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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리뷰]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내용보기
만 2~4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은 리듬감있는 글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하나에서 열까지 신나게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이쁜 그림책이다.                 깊은 산 속에 있는 뽕나무 하나, 봉황새 둘이 날아와 노래하고, 바윗돌이 세 번 들썩이며 춤을 추고, 네 마리의 사슴이 뿔을 뽐내고 다섯 송이 모란 꽃이 활짝 웃고
"[리뷰]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내용보기

만 2~4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은

리듬감있는 글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하나에서 열까지 신나게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아주 이쁜 그림책이다.

 

 

 

 

 

 






 

 

깊은 산 속에 있는 뽕나무 하나,

봉황새 둘이 날아와 노래하고,

바윗돌이 세 번 들썩이며 춤을 추고,

네 마리의 사슴이 뿔을 뽐내고

다섯 송이 모란 꽃이 활짝 웃고,

고운 나비 여섯 마리가 꽃을 보고 방싯방식,

 

그러다 뽕나무가 신이나서 춤을 추는데, 그만~ 뽕~~~

 

봉황생, 사슴, 바윗돌, 모란꽃, 나비가... 누가 뽕 했는지 궁금해 하는데..^^

 

일곱 그루 대나무가 대끼놈~ 하고 한 번씩만 해도 일곱 번..^

여덟 개의 뭉게구름이 부끄러워하는 뽕나무를 가려주고,

아홉 마리의 두루미가 날아와서 뽕나무를 달래 주네.

 

깊고 깊은 산속에 조그만 산봉우리가 모두 열 개.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의 이야기와 그림들이 참 친근하게 느껴진다.

뽕나무 이야기는 어릴 적에도 자주 들어보았던 재미있는 이야기.

이 이야기에 한국적인 정서가 물씬 느껴지는 그림과 색채로 표현된 동물들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그야말로 환상적이다.

게다가 이야기에 자연스럽게 묻어있는 열 개의 숫자들은 아가들이 따라하기에도 무척 재미있다.

 

각 장마다 있는 글들은 운율이 있어 자연스럽게 노래 부르듯 읽어주게 된다.^^

그림의 색깔들도 정말 곱고 이쁘면서도 딱~~ 한국적인 느낌이 들게 해준다.

그러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답다.

성주랑 손가락으로 하나 둘 셋 하면서 신나게 읽을 수 있었던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분명히 아가들도 그림과 이야기를 좋아할 수 있는 재미있는 말놀이 그림책이 되어 줄 것이라고 본다.^^

o*****4 2015.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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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한국적인 숫자 세기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한국적인 숫자 세기" 내용보기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을 통해 "콩콩 꼬마그림책"을 처음 만났어요. 콩콩 꼬마그림책 시리즈는 말놀이에 푹 빠지고 역할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는 만2~4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래요. 책을 읽고 그림을 들여다 보고 흉내내는 말을 따라하다 보니 정말 이 책에 푹~ 빠져서 시리즈 전체에 관심이 막~ 가네요. 다른 책들도 한 번 보고 싶어요.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한국적인 숫자 세기" 내용보기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을 통해 "콩콩 꼬마그림책"을 처음 만났어요. 콩콩 꼬마그림책 시리즈는 말놀이에 푹 빠지고 역할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는 만2~4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래요. 책을 읽고 그림을 들여다 보고 흉내내는 말을 따라하다 보니 정말 이 책에 푹~ 빠져서 시리즈 전체에 관심이 막~ 가네요. 다른 책들도 한 번 보고 싶어요.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은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수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보통 유아들 그림책을 보면 ㄱ, ㄴ, ㄷ이나 하나, 둘, 셋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은데요. 그 중 이 책은 굉장히 돋보이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우선, 그림이 특별해요. 한국화처럼 은은하면서도 원색적인 화려한 색감이 더해져 정말 아름답거든요.

둘째, 노래 부르듯 시조 형태로 글이 덧대어져 있어요. 마치 그림 보며 옛 선조들이 읊조리는 듯한 느낌이랄까요?ㅋㅋ

셋째, 각가 한 장이 하나의 독립적인 이야기가 되면서도, 계속해서 이어져 다음이 궁금해져요~

        한 장을 펴놓고 놀 수도, 다음 장을 넘기면서 놀 수도 있는 거죠.

