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시리즈 동화! 대단원을 향해 나아가는 이번 9권에서는 와니니 무리 큰딸들의 성장을 통한 세대교체와 암사자들의 끈끈한 우정, 그리고 연대의 힘이 돋보인다. 삶과 죽음, 공동체와 수용 등 깊이 있는 주제를 치밀한 서사로 풀어내어 단순한 동화를 넘어 성인이 읽어도 가슴 뭉클한 통찰과 감동이 느껴진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삶의 소중함을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명작 도서로 적극 추천! |
|
해마다 여름이 다가오면 푸른사자 와니니 다음편이 나올거라 기다렸는데, 이번에는 완결편이 나왔고, 아이에게 알리지 않고 구매하고 하교한 아이에게 보여주니 너무 신나하면서 바로 읽네요. 내용은 완결편이라 아쉬웠는지 시시하게 끝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10권이라는 긴 독서여정을 아이가 잘 읽고 마무리 했네요. |
|
진정한 용기와 책임감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믿으며 함께 나아가는 데서 나온다는 것을 느꼈다. 와니니의 성장과 선택을 통해 협력의 가치와 리더의 역할을 생각해 볼 수 있었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 깊게 남았다. |
|
『푸른 사자 와니니 9』는 시리즈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가며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을 선보인다. 와니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앞으로 나아간다. 동물들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지만 인간 사회의 다양한 모습과 가치도 함께 담고 있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협력과 책임감, 용기의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감동적이었다. 이전 시리즈를 읽은 독자라면 더욱 반갑게 즐길 수 있으며, 새로운 독자도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다. |
|
푸른 사자 와니니 9는 와니니와 동물 친구들이 새로운 시련과 선택을 마주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초원의 생생한 모습과 긴장감 있는 모험이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다. 등장인물들의 우정과 책임감, 서로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시리즈를 꾸준히 읽어 온 독자라면 더욱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
|
오랜 시간 함께해온 와니니의 마지막 여정을 배웅하며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졌어요. 특히 마지막 장인 ‘와니니의 초원’을 읽을 때는 당당한 우두머리로 거듭난 그녀의 모습에 긴 여운이 남더라고요. 부족함을 딛고 초원의 진정한 주인이 된 와니니를 보며 저 또한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마무리네요. |
|
아이의 최애 시리즈라서 신간 알고 바로 구입했어요. 예스24에서는 포인트 차감되지만 와니니 노트도 구입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가 단숨에 읽더니 계속 반복중입니다. 다음 신간을 벌써 기다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와니니 1권~2권 을 읽었을 때만큼의 감동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가 꾸준히 읽는 책입니다. 시리즈가 진행될 수록 주인공이 바뀌는데, 그 부분에 대해 바로 적응하기가 어려운 것 같았어요. 그래도 늘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라 매번 구매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
|
고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에 처음 푸른 사자 와니니 1권을 접하고는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그 뒤로 평균 1년에 한번씩 출판되는 다음 이야기를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항상 출판되면 바로 구입하여 단숨에 읽어버렸어요. 너무 재미있다고요. 아이가 워낙 재미있게 보는 책이여서 저도 항상 읽고 있어요. 고등학교 학생이 읽기에는 너무 어린이 동화이지만, 10권이 나온다면 또 바로 제일 먼저 구입할거라 생각됩니다 ㅋ초등 고학년이 읽기 아주 좋은 책 푸른 사자 와니니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 |
|
아이 책을 사주러 서점에 갈때 마다 어린이 도서 코너에 있는 이 책이 궁금했어요. 아이가 초등 고학년을 앞두고, ‘아이가 안읽으면 내가 읽어야지’ 생각하고 5권까지 구매해서 단숨에 읽고, 다음 이야기를 차례로 읽고 있습니다. 엄마가 열심히 읽고 있으니 아이가 그 내용을 궁금해하며 물어보길래, 암사자 와니니가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꼭 읽어보고 엄마랑 또 이야기하자고 약속했네요. 아이에게 읽히고 싶어서 구매하고 엄마가 읽는 ‘와니니의 성장 이야기’, 아직 안읽어보셨다면 꼭 읽어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