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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는 보태니컬 아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에요.
식물을 단순히 그리는 방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작품 속에서 식물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감과 형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라는 점을 생각하면 오히려 이해하기 쉽고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 방학이라 아이가 주말에 칠하는데 식물을 자세히 관찰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보태니컬 아트의 매력을 느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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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아트 #컬러링 #하루한장한달클래스 #블랙잉크출판사 #명화로처음시작하는보태니컬아트 처음 출간될 때부터 눈여겨보게 된 명화 보태니컬 아트를 ***서평단에 선정되어 감사하게 받아보고 서평을 시작합니다.***
블랙잉크 출판사에서는 *하루 한 장, 30일 완성의 시리즈 북을 계속 출간하고 있어요. 크게 부담은 갖니 않으면서 매일 소소한 즐거움과 그림을 완성시키면서 얻는 성취감까지 채워 나가게 되니 30일 이후의 달라진 저의 자신감도 기대하게 됩니다. 요즘 보태니컬 아트를 매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것 같은데 아마도 식물이 가진 조형미와 색감이 주는 아름다움과 편안함이 현대인들에게 특별한 안정감과 힐링이 되어서인 것 같습니다.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컬러링북]은 우리에게 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닌 자연을 관찰하고 학습하며 다가갔던 역사적 거장들의 시선으로 식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수백 년 전의 보태니컬 아트의 거장들의 아름다운 세밀화를 기본으로 하여 단순히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식물을 관찰하고, 이해하며 기록을 따라가는 형식입니다. 보태니컬 양식에 의해와 3인의 보태니컬 거장을 설명하며 작품의 특징과 의미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거장들의 작품을 천천히 관찰하면서 꽃잎과 줄기, 갈래 등의 곡선의 표현법과 자연스러운 색상과 명암도 눈여겨보아둡니다.
이후 색연필로 도전하게 되는 나만의 보태니컬 아트로 들어가게 됩니다. 1600년대의 장미, 수선화, 모란부터 1930년대에 이르는 작품들까지 다양하고 아름다우며 정밀한 그림들을 거장의 작품으로 따라 컬러링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도 다양한 식물들을 색연필로 컬러링 하면서 식물을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관찰하게 되면 마음은 더욱 차분해집니다. 게다가 색연필이라는 재료는 손끝의 힘과 긋는 방법에 따라 나오는 결과가 다르니 더욱 집중하게 되네요. 무더운 요즈음, 조급함은 내려놓고 조용한 쉼터가 될 보태니컬 아트의 취미에 빠져보시면 계곡물보다도 더 시원하게 명상하며 머릿속을 비워주는 힐링을 만끽하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날마다 조금씩,,, 꼭 한 달이 아니더라도 아름답게 완성되는 소소한 기쁨을 날마다 채워 가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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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은 보태니컬 컬러링북입니다.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라고 해서 명화에 나오는 보태니컬인가 했는데, 유명한 작가님들의 보태니컬 명화를 칠해볼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먼저 표지부터 볼께요.
표지가 참 아름답고 고급스러워요~ 두께도 생각보다 두껍더라구요.
프롤로그를 지나 목차가 있어요. 목차에는 꽃 이름이 나열되어 있어요. 30일의 그림도전이라 총 30개의 도안이 있답니다. 익숙한 꽃이름도 있고 잘 모르는 이름들도 있네요.
보태니컬 미술에 대한 설명을 먼저 볼 수 있어요. 많이 들어본 단어지만 모호하기도 했던것을 이 글을 통해 명확히 배웠어요. 식물의 아름다움과 구조를 과학적 정확성과 예술적 감성으로 기록하는 미술장르라고 하네요. 처음보는 보태니컬의 역사에 관한 내용도 흥미로워요.
본 도서로 함께 만날 3인의 대표작가님들 소개가 나와있어요. 대표작 몇점만 봐도 정말 섬세하고 아름다워요. 이분들의 그림으로 컬러링을 해볼수 있답니다. 작년엔가 컬러링할때 참고하려고 오래되고 섬세한 보태니컬책을 산 적 있는데 그책에도 꽃전체, 씨앗, 뿌리, 열매나 씨앗 단면까지 섬세하게 나와있더라구요.
시간나면 이분들의 작품들도 더 찾아보고 싶어요.
왠지 간단히 칠해볼수 있을것같은 크로커스도 있구요,
뭔가 더 섬세하고 아름다운 분꽃이라는 꽃도 있어요.
어릴때 많이보던 익숙한 나팔꽃도 있네요.
와우 이건.. 매우 복잡한것이,,,, 나중에 해야겠어요. 왼편에는 예시가 있고, 오른편엔 바로 따라칠할수 잇게 도안이 있어요.
왼쪽 페이지만 따로 보여드릴께요. 하단엔 작가명과 함께 명화가 소개되어있고 이 명화를 보태니컬로 그릴수 있게 간략하게 그려둔 예시가 있네요. 이렇게 친절하게 재구성된 그림으로 컬러링을 할수 있게 도안이 제공된답니다.
