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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 #태도 #직장생활 #성공 #AI시대 #정년65세시대 #정년까지가는사람은다르게일한다 ※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요즘 엄청 고민이 많다. 이제 정년까지 4~5년 정도 남은 거 같다. 이거 관둬야 하나, 체력이 예전같지 않은데. 그래서 이 책을 선택했을거다. 나는 지금 어떤 자세로 일하고 있는거지? 그래서 지금 이대로 정년까지 학생을 진심으로 대할 수 있을까....
여기서 작가는 • 능력이 아닌 태도가 사람을 끝까지 뛰게 하는 힘이라고 했다. •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은 사라지고 감정을 다루는 사람만 남는다고 했다. • 그리고 혼자서 잘하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고 했다. AI 시대에도 대체되지 않을 인간의 경쟁력에 대해 사람들은 관심이 많다. 지금 우리는 앞으로 어떤 직업이 살아남을지에 대해 주목하고 있지만 이 책은 어떤 사람이 끝까지 선택받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답을 '태도'에서 찾고 있다. 그리고 그 태도를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했다. 감정을 통제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커리어를 지키고, 억울함을 다스리지 못하면 커리어가 무너진다는 것, 그리고 팀의 성과는 팀원들의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이기 때문에 조직이 원하는 태도는 단순한 성실함을 넘어 신뢰를 만드는 행동이라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다. 작가는 최대한 평범하게 얘기하고 있지만 실제 직장생활에서는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거든.... 내가 주목한 부분은 [8장. 끝까지 선택받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정년을 실제로 채우는 직장인은 퇴직자 10명 주 1.7명에 불과하단다. 그 1.7명 안에 드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을 작가는 세 가지로 요약했다. 첫째는 자기 이해(자신이 어떤 환경과 역할에서 가장 좋은 성과를 내는지 정확히 아는 능력), 둘째는 관계 자산(오랜 시간 진심으로 관계를 맺어 온 사람들은 위기 앞에서는 혼자가 아니다.), 셋째는 일관된 태도(태도의 중심이 크게 흔들리지 않으며, 이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사회에서 정년 65세는 단순히 일하는 기간이 늘어났다는 뜻이 아니라 그만큼 오랜 시간 조직으로부터 신뢰받고 선택받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긴 시간은 능력만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시간들이다. 어쩌면 정년까지 간다는 것은 뛰어난 실력을 증명해 보이는 과정이 아니라 오랜 시간 함께 있고 싶은 사람으로 인정받아 온 시간의 흔적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힘들다 힘들다 입에 달고 살면서도 내 맘 속 깊이 은연중에는 나 역시 정년까지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게 아닌가 싶다. 단순히 오래 일하고 싶다는 욕심이라기보다 끝까지 함께 일하고 싶었던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 단순하지만 큰 욕심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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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최근 기업에 정년 퇴직을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한때는 사오정, 오륙도 말들이 유행하며 회사 다니는 사람들 고민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정년 퇴직 후 계약직으로 2년, 3년 근무를 더하는 분위기다. 기업이 사람을 넉넉하게 뽑지 않아 근로자가 부족하며 신입 사원을 뽑아 트레이닝 하는 시간이 길어 경력 사원 뽑는 추세다. 이유는 신입 사원을 뽑아 보지만, 과거처럼 오래 머물지 않고 이동하는 것을 많이 봐 왔다. 그럼 답은 적은 돈으로 퇴직자를 다시 불러 계약직으로 운영을 하는 것이 괜찮다. 고참이라고 해서 과거 이력을 들먹이며 후배 사원에게 잘난척해서 안 된다. 배려와 겸손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접근 서로 깍듯이 존중을 해야 한다. '나 때는 말이야' 이러면, 옷을 벗을 준비를 하는 것이 맞다. AI 문서 작성도 서툴고 머리 지켜세우면 좋아할 젊은이는 아무도 없다. 이런 상황에 회사가 어려우면 돈이 많이 나가는 '나 때는 말이야' 하는 사람은 구조조정 대상자 리스트에 올라온다. 