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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속의 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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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라는 책은 뼈에 대하여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린 뼈가 없다면 움직이지 못하고 흐느적 거릴 것에요. 이처럼 우리 뼈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 안에는 여러 종류의 뼈가 있어요. 이 책을 보고 치아도 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치아는 몸 속의 뼈가 살짝 나와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뼈와 근육에 대하여도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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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라는 책은 뼈에 대하여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린 뼈가 없다면 움직이지 못하고 흐느적 거릴 것에요.

이처럼 우리 뼈는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 안에는 여러 종류의 뼈가 있어요.

이 책을 보고 치아도 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치아는 몸 속의 뼈가 살짝 나와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뼈와 근육에 대하여도 간단히 알려줍니다.

뼈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k*****8 2015.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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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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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라는 학교 다니기가 즐겁다. 수업도 재밌고 친한 친구 프리다도 볼 수 있으니까. 어느 날,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청천벽력같은 말씀에 사미라는 심장이 멎는 충격을 받는다.   "누구나 몸속에 뼈를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 몸속에도, 사미라 몸속에도, 프리다 몸속에도 뼈가 있어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몸속에는 뼈가 있답니다."   큰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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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라는 학교 다니기가 즐겁다. 수업도 재밌고 친한 친구 프리다도 볼 수 있으니까. 어느 날,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청천벽력같은 말씀에 사미라는 심장이 멎는 충격을 받는다.

 

"누구나 몸속에 뼈를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 몸속에도, 사미라 몸속에도, 프리다 몸속에도 뼈가 있어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몸속에는 뼈가 있답니다."

 

큰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쉽게 볼 수 없는 '뼈'. 엄마의 귀신 얘기에나 등장할 법한 하얗고 징그러운 '뼈'가 내게도, 프리다에게도 있다고 생각하니 망연자실이 그지없다. 놀라서 멘붕에 빠져 있는 사미라에게 선생님은, '이빨은 원래 몸 속의 뼈가 밖으로 살짝 나온 것'이라고 쐐기를 박는다.

 

현암주니어에서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동화 '내 몸에 뼈가 있다고?'는 상상력이 풍부한 사미라를 통해서 뼈에 대한 거부감을 말끔하게 없애주는 책이다. 뼈에 대한 얘기를 듣는 순간 사미라는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죄다 해골로 보인다.

 

걱정이 한가득인 사미라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한달음에 엄마에게 달려가 뼈에 대해 얘길한다. 엄마는 묘책으로 몸에 있는 뼈를 모두 빼서 이빨요정에게 주자고 말한다. 식탁을 수술대 삼아 올라간 사미라는 엄마의 무시무시한 표정을 보자 덜컥 겁이 나서 꽁무니를 빼며 프리다에게 달려 간다. 그리고 두 사람은 뼈가 시키는대로(?) 신나게 놀기 시작한다.

 

사실 뼈는 많은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단단한 연결조직이다. 뼈는 몸의 구조물을 지지하는 것 외에도 많은 역할을 담당해서 우리몸에 없어서는 안 되는, 꼭 필요한 존재인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어쩐지 징그럽게도 보이고 무섭게도 보이는 뼈를, 아이들 특유의 상상력을 통해서 더이상은 거부감이 들지 않고 몸을 쓰는데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재미있는 그림과 글을 통해 잘 보여준 책이었다.

w*********3 2015.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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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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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   카밀라 쿤 지음  /   손화수 옮김     현암주니어        우리 몸속에 뼈가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거예요.     학교가길 좋아하는 사미라는 어느날 선생님의 몸속에도 친구 프리다 몸속에도 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부터는 선생님도, 친구들도, 엄마도 무시무시한 해골처럼 보이게 되지요.     몸속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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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

 

카밀라 쿤 지음  /   손화수 옮김

 

 

현암주니어

 

 

 

 우리 몸속에 뼈가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한번쯤 상상해 보았을거예요.

 

 

학교가길 좋아하는 사미라는 어느날 선생님의 몸속에도 친구 프리다 몸속에도 뼈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부터는 선생님도, 친구들도, 엄마도 무시무시한 해골처럼 보이게 되지요.

 

 

몸속엔 갈비뼈 척추뼈뿐아니라 몸속 뼈가 밖으로 나온 이빨도 있고...

그래서 더욱 사미라는 밥 먹기도 체육하기도 끔찍하게 느껴지게 되지요.

 

 

뼈들이 몸을 움직일 때마다 똑같이 따라 움직이면서 장난을 쳤거든요.

 

 

뼈가 없는 사람 몸을 상상해 보았나요??

