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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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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제목: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저자: 벤 샌더스 글.그림/윤영 옮김출판: 그린북“행복이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특히 그 일이 ’아무것도 안 하기‘라면.”이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에 콕 박혔어요.
곁눈질하는 눈, 벌렁 코, 쿠션 같은 몸매.어딘가 세상의 이치를 모두 깨달은 듯한 표정의 카피바라 핀초.어디서든,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가장 느긋하고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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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제목: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저자: 벤 샌더스 글.그림/윤영 옮김

출판: 그린북

“행복이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특히 그 일이 ’아무것도 안 하기‘라면.”

이 문장을 읽는 순간 마음에 콕 박혔어요.

곁눈질하는 눈, 벌렁 코, 쿠션 같은 몸매.

어딘가 세상의 이치를 모두 깨달은 듯한 표정의 카피바라 핀초.

어디서든,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가장 느긋하고 행복한 카피바라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반면 친구 노란새는 정반대예요.

행복하려면 늘 바빠야 하고, 목표를 세우고,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죠.

꿈을 적고 일기를 쓰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 한다며

핀초를 재촉해요.

그러던 어느 날, 둘은 악어 뱃속에 갇히게 됩니다.

깃털이 날리도록 허둥대는 노란새와 달리,

핀초는 여느 때처럼 느긋하고 평온한 모습으로 위기를 마주해요.


과연 핀초와 노란새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요?

28개월이 된 도하는 요즘 뭐든 ”내가 내가!“를 외쳐요.

마음이 앞서다 보니 될 일도 잘 안 될 때가 많고요.

저는 늘 ”천천히 하면 다 돼.“라고 말하면서도,

정작 제 마음은 노란새를 닮아 있었던 것 같아요.

여유가 없고, 무언가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도하에게도 ”빨리빨리“를 말할 때가 많았거든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아이에게도 아이만의 속도가 있다는 것,

그리고 충분히 스스로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고, 
조금 느려도 괜찮다는 말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위로 같아요.

바쁘게만 살아가던 제게 잠시 멈춰 숨을 고를 시간을 선물해준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그느긋>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greenbook1993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카피바라핀초오늘도느긋느긋 #그린북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삵삵쓰다 #신간 #책육아

#그림책리뷰 #책육아소통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w********5 2026.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유로운 생활
"여유로운 생활" 내용보기
누구보다 빠릿빠릿한 노란 새와 누구보다 느긋느긋한 카피바라 핀초#카피바라핀초오늘도느긋느긋#벤샌더스#윤영#그린북출판사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자기만의 속도의 나에 맞춰 살아요.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열심히 살아온 날들이 더 많았을 테니까요.핀초의 눈빛을 관찰해 보아요~여유로움과 편안함에 반쯤 뜬 눈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당신은 빠릿빠릿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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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빠릿빠릿한 노란 새와 

누구보다 느긋느긋한 카피바라 핀초


#카피바라핀초오늘도느긋느긋

#벤샌더스

#윤영

#그린북출판사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자기만의 속도의 나에 맞춰 살아요.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열심히 살아온 날들이 더 많았을 테니까요.


핀초의 눈빛을 관찰해 보아요~

여유로움과 편안함에 반쯤 뜬 눈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당신은 빠릿빠릿입니까? 느긋느긋입니까?

저는 입으로는 빨리빨리 말하지만,

행동은 느릿느릿한 카피바라과랍니다.

e*****6 2026.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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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 내용보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말이 떠오릅니다.현대인은 '고 각성 사회'에 살고 있다고,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사회라고,그런 과정에서도 누가 뭘 하는지 늘 지켜보아야 하는 사회라고,이런 사회에서는 행복의 여건이 만들어져도 스스로 거부하거나 내가 행복해도 오히려 불안해하는 마음이 만들어지는 사회라는 지적에 멈칫했습니다.자신이 소진되지 않게 살아야 한다, 고양이처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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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현대인은 '고 각성 사회'에 살고 있다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하는 사회라고,

그런 과정에서도 누가 뭘 하는지 늘 지켜보아야 하는 사회라고,


이런 사회에서는 행복의 여건이 만들어져도 스스로 거부하거나 

내가 행복해도 오히려 불안해하는 마음이 만들어지는 사회라는 지적에 멈칫했습니다.


자신이 소진되지 않게 살아야 한다, 고양이처럼 살아야 한다며 친구랑 블라블라 했는데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이라는 그림책을 펼쳐보고 허를 찔리네요.

게으른 친구를 미워하지마.

-걔네 아무 짓도 안 했잖아.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

-응, 방금 제대로 읽은 것 맞아.


어제의 걱정을 내일로 미뤄 버려.

-어떻게?

그냥 오늘 걱정을 안 하면 돼.


