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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순간을 위한 6가지 행동강령이 있다. 원하는 것보다 필요한것 결정, 목표에 관한 정보획득, 일어날 수 있는 상황 예측, 자신의 능력 판단, 판단의 확신, 자신의 가치에 대한 믿음 등이 그것이다. 우리는 생활하며 수많은 판단을 내린다. 이에 대한 합리적 의사결정과정을 딱딱한 글이 아닌 소설의 형식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다. 책의 내용중 "우리는 각자 정확한 결단을 내리기 위한 자기 자신의 가이드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보다 나은 결단을 내리는 것을 도울 수 있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이책의 내용을 함축하는 말이라 할 수 있다. 책의 가격과 같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책이다. 글의 형식은 누가 나의 치즈를 옮겼을까의 형식과 유사하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에 대해 확실한 가치를 세운후 자신의 필요와 생각에 따라 끝까지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