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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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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장누수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을 보면 대다수의 아픈 사람이 장누수라는 말인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환자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한의사에 의해 쓰여진 이 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는 5part로 이루어져 있다.장누수가 뇌질환, 자가면역질환, 비만, 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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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건강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장누수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제목을 보면 대다수의 아픈 사람이 장누수라는 말인데 이 사실을 알고 있는 환자들이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의사에 의해 쓰여진 이 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는 5part로 이루어져 있다.


장누수가 뇌질환, 자가면역질환, 비만, 이명 등의 다양한 다른 질환들까지 만든다니 장누수가 생각보다 무서운 질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방으로 치료하는 장누수를 허증과 실증의 케이스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한약 처방에 더해 본브로스, L글루타민, 유산균 등 보충제의 효능과 섭취방법도 참고할 수 있다. 특히 단쇄포화지방산의 역할 중 점액을 분비시키는 작용까지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부족하면 위액, 장액, 췌장액, 담즙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침, 눈물, 콧물 같은 체액도 단쇄포화지방산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하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장누수 치료에 해독, 장벽복구 뿐 아니라 식이 등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그 중 간헐적 단식이 성장호르몬 분비를 크게 증가시켜 장치유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장은 다른 인체 기관들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 장누수가 있는 경우 간해독과 신장해독까지 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를 통해 장누수의 원인 및 장누수를 막아 장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및 장누수를 검사하는 방법 등 장누수의 A to Z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되었다. 


이 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를 많은 분들이 읽고 질병이 있는 분들께서 그 근본 원인인 장누수를 고쳐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



#아픈사람의99%는장누수다 #강신용 #내몸사랑연구소 #장누수 #장누수한의사

b******1 2026.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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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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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은 건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실제 건강을 유지하거나 건강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고가의 헬스PT도 받고 비싼 값을 치루고 각종 건강 보조약품의 섭취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늘 몸 구석구석 통증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된다. 오히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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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은 건강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실제 건강을 유지하거나 건강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고가의 헬스PT도 받고 비싼 값을 치루고 각종 건강 보조약품의 섭취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늘 몸 구석구석 통증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보게된다. 오히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수록 병이 더 많이 보이는 아이러니한 시대. 무엇이 문제일까?


이러한 건강의 이상을 대장, 소장 등 신체기관의 손상에서 원인을 찾는 의학전문가들이 있다. 다소 신선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지만 과거 그룹 넥스트의 리더이자 오랜 기간 방송인으로 활동해 온 가수 故신해철님이 건강한 신체를 갖고 있었음에도 의료사고지만 장천공(장에 구명이 뚫리는 사고)으로 유명을 달리한 기억을 떠올리면 타당한 진단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는 장 속에서 생긴 여러 자극으로 인해 장벽에 염증이 발생해 구멍이 나거나 장벽이 열린 상태가 지속되면서 미처 소화되지 못하고 장을 통과하는 음식물 조각들이 틈으로 들어가 독소로 작용하는 장누수가 질환 원인의 99%를 차지하고 있음을 의학적, 과학적으로 증명하고 이에 대한 근본적 처방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의학계에서는 원인 모르는 질환들, 재발이 지속되는 질환들, 치료효과가 없는 질환들을 가진 환자들을 경험하면서 기저에 장누수가 있고 이를 입증해 내기 시작했다고 지적한다. 현대인들의 식이습관이 끊임없이 장 환경을 잘못된 방향으로 바꾸어 장을 자극하고 손상시킨다며 병원균과 독소 말고도 곡물, 콩류, 가지류 야채에서 많이 들어 있는 렙틴, 글루텐 등 식이단백질도 질환을 일으킨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소화불량, 속쓰림, 여드름, 두드러기, 식후피로, 우울증, 두통, 관절통, 요통, 비만, 음식 알레르기, 자가면역질환, 잦은 감기등 다양하면서도 폭넓은 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장누수를 진단하는 자가진단표에 체크하다보면 상당수가 장누수를 의심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장누수는 현대인들에게 늘 위험이 도사린 장기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주목할 것은 식품첨가물이 장누수의 원인 중 하나인데 많이 들어간 음식 1위가 라면이고 과자, 아이스크림, 음료수, 햄/소세지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아이들의 최애음식이 장누수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음식들이니 질환의 원인이 장누수가 아니길 바라는 것이 오히려 민망할 정도다.


