼시의 모험 첫 번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두 번째 이야기에도 큰 관심을 가진 용현군입니다 딕시와 퍼시는 모험을 좋아하죠 마치 우리 아이들처럼요 앞부분에 자신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는데 묻고 답하는 듯한 설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과 되어 가는 과정처럼 느껴져요 다른 이야기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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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 사라진 다이아몬드를 찾아라!
 
딕시와 퍼시의 모험 첫 번째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두 번째 이야기에도 큰 관심을 가진 용현군입니다
딕시와 퍼시는 모험을 좋아하죠
마치 우리 아이들처럼요
앞부분에 자신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는데 묻고 답하는 듯한 설명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친구과 되어 가는 과정처럼 느껴져요
다른 이야기와 다르게 이 소개 부분만을 읽어도 이 책이 가진 느낌을 알 수 있답니다
모험과 재미가 함께 들어 있죠
 
 
 

 
딕시와 퍼시는 휴가를 떠났어요
해변으로 휴가를 떠난 딕시와 퍼시는 가는 길에 난폭 운전을 했던 차 때문에 굉장히 불쾌했답니다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즐거운 휴가가 끔찍한 휴가가 될 뻔 했으니까요
호텔에 도착한 딕시와 퍼시는 미스 야옹을 만나게 되었어요
퍼시는 옛날부터 미스 야옹의 팬이었기 때문에 더욱 더 기분이 좋았죠
딕시와 퍼시가 바닷가에 갔다가 홀로 걷는 신사를 만났어요
근데 신사는 바람 때문에 물에 풍덩 빠지고 말았답니다
딕시와 퍼시는 이런 상황에서 그냥 지나치는 친구들이 아니죠
 
 

 
신사를 구해 주고 신사는 고마운 마음에 딕시와 퍼시를 집으로 초대했답니다
그리고 신사의 집에서 발견한 의문의 문... 예전에 도둑들이 드나들던 곳이라고 하네요
이 문이 이야기에 어떤 반전을 가지고 올지 궁금해지네요
  
다시 호텔로 돌아온 딕시와 퍼시는 잠을 청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희미한 소리에 딕시는 잠을 이루지 못했죠
그 소리는 미스 야옹의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쳐가는 범인의 소리었어요
 
 
 

 
딕시는 범인을 잡으려고 옷자락을 잡았고 그 옷자락은 찢어져서 증거가 되었답니다
결국 범인들은 딕시의 도움으로 잡히게 되었죠
늘 새로운 모험으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딕시와 퍼시의 모험>인 것 같아요
 
 
 

 
두께감은 있지만 그래도 뚝딱 읽었어요
그리고 어떤 이야기인지 설명도 해주더라구요
요즘 저학년 문고를 읽기 시작하면서 글밥이 제법 있는 책도 잘 본답니다
<딕시와 퍼시의 모험>처럼 흥미를 둘 수 있는 책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이야기뿐만 아니라 퀴즈나 미로찾기 등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책을 보는 즐거움이 배로 늘어나는 것 같아요
모험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다음 상황들을 추리해보기도 하고 상상하기도 하기도 한답니다
 
 
 
o*****2 2015.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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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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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 모험          <4차원 소녀 웬디>는 엄마인 웬디 메도어가 글을 쓰고 딸인 미나 메이가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부부 작가의 그림책과는 종종 만나지만, 모녀 작가의 작품은 여간해서 만나기 어려운데 반갑다. <딕시와 퍼시의 모험> 역시 엄마가 글을 쓰고 딸이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시리즈 제목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 딕시와 퍼시는 모험광이라는 공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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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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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원 소녀 웬디>는 엄마인 웬디 메도어가 글을 쓰고 딸인 미나 메이가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부부 작가의 그림책과는 종종 만나지만, 모녀 작가의 작품은 여간해서 만나기 어려운데 반갑다. <딕시와 퍼시의 모험> 역시 엄마가 글을 쓰고 딸이 그림을 그린 작품이다. 시리즈 제목에 등장하는 두 주인공 딕시와 퍼시는 모험광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단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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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화창한 여름 날, 딕시의 제안으로 둘은 럭셔리 호텔을 예약하고 브라이트로 여행을 떠난다. 깨끗이 닦아 광택을 낸 자동차를 타고 설레는 마음으로 호텔로 향하는데, 왠 무뢰한 두명이 난폭 운전으로 지나친다. 다행히 사고는 면했지만, '도로의 깡패'를 만난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던 딕시와 퍼시. 눈치빠른 독자라면 짐작을 했겠지만, 이 '도로의 깡패'야 말로 딕시와 퍼시가 다시 맞닥뜨리게 될 인물들! 사건인즉, 럭셔리 호텔에 묵던 여배우 미스 야옹이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도난 맞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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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단서를 쥐고 있는 딕시와 퍼시. 생명의 은인으로서 친구가 된 칸테로 씨와 함께 도둑들을 찾아 나선다. 또 다시 눈치빠른 독자라면 짐작하겠지만, 딕시와 퍼시는 어렵지 않게 도둑을 잡고,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되 찾은 미스 야옹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는다. 탐정 치고는 꽤 운이 좋은 편에 속한다. 별 어러움 없이, 악명 높은 2인조 절도범을 잡았으니 말이다. 더하기, 미스 야옹에게 '나의 영웅'으로 불리는 행운까지 얻은 딕시와 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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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시와 퍼시의 모험>은 모험동화에 숱하게 등장하는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을 소재로 하지만, 그렇게 진부하지는 않다. 색과 선을 최소화하여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이 독특성을 부여하기 때문일까? 진부한 소재인데도 재미나게 엮었다. 부록처럼 미로찾기 문제도 있고, 본문의 내용을 기억하는지 확인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뭔가 2%부족한 듯한 밋밋함, 역으로 그 밋밋함이 담백한 매력으로 펼쳐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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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2015.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