음. 아마도 조개,달팽이,낙지, 오징어처럼 흐물 흐물거리고 몸도 똑바로 서있지 못하고 기어다녀야 할거라구요.

 

사미라는 엄마와 뼈들을 빼서 베개 밑에 넣어 두고 이빨 요정이 가져가도록 하자는 엄마의 제안에 잠시 머뭇거려요. 뼈를 몸속에서 빼버리고 싶었거든요. 과연 뼈가 없어도 괜찮을까요??  ^^

 

한창 호기심 많은 저학년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동화네요.

지금 2학년 여름방학생활에 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사람뼈는 206개로 되어있고 사람 목뼈는 기린의 목뼈와 같은 숫자라고 tv를 보고 나서 이책을 읽으니 아이가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연계해서 이해하더라구요.

 

한자리에 앉아 두번을 연속해서 읽어보네요.

 

 

선생님은 피부 밑에 근육이 있고 이 근육은 고기와 비슷하다고 해요. 모두의 몸속에 있는 근육, !!  사미라와 프리다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설명을 듣고 있네요.

 

여기서 또 근육의 기능에 대해  근육은 뼈를 지탱해주어 우리몸을 움직이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고 쉽게 설명해주면 좋을것 같아요.

 

평소에 뼈에 대해 깊이있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뼈가 몇개인지, 근육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대해 자꾸만 질문을 쏟아내내요.

 

현암주니어의 [내 몸에 뼈가 있다고?]는 아이의 사고를 넓히고 흥미를 유발하는데 도움이 되는책인것  같아요.~

 

 

j*******0 2015.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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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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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 현암사 아동 늘 새 책을 만날때마다 어떤 내용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지요.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너무 당연한 이야기잖아. 하지만 사미라에게만은 그냥 평범한 얘기가 아니었다는데 있습니다^^* 학교 가는 것을 그토록 좋아했던 사미라, 학교의 단짝 친구인 프리다와 만남을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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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 몸에 뼈가 있다고?>
현암사 아동




늘 새 책을 만날때마다 어떤 내용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하지요.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너무 당연한 이야기잖아.






하지만 사미라에게만은 그냥 평범한 얘기가 아니었다는데 있습니다^^*

학교 가는 것을 그토록 좋아했던 사미라,
학교의 단짝 친구인 프리다와 만남을 그렇게 좋아하며 행복해했던 아이.






그러나, 그 모든게 어느 한순간에 아니게 될수도 있다는 것을~~







brown_and_cony-17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둘째도 동조하는 건가요?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누구나 몸 속에 뼈를 가지고 있다는 말씀에
그만 사미라는 자신은 그럴리 없다고..
몸에도, 이에도...

그래서 밥을 먹을 수도, 좋아하는 프리다와 놀수도,
엄마에게 안길수도 없게 되었답니다.



 





사미다의 고민을 들은 엄마께서
이 모든 고민을 일시에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으셨답니다.
아기들의 젖니를 모으는 요정들에게 불편한 뼈들을 모조리 빼주자는 것이었답니다.










바로 이렇게요?
잠에서 깨어난 사미라는 젖니를 모으는 요정들이 자신의 뼈르 모조리 가져간 걸 알고
때늦은 눈물을 흘리고 있답니다.

ㅎㅎ
둘째의 그림.. 사미라의 얼굴에 네모는?
수건도 아니고 바로 베게랍니다.  

 






사미라를 기다리는 그 다음 수업 시간은 또 어떤 내용일지?
어떤 내용이 사미라를 기리고 있을지?
사미라는 앞으로 어떻게 이 과정들을 대처해 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YES마니아 : 골드 g*******s 2015.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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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근육 등 몸을 하나씩 알아가요.
"뼈, 근육 등 몸을 하나씩 알아가요." 내용보기
***    어느 날 사미라는 선생님에게서 누구나 몸 속에 뼈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 그 다음부터는 모두가 뼈로 보인다.   뼈가 밥먹고, 뼈가 운동한다. 그래서 뼈를 빼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뼈는 소중하다.   우리 몸을 지탱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사미라처럼 내 몸의 뼈를 빼고 싶다는 상상을 해봤다. 달팽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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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사미라는 선생님에게서

누구나 몸 속에 뼈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

그 다음부터는 모두가 뼈로 보인다.

 

뼈가 밥먹고, 뼈가 운동한다.

그래서 뼈를 빼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뼈는 소중하다.

 

우리 몸을 지탱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사미라처럼 내 몸의 뼈를 빼고 싶다는 상상을 해봤다.

달팽이, 지렁이, 해파리처럼 잘 지낼까?