 

 

기본적으로 책은 수를 알려주는 책으로 되어 있는데요. 깊고 깊은 산 속에 뽕나무 하나가 있었고, 봉황새 둘이 날아와 노래해요. 그 노래를 들은 바윗돌 셋이 춤을 추죠. 사슴 네 마리가 폴짝폴짝 뛰놀고 모란꽃 다섯 송이가 활짝 웃어요.

 

 

그러다 신이 나서 건들건들 흔들흔들 춤추던 뽕나무가 뽕~!!!

 

 

아이들이 방귀 소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시죠? ㅋㅋ 그러니 방귀대장 뿡뿡이도 좋아하고 팔에 대고 푸~~~하는 놀이도 좋아하죠. 뽕나무의 뽕! 소리도 재미있지만 그 다음 페이지의 "누구야?" "누가 뽕했지?" 하는 동물들도 너무 웃기고, 그 다음 페이지의 대나무가 "대끼놈" 하고 혼내는 소리도 너무 재미있어요.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흉내내는 말로 가득한 책이에요. 게다가 언어 유희도 있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에요. 무엇보다 좋은 건 굉장히 한국적인 그림이 아이의 마음 속에 스며들 것이란 사실이죠. 오색 구름 찬란한 아름다운 색감에, 두루미, 모란꽃, 봉황새, 뽕나무까지. 아주 자연스럽게 우리의 것을 알게 될 거란 사실이에요. 재미에, 아름다움에, 전통성까지. 무엇 하나 버릴 것이 없네요. 게다가 수 공부까지 확실하게 될 테니까요.^^


 

y****s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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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 우리 문화와 함께 수를 배워요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 우리 문화와 함께 수를 배워요" 내용보기
​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유문조 글·그림 ​ ​ ​ ​유아기 아이들에게 수를 알려주는 책으로 참 이쁜 책을 발견했어요. 우리 나라 전통 색깔이 물씬 풍기는 표지에서부터 왠지 정감이 가는데요. 올해 여섯살로 원에서 국악을 배우기도 해서인지 요즘 종종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하는 노래를 자주 부르는 아이에게 보여주니 넘 좋아하는 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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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유문조 글·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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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아이들에게 수를 알려주는 책으로 참 이쁜 책을 발견했어요.

우리 나라 전통 색깔이 물씬 풍기는 표지에서부터 왠지 정감이 가는데요.

올해 여섯살로 원에서 국악을 배우기도 해서인지 요즘 종종

가자가자 감나무, 오자오자​ 옻나무.. 하는 노래를 자주 부르는 아이에게 보여주니

넘 좋아하는 거 있죠.

여섯 살 아이에게는 이미 익숙한 수 세기이지만,

글이 아주 정감있어서인지 이 책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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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속에 뽕나무 하나 있었네.

깊고 깊은 산속에 누가 있어 나랑 놀까?

 

4 3 3 5, 4 3 4 4 꼭 우리 시조의 음률같은 글이 읽을 때마다 리듬감이 들어가며 재미있어요.

보시다시피 간결한 그림체의 그림들도 시원한 느낌을 주어요.

 

 

 

 

 

 

 

 

 

어릴 적 자개장에서 보았던 봉황새 등장!

우리 아이에게는 정말 낯선 새이지만 이런 그림들을 지금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넘 좋았어요.

할머니, 할아버지랑 함께 보면 더 좋을 책.

아마 요즘의 젊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약간 거부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

 

 

 

 

 

 

 

뽕나무, 봉황새, 바윗돌에 이어 사슴이 등장하고

수도 하나씩 늘어납니다.

 

 

 

 

 

 

 

알록달록 화사한 모란꽃.

화려하고 풍성하고 아름다운데다 위엄과 품위를 갖추고 있는 꽃이라 하여 부귀화라고도 불린다지요.

 

 

 

 

 

 

 

 

 

 

 

 

이 책의 그림들은 마치 그 옛날 시집가는 처녀가 꼭 준비해 가야할 품목이었던

비단금침의 그림을 보는 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 뽕나무가 등장해서일까요?

누가 뽕~~ 방귀를 뀌자 그간 등장했던 친구들이 모두 누구야?를 외치며 궁금해 합니다.

 

 

 

 

 

 

그 와중에 일곱 그루의 대나무가 대끼놈!! 이라고 일곱번 외치는 소리가 바람을 타고 전하지요.

대끼놈을 연달아서 일곱번을 읽으니 아이는 또 그 소리가 재미있다며 까르르 넘어갑니다.