장누수의 심각성을 충분히 이해시킨 저자는 이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장내 세균균형 만들기나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는 방식들을 설명해 주는데 당장 실천에 옮겨 남은 인생을 질환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정말 유익한 책을 읽게 돼서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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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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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장누수, 평소에는 신경쓰지도 않던 분야인데 반려견을 입양한 후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찾아보게 되며 자연스레 장누수에도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평소 관심있던 장누수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있었다.이 모든 것이 반려견때문에 생긴 관심인데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반려견으로 인해 생긴 루틴이 내 장운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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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장누수, 평소에는 신경쓰지도 않던 분야인데 반려견을 입양한 후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해 찾아보게 되며 자연스레 장누수에도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평소 관심있던 장누수에 대한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있었다.


이 모든 것이 반려견때문에 생긴 관심인데 오히려 역설적이게도 반려견으로 인해 생긴 루틴이 내 장운동을 원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괜스레 뭉클해진다. 반려견이 진돗개라 하루 대여섯번의 배변산책을 나가는데 이게 식사 전과 후에 자연스레 산책을 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했고 평소 아침마다 요가를 하고 있기 때문에 명상또한 자연스러운 하루 일과이다. 반려견, 반려묘의 얼굴만 보고 있어도 몸에서 옥시토신이 뿜어져 나오는게 느껴질 정도이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고 사랑이 가득차는데 반려견, 반려묘가 내 스트레스를 없애주는데 일등공신을 하고 있었다. 


회사생활을 할때는 아침, 저녁 운동을 해서 극도로 몸이 피곤한 상태인데도 밤에 불면증으로 고생하기 일쑤였는데 지금은 밤마다 꿀잠을 잔다. 반려견이 화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모든 식재료는 무항생제, 유기농만 고집한다. 물론 라면과 과자, 아이스크림의 유혹을 떨쳐내기 힘들지만 반려견을 입양한 후 모든 음식은 같이 먹는다는 철칙이 생겨 각종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는 횟수는 현저히 줄었다. 현재 따로 유산균을 챙겨먹지 않아도 건강한 장을 가지게 된 것이 반려견의 영향이 매우 크다는 사실, 새삼스레 산책 후 아침을 먹고 곤히 자고 있는 반려견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무한한 감사를 느끼게 된다. 


먹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식품첨가물이 가장 많이 들어간 음식이 라면이라는 사실에 너무 놀랐는데 라면에는 무려 48가지 이상의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고 한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 종종 찾았던 것인데 간편함의 이면에는 이렇게 무시무시한 사실이 숨어있었다. 2위는 과자, 3위는 아이스크림, 4위는 음료수, 5위는 햄과 소시지이다. 안그래도 아이스크림은 두 달 전 검사한 혈액검사 당화혈색소 수치때문에 끊은 상태이다. 지금 두 달이 조금 지났는데 아예 끊은 것은 아니고 동생이 사준 것 때문에 딱 한 번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혈액검사 전 한달에 열통의 하***파인트 아이스크림을 먹었던 것에 비하면 큰 발전이다. 음료수는 원래 좋아하지 않아 먹지 않으니 다행이고 이 다섯가지 음식의 경우 알고는 있지만 습관처럼 먹었던 것이 크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게 된 계기가 됐다. 한국인이 1년에 총 25kg의 식품첨가물을 먹는다고 하니 정말 어마무시한 양이 아닐 수 없다. 