자전거를 타고, 축구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고 뼈를 빼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다.

 

우리 몸에는 소중한 것들이 많다.

피부도, 근육도 마찬가지다.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p*****g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를 읽고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를 읽고" 내용보기
사미라는 프리다라는 친구가 있어 학교에 오는 것이 좋았다. 어느날 사미라네 선생님이 뼈에 대해 알려 주셨다. 그러자 사미라는 충격에 빠졌다. 모든 사람이 뼈로 보였다. 그 날 따라 점심 먹기도 싫고 프리다도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뼈가 입속에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생님이 체육시간에 짝을 지어보라고 해서 프리다가 사미라에게 다가 왔지만 사미라는 뼈 생각 때문에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를 읽고" 내용보기

사미라는 프리다라는 친구가 있어 학교에 오는 것이 좋았다. 어느날 사미라네 선생님이 뼈에 대해 알려 주셨다. 그러자 사미라는 충격에 빠졌다. 모든 사람이 뼈로 보였다. 그 날 따라 점심 먹기도 싫고 프리다도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뼈가 입속에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생님이 체육시간에 짝을 지어보라고 해서 프리다가 사미라에게 다가 왔지만 사미라는 뼈 생각 때문에 체육활동을 잘하지 못했다. 수업이 끝나자 사미라의 엄마가 데리러왔지만 엄마에게 안기지 못했다. 엄마도 뼈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 가는 길에 사미라는 뼈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자 엄마는 뼈를 빼서 베개 밑에 뼈를 넣어두면 이빨 요정이 가져 갈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는 집에 와서 사미라의 뼈를 빼는 시늉을 하려고 했다. 사미라는 잠시후 엄마가 진짜로 할 것 같아서 싫다면서 집에서 뛰쳐나왔다. 그리고 놀이터로 가니 프리다가 혼자 놀고 있었다. 그러자 둘은 신나게 고무줄 놀이를 했다. 다음날 사미라의 선생님은 근육에 대해 알려주었다. 그 뒤로 사미라는 뼈를 알았을 때처럼 모든 사람이 근육처럼 보였다. 하지만 사미라도 프리다도 서로 멀어지지 않았다.

 

나는 이 책을 보고 사미라의 시선에서 선생님이 뼈를 알려 주었을 때는 모든 사람이 뼈로 보이고 선생님이 근육을 알려주었을 때는 사람들이 근육으로 보여 그 점이 재미있었다. 또 사미다가 뼈가 있는 것이 싫어 빼고 싶다고 할 때가 귀여웠다. 뼈와 근육에 관한 내용이 이야기로 나와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사미라의 시선처럼 현실에서 실제로 사람들이 해골 또는 근육으로 만 보인 다면 징그럽고 헤어나 옷 등 을 빼고는 사람을 구별하기 어려울 것 같다.

 

독후활동-책 소개하기

h*****4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기한 내 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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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읽으면 좋을책으로 추천합니다.   어린이 지식그림책은 물론이요, 아이들의 엉뚱한 시선속에 우리몸에 관련해 웃지못할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우리몸에 뼈가 있다고? "초등 3학년을 지나니    울빵이는 댑다 "이거 당연한거 아니야?"로 시작하며 책을  펼칩니다. 벌써 상상력이란 다 소진되고 호기심따윈 없어진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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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때 읽으면 좋을책으로 추천합니다.
 
어린이 지식그림책은 물론이요, 아이들의 엉뚱한 시선속에
우리몸에 관련해 웃지못할 재미난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우리몸에 뼈가 있다고? "초등 3학년을 지나니   
울빵이는 댑다 "이거 당연한거 아니야?"로 시작하며
책을  펼칩니다. 벌써 상상력이란 다 소진되고
호기심따윈 없어진게냐? ㅎㅎ
뭔가 좀 배움을 시작한 초등 아이들에겐 재미없을려나요?
반응은 그렇게 시작했지만 빵이가 써내려간
독후감을 보니 그것도 아닌걸요.
제가 좋아하는 방송댄스도 결코 출수 없다는 상상만으로도
우리몸의 뼈가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말할 수 있다는
빵이의 말엔 뼈를 몽땅 빼버리고 싶다는
사미라의 말은 너~무 엉뚱하다네요.
 