 

 

 

 

 

 


 

그리고 마지막장은 양면 펼침지로 이렇게 사각형 모양으로 모아서 보아도 재미있답니다.

말놀이, 역할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는 꼬맹이들에게 강추해 봅니다.

신토불이같은 그림체들이 아주 정감있게 그려져 있어요.^^

 

c****i 201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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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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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 ​ ​ ​ 길벗어린이 출판사는 특히나 옛느낌이 물씬 나는 책들을 잘만드는 것 같아요. ​ 이번에 읽어본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책 또한 일러스트가 참 돋보여요. 전통 민화를 살려 독특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봉황새, 사슴, 두루미 등 민화의 대표적인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 풍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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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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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출판사는 특히나

옛느낌이 물씬 나는 책들을 잘만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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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어본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책 또한 일러스트가 참 돋보여요.

전통 민화를 살려 독특하면서도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봉황새, 사슴, 두루미 등 민화의 대표적인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 풍성하고 재미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전통 민화에 익살스러운 이야기까지 담아, 더불어 수세기도 배울 수 있는 숫자 그림책이라서

아이들이랑 숫자도 세면서 읽어보기 재미있었답니다.


​깊고 깊은 산 속에 있는 한 그루의 뽕나무에게 찾아온 여러 친구들~

뽕나무 또한 신이 나서 흔들흔들 춤을 추다가 그만....!

'뽕~'이라는 말 어감 자체가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할만한 말이라서 그런지

'뽕뽕~ 방귀' 라는 단어만 들어도 아이들은 깔깔 웃네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수가 점점 늘어나요.

그림도 더 풍성해지고, 고운 색감들로 그려져서 눈도 즐거웠어요.​

 

 

마지막 페이지는 대문처럼 양쪽으로 열어볼 수 있어서 색달라요.

옛시절 방에 있던 병풍처럼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해요.

 



글도 간결하고, 리듬감있는 글들이라 읽을 때도 운율감이 느껴졌어요.

책 내용도 어렵지 않고, ​익숙하고 친숙한 리듬에 재미있는 수세기까지 할 수 있으니

​신나게 숫자놀이도 하고, 아름다운 우리나라 민화도 감상해볼 수 있는 책이네요.

^^

 

e****2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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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와 함께하는 재미난 숫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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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숫자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 물론 잘잘잘123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그림이라 다소 색다른 느낌이 많이 들었고 나름 신선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책이 펼쳐지는 부분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하다.   콩콩꼬마그림책 자체가 말놀이에 푹 빠지고, 역할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는 만 2-4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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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숫자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것보다 더 좋을 순 없겠다. 물론 잘잘잘123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했지만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그림이라 다소 색다른 느낌이 많이 들었고 나름 신선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책이 펼쳐지는 부분은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하다.

 

콩콩꼬마그림책 자체가 말놀이에 푹 빠지고, 역할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는 만 2-4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 시리즈인지라 책 내용도 리듬감 있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서 아이들이 접했을 때 계속 읽어달라고 할만 것 같다.

 

유문조라는 작가의 뭐하니?라는 책이 집에 있어서 다시 보았는데 이번 책이랑은 삽화가 완전 다른 느낌이라서 작가의 다음 그림책도 기대된다.

p*****n 2015.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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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산속에 하나둘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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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산속에 누가 살까요? 신기한 동물과 식물이산다고 애기하는 어린이 맞겠지요^^ 유문조작가님의 그림책이라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어린이가 어릴적에 많이봤던 유문조 작가님의 책이랍니다 깊은산속에 뽕나무하나 있고 그림이 참 이쁜 그림책. 어릴적엔 숫자알려주고 알파벳알려주기 한글꺠치기등등..참 많이했었는데말이죠.. 시처럼 재미있게 읽어줄수있는 깊고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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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깊은 산속에 누가 살까요?
신기한 동물과 식물이산다고 애기하는 어린이
맞겠지요^^
유문조작가님의 그림책이라서 더욱 정감이 가네요
어린이가 어릴적에 많이봤던 유문조 작가님의 책이랍니다
깊은산속에 뽕나무하나 있고
그림이 참 이쁜 그림책.
어릴적엔 숫자알려주고 알파벳알려주기
한글꺠치기등등..참 많이했었는데말이죠..
시처럼 재미있게 읽어줄수있는 깊고깊은 산속에
하나둘셋이랍니다.
숫자공부하기 딱 좋은 책이지요
팝업북처럼 펼쳐서 볼수도 있고요
사슴이 뛰어당기는 모습이 방방이를 타는 모습같다고 해서
한참을 웃었어요.
산속에서 즐겁게 뛰어놀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보기좋아요
요즘사슴은,...동물원 우리에 갇혀있으니 불쌍하단 생각이 든다고 하네요
며칠전 동물원에서 본 사슴이 생각났나봐요

