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생활을 하면서 항상 잊는 것 몇개가 있다면, 초심, 내로남불, 배려가 있을 겁니다. 그 중에 배려가 참으로 직장생활에서는 어려운 부분입니다. 경쟁구도라는 것도 있고, 사내정치라는 것도 있고, 밥그릇 싸움도 있고. 이런 구도에서는 좀처럼 남을 배려하는 것은 어려울 겁니다 .직장생활 근 25년 중에 이 배려라는 서적을 세 네번 접하고도 모잘라 또 구매해서 읽어봤습니다. 내용은 중요한게 아니라, 따뜻한 가슴을 갖게 하는 책이어서, 부하 직원들에게도 필독서로 읽게 만들고는 있지만,,,필독서로 일게 만든는게 과연 배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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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책읽기에 게으른 나에게 배려라는 책을 선물한 사람은 직장의 상급자였다. 첫장을 넘기자 메모가있었다. "처음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지는데 계속읽게..." 나도 처음엔 50페이지정도를 읽다 접어두고 있는사이 중학교에 다니는 아들에게 한번읽으라했더니 재미있었다하여 , 책을 읽기시작하여 놓기가싫었다. 그리고 에필로그부분을 읽을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는것같았다. 바쁘고 성공을 위해 땀흘리는 현대인 들에게 꼭읽게 권하고쉽다. "나" 를 중심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답이나오지않는 지금의현실에서 상대방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이책의 의미라 아니할수없다. 삶의 의미는 바로 배려하는 마음, 손을 내밀줄아는 배려, 주위를 둘러볼줄아는 배려가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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