어린이 그림책에서 보아오던 흔한 그림체도 아닙니다.
뼈와 근육과 관련한 내용을 담은 책이니만큼
그림도 아주 리얼하게 그려져 있군요.
그림만으로도 충분한 웃음거리를 제공한거라
빵이는 이 지식그림책을
아주 좋아해줍니다. 역시나 어린이 였던 거죠^^
 
 

 

 
 
​
​
 
수업시간에 몸속에 무시무시한 해골이 들어있다는 말을 듣게된
사미라는 그날부터 생활이 힘들어져요.
우리몸에 뼈가 있다고?
당연한 사실도 아이들에겐 이렇게 무시무시한
이야기로 연결될 수 있군요.
선생님께선 우리몸의 이빨도 몸 속의 뼈가 밖으로
살짝 나와있는거라고 말해줍니다.
아~그랬군요^^
 
 


 

 

 
 
 
사미라의 눈치 ㅋㅋ 아주 웃겨요.
이젠 입속에 뼈가 있으니 먹는것도 끔찍하게 여겨져요.
더군다나 친구들도 엄마도 선생님도 이상하게 보이는걸요.
온 몸에 뼈가 가득하니
 맘대로 껑충거리지도 못하고 앞으로 구를수도 없겠다고 생각하는
사미라..마침내
사미라는  온 몸의 뼈 꺼내버릴 결심을 하는데, 과연 빼낼 수 있을까요?

엉뚱한 사미라의 생각이지만 그걸 결코 가볍게 여기기 않고
현명하게 대처해주는 엄마의 기발함도 멋집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어서 이책을 펼쳐보세요~
사미라가 뼈를 인정하게 되는 순간이 오니까요^^



 

 
 
 
다시금 친구랑 즐겁게 놀 수 있을 정도로
사미라는 뼈를 인정합니다.
모두 무시무시한 해골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심각해 하던 사미라는 과연 어떤 방법이 통했을까요??

 


 

 
 
 
이번에는 근육에 관련한 고민이 시작되었을까....
아니네요. 사미라는 이제 자신의 몸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피부 밑에 있는 근육에 대해서도 이해를 하게되었어요.
간단한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자신의 몸에 관심을 두기 시작한 영유아 어린이들에겐
너무도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겠지요.
 
우리몸은 뼈와 근육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게된
사미라는 씩씩하게 잘 놀고 잘 자랄거랍니다.
어린이 지식그림책으로 추천해요~
 
 
 
-내 몸에 뼈가 있다고-를 읽고
사미라가 자기 몸 속에 뼈가 있다는것을 듣고 놀란것이 좀 웃겼다.
왜냐하면 몸에 뼈가 있는것은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빨이 몸 밖으로 뼈가 나온것이라고 하는데
그건 나도 몰랐다. 사미라는 뼈를 꺼내고 싶어하지만, 그래도
사람 몸에 뼈가 없으면 큰일이 난다.
왜냐하면 뼈가 없으면 온 몸이 흐느적흐느적 거리기 때문이다.
우리 몸의 튼튼한 뼈, 고마워~

 

u*********3 2015.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내 몸에 뼈가 있다고?
"[서평]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멋진 그림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제가 가장 재미있었던 첫번째 장면, 약간 엽기적인 엄마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두번 째로 재미있었던 장면은 사미라와 프리다가 함께 노는 부분이에요~!      뒷이야기 꾸미기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면을 패러디해보았습니다. 엄마가 이번에는 뼈 대신에 근육을 빼주려는 장
"[서평]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용보기

 

재미있는 이야기와 멋진 그림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제가 가장 재미있었던 첫번째 장면, 약간 엽기적인 엄마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두번 째로 재미있었던 장면은 사미라와 프리다가 함께 노는 부분이에요~!

 

 

 뒷이야기 꾸미기도 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장면을 패러디해보았습니다.

엄마가 이번에는 뼈 대신에 근육을 빼주려는 장면을 그려보았어요!

 

 

느낀 점 3가지를 정리해 보고,

즐겁게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얇은 책이지만 책의 마지막 장면은 자세히 보니까

또 새로운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했어요.

자세히 보면 중간에도 더 재미있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 책을 즐겁게 읽었어요.

여러분도 아마 좋아할 거에요~!

 

 

 

k*******n 2015.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뼈는 꼭 필요해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뼈는 꼭 필요해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용보기
뼈는 꼭 필요해 [내 몸에 뼈가 있다고?]       제목이 흥미로운 책이네요.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기 몸 속에 뼈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올해 1학년인 울 아들은 이렇게 흔들거리는 뼈 모양이 좋아서 안방 문 앞에 저렇게 걸어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흔들어 보고 좋아라 한답니다. 해골이 좀 무시무시하긴
"뼈는 꼭 필요해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용보기

뼈는 꼭 필요해 [내 몸에 뼈가 있다고?]

