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제가 이런 리뷰를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남들이 올려놓은 리뷰를 그냥 보기만 했는데 솔직히 이런 좋은 책을 두고 그냥 저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까운 책이라고 할 수 있는 훌륭한 중국어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이책을 보기전 저는 중국어 입문을 위해 중국어 300마디 따라하기 책부터 봤습니다. 이책으로 전 듣기와 말하기에 대해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졌다면, 이책은 저의 실력을 검증하고 한단계 더 나아가 다양한 표현을 더 익힐 수 있었다는 겁니다. 물론 초보자들이 처음부터 이책을 보고 공부를 하더라도 무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완전 초보자라면 앞서 말씀드린 책부터 익히시면 이 책은 정말 재미있고 자신감 있게 공부가 될 거라는 확신이 드네요... 전 4개월전만 하더라도 중국어의 완전 초보 였습니다. 지금도 초보이기는 하지만 완전 초보 딱지는 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글읽기나 쓰기는 아직 완전 초보이지만 듣고 말하는 것은 어느 정도 자신이 생겼거든요... 중국 사람과 직접 의사소통할 기회는 없지만 TV나 다른 매체를 통해 중국어를 들을때면 알고 있는 문장 익히 들어본 단어들이 나올때 내가 알아 들을 수 있다는 것 하나 만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이책은 초중급정도의 난이도라 생각되는 정도라 보시면 됩니다. 어학의 기본은 듣기와 말하기 부터라는 관념이 이책과 그전 책을 통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지금 당장 중국어를 배우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이 책에 있는 그대로 따라해 보시기 바랍니다. 몇개월 아니 몇주만에 자신도 모르게 중국어에 재미가 생기고 다음 테이프가 기대됩니다. 중국어를 어느 정도 배우신 분들도 너무 쉽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초보의 마음으로 처음부터 진지하게 따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조를 몰라고 됩니다. 그냥 따라 하십시요. 입에 익숙한 말들은 나중에 시간이 지나더라도 잘 안까먹게 되더군요...자전거 처음 배울때 어려워도 나중에 타면 금방 잘 탈 수 있듯이 , 어학의 효과 역시 첫걸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처음 배울때 이런 방식으로 공부를 한다면 모든 어학은 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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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영절하로 어느정도 성공한 저에게 적당한 학습법이더군요.
헌데 처음 중국어를 접하는 제게도 함께오는 테이프의 발음, 처음 남자와 두번째 여자의 발음이 너무 다르더군요. 마치 두번째로 발음하는 여자의 발음이 너무 한국식인듯 할 정도로 첫번째 남자의 발음은 심하게 입속에서 돕니다(?. 적당한 표현을 모르겠음) 전 여자 발음이 엉망인것 같아서 중국어를 전공한 사람과 중국어 네이티브에게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먼저 말하는 남자 발음은 너무 엉망이라더군요. 여자 발음은 오히려 괜찮고 말이죠.
걱정입니다. 이 책에 나온 방법으로 학습하게 되면 분명 발음까지, 특히 처음 나오는 발음으로 완전히 익히게 될텐데 잘못된 발음으로 체득해 버릴까 해서 말입니다.
지금은 일단 학습을 중지한 상태고 따로 개인교사를 구해서 다시 녹음할까 생각중입니다.
상당히 연구를 많이 하신거 같은데 이런 학습법에서 특히 중요한 테잎에서 이런 실수를 범하시다니 안타깝습니다.
한가지 더 우려되는건 혹시 그 이상한 발음의 주인공인 남자가 강사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
| 중국어 학원을 다니다가 시간 관계상 그만두고 한 몇달을 안하다가,, 중국어가 너무 하고 싶어서,, 이리저리 책을 찾다가 이 책으로 결정했는데요,, 이 책을 사고 난 후로 길벗이지톡을 많이 선호하게 된거 같아요,, 첨에 할땐,, 이거 뭐야? 중국어는 안 적혀있고,,그냥 한글로만 되어있고,, 중국어 책이면 중국어가 있어야지,, 한글로 되어있네,,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요,, 테이프를 듣고 하니깐 이런 식으로 배우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애들이 글자먼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들으면서 말을 하게 되면서 글을 익히게 되는 방법,, 좋은 거 같아요,, 학원을 가기 전 이 책을 알았다면,, 이 책으로 먼저 공부를 한 다음에 갈껄,, 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 책을 마스터 하고 학원을 갔다면 더 잘할수있었을텐데,, 하는 생각, 근데 중국어, 성조 이런게 책에 바로 안나와있고 부록에 있으니깐,, 테이프를 많이 들어야 다른 건 놔두고 중국어만 계속 하게 되는?!데,, 그냥,, 중국어도 바로 적혀있으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한편으로는 책의 구성이 좋으면서,, 학원에는 중국어를 보면서 읽고 하니깐,, 습관이 되어서,, 계속 중국어를 보면서 하게되네요,, 암튼 좋은책으로 열심히 해서 중국어를 마스터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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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완전히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와서 중국어기본회화를 하고싶어서 선택한 책인데
정말 듣기만하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공부한지 몇주밖에 되지않았는데
억지로 외우지 않고도 반복해서 들으닌까 기억도 오래가네요.