장내세균을 잘 관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제시 된 방법 중 간헐적 단식이 있었는데 이또한 반려견 입양때문에 의도치 않게 저녁 7시부터 아침9시까지 강제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피식 웃음이 났다. 책을 읽고 장누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알게 된 것도 좋았지만 여러모로 반려견, 반려묘때문에 내 장생태계가 긍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것도 너무 뿌듯했다.  

m****d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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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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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만성 피로, 피부 트러블, 알레르기 비염, 역류성 식도염 같은 증상들이 각각 다른 장기의 문제라고 여기기 쉽다. 여기저기 아플 때마다 다른 병원을 전전하며 증상을 누르는 약을 처방받고, 체질이 예민해서 혹은 나이 탓이라며 넘기곤 한다. 근원 치료에 매진해온 강신용 한의사는 이 책에서 인체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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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만성 피로, 피부 트러블, 알레르기 비염, 역류성 식도염 같은 증상들이 각각 다른 장기의 문제라고 여기기 쉽다. 여기저기 아플 때마다 다른 병원을 전전하며 증상을 누르는 약을 처방받고, 체질이 예민해서 혹은 나이 탓이라며 넘기곤 한다. 근원 치료에 매진해온 강신용 한의사는 이 책에서 인체를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보는 관점으로 바라본다. 저자는 여러 만성 증상의 배후에 장벽의 방어 기능이 느슨해져 독소가 혈류로 들어오는 장누수 증후군이 있다고 보며, 영양제나 약물에 기대기 전에 장내 미생물 생태계부터 바로잡자고 주장한다.


특정 건강식품을 권하거나 민간요법을 권장하는 책은 아니다. 소화, 면역, 대사, 나아가 감정 조절까지 관여해 '제2의 뇌'라 불리는 장의 역할을, 저자는 세포 수준과 임상 자료를 근거로 풀어낸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약물 남용, 만성 스트레스로 장을 방치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위산 저하와 약물 오남용이 장벽을 얇게 만드는 과정, 소장내 세균과다증식이 자가면역·피부 질환이나 이명·비만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저자 나름의 인과로 설명한다.


원인 규명에 그치지 않고 회복 환경을 스스로 만드는 '5단계 근원 치료 로드맵'을 안내한다.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1단계 '해독', 소화액 분비를 정상화하는 2단계 '소화기능 정상화', 한방 치료를 결합해 장을 따뜻하게 하는 3단계 '장벽 복구'가 이어진다. 여기에 장내 유익균 균형을 가꾸는 4단계 '장내세균 균형', 글루텐·렉틴·액상과당을 멀리하는 5단계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기'까지 더한다.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고 식사 때 천천히 씹는 사소한 루틴이 위산 분비를 도와 장벽을 지킨다는 조언은 실천하기 쉽다.


후반부와 부록의 장누수 자가진단표와 검사 가이드는 자기 상태를 객관적으로 대입해볼 수 있는 도구가 된다. 장누수가 실제로 장에 구멍이 뚫리는 급성 파열이 아니라 세포 결합이 느슨해져 만성 염증을 유발하는 기능의학적 상태라는 설명을 통해,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위협이 아니라 '알림'으로 읽는 관점을 제안한다. 비싼 약이나 영양제만 채워 넣기보다, "모든 질병은 장에서 시작한다"는 히포크라테스의 오래된 명제를 오늘의 습관으로 옮겨보자는 것이다.


