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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 이제 질문하고 답변하는 AI시대를 벗어나 업무를 직접 완수하는 AI비서가 나타났다. 어떻게 사용하여 업무에 활용할 것인가?
저자. 박권, 임세범, 홍성용, 정용성, 김준오, 강현수 저자들은 모두 교육부 AIEDAP 마스터 교원으로 각자 학교에서 재직중이신 분들이다.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는 전문가를 위한 책이 아닌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 용어가 서툰 초보자를 위해 이론보다 오픈클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러니 오픈클로, AI가 뭔지 모르는 사람이라도 배우고 싶은 사람 모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OpenClaw part2. 다양한 환경에서 OpenClaw 시작하기 part3. OpenClaw와 함께 쓰면 더 강해지는 도구들 part4. 바로 써먹는 OpenClaw 실천 활용 part5. OpenClaw 보안 및 지속가능한 운영 관리
AI에게 질문과 대답을 하는 것에서 벗어나 AI가 나의 기기에서 직접 작동하는 작업형 AI를 오픈클로(OpenClaw)라고 한다. 영화에서만 보고 상상했던 것들이 이제 드디어 실현되는 시기가 왔다. 하지만 '왜 배워야 할까?'라고 의문이 들수도 있다. 오픈클로는 단순한 사용법을 넘어 'AI와 협업하는 기본기'를 체득하는 과정이라고 책에서 알려준다. 그만큼 우리는 불필요한 시간은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한가지 도구만 사용하면 그 도구에만 국한 되어 시야가 좁아질 수 있는데, 오픈클로가 기본이기 때문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하며 실제 업무 현장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책에서는 오픈클로를 시작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단계별로 알려주기 때문에 컴퓨터가 있으면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았다. 파트1에서 부터 바로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예문을 보니 파일이 너무 많아 정리할 수 없을 정도로 막막했는데, 오픈클로를 통해 파일을 손쉽고 빠르게 정리할 수 있었다. 파일 정리 외에도 이메일, 블로그, 코드 고치기, 일정 알려주기 등등 진짜 비서의 역할을 오픈클로를 통해 할수 있다.
파트 2에서는 다양한 환경에서 오픈클로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각자 사용하는게 다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 상황을 고려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어서 좋았다. 나의 pc 사양부터 확인하여 설치 및 환경 구축, 가동까지 설명되어 있다. pc부터 맥미니, 라즈베리 파이에서 시작하는 방법까지 설명되어 있다.
3장은 오픈클로를 중심으로 주변 도구들의 역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실제 화면 조작과 입력 방법 위주로 안내해준다. Codex CLId와 Codex App 활용법, Claude Code 활용법, Hermes Agent와 함께 활용하기
4장에서는 오픈클로를 단순한 질의응답 AI넘어 반복적인 업무 대신 처리하는 자동화 파트너로 확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제일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장으로 24시간 근무하는 자동촤 봇 만들기였는데, 오픈클로를 활용하여 블로그 자동화 포스팅 봇을 만들 수 있다는 게 정말 깜짝 놀랐다. 그리고 코딩을 할 줄 몰라도 Claud Code 자동화 하는 방법을 통해 복잡한 코드를 사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었다. 프로그램부터 앱까지 정말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음을 느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오픈클로가 수행하는 역할이 늘어날수록 막강한 권력을 가지게 되는데, 이때 어디까지 권한을 허용할 것인지,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복구할 것인가에 대해 설명해준다. 오픈클로 AI 자동화 기능을 통해 인간이 잠드는 시간에도 스스로 일을 해서 인간이 정해놓은 것을 자동적으로 만들어내는 장점이 있지만 허용 권한이 또 크게되면 개인 정보 및 기밀 등 권한 등이 넘어갈 수 있으므로 적당한 선에서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AI 오픈클로를 통해 24시간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바로 실천하는 활용서를 통해 누구나 입문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누구나 도전할 수 있게 된 책이었다. 다만 각 프로그램마다 사용 금액이 다르고, 개인정보 등의 노출이 될 수 있으므로 적당하게 잘 활용하여 일의 능률을 도울 수 있게 협업해 사용하는 건이 제일 중요할 것 같다.
