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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책을 '작은 아씨들'이라는 제목에서 작은 아씨들이 누구인지 궁금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아빠가 전쟁터에 나가 있어 가난하지만 작은 아씨들 메기, 조, 베스, 에이미 4자매가 일상생활에서 겪는 일들을 엄마와 함께 힘을 합쳐서 잘 해결해 나가는 내용이다. 가장 긴장되었던 장면은 베스가 집에 있을 때 집에서 면역력이 떨어져서 열병에 걸렸던 일이다. 낫지 않아 죽으면 어떻게 하나 너무 걱정되고 긴장되었던 기억이 난다. 주인공 조는 글을 잘 쓰고 글쓰기에 몰두했는데, 상상속에 잠겨 현실과 같은 친구들과 함께 삶의 희열을 느끼곤 했다. 그녀가 잘한 점은 신문가에 직접 찾아가서 자신이 쓴 글을 내서 신문에 실리게 된 일이다. 그런데 그만 에이미가 원고를 태워 불같이 화를 내는 일이 있었다. 이때 조가 너무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에서 둘이 화홰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내가 주인공 조라면 로렌스 할아버지의 초상화를 보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지 혼잣말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혹시라도 로렌스 할아버지가 오게 될까봐 조마조마했고, 자신이 한 말을 들키는 게 무섭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작은 아씨들이 가난하고, 불운한 일도 많지만 행복하게 살아서 부럽고 나도 그렇게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네 자매가 똘똘뭉쳐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 부럽게 느껴진다. 나도 자매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아주아주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라서 내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다. 가난이라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뭉치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 네자매는 가난했기 때문에 서로를 더욱 아껴줄 수 있었던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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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은 한 평범한 가정에서 네 자매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을 겪은 이야기이다. 얌전한 첫째 메그, 말괄량이 둘째 조, 마음씨 착한 셋째 베스, 귀여운 막내 에이미가 겪은 일들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네 자매의 집은 결코 부유하지는 않지만 항상 웃음과 행복이 넘쳐난다. 그것은 남을 돕는 마음, 바른 생활을 하려는 착한 마음 때문이다. 이웃집 로렌스 할아버지와 로리의 따뜻한 마음씨도 날 감동시켰다. 또, 아버지에게 갈 기차표를 마련하기 위해 조가 자신의 머리카락을 자른 일은 나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작은 아씨들은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웃음을 잃지 않고, 어려운 일에 부닥쳐도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 헤쳐 나갔다. 그래서 작은 아씨들 집에는 늘 행복한 웃음이 넘쳐난것 이다. 우리들도 내 가족과 이웃을 한번 살펴보자. 사랑하는 아빠와 엄마와 형제들이 있어서 자신이 무척 행복하다는 걸 알 수 있을 테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