낮잠을 좀 자야겠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했더니 피곤해.


내 열정은 다  어디로 간 거지?

-벌떡 일어나서 먼저 가 버렸지.


행복이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특히 그 일이 아무것도 안 하기라면!


카피바라는 남아메리카에서 왔어.

그리고 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안 하기.

카피바라는 느긋해.

늘,  언제나.

어디서나.

정말 어디서나!

누가 머리에 과일을 올려놓아도 꼼짝 안 해.

왜 올라는지는 묻지 마.

유자는 카피바라의 완벽한 모자가 되지.

.....사실 어떤 과일이든 상관없어.


카피바라는 아무것도 안 해도 친구가 될 수 있어.

그 누구와도.....

세상 모두와도!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카피바라는 늘 행복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세상에서 가장 느긋하고, 가장 행복한 카피바라야.

이름은 핀쵸야.


너무도 사랑스러운 핀초의 매력에 푹 빠져들고 마는 그림책.


고양이 말고 카피바라처럼 살까?😂


'아무것도 안하기!'가 제일 어려운 시대.

좀 게으르게 살아보자.

다음 것 말고 지금 것에 집중하자.


우리집 어린이도 쏘옥 빠져들고 말았네?


물놀이 마치고 이제는 집에 돌아갈 시간.

아무리 불러도 책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


그새 카피바라 핀초가 되었나?


그렇게나 좋아?


0세~100세까지 모두의 그림책.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벤 샌더스 글 그림

윤영 옮김

그린북 @greenbook1993


📚 출판사로부터 선물 받은 그림책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드려요~🙏


#카피바라핀초오늘도느긋느긋 #벤샌더스 #그린북 #그림책추천 #그림책소개

n*****i 2026.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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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새는 나였고, 핀초는 우리 아이였다
"노란 새는 나였고, 핀초는 우리 아이였다" 내용보기
느긋함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 준 그림책《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는 귀여운 카피바라 핀초와 부지런한 노란 새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만의 속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책을 읽는 동안 저는 자꾸 노란 새에게 시선이 갔어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며 줄줄이 할 일을 이야기하고, 시간까지 계획대로 흘러가길 바라는 모습이 꼭 제 모습 같았거든
"노란 새는 나였고, 핀초는 우리 아이였다" 내용보기

느긋함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 준 그림책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는 귀여운 카피바라 핀초와 부지런한 노란 새의 이야기를 통해 '자기만의 속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자꾸 노란 새에게 시선이 갔어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한다며 줄줄이 할 일을 이야기하고, 시간까지 계획대로 흘러가길 바라는 모습이 꼭 제 모습 같았거든요. 반대로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는 핀초는 우리 아이를 닮아 더 정이 갔습니다. 평소에도 자기만의 속도로 천천히 움직이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떠올랐어요.


아이는 특히 핀초가 악어에게 다가가는 장면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악어! 안 돼!"라고 외치며 핀초를 말리는 모습에 저도 함께 웃음이 났어요. 이야기에 푹 빠져 주인공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니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느긋하기만 할 것 같던 핀초가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느리다고 해서 부족한 것이 아니라, 각자에게 맞는 속도가 있다는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마음에 와닿았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 역시 "빨리!"라는 말을 조금은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따뜻한 그림책이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 속에 다정한 위로가 담겨 있어, 아이는 물론 부모와 함께 읽기에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c**********3 202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
"행복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 내용보기
카피바라를 너무나도 좋아하는아이가 있어서 읽게 된 카피바라책!느긋함의 대명사 카피바라의행복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오늘은 행복그림책 그린북 출판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정말 느긋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카피바라핀초의 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이랍니다^^카피바라와 노란새는 친구사이인가 보네요 ㅎ게으른
"행복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 내용보기

카피바라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읽게 된 카피바라책!


느긋함의 대명사 카피바라의


행복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


오늘은 행복그림책 그린북 출판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책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_^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정말 느긋함이 느껴지는 귀여운 카피바라


핀초의 이야기를 담은 오늘의 책이랍니다^^


카피바라와 노란새는 친구사이인가 보네요 ㅎ


게으른 친구들을 미워하지 마.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아!


행복이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특히 그 일이 아무것도 안 하기라면!


아무것도 안해도 행복한 카피바라 핀초^^


배울점이 많은 오늘의 책이네요!


카피바라는 남아메리카에서 왔어요!


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안 하기.


언제나 느긋한 카피바라!!


우리도 한때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싶다!는


문장을 많이 사용한 적이 있는데요~


정말 딱 그 표현이 어울리는


우리의 카피바라 핀초!!^^


오늘의 주인공은 핀초!


친구인 노란새는 바쁜 카피바라가


행복한 카피바라라면서 할 일 목록을


만들어와서 보여주는데요!


