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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결산][보니하니 발명이 팡팡]-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2015 결산][보니하니 발명이 팡팡]-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내용보기
한국방송대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EBS TV프로그램 <발명이 팡팡>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발명품을 통해 뒤바뀐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1권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에 이어 2권 <<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에서는  짧은 분량 탓에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발명품이 우리의 문화를 어떻게 바꾸었고, 또 어떤 문화를 만들어 냈는지에
"[2015 결산][보니하니 발명이 팡팡]-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내용보기

한국방송대상 어린이·청소년 부문 작품상을 수상한 EBS TV프로그램 <발명이 팡팡>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발명품을 통해 뒤바뀐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1권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에 이어 2권 <<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에서는  짧은 분량 탓에 방송에서 다루지 못한 이야기와 함께, 발명품이 우리의 문화를 어떻게 바꾸었고, 또 어떤 문화를 만들어 냈는지에 대해 수록하고 있지요. 이 책은 발명 이야기와 함께 문화의 변화 과정을 상세히 수록함으로써 통합사고형 교과서의 롤모델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배우고 있는 과학 교과서의 교육 과정과 발명을 연계시키고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지요.

 

 

 

영화의 발명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과학 3단원 <거울과 그림자>를 공부하고, 청바지의 발명으로 4학년 1학기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을, 콘플레이크의 발명을 통해 4학년 1학기 과학 4단원 <혼합물의 분리>를 공부하는 등 단순히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넘어, 교과 과정 연계를 통해 학업 성적 향상을 올리는 창의과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 5p)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발명품은 움직이는 사진 영화, 젊음의 상징인 청바지, 롤필름, 석탄에서 실을 뽑아낸 나일론,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콘플레이크, 무선으로 통신하는 라디오, 공기의 온도를 조절하는 에어컨, 소방관을 구한 방독면, 스스로 움직이는 차 증기 자동차 그리고 일회용 시대를 연 종이컵이지요. 각 발명품마다 발명가에 대해서, 발명품이 만들어진 계기와 과정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발명품을 통해 교과서를 들여다보고 발명품으로 보는 문화 이야기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물론 발명품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뤼미에르 형제가 연구 끝에 3분이 넘는 장면을 보여줄 수 있는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하고 파리의 한 카페에서 자신들이 찍은 영상 열 편을 상영하기로 한 날 처음에 사람들은 흥미롭게 영상을 보며 박수를 쳤다가 화면 속에서 멀리서 달려온 열차가 객석을 덮칠 것처럼 보이자 사람들은 소스라치게 놀라 비명을 지르고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합니다. 지금의 영화와 달리 소리도 없고 흑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움직이는 사진보다 실감나 보였기 때문이죠. 3D,4D까지 발명되어 더욱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지금과는 정말 다른 모습이네요. 발명품이 처음 사람들에게 소개될 때는 이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을 수 밖에 없었겠지요.

 

 

영화가 발명은 산업 혁명으로 엄청난 변화를 겪고 가족들과 떨어져 있었던 노동자에게 공장 일을 마친 뒤 여가 시간을 보낼 구경거리와 오락거리가 되었고, 노동자들이 즐겨입었던 청바지는 영화 주인공이 입음으로써 젊음과 반항의 이미지가 되었으며, 롤필름의 발명으로 사진기가 작아지면서 전쟁터 깊숙이 들어가 전쟁의 참상을 알려주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나일론의 발명은 섬유 산업에 큰 변화를 주었고, 콘플레이크가 발명되면서 미국인의 아침 식시가 바뀌었지요. 에어컨의 등장으로 자동차도 급속하게 발전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작절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하는 각종 의약품과 화학 약품들도 함께 발전할 수 있었으며 무더운 여름의 생활 문화를 바꾸는 큰일을 하기도 했답니다. 발명품 하나가 만들어지면 우리 문화는 정말 크게 변화되었습니다. 