색연필로 따라서 칠해봤어요. 초보자의 컬러링이라 부족하긴 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 칠한거랍니다 ^^ 예시에 명암이 잘 나와있어서 따라서 칠했더니 나뭇잎은 꽤 그럴듯 하죠~ 왠지 물감으로 칠해도 예쁠것 같아서 수채지에 복사해서 하나 더 칠해봤어요.
선이 깔끔하고 분명하게 그려져있어서 물감으로 칠하기도 좋더라구요. 대체로 러프한 풍경수채위주로 하다가 섬세한 꽃을 칠하려니 적응이 안돼더라구요. 좀 칠하다보니 감이 왔어요. 붓을 살짜기 눕혀서 잎 하나를 붓질 한번에 쓱 칠하니 깔끔하고 빠르게 칠해졌어요. 혹시 물감으로 칠하실분들은 그렇게 해보세요.
색연필로도 물감으로도 즐거운 보태니컬입니다. 하루한장 한달 보태니컬이니 다양한 도구로 하나씩 칠해보는것도 즐거울듯 합니다. 종이가 탄탄해서 색연필이 아주 곱게 잘 올라가요. 마카나 싸인펜으로 칠해도 재밌을것 같아요.
이상 뒷면까지 예쁜 보태니컬 아트 체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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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하게 된 서평은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 입니다~ 책의 크기는 240*180*15mm로 가로로 긴 직사각형의 사이즈에요.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입니다.
목차를 보시면 베이직 레슨과 30일의 컬러링 도안들이 나와있습니다.
베이직 레슨의 첫 수업은 보태니컬 미술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언제부터 시작되었고 보태니컬 미술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잘 나왔습니다. 단순히 장식으로 표현하는게 아니라 식물 고유의 특징을 정밀하게 관찰하고 묘사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진 기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보태니컬 미술에 여러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 담당했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보태니컬 미술을 대표하는 3인의 작가들의 소개가 있습니다. 마그달레나 로지나 푼크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 메리 보크 월콧 1600년대부터 1900년대까지의 대표 3인 작가들의 특징과 작품들의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뒤에 나오는 도안들도 3인 작가들의 작품입니다. 시작하기 전에 작가들에 대한 소개를 보니 너무 좋았습니다. 도안들을 살펴보면 30일에 맞춰서 쉬운 도안들부터 복잡하고 어려운 도안 순서대로 나와있었습니다. 왼쪽에는 완성작과 제목, 제목 밑에는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그려야 좋은지 나와있습니다.
하단에는 원래 작품의 전체 그림도 같이 들어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도안은 류코줌 (수선화과)입니다. 밝은 노란색을 탁하지 않게 화사하게 표현하여 그려보자고 왼쪽에 설명이 나와있었습니다. 일단 연하게 밑색을 깔고 점차 진한 색으로 색을 쌓아 올렸습니다.
결을 잘 살려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보면 좀 더 화사한데... 사진이 조금 어둡게 찍히긴 했지만 ... 완성입니다.
정식으로 처음 해보는 보태니컬 아트였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도안들도 크게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했는데 색을 쌓을수록 조금 밀리는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색연필을 뾰족하게 깍아서 칠하니 깔끔하게 잘 올라갔습니다. 화이트는 겔리롤 사용하였습니다. 꼭 뾰족하게 해서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디테일 잡으려면 필수! 이번 서평을 통해서 평소에 못해봤었던 보태니컬을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서평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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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는 색연필을 활용해 보태니컬 아트를 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입문서입니다.
책은 보태니컬 아트의 역사와 대표 작가를 소개하며, 단순히 꽃을 예쁘게 그리는 것이 아니라 식물의 형태와 특징을 정확하게 관찰하고 표현하는 예술이라는 점을 알려 주고 있어요. 기초 편에서는 사용 도구와 색연필 기법을 설명해 초보자도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이후에는 다양한 꽃을 단계별 예제로 연습할 수 있어요.
목차를 보면 크로커스, 모란, 아이리스, 벨라도나 릴리 등 여러 식물을 다루어 다양한 색감과 형태를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예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완성된 작품만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식물을 관찰하는 방법과 색을 쌓아 표현하는 과정을 함께 설명한다는 점이예요. 덕분에 그림 실력뿐 아니라 관찰력과 집중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실제 보태니컬 명화와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함께 소개하여 예술적 배경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다만 식물마다 표현 과정이 세밀해 충분한 시간과 연습이 필요하므로, 빠른 결과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보태니컬 아트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나 식물과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실 꺼 같아요.
이책의 좋은점은 원본옆에 어떻게 칠해야 하는지 조언이 같이 적혀있어요. 생각을 하며 칠하게 되는 보태니컬입니다. “겹겹이 포개진 꽃잎의 흐름과 강렬한 색을 포인트로 채색합니다. 꽃의 어두운 부분을 살려 양감을 표현하되 그림이 어두워지지 않게 주의하여 그려봅시다.”
이번에 7번째 그림인 겹꽃 불 백합라는 그림에 색을 올려보았어요. 세분의 작가분 중 마그달레나 로지나 푼크 Magdalena Rosina Funck(1672~1695) 독일 출신의 식물 세밀화가이신 분의 그림을 택했어요. 백합이 활짝 핀 느낌이라 이뻐보여 택하게 되었고 원본과는 또 다른 색이 되어버렸네요. ㅎㅎ
처음으로 프리즈마를 사용해 완성했어요.