우리의 카피바라는 언제나 느긋합니다~


정말 바쁜 우리가 조금은 배워야 할


카피바라의 행복한 모습이네요~~^^


느긋하게 여유가 있다면 조금더


행복함을 쉽게 느끼지 않을까싶네요!


오늘은 행복그림책 그린북 출판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다~^_^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내용보기
멍때리기 대회가 있다.카피바라 핀초가 멍때리기 대회에 나간다면 1등 할 거 같다.핀초의 하루는 그야말로 느긋하고 여유롭다.우리 아이들은 어떤가?아침에 눈 뜨자마자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가기 바쁘다.끝나면 집에 바로 올 수 있는가?여기 저기 학원에 가야 한다.집에 오면 밥 먹을 시간은 여유로운가?과제하느라고 바쁘다.우리 아이들은 생각할 틈이 없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내용보기

멍때리기 대회가 있다.

카피바라 핀초가 멍때리기 대회에 나간다면 1등 할 거 같다.

핀초의 하루는 그야말로 느긋하고 여유롭다.

우리 아이들은 어떤가?

아침에 눈 뜨자마자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가기 바쁘다.

끝나면 집에 바로 올 수 있는가?

여기 저기 학원에 가야 한다.

집에 오면 밥 먹을 시간은 여유로운가?

과제하느라고 바쁘다.

우리 아이들은 생각할 틈이 없다.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

행복할까?

카피바라 핀초가 가지는 시간의 반만이라도 우리 아이들이 가지면 좋겠다.

이 책은 왠지 어른들이 보고 반성해야 할 거 같다.

아이들에게 느긋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들을 많이 주길~!

w****d 2026.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서평후기
"[그린북]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서평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재미는 물론이고 읽고 난 뒤에도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을 만나게 되는데《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도 그런 책이었어요.첫째는 핀초를 보자마자 "카피바라 진짜 귀엽다." 하며 관심을 보였고핀초와 노란 새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두 친구의 성격
"[그린북]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서평후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 보면 

재미는 물론이고 읽고 난 뒤에도

 오래 기억에 남는 책을 만나게 되는데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도 그런 책이었어요.

첫째는 핀초를 보자마자

 "카피바라 진짜 귀엽다." 하며 관심을 보였고

핀초와 노란 새가 함께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두 친구의 성격이 너무 달라서 중간중간 웃으며 

재미있게 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가장 재미있어했던 장면은 핀초와 노란 새가 

악어에게 잡아먹힐 뻔한 부분이었어요. 

"큰일 났다!" 하며 걱정하는 표정을 짓더니

핀초가 깃털로 악어를 간질여 재채기를 하게 만들고 

무사히 빠져나오는 장면에서는 정말 크게 웃었어요. 

그 장면이 마음에 들었는지 "여기 또 읽어줘." 하면서 

여러 번 다시 보기도 했어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핀초는 천천히 해도 친구들이 좋아하네."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괜히 미소가 지어졌어요.

 평소에는 아이에게 "빨리 준비하자."

 "서둘러야 해."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아이마다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캐릭터들의 표정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지루해하지 않았고

 자연스럽게 다음 장을 넘기며 읽었어요. 

읽는 내내 웃음도 많았고

책을 덮은 뒤에도 핀초 이야기를 계속할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느려도 괜찮다', '있는 그대로의 나도 충분하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해 주는 그림책이라 더욱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웃으며 읽고

서로의 속도를 응원하는 마음까지 나눌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q*****6 2026.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내용보기
이 동화책의 주인공은세상에서 가장 느긋하고가장 행복한카피바라입니다.이름은 핀초구요.해가 떴지만핀초는 멍하니 있다가활짝 웃기만 합니다.계속 웃기만 합니다.그정도면 충분합니다.하루가 거의 다 지나가는데도가만히 웃고만 있네요.친구들은그렇게 가만히있을 동안에할 수 있는 일들이많다고 말해줍니다.바쁜 카피바라가행복한 카피바라일까?행복이란지금 하는 일을사랑하는 것특히
"카피바라 핀초 오늘도 느긋느긋" 내용보기

이 동화책의 주인공은

세상에서 가장 느긋하고

가장 행복한

카피바라입니다.

이름은 핀초구요.


해가 떴지만

핀초는 멍하니 있다가

활짝 웃기만 합니다.

계속 웃기만 합니다.

그정도면 충분합니다.


하루가 거의 다 지나가는데도

가만히 웃고만 있네요.


친구들은

그렇게 가만히

있을 동안에

할 수 있는 일들이

많다고 말해줍니다.

바쁜 카피바라가

행복한 카피바라일까?


행복이란

지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특히 그 일이

아무것도 안 하기라면.



세상에서 가장 느긋하고

가장 행복한

카피바라의 이야기였습니다.

s*****l 2026.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