병원을 전전하면서도 원인 모를 만성 통증과 피로에 시달리던 사람들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매뉴얼에 가깝다. 5개 파트를 따라가다 보면 마트에서 집던 가공식품 성분표를 확인하고 식습관을 돌아보고 싶어진다. 아침마다 약으로 하루를 시작하면서도 하복부의 찜찜함이나 만성 피로를 떨치지 못했다면 읽어볼 만하다.

s*****0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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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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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평소에 몸이 아프거나 지속적인 피로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위와 장이 민감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때면 바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장의 경우에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몸의 상태에 따라 대변으로 신호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평소 장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장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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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평소에 몸이 아프거나 지속적인 피로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위와 장이 민감해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을 때면 바로 영향을 받는다. 특히 장의 경우에는 잘 느껴지지 않지만 몸의 상태에 따라 대변으로 신호를 받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평소 장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장 관련 서적을 열심히 모으고 있다. 의사는 아니지만 내게 필요한 건강 지식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특히 '장누수'라는 개념은 완전 새롭다. 필자의 말대로 의학계에서도 흔하게 사용되는 용어는 아닌 듯 하다. 하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질병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먹는 음식을 잘 소화시켜서 영양분과 노폐물로 분리하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 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당연하다. 특히 노폐물이 장을 벗어나 우리 몸에 유입된다면 심각한 일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의 원료인 호수의 밑바닥에 독극물을 운반하는 튼튼한 파이프가 매설되어 있다고 생각해보자. 튼튼하기 때문에 걱정이 없지만 만약 틈이 생겨 누수라도 발생한다면 식수에 문제가 생길 것은 뻔한 이치이다. 우리의 장에 누수가 생기면 건강한 신체에 독이 퍼지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생각한다. 이런 누수가 장기적으로 방치되어 계속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발생할 것 같다.


그래서 장누수라는 개념이 정말 중요하게 다가온다. 제 2의 뇌라고 말할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지는 장의 건강은 드러난 증상만으로 치료해서는 안될 것이다. 근본적인 원인을 잘 모를 경우에는 장누수에 대한 점검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스트레스와 나쁜 식습관 등으로 우리의 장벽은 뚫리고 틈이 벌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평소에도 장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다면 장누수의 원인은 무엇일까? 필자는 우리가 먹는 음식 자체도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위산 저하, 장내세균 불균형, 약물, 스트레스 등이 장누수를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들이다. 특히 음식 자체가 장누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음식도 가려서 먹어야 하는 이유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글루텐과 렉틴은 우리 몸에 심각한 전신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주범이라고 한다.


우리 몸에 발생하는 질병의 대부분은 '염증'에 원인이 있다. 필자뿐 아니라 많은 저명한 의사들이 이미 많은 사례를 통해 밝혀낸 사실이다. 모든 병의 근원이 염증으로부터 시작하고, 특히 장누수는 염증으로부터 시작되기도 하지만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사실이 새롭다.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쌓인 독소가 과다하게 누적되면 몸의 불균형을 일으켜 질병을 발생한다고 한다.


평소에 음식을 먹을 때 어떤 음식이 우리 몸에 문제가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다. 일반적으로 몸에 좋다고 생각되는 음식은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였다. 하지만 좋은 음식도 성분으로 인해 몸에 해로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제품은 몸에 좋지만 한 성분인 카제인은 장에 염증을 일으킨다고 한다.


특히 알코올은 장을 활짝 열어 독소를 마구 유입시킨다고 하니 과도한 음주는 반드시 자제해야 할 것이다. 액상과당, 설탕, 아스파탐과 같은 성분은 유해균들이 좋아한다. 특히 트랜스지방은 우리 몸을 무너뜨리는 치명적인 성분이므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장의 건강에 대해 이미 알고 있는 사실도 있지만 내가 알고 있는 상식에 반해서 주의해야할 부분도 배우게 되었다. 장 건강이 우려되는 사람일수록 좀더 세심하게 이 책을 탐독하길 권한다.