 

 

 

제목이 흥미로운 책이네요.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기 몸 속에 뼈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

 

 

 

올해 1학년인 울 아들은 이렇게 흔들거리는 뼈 모양이 좋아서 안방 문 앞에 저렇게 걸어놓고

왔다갔다 하면서 흔들어 보고 좋아라 한답니다.

해골이 좀 무시무시하긴 하지만

자꾸 보면 정드나요~

자기 몸 속에 뼈가 저렇게 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되게 흥미로워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 책의 주인공  사미라는 그렇지 않네요.

어느날 수업 시간에 선생님으로부터 몸속에 뼈가 들어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다음부터

뚜뚜뚜~ 투시 능력이 생겼는지

친구들도, 선생님도, 엄마도

모두 뼈들이 가득 들어찬 해골로 보여요.

 

입 속의 이조차 뼈들이 살짝 몸 밖으로 튀어나온 것이라고 얘기하니

점심 시간에 이로 음식을 씹어먹는 것조차 끔찍하게 여겨지나봐요.

사미라는 몸 속에 있는 뼈를 빼 버리면 좋겠다고 얘기합니다.

엉뚱한 사미라네요.

그럴 때 엄마의 반응은 어땠을까요?

 

겁을 주거나 억지로 타이르지 않고

사미라의 반응에 장단을 맞춰줍니다.

몸에 있는 뼈들을 빼서 베개 밑에 넣어 두지고 얘기하네요.

 

 

 

"그럼 이제 시작해 볼까?"

"머리부터 할까? 다리부터 할까?"

 

엄마가 마녀처럼 보이지 않나요?^^

 

 

 

사미라는 무시무시한 뼈 빼내기 현장에서 어떻게 탈출했을까요?

가장 먼저 누구를 찾았을까요?

 

다음 날 아침, 선생님은 사미라에게

피부 밑의 근육에 대해 가르쳐줍니다.

이것 또한 놀랄 노자~~

사미라는 이 위기를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번에도 근육을 없애달라고 얘기할까요?

 

사미라에겐 나름 무시무시한 사건을 맞닥뜨렸을 때

사미라의 주변 사람들은

사미라에게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사미라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행동할 때까지

기다려 주었죠.

엄마와 친구들~

사미라의 독특한 반응도 재미있지만

사미라가 무서움을 극복하고 한 뼘 자랄 때까지

옆에서 도와준 이들의 마음도 참 예쁘네요.

 

 

[내 몸에 뼈가 있다고?]

흥미로운 생명과학 동화이면서

친구의 우정,

엄마의 따뜻한 마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책이었습니다.

 

 

 

 

 

s*******e 2015.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 몸에 뼈가 있다고?" 내용보기
표지가 참 재미있네요. 사미라눈에는 모든 사람의 뼈가 다 보이네요.^^ 그런데. 좋지 않은 눈치에요. 모든사람의 뼈가 다 보이니 말이에요.   어린시절에 이런적인 있는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 누구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면 그렇게 보였던것이 생각이 납니다. 사미라는 학교가 참 좋았고 가장 친한 친구인 프리다가 있어 행복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선생님께서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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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참 재미있네요.

사미라눈에는 모든 사람의 뼈가 다 보이네요.^^

그런데. 좋지 않은 눈치에요.

모든사람의 뼈가 다 보이니 말이에요.

 

어린시절에 이런적인 있는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 누구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말하면 그렇게 보였던것이 생각이 납니다.


사미라는 학교가 참 좋았고 가장 친한 친구인 프리다가 있어 행복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선생님께서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몸속에는 뼈가 있답니다."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자신도 모든 사람들의 뼈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학교생활에서도 적극적으로 할수 없고

가장친한 친구인 프리다에게도 말을 하지 않는답니다.

 

 

사미라는 친구인 프리다와 고무줄놀이를 하면서 뼈에 대한 이겨냅니다.

다시 제자리를 찾게 됩니다.

다음날 아침, 선생님께서 "우리의 피부 밑에는 근육이 있어요. 근육은 고기와 비슷해요. 여기 있는 우리는 모두

 

 

근육을 가지고 있어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마찬가지예요."

말씀을 하시죠.

그순가 사미라는 모든사람들의 근육이 보이기 시작한답니다.

그러나. 뼈를 극복했듯이 근육도 극복을 하게 된답니다.

 

엉뚱한 사미라 덕분에 옛 어린시절이 떠올랐어요.

어떻게 보면 재미있지만 다를게 보면 뼈나 근육이 사실적이라서 놀랄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잘 이겨나가는 모습이 좋았답니다.

n******3 2015.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