이 책은 보태니컬 아트를 처음 배우는 초보자, 색연필 드로잉과 식물을 좋아하는 사람, 그리고 취미로 그림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네이버카페 힐링컬러링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블랙잉크출판사 #하루한장클래스 #명화로처음시작하는보태니컬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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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 북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구성되서 초보자라도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무료하거나 지친 일상을 아름다운 꽃으로 채색하는 즐거움에 빠져들게 됩니다.
" 마그달레나 로지나 푼크, 피에르 조제프 르두테, 메리 보크 월콧"은 17~19세기 보타니컬 아트의 대표적인 작가 3인으로 그들의 작품 30점을, 한 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한권에서 3명의 거장의 작품을, 무려 30점이나 만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인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르두트의 작품은 장미가 유명해서 자주 볼 수 있는데, 이 책에는 다양한 품종의 작품이 수록되서 더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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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컬러링북이 있습니다. 출판사 블랙잉크에서 출간된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 컬러링북 입니다.
책의크기는 가로 240mm 세로 180mm 두께 8mm 정도의 작은 사이즈 입니다. 이 컬러링북은 30일 동안 완성할수 있게 단계별로 수준이 올라가는 컬러링북입니다. 쉬운 1일차부터 실력을 키워 어려운 30일차 까지 멋지게 완성하길 바라면서 책을 살려보겠습니다.
목차에는 컬러링북에 수록된 작품들의 꽃 이름과 페이지를 알려줍니다. 목차에 나온 꽃을 보고 도안을 쉽게 선택할수 있습니다.
보태니컬의 시작과 발전, 특징을 설명해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18세기 후반부터 시작되었고, 식물의 형태와 구조를 세밀하게 묘사하는 보태니컬 미술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단순히 식물을 그리는 것에 지나지 않고 자연을 이해하고 디테일을 발견하는 관찰력을 기르게되며, 관찰력을 표현하는 과정에 일상속 작은 여유와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보태니컬 미술을 대표하는 3인의 대표작가를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이책에 수록된 작품들은 모두 3인의 작가의 그림입니다. 이 작가들은 서로 다른 시대의 작가들이며 보태니컬을 처음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부담없이 그릴수 있도록 형태와 명암이 뚜력한 작품들을 선정했다고 합니다.
보태니컬의 그림에는 총 30개의 작품과 그 옆에는 직접 채색할수 있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하루 한장씩 30일만에 완성하는 컬러링북에는 어떤 작품들이 들어있는지 몇 페이지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단계별로 난이도가 점점 올라간다고 하니. 처음에는 쉽게 시작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하루하루 꾸준히 한다면 실력이 향상되는걸 느낄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도 도안을 하나 선태해서 채색해보았습니다. 1일차인 보라빛의 크로커스 꽃 입니다. 작가의 작품에는 약간의 팁이 적혀있어 참고하여 채색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폴리크로모스로 채색하였고 좀더 밝은 보랏빛으로 완성해보았습니다. 제일 쉬운 1일차의 단계라서 편하게 채색할수 있었습니다.
이 도서는 네이버 카페인 힐링컬러링 카페에서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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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명화로 처음 시작하는 보태니컬 아트 를 통해서 다양한 종류의 꽃과 그 특징들을 공부하면서 표현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잎사귀나 꽃잎들의 표현과 명암표현으로 입체적으로 표현 연습하기에 유용한 책입니다.
제가 도전한 컬러링 작품입니다. 그리고 나니 너무 거친 느낌이네요. 색연필화는 보슬보슬한 느낌으로 부드럽게 올리는게 관건인데 말이죠. 볼륨감과 명암등을 표현하려니 색연필의 연필선을 나타내려고 했는데, 색연필 연필선이 자칫 거칠어 보이는 작품으로 표현 되었습니다. 좀더 연습해서 보정해야할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색감이 흐린것을 별로 안좋아해서 색감이나 선들이 좀 강한편이에요. 흐린컬러를 보면 답답한거 같기도 하고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어서 컬러를 진하게 사용하는 편입니다. 이번책은 색연필로 그릴때 정말 잘 그려져서 좋았습니다. 그림그리는 도구에 따라 종이도 다르거든요. 어느정도 까끌한 느낌의 색연필화에 적합한 종이여서 다른 도구보다 색연필로만 완성해도 충분히 색감표현이 될거 같습니다. 그림을 그릴때는 종이질이 많이 중요하거든요. 자칫 종이랑 그림그리는도구소재가 맞지 않으면 채색시 계속 겉도는 느낌이어서 그리기 싫어지는 경험도 해봤어요. 그만큼 종이질이 중요합니다. 꽃그림을 좋아하신다면, 꽃그림을 그리고 싶을때 언제든지 꺼내서 볼수 있는 컬러링 뿐 아니라 보고 그릴때에도 유용할거 같은 소장용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DzRjWYPVJLk?si=tvO-KLSSjAojmRs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