p********o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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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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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변 가족력으로 인해 장과 관련된 암 환자분들을 자주 접해왔던 터라 자연스럽게 장 건강에 더 유의하게 되었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몸이 아픈 원인을 장에서 찾는 과정이 무척 흥미롭게 다가옵니다.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장에서 영양소를 흡수하고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장벽은 아주 미세한 필터 역할을 합니다. 장벽 세포 사이의 틈이 벌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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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변 가족력으로 인해 장과 관련된 암 환자분들을 자주 접해왔던 터라 자연스럽게 장 건강에 더 유의하게 되었고,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몸이 아픈 원인을 장에서 찾는 과정이 무척 흥미롭게 다가옵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장에서 영양소를 흡수하고 노폐물을 배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장벽은 아주 미세한 필터 역할을 합니다. 장벽 세포 사이의 틈이 벌어지면서 몸에 해로운 독소와 세균이 혈액으로 흘러 들어가는 현상을 장누수 증후군이라고 부릅니다. 책에서는 이 현상이 만성 염증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단순히 소화가 안 되는 문제를 넘어 전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70% 이상이 장에 몰려 있다고 해요. 장이 제 기능을 못 하면 면역 체계가 무너지는 것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원인 모를 두통이나 피부 트러블,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은데, 이 역시 장 상태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평소에 소화가 잘 안 되거나 가스가 자주 차는 증상을 가볍게 넘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장벽의 틈을 통해 들어온 독소들이 온몸을 돌며 신체 곳곳을 공격한다는 분석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건강한 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적인 식습관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자극적인 배달 음식이나 가공식품, 밀가루 위주의 식사는 장벽을 자극하는 주범입니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발효 식품을 가까이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장내 유익균이 좋아하는 먹이를 충분히 공급해 주어야 장벽이 튼튼해집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규칙적인 수면을 취하는 것도 장 점막을 보호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가족들을 보며 늘 건강에 대한 불안감이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 책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장벽이라는 하나의 초점에 맞추어 풀어내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질병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은 기분입니다. 매일 먹는 음식을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꾸는 작은 노력이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 기초가 됩니다. 앞으로 내 몸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장을 따뜻하고 편안하게 관리해야겠습니다.



#아픈사람의99%는장누수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3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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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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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사랑연구소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에 한권~~휘리릭 말아드리는 그레이스북스입니다!#그레이스북스오늘은 내몸사랑 연구소 출판사 협찬도서로 제목은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라는 책입니다!#도서협찬#장누수아니 이런..초판이 2020년인데 벌써 5판이 인쇄되어 나오는것으로 보아꾸준한 수요가 있는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인 책이고요힘든 출판 시장에서 이렇게 5판까지 찍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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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사랑연구소

안녕하세요 오늘도 하루에 한권~~

휘리릭 말아드리는 그레이스북스입니다!

#그레이스북스


오늘은 내몸사랑 연구소 출판사 협찬도서로 제목은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라는 책입니다!


#도서협찬

#장누수


아니 이런..초판이 2020년인데 벌써 5판이 인쇄되어 나오는것으로 보아

꾸준한 수요가 있는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인 책이고요

힘든 출판 시장에서 이렇게 5판까지 찍을 정도면

정말로 대단하다고 볼수있어요!

#검증된책

#출판시장

요새는 책에 저자 본인의 학력사항 및 이력도 적지 않는 유령작가들이 

메이져 출판사가 아닌 본인 스스로 돈을 들여서 자비출판으로 책을 내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전문분야를 대상으로 내는 책일수록 검증되지 않은 저자가 쓴 책은 걸러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검증된 저자의 착실한 책입니다!

저자 강신용 작가는 한의사출신으로서 장누수를 오랜기간 연구해오고있어요


과연 장누수란 무엇인가


#아픈사람의99는장누수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주변을 둘러보면 ,

하루도 빠짐없이 피로감을 호소하거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만성 통증, 그리고 다양한 질환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만성피로


병원을 찾아 수많은 검사를 받아보아도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말만 들은 채 속 시원한 해답을 얻지 못해 답답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계신 분들도 참 많을 것입니다. 