 

누군가는 우연히, 누군가는 필요에 의해서 발명품이 만들어졌고 이는 퍠션, 예술, 식사, 나들이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문화를 바꾸어놓았습니다. 스마트폰이 발명되면서 우리의 생활이 너무도 크게 달라진 것처럼 말이죠. 이렇게 문화를 바꾸어 놓은 발명품이 정말 근사하게 보이지 않나요? 지금도 새로운 발명품들이 꾸준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좀더 관심을 갖고 조금의 호기심을 더한다면 우리 어린이들도 세계의 문화를 바꿀만한 발명품을 만들 수 있답니다.

 

 

발명을 통해 문화의 변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고, 교과 과정까지 공부할 수 있어 학업 성적 향상에도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더불어 우리 주변에 대해 관심을 갖고 호기심까지 더할 수 있는 <<보니하니 발명이 팡팡>> 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는 과학과 문화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통합 사고력도 향상시켜 줄 수 있답니다. 이 시리즈는 텔레비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더욱 흥미진진한 시간이 되어줄 것입니다.

 

(이미지출처: '보니하니 발명이 팡팡_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 본문에서 발췌)

s*****2 201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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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을 읽는 책
"발명을 읽는 책" 내용보기
아이들의 시각에서 무엇을 발명한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이다. 아-- 그것은 성인이 된 나에게도 참 멋진 일인것이 분명하다. 아이폰에 감탄하고 무인자동차에 놀라는 내 마음속에는 여전히 아이의 그 감성이 들어 있으니까... 단지 나는 이제 조금 눈이 더 높아졌다는 점이 다르달까... 하긴 요즘 아이들의 눈이 내 눈보다 낮다고 말할수도 없을 것 같다. 내 말의 요지는... 내가 어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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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시각에서 무엇을 발명한다는 것은 참 멋진 일이다. 아-- 그것은 성인이 된 나에게도 참 멋진 일인것이 분명하다. 아이폰에 감탄하고 무인자동차에 놀라는 내 마음속에는 여전히 아이의 그 감성이 들어 있으니까... 단지 나는 이제 조금 눈이 더 높아졌다는 점이 다르달까... 하긴 요즘 아이들의 눈이 내 눈보다 낮다고 말할수도 없을 것 같다. 내 말의 요지는... 내가 어렸을때... 나는 참 발명에 대해 관심이 많았었다는 뜻이다...^^  

 

내가 어렸던 시절에는 학습의 부담도 적었고, 남는시간이 넘쳐나는 것 같던 시절이었다. 반대로 물자는 모자라던 그 시절... 무엇을 만들고 붙이고 깍고... 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머리속에 떠로르는 공상의 대상들이 주변의 물건들에 투영되고, 그 물건들의 속에서 내가 그리던 이미지의 희미한 모습을 발견하면 어른의 시선으로는 도무지 설명할 수 없었던 것들을 내 마음의 눈으로는 뚜렷하게 보이곤 했었다. 나 나름의 발명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성인들의 발명을 다룬다. 좀 더 구체적인 발명. 그러나 그렇게 대단한 것은 아니던 아이디어. 현실의 필요에 의해서 우연히 용도를 다르게 사용한 것들. 세상에 존재하던 것의 모양을 바꾼 아이디어들. 때로는 그 전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것을 새로이 만들어 내어 오늘날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것들. 그런 것들 역시 다른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머리속의 이미지가 투영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머리에서 탄생해였으나 물질로 구체화되어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사용되고 있는 것.  