오픈클로를 처음 접하는 독자, 오픈클로를 활용해 일의 능률을 올리고 싶은 독자, AI와 협업하여 최신 트렌드 및 감각을 키우고 싶은 독자 등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오픈클로 #책밥 #박권 #임세범 #홍성용 #정용석 #김경상 #강현수 #AI #체크카페 #체크카페서평단 #인공지능 #컴퓨터활용 #AI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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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덮고 나서도 자꾸 곱씹게 되는 생각이 있었다. AI는 더 이상 질문에 답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 이제는 일을 대신 완수하는 존재가 되어간다는 것이다. 처음엔 그저 마케팅 문구처럼 들렸는데, 몇 장을 더 읽고 나니 생각이 달라졌다. 나 역시 매일 ChatGPT나 Claude에게 좋은 답을 얻고도, 정작 그 답을 문서로 옮기고 파일을 정리하고 여러 서비스에 다시 입력하는 일은 고스란히 내 몫으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편리한 도구를 쓰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은 여전히 손으로 마무리하는 노동의 상당 부분을 떠안고 있었던 셈이다. 그래서 오픈클로(OpenClaw)라는 이름이 낯설게 다가오면서도 묘하게 끌렸다. 지금은 크고 작은 AI 서비스들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우리가 다음 세대의 표준이다"를 외치는, 말 그대로 전국시대 같은 시기다. 어느 하나가 정답이라기보다는, 여러 도구가 서로 경쟁하고 또 연결되면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중이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 혼란스러운 지형 속에서 오픈클로는 특정 서비스 하나를 잘 쓰는 법이 아니라, 내 업무 환경 안에 AI를 아예 심어서 스스로 목표를 나누고 실행하게 만드는 접근을 취하고 있었다. 그 점이 다른 입문서들과 결이 달랐다. 직접 시작해보기로 마음먹은 뒤에도 막상 손을 대려니 막막했다. 서버니 VPS니 하는 단어들이 낯설었고, 터미널 화면을 마주하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책이 안내하는 순서를 하나씩 따라가다 보니, 생각보다 진입 장벽이 낮다는 걸 알게 됐다. 오래된 PC로도 시작할 수 있고, 맥미니나 라즈베리 파이처럼 상대적으로 저렴한 장비로도 충분히 구동 환경을 만들 수 있었다. 고사양 서버가 없어도 나만의 AI 비서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이 생각보다 큰 심리적 문턱을 낮춰주었다. 실제로 몇 가지 자동화를 만들어보면서 가장 먼저 든 감정은 편리함이었다. 매주 쌓이는 문서를 스스로 정리하게 하고, 반복되는 확인 작업을 예약해두고, 필요한 자료를 알아서 취합하도록 맡기고 나니 손이 훨씬 가벼워졌다. 예전 같으면 30분 넘게 걸렸을 잡무가 몇 줄의 지시만으로 처리되는 걸 보면서, 이게 바로 책이 말하던 '일을 완수하는 AI'구나 싶었다. 그런데 그 편리함 뒤에는 낯선 불안도 함께 따라왔다. 내가 늘 해오던 정리와 취합의 자리를 AI에게 조금씩 내어주면서, '그럼 나는 이제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게다가 내 PC와 계정 권한의 상당 부분을 AI에게 열어준다는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었다. 여러 기업이 보안과 개인정보를 이유로 이런 도구의 사용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대목을 읽으며, 나 역시 접근 권한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어떤 작업은 반드시 사람이 최종 확인을 거쳐야 하는지를 스스로 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새로운 능력을 얻는 만큼 새로운 책임도 함께 떠안는다는 걸, 직접 구축해보고 나서야 실감했다. 책을 통해 오픈클로 인공지능 경험을 돌아보면 후회는 없다. 오히려 반복적이고 소모적인 일들을 덜어낸 자리에, 무엇을 채울지 스스로 고민하게 됐다는 점이 가장 큰 소득이었다. 자료를 정리하는 손이 아니라 무엇을 정리할지 판단하는 머리로, 반복되는 실행이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역할로 조금씩 옮겨가야 한다는 감각이 남았다. 결국 오픈클로를 써보며 마주한 질문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질문이었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그래서 끝까지 내가 붙들고 있어야 할 '내 일'이 무엇인지, 이 전국시대 같은 흐름 속에서 이제부터 하나씩 찾아가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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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AI가 단순한 대화 도구를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트 AI’로 발전하면서, 나 역시 이를 업무에 활용할 방법을 찾고 싶어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를 읽었다.