뽕뽕~~~ 누굴까요?
싱글벙글 모란꽃과 나풀나풀 고운나비
사슴들이 신나서 춤추는데 뽕~~~~
누군가뽕~~~ 동물친구들이 뽕 한걸까요?
누굴까요? 뽕~~~~뽕~~~~
나풀나풀 고운나비 싱글벙글 모란꽃 사슴이 신나게 놀고있는데
뽕~~~

대나무가 대끼놈 대끼놈대끼놈~~~
뽕나무의 뽕~~소리
아이  부끄러워
뽕나무에서 나는 소리~~뽕
뭉게뭉게 구름이 뽕나무 가려주고
두루미가 날아와 뽕나무 위로해주네
동시처럼 쉽게읽을수있고 따라읽을수있어요
펼치면  큰책이 되고 병풍책처럼 변하는
깊고깊은 산속에 하나둘셋
s*****4 2015.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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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길벗어린이]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내용보기
길벗어린이는 강아지똥부터 시작해서 유아, 아동들이 베스트로 읽을 만한 책들이 많이 나오는 출판사라 제가 참 좋아라하는데 신간이 나왔네요.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책 소개에 뽕나무가 뽕하고 방귀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한다는 내용이 나오길래 재미있을 것 같아 신청해보았어요^^               깊고 깊은 산 속에 뽕나무 하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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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는 강아지똥부터 시작해서 유아, 아동들이 베스트로 읽을 만한 책들이 많이 나오는 출판사라 제가 참 좋아라하는데 신간이 나왔네요.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둘셋~

 

책 소개에 뽕나무가 뽕하고 방귀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한다는 내용이 나오길래 재미있을 것 같아 신청해보았어요^^

 

 

 

 

 

 

 

깊고 깊은 산 속에 뽕나무 하나가 있었어요.

 

 

 

 

 

 

 

뽕나무랑 봉황새랑 같이 놀아요.

 

봉황새 진짜 색도 그림도 예술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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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는 하나였는데 이번에는 둘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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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다른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숫자가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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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목이 하나둘셋인가봐요. 숫자 놀이하기 숫자 세기 딱 좋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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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가 신이 나서 춤 추다가 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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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하게도 저희 아들램 이 페이지 읽다가 진짜로 뽕하고 방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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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음성이 지원되는 책인줄 알고 깜놀래고 냄새에 깜놀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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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떻게 타이밍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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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뽕나무가 방귀를 뽕 뀌었으니 대나무가 대끼놈 할 차례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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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그루 대나무가 대끼놈, 대끼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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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대끼놈이 일곱 개인가 세어 보는 아들램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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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엄청 크게 펼쳐지는 책덕에 이불이 공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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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 속에 조그만 산봉우리로 수세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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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세어보고 열개라고 좋아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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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하라면 엄청 귀찮아 하고 공부같이 느껴지는지 싫어라하는데 요건 책 속에 있는 내용이고 재미있고 예쁜 그림이 나와서 그런가 군말없이 적극적으로 세어줍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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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이 서너살 아이들이 보면 딱 좋을 것 같은 책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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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에겐 너무 쉬운 내용이지만 그림도 예쁘고 지금의 아이들은 모르는 전래 이야기가 있어서 한 번 보여줄만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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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나무가 뽕하고 방귀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 참나무가 참아라~했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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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참나무는 안 나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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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가로 이런 이런 이야기가 있다고 말해주었는데 아직 언어유희를 모르는 건지 반응은 그저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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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서너살 아이들이 본다면 참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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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이야기도 들어보고 수세기도 해볼 수 있는 예쁜 그림책~ 저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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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4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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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내용보기
유문조 글.그림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은 전래 말놀이에서 풀어낸 이야기와 민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숫자 그림책이예요. 뽕나무가 뽕~하고 방귀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 야단을 쳤네. 참나무가 점잖게 하는 말 참아라~~​ ​  전래 말놀이에 민화의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 소박하고 풍성한 민화의 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하나에서 시작해 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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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조 글.그림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은 전래 말놀이에서 풀어낸 이야기와 민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숫자 그림책이예요.


