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미즈 유우의 녹풍당의 사계절 20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힐링되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했습니다. 신년맞이 핫케이크를 먹으러온 친구 둘도 귀여웠고 야쿄우가 사장님이 된 호텔에서 녹풍당 4인조가 츠바키의 생일파티를 하는 내용도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