직장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나는 과연 언제까지 회사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다. 과거에는 입사 후 정년 퇴직까지 한 직장에서 일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진행 과정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직장 환경은 완전히 달라졌고 기술은 빠르게 발전, 조직은 끊임없이 변화, 인공지능(AI)의 등장은 직장인들에게 또 다른 위기와 기회를 안겨주고 있다.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는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들 생존을 위한 책이다. 정년이 법으로 보장된 제도일 뿐, 실제로는 많은 직장인이 정년을 채우지 못한 채 회사를 떠나고 있다. 또한 정년 연장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단순히 정년이 늘어난다고 해서 모든 직장인이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 받는 것은 아니며 결국 중요한 것은 회사가 오래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끝까지 필요한 사람으로 팀에서 열심히 일하고 회사에서 요구하는 사람 중 20% 안에 들면 굿이다. 저자 김정한은 대리로 입사해 한국인 최초로 부사장과 사내 등기 이사 자리에 오른 인물이며 27년 동안 글로벌 기업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끝까지 조직의 선택을 받은 사람이 되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특별한 재능이나 운이 아니라 직장 생활을 대하는 태도가 결국 사람의 가치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실제로 회사에서 오래 살아남는 사람들을 보면 뛰어난 스펙이나 화려한 언변보다 책임감과 신뢰를 가진 사람들이 많다.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전문 지식과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집중한다. 물론 그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능력은 기본 조건일 뿐, 조직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업무를 맡기면 끝까지 책임지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책을 찾으며, 동료와 협력할 줄 아는 사람이 조직 안에서 오래 살아남는다. 직장 생활을 마라톤에 비유하며 입사 초기에는 누구나 열정이 넘쳐 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방향을 잃는다. 반면 정년까지 가는 사람들은 단거리 선수처럼 전력 질주하지 않는다.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관리하며 긴 호흡으로 경력을 쌓아간다. 직장인의 경쟁력이 더 이상 학력이나 자격증에만 있지 않으며 AI가 많은 업무를 대신하는 시대에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중요하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관계를 구축하는 능력, 그리고 신뢰를 주는 태도가 그것이며 결국 조직은 뛰어난 기계가 아니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다. 특히 변화에 대한 태도는 핵심 주제 중 하나다. 변화는 누구나 두렵다.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고 업무 방식이 달라질 때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 하지만 정년까지 가는 사람들은 변화를 위기가 아니라 기회로 받아들인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며, 자신을 계속 업그레이드한다. 이러한 자세가 결국 조직에서 생존력을 높이는 것이다. 직장 생활에서 인간관계의 중요성도 강조하며 회사는 혼자 일하는 공간이 아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동료와 협력하지 못하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상사와의 관계, 후배와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특히 상대방을 존중하고 신뢰를 쌓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반복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공하는 법 말고 실패를 줄이는 법도 알려주고 직장 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은 큰 실수보다 작은 습관 때문에 기회를 잃는다. 약속을 지키지 않거나, 책임을 회피하거나, 불평과 불만을 반복하는 행동들이 결국 자신의 평가를 낮춘다.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을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때 더 큰 가치를 발휘할 수 있으며 나이는 약점이 아니라 자산이 될 수 있다. 