뽕나무가 뽕~하고 방귀를 뀌니,

대나무가 대끼놈 야단을 쳤네.

참나무가 점잖게 하는 말 참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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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 말놀이에 민화의 상상력을 더해 만들어 소박하고 풍성한 민화의 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요^^ 

하나에서 시작해 책장을 넘길수록 수가 늘어나고, 늘어난 수에 맞춰 새로운 등장인물이 추가되면서 점점 흥겨워지고 풍성해지는 느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깊고 깊은 산속에 뽕나무가 한 그루 있습니다. 누가 뽕나무와 놀아 줄까요?
봉황새 두 마리가 날아와 포르랑 푸르랑 노래하고, 노랫소리에 맞춰 바윗돌 셋이 들썩들썩 춤을 춥니다. 

사슴 네 마리가 폴짝 팔짝 뛰어오고, 다섯 송이 모란꽃도 싱글벙글 활짝 웃지요.

 


꽃이 웃자 나비 여섯 마리가 날아오고, 뽕나무는 신이 나서 흔들흔들 춤을 추어요. 
그러다 그만 뽕~ 방귀를 뀌어요!

 

 

누구야?

누가 뽕 했어?

깊고 깊은 산속, 열 봉우리에서 펼쳐지는 익살스러운 소동이 일어납니다. 


 

일곱 그루 대나무가 대끼놈 일곱 번 소리치자,

구름 여덟 덩이가 뽕나무를 가려 주고 두루미 아홉 마리가 날아와 달래 줍니다.

병풍을 펼치듯 마지막 장을 활짝 펼쳐보아요. 깊고 깊은 산 속에 조그만 산봉우리가 열개~


수 개념을 익힐 뿐 아니라, 우리 문화와 정서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그림책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으로 아이랑 말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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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6 201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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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배우는 수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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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함께 매일 읽는 재미있는 숫자그림책~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이 책은 '유문조'라는 작가분이 쓰셨네요~ 그리고 이 책의 첫판이 7월 30일~~!! 아~~~주 따끈따끈한 신작이네요~~~^^       이 책은 깊고 깊은 산속에 뽕나무 한 그루에서부터 시작이 되요~~ 외로운 뽕나무 한 그루가~ 절대 외롭지 않고 혼자도 아니라는~~해피엔딩(?)인
"재미있게 배우는 수그림책~" 내용보기

아기와 함께 매일 읽는

재미있는 숫자그림책~

"깊고 깊은 산속에 하나, 둘, 셋~!!!"

 

 

 

 

이 책은 '유문조'라는 작가분이 쓰셨네요~

그리고 이 책의 첫판이 7월 30일~~!!

아~~~주 따끈따끈한 신작이네요~~~^^

 

 

 

이 책은 깊고 깊은 산속에 뽕나무 한 그루에서부터 시작이 되요~~

외로운 뽕나무 한 그루가~

절대 외롭지 않고 혼자도 아니라는~~해피엔딩(?)인데요~

익살스러운 이야기에 저도 재미가 있더라구요~~

뽕나무가 뽕~~하구 방귀를 뀌였거든요~~~ㅋㅋ

                                   

 

 

 

무엇보다 전통민화로 이렇게 그림이 예쁘답니다~

이제껏 저희 아들과 제가 보지 못한 민화네요~~

그냥 일반 아동책은~일반적인 그림...<말로 표현이 안 되네요~>

그런데 이런 "전통민화"를 볼 기회가 많이 없는데~

이렇게 집에 한 권씩 갖고 있으면 아기의 창의력에도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어린이집 다녀오면 책장에서 매일 꺼내서

자기 혼자 읽거나(ㅋㅋ 읽는 척~하는 거죠~~옹알옹알~)

이렇게 밥을 먹다가도 이 책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두번씩 반복되기 때문에

한 번은 제가~한 번은 울아들이 따라 말해요~~ 

 

 

 

 

익살스러운 이야기로~수도 배우고, 수 세기도 배우는 그림책이네요~~!!

꼭 전래민요를 부르는 듯한 글과~

전래동화를 들려주는 듯한 그림과 이야기가

옛날에 저에게 이야기를 들려주었던 할머니를 대신 하는 그림책인 것 같아요~

 

 

 

 

 

*본 글은 업체로부터 무상제공받아 쓴 리뷰임*

s******3 201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