음식이 장누수를 만든다


저자는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들을 만나며 체득한 깊이 있는 임상 경험과 끊임없는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이 겪는 수많은 난치성 질환과 만성 질병의 뿌리에는 결국 장 건강의 붕괴가 자리 잡고 있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그런데 읽다보면 만물 장누수설이 느껴지기도 함..ㅎㅎㅎ)

흔히 우리는 장이라고 하면  배설하는 소화기관 정도로만 가볍게 여기곤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장이 우리 몸 전체 면역 세포의 무려 70퍼센트 이상을 품고 있는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면역 중심지일 뿐만 아니라, 

신체의 대사와 호르몬 분비, 심지어 우리의 감정과 뇌 기능까지 은밀하게 조종하는 핵심적인 조종탑 역할을 수행하는것을 알려주눈데요


그렇다면 어쩌다 우리의 소중한 장이 이토록 무너지게 된 것일까요. 



서구화된 식습관

 만성적인 스트레스

 각종 약물 남용



이 세가지를 강조합니다.

이것들이 말이죠...쉼 없이 장벽을 자극하고 갉아먹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본래 건강한 장벽은 아주 촘촘하고 치밀한 결합 구조를 유지하여 우리 몸에 해로운 유해 물질과 독소들이 감히 함부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든든한 방어막 역할을 해냅니다. 



그러나 잘못된 생활 습관과 환경으로 인해 장벽 세포 사이의 결합이 느슨해지면 미처 제대로 소화되지 못한 거대한 음식물 찌꺼기와 온갖 유해 독소들이 무방비 상태의 혈관 속으로 여과 없이 스며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장누수 현상입니다.


(읽으면서 여러번 뜨끔하게 된 부분이 나오는데요)


이렇게 혈관 속으로 유입된 독소들은 혈류를 타고 온몸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면역 체계를 교란시키고 가장 취약한 신체 부위에 끈질긴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최전방의 요원이 무너지면

뒤에 후방 부대가 우르르 도미노처럼 쓰러지게 되는 현상!

최전방의 요원이 무너지면

뒤에 후방 부대가 우르르 도미노처럼 쓰러지게 되는 현상!


우리몸에 음식이 들어오는 그 자체가 어쩌면 식독으로 작용해서

장벽이라는 첫 번째 방어선이 무너짐으로써

우후죽순으로  만성 피로,  피부 트러블, 두통, 관절통은 물론이고 

자가면역질환이나 뇌 신경계 질환에 이르기까지 상상 이상으로 다양한 문제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수류탄 터지듯이 터지는..아니 지뢰터지듯이 터지는..ㅎㅎ

(전쟁영화 너무 많이 본 부작용_ 그레이스북스는 전쟁영화 좋아합니다..ㅎ)


몸이 보내오는 소화불량이나 피로감 같은 미세한 경고등을 일시적인 진통제나 약물 처방으로 덮어둔 채 살아가다 보면, 

병의 뿌리는 뽑히지 않은 채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더욱 깊은 수렁에 빠지게 됩니다. 

(뿌리를 뽑아야 한다!근절해야 한다)


장누수의 최전방 병사가 무너지면

그 어떤 고가의 영양제나 명약도 미봉책에 불과하며 일시적인 통증 완화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없다고 단호하게 경고합니다. 


간만에 직관적이고 반성하게 만드는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ㅎㅎㅎ

전방 병사부터 무너지면 차도 포도 마상도 다 소용이 없는것이여...

내 몸의 소리에 진정으로 귀 기울이고 스스로의 면역력을 온전히 회복해야지... 

라는 다짐이 생기게 만드는책!

이상 그레이스북스였습니다!

#장누수


s*********2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 장건강이 모든 건강의 시작입니다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 장건강이 모든 건강의 시작입니다" 내용보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장을 제2의 뇌라고 합니다.장과 뇌가 많이 연결되어 있고, 장의 컨디션이 뇌에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그래서인지 장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그런데, ‘장누수'라는 표현은 처음 보네요.이 책은 한의사인 저자가 그동안의 임상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장누수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장누수는 말 그대로 장에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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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장을 제2의 뇌라고 합니다.