한달한다고 엄청 느는건 아니지만 꾸준히 6달정도하면
여행하는데 의사소통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외국어는 이렇게 공부해야할 것 같습니다.
간혹, 성우목소리가 이상하다는 그런 글이 있어서
그부분에서 기대안했는데 초급자에겐 오히려 더 적합한 목소리같아요.
mp3로 이것저것 슬쩍 들어봤거든요.
중국어 시작하시는 분께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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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를 사고서 마음에 들길래 중국어도 길벗책으로 해볼까 하고 이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일본어는, 약간 인터넷 강의가 비쌌는데 중국어는 EBSlang에서 싸게 저자강의를 하길래 겸사겸사 사버렸는데요~ 처음에 펴고는 약간 놀랬습니다~ 한글밖에 없어서요~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가 있었거든요. 일본어는 한자+히라가나+가타카나지만 중국어는 한자뿐이라서 그런 구성으로 짠것 같더라구요~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테이프로 안하고 강의 신청해서 같이 하는데요~ 음- 워낙 오랜시간동안 중국어 강의를 해오신 저자셔서 노하우가 맘에 들었어요(^ㅁ^) 저도 어학은 소리로 배워야한다는 의견에 찬성하는 한사람으로써 처음배우는 중국어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흥미를 갖게 해주는 중국어 무작정 따라하기 강추합니다! 그리고 길벗 어학도서는 완전 다 좋은것 같아요~ 중국어에 익숙해지면 또 길벗 어학도서로 다른 외국어도 해볼 생각입니다! 구매자분들 모두 이책과 함께 중국어 열심히 해보자구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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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영어를 하루에 수 시간씩 수 십년 공부하여 영자신문은 쉽게 읽는데 회화는 기본적인 것 밖에 안되서 좌절한 사람입니다.
특히 외국인만 만나면 영어가 머리속에서만 맴돌고 입으로는 나오지가 않아서 겁이 납니다.
나이가 들어 중국어를 배우게 되어 중국어는 철저하게 회화위주로 공부하려고 결심했는데 알아보니 주위에서 이 책을 추천하더군요...
소리학습법이라고 저자가 30여년간 7만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명강의 비법이 숨어있는 책이랍니다. 다른 중국어책과는 확연히 다르더군요...듣기,말하기 위주로 되어 있어서 계속 따라하다보면 말문이 트이게 되있습니다.
책만 보다가 궁금해서 종로에 있는 고려중국센터에 가서 강의도 들어봤는데 강의도 좋더군요..듣자하니 지금은 종로를 떠나 강남에서 강의하다고 합니다. 책만 보다가 잘 안되면 강의도 한 번 들어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중국어를 모국어처럼 배워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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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를 시작한지 어언 5년(?) 이다.. 물론 열심히 이 기간 동안 continuously 하게 열공 했다면야 뭐 실력이 지금쯤이면 거창하게 되기도 하였겠거니와... (물론 현재 우리네 작금의 영어 교육 현실 및 그에 따른 우리의 수준을 보면 항시 입출력의 관계가 비례로만 나타내어 지지는 않는 것이 현실이라는 것을 가히 인정하지만서도....)
사실상 회사에서 진행하는 사내교육의 일환으로써 분기별 내지 반기별로 진행되는 교육시간동안 ... 그래 열심히 했다고는 하지만... 늘 뭔가가 부족하여... 더 열심히 하고자(?) 기초반을 계속하여 듣기에 바빴다...ㅜ.ㅜ (한 대여섯권의 중국어 기초 책은 과히 섭렵한것같다.... 왜 그리도 사내교육이 바뀔때마다...그리도 같은 책으로 하는 강사는 과연 한분도 계시지 아니하는 것인지...) 하지만 그런 연유로 인하여 ... 이 책 저 책 손수 제돈주고 사주시어 열심히 강청하는 것에 소홀지 하지 아니하였던 나였다.
그러나 매번 하고나면,,(물론 순간 순간 중국어 공부 시간은 매너리즘에 빠진 회사생활에서의 유일한 돌파구였지만 ) 잊어먹고 왠지 도롱이 되어버리는 듯한 나의 실력..
그러다가 우연한 계기로 '중국어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알게되었다.
영어공부할때도 요즘 느끼는 것중 하나는 작문의 중요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책의 편집이 일단은 우리말로 시작하여 MP3 를 통해 들음으로 확인하고 그 후에 발음 및 한자를 확인케 하는 것으로 구성 된것으로 부터 ..
언젠가 중국어 수업시 들었던 중국에서 5년간 살았던 사람이 글은 못써도 대화에는 아무 지장이 없어서 역 같은데를 가도 전광판의 내용을 중국인에게 물어서 가는등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하는 예를 들은 기억이 나는 것에 이르기까지...
영어도 마찬가지지만 사람이 태어나 엄마 아빠에게 처음 배우는 것은 글이 아닌 언어이다. 이것에 중점을 두고 이 책을 쓴 저자 송재복 씨가 강조하는 소리학습법의 효율성은 사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모국어를 쓰는 모국인의 자연스러운 언어 습득 기법이긴 하지만, 사실 우리는 그런 사실을 묵과한 체 외국어 공부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 안타까운 사실이다. 물론 나부터...