능력은 시간이 지나면 평준화 될 수 있지만 태도는 쉽게 따라 할 수 없다. 그래서 정년까지 선택 받는 사람은 다르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행동하는 사람이다. 직장 생활의 방향을 잃고 있는 사람, 조직에서 자신의 미래가 불안한 사람, 그리고 오래도록 가치 있는 직장인으로 남고 싶은 사람이라면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는 읽어볼 만한 책이다.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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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남루틴입니다. 퇴근길 차 안에서 도로 위를 달리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지금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정말 오래도록 건강하게 걸어갈 수 있는 길일까?' 군대에서 7년간 장교로 근무하며 중대장까지 마치고 사회로 나왔을 때 저는 나름대로 조직 생리와 책임감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었습니다. 하지만 영업직으로 새로운 첫발을 내딛고 광주와 전남 지역 방방곡곡을 누비며 일하다 보니 민간기업이라는 현장은 군대와는 또 다른 차원의 냉정한 현실과 마주하게 만들더군요. 매달 쏟아지는 매출 실적 압박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장 환경 그리고 최근 사방에서 들려오는 AI 시대의 직업적 불확실성까지. 요즘처럼 변동성이 큰 시대에 직장인으로서 오랫동안 경쟁력을 잃지 않고 살아남는다는 것은 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매일 체감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퇴근 후 서점에 들렀다가 눈에 들어온 책이 한 권 있었습니다. 바로 김정한 저자의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였습니다. 표지에 적힌 '능력이 아닌 태도가 끝까지 뛰게 하는 힘이다!'라는 문구와 'AI 그리고 정년 65세 시대'라는 키워드가 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책을 읽기 전 들었던 솔직한 기대 출처 입력 사실 처음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는 약간의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정년'이라는 단어가 30대 초반인 저에게는 까마득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자칫 흔하디흔한 '꼰대 직장 선배의 당부'나 상투적인 자기계발서에 그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자인 김정한 님이 글로벌 외국계 기업 한국법인에서 최초의 한국인 부사장 및 사내등기이사까지 오른 현직 실무 전문가라는 점 그리고 단순히 오랫동안 버티는 법이 아닌 '자존감 있게 롱런(long-run)하는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는 소개를 보며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군대라는 엄격한 조직과 제약 영업이라는 치열한 현장을 모두 경험해 본 입장에서 수십 년간 조직의 최상위 리더 자리까지 오른 분이 바라보는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의 일하는 태도'는 과연 무엇이 다른지 정말 궁금해졌습니다. 책 소개 출처 입력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글로벌콘텐츠 출판)는 저자가 27년 이상 외국계 기업 및 글로벌 조직에서 근무하며 체득한 일의 본질과 직장생활의 태도 전략을 담아낸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스킬이나 테크닉을 강조하지 않습니다. 급변하는 AI 시대와 정년 65세 시대를 맞아 기술이나 일시적인 성과보다 "어떤 태도(Attitude)로 일과 관계에 임하는가"가 한 사람의 커리어 수명을 결정한다는 점을 명확히 짚어냅니다. 전체적인 구조는 크게 조직 내에서의 성과와 역량의 차이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관계와 평판 관리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쇄신과 미래 대비라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저자가 10명의 CEO를 보좌하며 겪었던 실제 비하인드 스토리와 사내 평가의 비하인드 승진과 보상의 숨겨진 메커니즘이 생생하게 녹아있어 현직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깊이 공감할 만한 내용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책 속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과 문장들 출처 입력 책을 읽어 내려가며 유독 페이지를 오래 머물게 했던 구간들이 있었습니다. 특히 제 마음을 때렸던 몇 가지 장면과 문장들을 소개해 봅니다. 