이 책은 오픈클로를 활용해 개인용 AI 비서를 구축하고, 자료 수집·문서 작성·일정 관리·콘텐츠 제작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설치와 기본 설정부터 다양한 AI 도구와의 연동, 실제 자동화 사례, 보안과 비용 관리까지 단계적으로 설명해 초보자도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장 인상적인 점은 AI 활용의 중심을 ‘좋은 답변을 얻는 것’에서 ‘업무가 실제로 완료되도록 설계하는 것’으로 옮긴다는 점이다. 앞으로는 AI에게 무엇을 물을지뿐 아니라, 어떤 일을 맡기고 어느 단계에서 사람이 확인할지를 설계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것이다. 다만 기술 변화가 빠른 분야인 만큼 설치 방법이나 서비스 환경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완성된 매뉴얼이라기보다, 자신의 업무를 자동화하는 기본 원리와 아이디어를 얻는 입문서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이 책은 ChatGPT나 Claude를 사용해 보았지만 더 실질적인 활용법을 찾는 직장인, 연구자, 교사, 콘텐츠 제작자에게 추천할 만하다. 가장 큰 의미는 AI를 단순한 답변 도구가 아니라, 반복 업무를 줄이고 사람이 더 중요한 판단과 기획에 집중하도록 돕는 협업 도구로 바라보게 한다는 데 있다. #리뷰어클럽리뷰 #책밥 #AI #Claude #챗GPT #Agent AI #인공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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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책밥의 신간 <오픈클로> 에 대해서 나눠 보려고 해요. 단순하게 질문에 대한 답을 얻는 단계를 넘어 실제 업무를 스스로 완수하는 에이전트 AI의 시대가 찾아왔어요. 우리는 그동안 AI에 의해서 얻은 뛰어난 답변에 대해서 감탄하면서도 정작 그 내용을 옮기고 정리하는 단순하며 반복적인 노동을 손수 처리해야 했어요. 이 책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 넘어 AI를 자신의 업무 환경에 직접 적용하고 손에 잡히는 실행 도구로 전환하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해 주세요.
저자는 오픈클로를 활용해 자료 수집, 문서 정리, 일정 관리 등 일상의 잡무를 자동화하는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해 주세요. 특히 서버나 VPS 등과 같은 생소한 용어 때문에 주저하는 입문자도 오래된 PC나 라즈베리 파이 같은 저사양 장비로 부담 없이 자신만의 AI 비서를 구축하도록 도와주세요.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실용적인 안내 덕분에 기술적 부담을 내려놓고 곧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어요.
이 책은 무엇보다 가장 큰 가치를 AI 의 관점을 완전히 전환해 준다는 사실이에요. 핵심은 좋은 질문을 던지는 기술만 아니라 업무 전체의 흐름을 설계하고 사람의 최종적인 확인 단계를 배치하는 기획 능력이에요. 저렴한 장비로 손쉽게 구축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반복 업무는 AI에게 맡겨요. 사람은 주어진 시간을 더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어요. 물론 제 PC와 계정 권한을 AI에 부여하는 만큼 보안과 책임이라는 새로운 과제도 함께 뒤따라와요. 권한 설정과 안전한 활용 원칙을 고민하게 만드는 과정은 기술을 더욱 성숙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세요. 하루가 다르게 눈부시게 발전하고 변화해요. 이 책은 기술 시장에서 단순한 기능적 설명을 뛰어 넘어 AI와 상생하며 '자신의 일' 안에 지닌 본질을 되찾을 수 있도록게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 주세요.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 #오픈클로 #박권 #임세범 #홍성용 #정용석 #김경상 #책밥 #체크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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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그리고 AI에게 어떤 식으로 명령을 내려야 하는지 어떤게 유리한지도 나와있어요. 예를들어 '~하지마' 보다 '~만 해 줘'라고 부정문 보다 긍정문을 더 정확하게 따른다는 팁 같은 것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주먹구구로 코덱스를 해보고 있는데 이 책에 체계적으로 설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에도 텔레그램 봇 연결등도 나오지만 실전활용에서는 여러가지 코인 온체인 감시 봇 만들기, 항공권 리포트 봇 만들기, 블로그 자동 포스팅 봇 만들기 등도 나오고 정말 정보와 자료가 풍부했어요. 직접 실행해 보고 싶으신분은 이 책으로 해보세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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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 입니다.
