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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만에 정독 완료! 타이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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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단숨에 몰입해서 읽은 책입니다.단순한 관광 안내서가 아닙니다. 타이완의 역사부터 경제, 사회 전반을 지식이나 정보가 없는 사람도 아주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냈습니다.저자의 담백하면서도 끌리는 글맛이 일품입니다. 타이완의 '진짜 얼굴'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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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단숨에 몰입해서 읽은 책입니다.

단순한 관광 안내서가 아닙니다. 타이완의 역사부터 경제, 사회 전반을 지식이나 정보가 없는 사람도 아주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냈습니다.

저자의 담백하면서도 끌리는 글맛이 일품입니다. 타이완의 '진짜 얼굴'이 궁금하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a 2026.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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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친자라면 꼬옥...
"대친자라면 꼬옥..." 내용보기
대만 여행을 다녀온 뒤, 타이완이라는 나라가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대만의 미신과 문화는 물론 대학생들의 생활 방식처럼 여행만으로는 쉽게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등 최근의 트렌드까지 반영되어 있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 금방 완독할 수 있었어요!!저는 여행을 다녀온 후에 이 책을 읽었지만 대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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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을 다녀온 뒤, 타이완이라는 나라가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대만의 미신과 문화는 물론 대학생들의 생활 방식처럼 여행만으로는 쉽게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어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영화와 드라마 등 최근의 트렌드까지 반영되어 있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 금방 완독할 수 있었어요!!


저는 여행을 다녀온 후에 이 책을 읽었지만 대만 여행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 먼저 읽고 간다면 여행을 두 배, 아니 그 이상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대만 

t****s 2026.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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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랑 님의 책이라 반가워서 구매했는데...
"카이랑 님의 책이라 반가워서 구매했는데..." 내용보기
유튜브 알고리즘 때문에 여러 편을 보았던 <WTO자매회>에서 가장 재밌었던 분 카이랑 님.카이랑의 책이라고 해서 찾아 샀는데 생각보다 책 내용도 꽤 재밌었어요.중국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지만, 대만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많았던 거 같아요.대만에 친일반한 정서가 있었다는 점도 몰랐고, 한국과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닮은 것이 많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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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알고리즘 때문에 여러 편을 보았던 <WTO자매회>에서 가장 재밌었던 분 카이랑 님.

카이랑의 책이라고 해서 찾아 샀는데 생각보다 책 내용도 꽤 재밌었어요.

중국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지만, 대만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많았던 거 같아요.

대만에 친일반한 정서가 있었다는 점도 몰랐고, 

한국과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닮은 것이 많다는 사실도 몰랐어요.


책을 통해 진지한 주제인 타이완의 역사나 사회적  상황 등에 대한 내용도 새롭게 알게 되어서 좋았지만,

타이완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나 사소한 습관, 생각 등에 대한 차이도 꽤 재밌었던 거 같아요.


타이완 사람들이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테토녀 기질이 강하다는 것,

시험 전날에는 오리알을 먹지 않는다는 것, 

컴퓨터나 복잡한 기계 위에 '과이과이'라는 과자를 올려둬야 안심을 한다는 것,

한국에 반한 감정이 있었지만, OTT시대로 넘어오면서 한국 드라마와 K-POP의 영향을 받아 

이제는 선망의 대상이자, 힙한 곳으로 인식된다는 것,

타이완의 대학가에는 술집이 없고, 놀거리가 없다는 것 등


타이완에 대해 몰랐던 것들을 알게 되니 무척 재밌게 읽었습니다.

카이랑 님의 유쾌한 입담이 그대로 책으로 보여진 듯합니다.

특히 이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타이완을 바라보는 일은 

결국 한국 사회를 다시 들여다보는 일이기도 했다.

타인의 시선을 통해 나를 돌아보듯, 

타이완이라는 거울 속에서 

한국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비춰보고 싶었다."

 

b********4 2026.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