첫 번째는 "상여금은 업적이 결정하고 승진은 역량이 결정한다"라는 단락이었습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평가철이 되면 매출 목표나 단기 KPI 달성에 모든 신경을 씁니다. 저 역시 영업직에 종사하다 보니 당장의 월간 분기별 실적 숫자에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단기적인 성과(업적)는 돈(상여금)으로 보상받지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자격(승진)은 그 사람이 가진 태도와 시스템 즉 '역량'이 증명해 준다는 사실이 매우 신선하면서도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숫자에만 매몰되어 정작 내 일의 깊이와 역량을 키우는 데 소홀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대목은 "신뢰와 관계와 평판이 쌓이면 영향력이 된다"는 장이었습니다.
"성과는 생각보다 빠르게 기억에서 사라진다. 어제의 영웅은 오늘의 평균이 되기 쉽다. 작년에 최고의 성과를 냈어도 올해 그것을 넘어서지 못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본문 26페이지 중 - 출처 입력 영업 현장이든 군 조직이든 똑같았습니다. 아무리 지난달에 뛰어난 성과를 냈어도 이번 달에 신뢰를 잃거나 사람과의 관계에서 잡음을 만들면 그 성과는 순식간에 휘발되어 버립니다. 결국 오랫동안 조직에서 자리를 지키는 힘은 단발성 실적이 아니라 매일 쌓아 올린 '신뢰'와 '평판'이라는 저자의 지적에 깊이 동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CEO 10명을 보좌하며 깨달은 '역지사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문화와 생각이 다른 외국인 CEO들과 일하며 한국적 기업 문화나 제도를 설득하고 소통해 나갔던 에피소드는 왜 상급자나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역지사지'가 직장생활의 가장 강력한 무기인지를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남루틴의 생각과 삶으로의 연결 출처 입력 이 책을 읽는 내내 저는 제 지나온 삶의 궤적들을 하나씩 되짚어보게 되었습니다. 군대에서 중대장으로 임무를 수행하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당시 수십 명의 부하들을 이끌고 야전에서 구르며 느꼈던 것은 단순한 계급이나 지시보다 '소통과 태도'가 부대의 전투력을 결정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자기가 먼저 솔선수범하고 대원들의 말을 경청하는 간부 밑에서는 부대원들이 스스로 움직이지만 권위만 내세우는 리더 밑에서는 조직이 금방 무너집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수많은 원장님들과 병원 관계자분들을 만나며 처음에는 '어떻게 해야 우리 제품을 더 많이 팔 수 있을까'라는 기술적인 고민을 먼저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거래처의 마음을 열고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만드는 것은 화려한 언변이 아니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정해진 루틴대로 방문하고, 약속을 지키며, 상대방의 고충을 먼저 들어주는 '성실한 태도'와 '신뢰'였습니다. 군 생활 시절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재테크와 투자, 그리고 경제적 자유에 눈을 떴습니다. 그때부터 퇴근 후 독서와 운동, 경제 공부를 매일의 '루틴'으로 만들어왔고 경영학 복수전공부터 경희대 MBA 석사 그리고 순천대 대학원 회계학 박사과정 수료까지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왔습니다. 이 책은 저에게 "네가 지금 하고 있는 그 배움과 자기관리, 루틴이 결코 헛되지 않다"고 나지막이 용기를 주는 듯했습니다. 재테크와 투자로 자산을 쌓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투자의 원천이 되는 '본업에서의 내 가치'를 끌어올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현금흐름이자 기본 바탕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AI 시대, 정년 65세 시대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서 정년까지 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기술의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변화가 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단단한 내면의 태도와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쉬운 점과 솔직한 총평 출처 입력 물론 책을 읽으며 약간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저자의 이력이 글로벌 외국계 기업의 고위 임원 출신이다 보니 제시되는 사례나 조직의 규모감이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시스템에 다소 맞춰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아주 작은 소규모 조직이나 특수 직군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는 일부 내용이 현실과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이 가진 가치는 매우 명확합니다. 