이제는 AGI 시대라 하더라구요. AGI는 모든 분야에 인간과 같은 기능을 하는 범용인공지능이에요. 처음 ChatGTP를 사용 할때는 이미지도 만들고 질문하고 답을 받고 신기하다 생각 했어요. 이제는 AI가 자료를 찾고 파일을 정리하고 프로그램을 만들며 반복되는 업무까지 처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R그렇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구요.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는 도움 받고 싶어 읽었어요. 이책은 처음 접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도록 설치부터 활용까지 단계별로 설명하는 실습서 입니다. 초보자도 따라할수 있게 나와요.
지금까지 익숙하게 사용한 생성형 AI는 질문을 하면 답을 만들어 주는 방식인데요. 그런데 업무를 해보면 다세 파일을 찾아 정리하고, 자료를 모으고, 문서를 작성하고, 반복되는 작업을 다시 해야 하죠. 오픈클로는 이런 문서적인 작업 까지 해주는 AI인데요. 이 책은 설치부터 사용자의 업무 환경과 연결되어 파일을 다루고 외부 서비스와 연동하고 맡은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실행하는 과정을 소개해요.
책을 읽으며 예전에 컴퓨터가 각광 받을때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우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가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대학에서도 컴퓨터수업은 교양필수 였구요. 당시에는 디지털 환경에 적응하는 일이 과제였다면 이제는 AI 인 것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영화에서나 볼 법했던 기술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가 되었고요. 그래서 AI를 잘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의 차이가 단순한 편리함의 차이로 생각 해서는 안될거 같아요.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어떤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고 어떤 방식으로 연결하고 활용할지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이책은 오픈클로를 처음 접하는 사람부터 이미 업무에 사용하고 있지만 활용 범위를 넓히고 싶은 사람까지 볼 수 있는 안내서 같아요. 설치 환경부터 프롬프팅, 다른 AI 도구와의 연결, 자동화 사례, 보안등을 알려주는 실전 가이드에요. 앞으로 AI와 함께 공부하고 일해야 할 현대인이라면 활용해 봤음 좋겠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밥,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오픈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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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아이와 함께 뭔가를 하다 보면 AI를 활용할 일이 점점 많아진다.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그 후기를 쓰다 보니 어떤 형식으로 글을 쓰면 좋을지 알아볼 때도 있었고 맞춤법 점검이나 가독성을 고려한 수정안까지 활용할 수 있는 범위가 정말 넓었다. 그래서 맞춤법이나 지나친 비문 정도를 다듬는 데 활용하기도 했는데, AI 특유의 문맥이랄까 어투랄까 그런 느낌은 잘 없어지지 않아서 결국 마무리는 하나씩 내가 다시 손을 봐야 했다. 오히려 그냥 처음부터 쓸 때보다 손이 더 갈 때도 있었다. 그럼에도 뭔가 틀을 잡고 그 안에서 자료를 분류하고, 여러 정보를 모아 정리하는 일은 AI에게 맡기면 확실히 능률이 올랐다. 그래서 언젠가는 이런 자료들을 알아서 모아주고 분류해 주는 것에서 더 확장된, 나에게 맞춘 똑똑한 AI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걸 직접 만들어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였다.
오픈클로의 큰 특징은 특정 웹 서비스에 종속되지 않고 개인 PC 안에서 주체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이다. 로컬 우선 제어와 모델 독립성, 그리고 오픈소스를 지향하고 있어 이미 사용하고 있는 환경 위에 AI를 결합해 나만의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장 큰 메리트는 질문에 답하는 AI에서 벗어나, 실제로 자료를 정리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AI로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이 말만 들으면 "이건 전문가들이나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만들 생각은 버려두라고 한다. 어렵더라도 하나씩 성공하는 경험을 만들어 가는 것에 더 집중한다. 한큐에 찰떡같이 알아서 척척하는 AI 비서를 완성하려 하기보다 빈 공간에 물건 하나씩 채워 넣듯, 하나의 기능을 성공시키고 조금씩 확장해 나가는 방식이다.