일단 그러한 접근 부터가 앞서 이야기한 우리말을 먼저 확인시키는 이 책의 편집과 어우러져 중국어 학습에 자연스럽게 다가할 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송 선생님의 잔소리!라는 란을 통한 저자의 detail한 커멘트와 간단한 단어정리는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내 차 USB에 MP3를 꼽고 ...... 무한 반복만이 살길일것 같다. 중국어를 정복할 그 날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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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부터 공부를 이책으로 하고있는데요 전 정말 초짜거든요 성조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이책 하나로 시작하는거예요 근데 구성이 너무나 좋구 쉽구 한달 지나면 정말 중국어 쪼끔 할 수 있을 것같아요 일단 테이프가 좋구요 또 책의 그 내용과 송재복 선생님의 잔소리 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도 참좋네요 그리고 yes24 믿을 만 하잖아요 근데 책 밑에 강력추천 이라고 써 있어서 산 것도 있긴 한데 정말 추천 할만 합니다 이책 사서 공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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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스럽네요.. 외국어를 이렇게 빨리 트게 될 줄은.. 기간으로 보면 이 책으로 중국어 시작한 지 4주 좀 못되었는데요 설 연휴가 있었던 그 주에는 한 번도 손을 못 댔었어요.. 그래서 그 주 빼면 거의 3주차 되네요
영어 공부한다고 관련된 온갖? 스타일의 책들을 사고 보다가 밀쳐두고 또 새로운 책 사들고 뭐 이런 식이었는데요... 영어에 들인 돈이 상당한데..^^;; 아직 마스터 못 했어요ㅋㅋ
그런데 중국어는.. 정말 달랑 이 책 한 권으로 벌써 말문이 트이고 들리기까지..(저 정말 출판사 알바 아니에요..ㅜㅡ) 대략 성조 구분도 하게 되었구요 중국이나 대만 영화를 봤는데 다는 못 알아들어도 짧은 문장이나 쉬운 문장들은 들리더라구요 최근에 "말할 수 없는 비밀"과 "명장" 영화를 보며 얼마나 감격스러워 했는지..
아직 완전 초보이지만 그래도 이 짧은 시간에 이 정도 트인 게 어디랍니까~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책을 끝까지 아직 다 못 하고 좀 남았는데 열심히 해야겠어요 2주면 책을 마스터 할 수 있을까요?? ^^
이 책이 끝나면 문법책을 공부해야겠어요 그래도 이왕 배우는 거 대화하기도 되지만 읽고 해석하기도 되야겠죠? ^^ 아.. 그리고 단어집을 사야겠어요..문법책보다 일단 단어집이 먼저일 듯.. 문장 구조나 형식을 알아도 단어들을 모르니까 이게 당췌..ㅋㅋ 이 책 이후로는 단어공부가 중요할 듯 해요
솔직히 다른 무작정 따라하기 책들도 몇 권 구입을 했는데요.. 영어 부문은 한글보다 영어가 먼저 나오니까 덜 좋더라구요 이 책은 한글이 먼저 나오고 중국어가 뒤에 나오니까 그냥 단지 따라 읽는 게 아니라 제가 문장을 만드는 듯한 느낌이라 더 공부가 되더라구요 원래 공부할 때 스스로 문장 만들어 보고 써보고 하는 게 좋다고 하잖아요 딱 그 요령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으로 빨리 배우는 듯..
별 하나 뺐는데요.. 송재복님하고 바로 뒤 따라서 하는 여자분의 발음이 너무 달라서..ㅡㅡ;; 송재복님의 발음에 집중하려고는 하는데 뒤 파트는 여자분이 혼자서 다 하시네요..
그거 빼고는 정말 좋아요~^^
송재복님 덕분에 중국어 참 쉽게 배우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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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를 첨 시작하는 저로서는 정말 좋은 효과가 있었어요. 우연찮은 기회에 중국 여행을 잠시 다녀올 기회가 생겨서 중국어 공부를 살짝했었는데요 무따기 시리즈에서 중국어 무작정 따라하기가 있더라구요. 정말 첨엔 무슨 말인지 어렵고 들리지도 않아요 저만 그런것도 아니고 정말 그래요~ 그치만 제목 그대로 무작정 따라해보세요 누구나 되요~정말 되요~ 걸리는 시간의 차이는 분명있겠지만 누구나 다 됩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게 중요한거 아닐까요? 중국어로 시험을 쳐서 성적이 필요하지 않은 저로서는 정말 좋은 책이였다고 생각해요~ 기본적인 회화는 되더라구요. 식당에서나 가게에서 물론 알아듣는건 어렵구요... 읽고 쓰는건 고작 한두달에 된다면 거짓말이구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전 이 책으로 공부를 하고 실력이 늘었지만..실력이라고 하기도 뭐 하지만... 꼭 이 책이 아니더라도 어떤 책이라도 누구든지 공부만 하면 다 할 수 있다는 말을 드리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