지라시처럼 떠도는 가벼운 직장생활 팁이 아니라 한 분야에서 정상에 올라본 베테랑이 전해주는 '일의 본질에 대한 정수'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추천 대상 출처 입력 사회초년생 및 3~5년 차 직장인: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의 방향성이 맞는지 고민되고, 단기 성과에 조급함을 느끼는 분들 커리어의 전환점이나 슬럼프를 겪는 분: 영업, 마케팅, 관리 등 현장에서 내 가치와 영향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분들 AI 시대를 대비해 장기적인 롱런을 꿈꾸는 모든 직장인: 정년 65세 시대에 소모되지 않고 자존감 있게 일하고 싶은 분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니 내일 출근길을 임하는 제 마음가짐이 조금은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단순히 오늘 하루 견디는 직장인이 아니라 매일의 루틴 속에서 내 역량을 쌓고 신뢰라는 자산을 저축하는 사람. 당장의 실적 숫자에 일희일비하기보다 5년 후 10년 후에도 대체 불가능한 '나만의 일하는 태도'를 완성해 가는 사람. 남루틴으로서 가야 할 방향이 한층 더 명확해진 기분입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내신 모든 직장인 분들을 응원합니다. 결국 끝까지 뛰게 하는 것은 화려한 능력이 아니라, 매일 다져가는 담담한 태도입니다. ✍️ 한줄평 & 별점 출처 입력 한줄평 단기 실적이라는 포장지 너머, 직장인으로서 나를 끝까지 지켜주는 '일하는 태도'의 진짜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 별점: ★★★★★ (5.0 / 5.0) #정년퇴직 #태도 #직장생활 #성공 #AI시대 #정년65세시대 #정년까지가는사람은다르게일한다 #김정한 #글로벌콘텐츠 #서평 #독서노트 #책리뷰 #직장인자기계발 #자기계발서추천 #남루틴 #성장기록 #라이프로그 #제약영업 #커리어관리 #자기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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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정년까지 일하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김정한 지음, 글로벌콘텐츠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정년나이도 늘어 났다. 그렇다고 해서 모두가 정년을 보장 받는 건 아니다. 이 책에는 '가치증명'이라는 용어가 나온다. 말 그대로 나의 가치를 증명해야 살아 남는다는 이야기다. 신입은 실수해도 되지만 상대적으로 연봉이 높은 나이든 사람들은 왜 고용을 해야하는지 가치가 증명되어야 한다. 그 사람이 있음으로 해서 성과가 분명히 달라지거나 조직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야한다. 급변하는 현대사회에서 같은 방식을 곳하면서 계속 일한다는 것은 위험한 착각이다. 이 책은 나이들어서도 가치를 인정받으며 일하려면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면서 젊은 사람보다 경험있는 사람들이 더 유리했졌다는 말에 공감한다.실행은 AI가 하지만,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몫이기 때문이다. 질문의 퀄리티에 따라 대답의 퀄리티도 달라지는 것이 생성형 AI이기 때문에 프롬프트를 어떻게 넣는지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AI가 생성한 답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업무에 활용하느냐에 따라 활용도는 달라진다. 이 책에서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경력직을 뽑거나 연구원, 교수 임용을 할 때에는 레퍼런스 체크를 한다. 우리나라처럼 세다리 건너면 아는 좁은 사회에서는 평판이 중요하다. 피터 드러커는 '조직의 진정한 수준이 뛰어난 인재를 얼마나 많이 보유했느냐가 아니라 평범한 구성원들에게 비법한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했다. 바람직한 태도가 무엇인지 명확히 소통되고, 그 태도가 인정받고 제대로 평가받을 때 조직은 평범한 사람도 비범한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된다는 말에 공감이 되었다. 매일의 태도가 신뢰, 관계, 평판을 만들어 내니, 직장에서의 태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처음 태도라는 내용을 봤을 때는 좋은 성격, 예의바름, 타고난 기질이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태도는 '유효한 태도'였다. 