먼저 오픈클로가 기존 AI 서비스와 어떤 점에서 다른지 살펴본 뒤, 실제로 구현하기 위한 환경 설정부터 차근차근 다룬다. 나만의 봇을 만들고, 업데이트 과정에서 설정이 날아가지 않도록 맥락 파일을 관리하는 방법, PC나 맥미니, 라즈베리 파이 등 다양한 기기에서 구동하는 방법까지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 다양한 AI 도구들과 연결해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코딩이나 문서 작업, 자동화 등 AI를 단순히 '대화하는 도구'로 쓰는 것을 넘어 실제 작업 환경 안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었던 파트는 역시 블로그 자동 봇 만들기였다. 아무래도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니 가장 활용해 보고 싶은 부분이었다. 자료를 정리하고 글의 초안을 만들거나 반복되는 작업을 자동화하는 방식이 제대로 구현된다면 꽤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책에 나온 내용을 따라 블로그 하나를 따로 만들어 실험해 볼까 싶기도 하다.
결국 핵심은 "무엇을 시킬 수 있느냐"보다 내가 반복해서 하는 일을 어떻게 맡길 것이냐인 것 같다.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것부터 일정한 형식으로 분류하고 반복 작업을 처리하는 것까지, 내 입맛에 맞게 알잘딱깔센 AI 비서를 직접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었다. 물론 전문 용어가 등장하면 순간 "아?! 어렵다" 싶어지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하나씩 직접 해보며 AI 협업의 기본기를 익힌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면 충분히 따라갈 수 있을 것 같다. 평소 AI를 단순히 질문하고 답을 받는 정도로만 활용하고 있었다면, 이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내 환경에서 실제로 일을 하는 AI 비서를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특히 나처럼 자료 정리나 블로그 작업처럼 반복되는 일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오픈클로 #오픈클로 #책밥 #AI #AI자동화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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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박권, 임세범, 홍성용, 정용석 등 교육부 AIEDAP 마스터 교원 7명 공동 집필한 오픈클로 책이 나왔습니다. 저는 중학교에서 선생님들을 돕는 디지털튜터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수업이든, 행정이든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제가 이 책에서 관심이 있었던 부분은 AI를 더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팅 기술을 배우고 안드로이드용 앱도 만들어 보고, Remotion으로 영상도 만드는 거였어요. 어떻게 하면 단순히 묻고 답하는 대화 도구를 뛰어넘어서 개발자는 아니지만 똑똑한 개인비서를 두고 업무를 수행해나가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어요. 처음에는 Hostinger에서 VPS 서버를 생성하고 Claude API 키 연결하고 Telegram 봇을 연결하는 등 다운 받아야 할 것도 가입해야 할 것도 많지만, 이런 준비를 마치고 나면 나만의 봇을 만들어 메시지를 보내고 받을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됩니다. 요즘은 AI를 많이 이용하는데, 어떤 명령을 담은 질문을 해야 좋은 결과를 얻는지에 대해 모르는 게 많은데, 이 책에서는 기준을 명확히 하라고 알려주고 이어요. 그리고 결과는 꼭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해 검증하는 절차를 가지라고 충고도 해주고 있습니다. 교원 분들이 쓰신 책이라 이 책에서는 학교 현장에서 겪는 불편함을 다루었는데, 그게 바로 글자수 계산기를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거였어요. 또한 이 책에서는 자연어 명령으로 영상을 만드는 Remotion을 소개해 주고 있어요. 만약 오류가 나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Tip도 제공해 주고 있어서 초보자에게도 아주 유용한 책이었답니다. 오류가 발생하면 발만 동동 구를 게 아니라 어떻게 순차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누구나성공하는AI비서오픈클로 #책밥 #오픈클로 #AI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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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책밥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밥]<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의 책 내용이 궁금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책밥]<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Part 1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OpenClaw ~ Part 5 OpenClaw 보안 및 지속가능한 운영 관리 까지 크게 5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➊ 처음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OpenClaw 중 Chapter 1 OpenClaw는 무엇이 다른가?에서 ➊ 왜 OpenClaw인가? | 1 | AI는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의 내용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직 초기 AI에 해당하는 정답을 찾는 기능으로 AI를 쓰고 있어서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AI를 실무에 활용하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이라도 특정 환경에만 작동한다던지 접근성이 멀면 사용하기 어려운데 OpenClaw의 경우 내 기기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아요.