장과 뇌가 많이 연결되어 있고, 장의 컨디션이 뇌에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인지 장 건강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장누수'라는 표현은 처음 보네요.


이 책은 한의사인 저자가 그동안의 임상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장누수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장누수는 말 그대로 장에 구멍이 생겨 누수가 생기는 증상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우리 몸의 찌꺼기를 배출하는 하수관에 구멍이 생긴 것이죠.

그 구멍을 통해 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에 퍼집니다.

그래서 저자는 온 몸의 질환이 장누수로 인해 생긴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도 아픈 사람의 99%가 장누수라고 하니 대단히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건강 체크포인트입니다.


장누수는 육안으로 생긴 구멍-이 정도면 바로 수술을 해야겠죠-이 아니라 알코올, 스트레스, 약물 등과 같은 것이 장 조직의 결합을 느슨하게 만들어서 발생합니다.

책의 앞부분에서는 장누수에 대한 소개와 발병원인을 말하고 있습니다.

장누수에 가장 큰 원인은 아래 6가지입니다.

염증, 음식, 소화불량 위산 저하, 장내 세균 불균형, 약물, 스트레스입니다.

염증,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니 말할 것도 없겠죠.

나이가 들면서 염증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 책에서도 염증 관리의 중요성과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염증만 줄여도 아픈 부분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현대인이 인스턴트 식품을 아예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가급적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장누수가 끼치는 영향은 말 그대로 온몸의 질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음식물 찌꺼기가 온 몸을 돌아다닐 수 있으니 그렇겠죠.

이렇게 느슨해진 장 조직을 다시 타이트하게 만들기 위한 치료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래 5단게입니다.

해독 → 소화기능 정상화 → 장벽 복구하기 → 장내세균 균형 만들기 → 식이와 생활습관 바꾸기

과정을 보면 주사나 수술로 바로 치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책을 보면서 특이했던 것은 출산과정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장내 세균의 중요성을 말하기 위함이였는데,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차이점을 장내 건강과 연결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출산시의 장내 건강이 어른이 되어서도 영향을 준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장은 우리 몸에 면역을 70% 좌우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장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고, 도움이 되는 음식과 지식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내몸사랑연구소 #강신용 #아픈사람의99는장누수다 

l*****0 2026.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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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매일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만 아프면 병원을 찾거나 아프지 않을때도 건강을 생각해서 건강식품들이 좋다고 하면 왕창 사서 무조건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 사실 현대인들은 의학이 발달해서 어지간히 아파도 큰 병원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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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가 매일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만 아프면 병원을 찾거나 아프지 않을때도 건강을 생각해서 건강식품들이 좋다고 하면 왕창 사서 무조건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 사실 현대인들은 의학이 발달해서 어지간히 아파도 큰 병원에 가면 다 치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더 많은 환자들이 자기 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서 여기저기 병원들을 찾아다니며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자신이 아픈것도 서러운데 무슨 병인지 왜 아픈지도 모른다면 이건 정말 너무나 답답한 노릇일 것 같다 그 가운데 장누수라는 것이 이렇게 아픈 사람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과연 장누수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읽으면서 제대로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

 

우리가 사실 가장 걱정하는 건강부분에는 뇌관련 증상이나 병들이 많을 것이다 또한 암과 관련된 치료가 힘든 부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장은 사실 조금 더 뒤로 미루어 두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몸에 대부분이 장과 연관이 되어 있어서 장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장건강이 뇌건강을 좌우할수도 있다는 말이 사실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점점 더 그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인지 확실해 지는 부분이라 너무 내 몸에 대한 건강을 좀 더 신경쓰자는 생각이 더 커지게 되었다 

 