좋은 태도는 상대적이다. 평가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판단될 수도 있고, 판단하는 사람 혹은 상사의 기준에 맞추다 보면 정작 자신을 잃어버리게 된다. 우리가 선택해야할 유요한 태도는 신뢰, 성실, 책임감이라는 핵심은 유지하되, 그 표현방식은 상황에 맞게 조율되어야 한다. 조직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다섯 가지 핵심 태도인 성실, 진실, 겸손, 공감, 배려는 지금껏 내가 생각해 왔던 것과는 단어의 정의와는 다른 설명이었다. 성실, 진실, 겸손, 공감 배려는 알고리즘이 흉내낼 수 없는 인간의 고유영역이기 때문에, AI 시대에 더욱 중요하게 다루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성실: 단순히 많이 일하는 근면함이 아님, 상대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는 능력, 저 사람은 믿어도 된다. -진실: 눈 앞의 유불리에 따라 말과 태도를 바꾸지 않는 일관성, 문제가 생겼을 때 숨기지 않고 드러내는 태도, 단기적으로는 불편하나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신뢰 자산이 됨 -겸손: 자신을 낮추는 태도가 아님, 배움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자세 -공감: 함께 울어주는 감정 표현이 아님, 상대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파악하는 분석 능력, 문제 해결의 출발점 -배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아님, 상대가 다음 행동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능력, 일 잘하는 사람 스토아 철학을 경영에 적용하여 성과를 낸 앤드류 매코널(Andrew McConnel)은 '위기 자체가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위기에 대응하는 우리의 반응이다. 위기 앞에서의 차이는 재능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온다'고 말했다. 위기 상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은 현실을 직시하고, 먼저 나서며, 해결에 집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50대 이상 사람들은 수많은 위기를 경험하고 이겨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종말이 올지도 모른다는 불안했던 밀레니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내 구조조정, 2020년 코로나 팬데믹,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25년 글로벌 관세전쟁, 2026년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불확실성과 함께 일하는 훈련이 된 사람은 위기 앞에서 몸이 기억하는 대로 움직인다고 한다. 중심을 잃지 않고 위기를 극복한 경험이 몸에 베어 있으니, 큰 위기 순간이 아니라 평소에도 이러한 태도가 드러난다. 그러니 변화하는 환경을 잘 활용하면 더 유리한 것 아닌가! 이 책에서 특히 공감이 많이 되었던 부분은 '태도가 판단을 낳고, 판단이 대응을 만든다'는 내용이었다. 태도(attitude), 판단(judgment), 대응(action)을 하나로 묶어 태도, 판단, 대응이 하나로 이어지는 생존공식, 애티젹선(attijuction)이라고 한다. 떤 태도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모든 흐름, 결과가 달라진다. 올바른 태도를 가진 사람은 더 나은 판단을 내리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다. 조직에서는 빠른 판단 이상으로 빠른 대응이 중요한데, 판단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고 대응을 지연하면 엄청난 실패를 초래한다. 물론 잘못된 판단을 빠른 대응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전력하는 것도 안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에서 태도에 대해 수없이 강조하고 있고, 가장 강력한 생존공식이 태도 점검이라고 했다. 세상은 불공정하고 불평등하다.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도 많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 어떤 태도로 반응할지는 언제나 선택할 수 있다. 명심해야겠다. 세상을 바꾸기는 어렵지만 내 행동은 내가 바꿀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나이를 먹는다고 인생이 저절로 깊어지지는 않는다. 좋은 태도가 아니라 유효한 태도가 필요하다. 자만하지 않고, 자긍심을 가지고 한결같은 태도로 임해야겠다 다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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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직장에서 끝까지 살아남고 정년퇴직에 이르는 비결이 오직 뛰어난 업무 능력이나 화려한 스펙, 압도적인 성과의 숫자라고 생각하기 쉽다. 