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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팡이와 검의 위스토리아 10권 구매했습니다. 올해 넷플에서 방영된 2기의 마지막 전투씬이 10권의 시작이네요. 윌 세르홀트를 차지하기 위한 제오와 엘파리아의 대결 전투 씬이 볼만합니다. 열심히 싸우다가 탑이 무너질까봐 마지막 승부를 유치하게 결정하는 곳에서 허무한 10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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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권의 마무리에서 윌이 파벌에 들어가는 부분이 확정되고 윌은 소꿉친구가 있는 엘피의 파벌에 들어가려고 했지만.. 천둥의 파벌의 파벌주 "제오"가 윌을 거두려 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10권에서는 윌을 두고 엘피와 제오의 싸움이 있는 이벤트 같은 이야기로 10권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윌이 더 강해지려면 엘피가 있는 파벌이 아닌 제오가 있는 천둥의 파벌이 더 낫다고 본다. 어찌되었든 엘피가 있는 파벌은 마법을 다룰 수 있어야 파벌에 소속된 이유가 되지만. 제오가 있는 천둥의 파벌은 윌의 능력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파벌로 보이기에 윌은 천둥의 파벌로 가야 당연하다고 본다. 윌을 두고 제오와 엘피의 싸움에 마법의 격돌에서 정말 많은 재미를 주었기에 즐겁게 읽은 10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