우리 몸에서 장은 음식물을 소화시키는 기관으로서만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와 각종 건강에 해로운 인스턴트와 배달음식들 그리고 잦은 음주나 가공식품 등등 편리함과 맞바꾼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점점 더 나의 면역력을 떨어지게 만들고 각종 현대인들의 병을 키우고 있다고 한다면 이젠 우리가 하나씩 내 안에 건강식품들을 찾아보고 건강하게 생활하자면 어떤것들이 필요한지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장누수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가 과연 어떤 음식들을 먹고 어떤 생활습관을 가지면 좋을지 하나씩 살펴보면서 장누수를 이겨낼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보게 한다 스트레스를 관리하면서 규칙적인 운동으로 건강에 좋은 음식들 챙겨 먹을때 우리몸에 면역력은 강화되고 장누수가 생기지 않아 건강을 챙길수 있게 된다 이 책은 장누수를 막고 건강을 회복하고 싶어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라 추천하고 싶다 

 

 

 

 

s****2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 강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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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는 몸의 여러 증상을 따로 떼어 보던 시선을 한 번에 묶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평소에는 피로,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 면역 문제처럼 서로 다른 증상들이 각각 다른 원인에서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많은 문제의 바닥에 장누수라는 공통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며, 건강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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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는 몸의 여러 증상을 따로 떼어 보던 시선을 한 번에 묶어 주는 책이었습니다. 평소에는 피로, 소화불량, 피부 트러블, 면역 문제처럼 서로 다른 증상들이 각각 다른 원인에서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많은 문제의 바닥에 장누수라는 공통 원인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하며, 건강을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다르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강한 제목 때문에 과장된 책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왜 이 주제를 중심에 놓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장이 단순히 음식을 소화하는 기관이 아니라 몸 전체의 균형을 좌우하는 핵심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는 장을 먹고 배설하는 기능 정도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책은 장벽이 무너지면 면역, 염증, 피부, 뇌, 피로감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그동안 이유를 알 수 없었던 몸의 불편함들이 사실은 따로 떨어진 문제가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은 생각보다 훨씬 더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책을 읽으며 특히 공감했던 것은 병원에서 뚜렷한 원인을 찾지 못한 채 여러 증상을 오랫동안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겉으로는 큰 병이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증상들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문제를 단순한 체질이나 예민함으로 보지 않고, 장 상태를 중심으로 다시 해석하게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너무 탓하던 사람들에게는 꽤 큰 위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인을 제대로 이해해야 회복도 시작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장누수를 해결하는 데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하게 말합니다. 음식, 스트레스, 약물 사용, 수면, 운동 같은 요소가 장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설명은 매우 현실적이었습니다. 단순히 특정 건강식품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접근이 아니라, 일상의 습관을 바꾸어 몸의 회복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 설득력 있었습니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과 과도한 약물 사용, 불규칙한 생활이 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이야기는 지금의 생활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한편,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문제를 단순히 겁주는 데 그치지 않고, 회복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장누수를 막기 위해 무엇을 조절해야 하는지, 왜 식습관과 생활 리듬이 중요한지, 몸의 균형을 다시 세우려면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설명해 줍니다. 그래서 읽는 동안 막연한 불안이 아니라, 지금 내 몸을 어떻게 돌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건강은 한 번의 치료보다 매일의 관리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더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나아가, 이 책은 건강 문제를 하나의 숫자나 검사 결과로만 보지 말라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증상이 있다는 것은 몸이 보내는 신호이고, 그 신호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 오래 남았습니다. 우리는 불편함을 참거나 진통제와 임시방편으로 넘기곤 하지만, 책은 그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돌아보라고 권합니다. 이 시선은 단순한 질병 설명을 넘어, 몸과의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몸은 적이 아니라 상태를 알려 주는 존재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총평하자면, 『아픈 사람의 99%는 장누수다』는 장 건강이 곧 전신 건강과 연결된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제목은 강렬하지만, 내용은 생각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생활에 가까웠습니다. 읽고 나니 건강은 아플 때만 챙기는 것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일찍 알아차리는 데서 시작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성 피로나 반복되는 소화 불편, 이유 모를 피부 문제로 오래 힘들어 온 사람이라면 특히 의미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m********u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