 

문화라는 것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 혹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아끼는 방식. 혹은 세상에 깃들어 살아가며 친구처럼 이웃처럼 젖어들어 지내는 어떤 것들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미약한 아이디어에 불과했으나 그것이 구체화하여 쓰임새를 인정받은 후로는 사람들의 삶에서 떨어지지 않는 것이 되어 사람들의 삶과 항상 동반하고 있어 문화라고 불릴수 있는 것들이 처음에 '사람의 곁으로 오게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흥미로운 내용이다.

s***g 201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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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발명품 속에 담겨 있는 문화를 배워요.
"신기한 발명품 속에 담겨 있는 문화를 배워요." 내용보기
보니하니는 아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코너가 다양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퀴즈쇼에 전화 신청을 하기도 했었지만 기회가 오지 않아 무척이나 아쉬워 하곤 했었다. 이번에 <발명이 팡팡> 코너가 책으로 나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로 초등 교과서가 잘 되어 있다고 하니 궁금해진다. 초등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학
"신기한 발명품 속에 담겨 있는 문화를 배워요." 내용보기

보니하니는 아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코너가 다양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퀴즈쇼에 전화 신청을 하기도 했었지만 기회가 오지 않아 무척이나 아쉬워 하곤 했었다. 이번에 <발명이 팡팡> 코너가 책으로 나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통합사고형 초등과학 시리즈로 초등 교과서가 잘 되어 있다고 하니 궁금해진다. 초등 3학년부터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좀더 어려워지는 것 같다.

 

1권은 역사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이고, 2권은 문화가 보이는 발명 이야기이다. 앞으로 생명, 과학, 기술이 보이는 발명 이야기 시리즈가 출간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발명을 통해서 역사, 문화, 사회를 들여다 보면 색다른 느낌이 든다. 발명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바꿨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한다. 움직이는 사진 영화, 젊음의 상징 청바지 등 10가지의 주제를 담고 있다. 발명하게 된 계기도 나오고, 사진을 통해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다른 발명품들도 놀라웠지만 청바지에 얽힌 일화가 특히 재미있었다. 늘상 입는 청바지지만 별 관심이 없었는데 천막이 청바지로 변신을 하고, 리벳으로 고정시키는 등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발명이 주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교과서가 보이는 발명노트>를 보면 초등 교과서 몇 단원에 나오는지를 알 수 있고, 교과서 속 내용과 연계해서 학습할 수 있다. <기발한 문화 이야기>에는 각 주제에 연관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요즘은 융합적 사고를 키워줄 수 있는 융합 교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 발명이 팡팡 시리즈를 보니 통합사고를 할 수 있는 도서란 것을 알 수 있었다. 과학책만 보면 딱딱해서 부담스럽게 느껴지는데 보니하니라는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접근을 하고, 교과 과정 연계가 잘 되어 있어서 재미와 학습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알찬 도서가 기대가 크다. 문화를 이해하고 또 다른 발명으로 이어진다면 더욱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p*******0 201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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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품이 탄생한 배경을 재미있게 알려줘요
"발명품이 탄생한 배경을 재미있게 알려줘요" 내용보기
EBS 톡톡 보니하니에 나오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발명이 팡팡이 책으로 나와서 호기심에 구입했다. 다양한 발명품에 대한 소개와, 이 발명품을 만들게 된 사연이 재미있게 나와 있는데, 하나하나 참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특히 청바지와 콘플레이크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는데, 아무래도 자주 입는 옷, 자주 먹는 음식이기 때문일 것이다. 발명의 원리를 과학적으
"발명품이 탄생한 배경을 재미있게 알려줘요" 내용보기

EBS 톡톡 보니하니에 나오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발명이 팡팡이

책으로 나와서 호기심에 구입했다.

다양한 발명품에 대한 소개와, 이 발명품을 만들게 된 사연이 재미있게 나와 있는데,

하나하나 참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특히 청바지와 콘플레이크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는데,

아무래도 자주 입는 옷, 자주 먹는 음식이기 때문일 것이다.

발명의 원리를 과학적으로도 체계적으로 알려주어

과학 교과와의 연계도 자연스럽게 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발명에 대한 관심과 함께,

과학에 대한 자연스러운 학습이 가능할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y********7 2017.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