Chapter 2 30분 만에 OpenClaw 시작하기의 내용은 어떤지 살펴봅니다. | 1 | Claude API 키 만들기부터 필요한데 실제 ApiKey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결제 설정을 해야한다고 해요. 사용량만큼 비용이 차감되는 선불 충전 방식의 결제 방식이 필수이고 한달에 대략 USD 20.00을 부담해야 하는지라 실제로 결제는 못했어요. 한달 결제 비용으로 24시간 비서 업무를 대신 해주는 점은 분명 큰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요. 오픈클로가 궁금하기는 하지만 아직 AI 비서를 써야할 지 망설여지기도 해서 꼭 필요하다면 나중에 구매하기로 했어요.
Part ❷ 다양한 환경에서 OpenClaw 시작하기 중 Chapter 1 구형 PC도 가능한 윈도우 OpenClaw 자동화(npm+WebUI)에서 ❷ OpenClaw 설치 및 구동 환경 구축이 내 기기에서 가능한지 따라해 봤어요.
| 1 | 사전 필수 프로그램 설치를 위해서 Git, Node.js 설치 후 | 2 | OpenClaw 패키지 설치 및 온보딩까지 완료했어요.
| 3 | OpenClaw 첫 가동하기: Gemini API 연동과 환경 설정에서 01 설정 모드 선택(QuickStart)이 니오지 않아서 OpenClaw 첫 가동은 실패했어요. 이 부분은 보완해서 꼭 OpenClaw 첫 가동해보고 싶어요.
Part ❹ 바로 써먹는 OpenClaw 실전 활용 중 Chapter 1 24시간 근무하는 자동화 봇 만들기에서 ❷ 블로그 자동 포스팅 봇 만들기가 흥미로웠어요.
OpenClaw 에이전트를 잘 활용하면 관심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포스팅을 할 수 있다니 블로그 글쓰기가 어려웠는데 꾸준한 블로그 쓰기가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되요.
[책밥]<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단순한 검색 도구를 벗어나서 실무에 활용되는 작업형 AI를 초보자도 쉽게 이용한다는 점이 오픈클로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오픈클로에 관심이 있는 분들 모두에게 [책밥]<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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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 ChatGPT나 Claude를 사용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답변은 정말 잘해주는데 결국 내가 마무리해야 하는 일이 많네?” 글을 작성하거나 자료를 정리하는 건 AI에게 부탁할 수 있지만 파일을 옮기고, 내용을 취합하고, 결과물을 정리하는 반복 작업은 여전히 직접 해야 했어요. 그런데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를 읽으면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조금 다르게 생각하게 됐어요. 🦞
이 책에서 다루는 OpenClaw는 단순히 질문에 답해주는 AI를 넘어 파일과 명령어, 여러 도구를 활용해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어요. 특히 처음부터 어려운 내용만 설명하지 않고 윈도우 PC부터 맥미니, 라즈베리 파이, VPS까지 환경에 따라 시작하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주는 부분이 괜찮았어요. 저처럼 AI 자동화를 처음 접하면 설치부터 막막하게 느껴지는데,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시작할지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됐어요. 💻
읽으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역시 실제 활용 사례였어요. 24시간 자동화 봇을 만들고 블로그 포스팅이나 항공권 리포트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방식부터 eBook 제작, RAG 시스템, 크롬 확장 프로그램, 구글 캘린더 자동화까지 생각보다 활용 범위가 넓었어요. 특히 “글을 작성해줘”라고 한 번 요청하는 것과 여러 과정을 연결해서 AI가 작업을 이어가도록 만드는 건 확실히 다른 방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히 AI에게 일을 시키는 게 아니라 반복되는 업무 자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물론 OpenClaw를 설치한다고 모든 일이 알아서 해결되는 건 아니었어요. 환경 설정도 필요하고 자동화 과정을 직접 설계해야 하며, AI에게 파일이나 시스템 접근 권한을 주는 만큼 보안과 오류 관리도 중요했어요. 🔐 그래서 마지막에 보안과 지속적인 운영 방법, 환경별 오류 해결까지 다룬 부분도 오히려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책을 읽고 나서는 AI를 단순히 답변을 얻는 도구로만 생각하지 않게 됐어요.
“내가 매일 반복하고 있는 일 중에서 AI에게 맡길 수 있는 건 뭘까?” 이런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됐거든요. 🦞 『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는 AI 활용법을 한 단계 더 깊게 보고 싶은 사람에게 괜찮은 입문서였어요. 특히 AI에게 질문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업무를 맡기고 자동화하는 과정이 궁금했다면 읽으면서 얻어가는 부분이 꽤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