요즘 노동 시장을 보면, 언제까지 이 조직에서 버틸 수 있을지 불안해지기도 한다. 대리로 입사해 한국인 최초로 부사장과 사내 등기이사까지 오른 뒤 정년퇴직을 맞은 김정한 저자는 이 책에서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 성과의 숫자는 시간이 지나면 다음 사람의 숫자에 덮여 흐릿해지지만, 함께 일한 사람들의 기억과 조직 문화에 오래 남는 유산은 능력이 아니라 '태도'라는 것이다. HR 분야에서 32년 넘게 사람을 채용하고 평가해온 눈으로, 정년 연장이 당연한 선물이 아니라 법이 부여한 시험대임을 짚는다. 통계청 자료를 인용해 정년이 연장된 지금도 실제로 정년을 채우는 사람은 퇴직자 10명 중 1.7명에 불과하고 평균 퇴직 연령은 52.9세에 머문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한다. 기술이 평준화될수록 격차를 만드는 건 AI가 아니라 '맥락을 연결하고 판단하는 인간의 태도'라는 점을 말한다. 조직의 선택을 이끌어내고 오래 일하기 위한 '태도 공식'과 소통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성실·진실·겸손·공감·배려가 역량 평가의 보이지 않는 승진 기준이며, 이것이 365일의 행동으로 축적된다는 통찰이 실용적이다. "나 때는 말이야"를 외치며 실력을 과시하다 구조조정 리스트에 오르지 말고, 상대를 움직이는 소통과 역지사지를 회복하라는 조언도 그렇다. 화내는 대신 문제를 해결하는 품격 있는 분노를 다스리고, 속마음과 겉행동의 간극을 줄여 감정의 비용을 최소화하라는 3장의 지침은 마음의 평온을 지키는 기준이 된다. AI가 자리를 위협하는 시대에 단순히 버티는 걸 넘어, 내 가치를 증명하며 선택받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현실적인 안내서다. 8개 장을 따라가다 보면 내일 아침 출근길의 말투와 동료를 대하는 태도를 새로 쓰고 싶어진다. 미래가 불안해 입버릇처럼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서도 끝까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면 읽어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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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글로벌콘텐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학생에서 대학생까지는 학생의 신분으로 배움과 우정에 관하여 많이 배우고 익힙니다. 졸업을 한후 대부분은 취업을 하고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업을 하더라도 자기가 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취업을 하여 1년은 그 분야에서 최고의 막내부터 CEO가 하는 일을 모두 알고 해보면서 장단점을 평가하고 창업을 합니다. 취업을 하는 것은 사회생활을 첫발과 업무를 익히고 인간관계를 쌓으며 급여를 받으며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위합입니다.
누구나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과 안정적인 수입을 받기를 원합니다. 첫 직장이 급여가 작거나 일이 힘들거나 인간관계가 좋지 않을 경우 1년만 참고 일하고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를 원하지만 시간과 환경의 영향으로 쉽게 이직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므로 첫 직장을 잘 잡고 안정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기를 대부분은 원합니다. 이직을 하여도 그 직장의 텃세가 있어서 한 직장에 오래 있었든 사람보다 새로 입사한 사람은 그 아래의 사람으로 인식이 되기 마련입니다.
공무원이거나 큰 대기업에 입사를 할 경우 대부분 이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기를 원합니다. 처음 면접을 볼 때 그 회사의 분위기와 나이가 많은 사람이 많이 근무를 하는가를 확인을 하게 됩니다. 분위기가 이상하면 이직률이 많아서 젊은 사람이 금방 들어오고 나가는 분위기이며 직장에 급여와 대우가 좋으면 나이가 많은 사람이 오래 다닐수 있는 곳이라는 인식과 실제로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도 안정감을 가지게 됩니다. 직장에서 입사를 하는 것도 어렵지만 정년까지 가는 것은 마치 대학에서 졸업장을 받는 것 보다 더 어려운게 요즘 현실입니다. 내가 잘해도 팀원이 못하거나 사고가 나면 중도 퇴사를 자의반 타의반으로 하게 되며 정년까지 가는 동안 나의 실력과 인간관계, 평판 등 살얼음 판과 회사의 부도가 없이 끝까지 하는 것은 지금 시대에는 부러움과 축복받는 일입니다.
첫 직장의 선택과 첫 회사출근시 이미지와 업무형태 인간관계, 동료간의 평판으로 하나하나 쌓아올리는 자신의 이미지가 모여서 정년퇴직을 하느냐가 달린 듯합니다. 물론 자신의 업무를 완벽히 해내도록 노력을 해야하며 연차가 쌓이면 과장 부장 등 직급이 생기고 후배와 선배 사이에서 업무와 인간관계를 잘 형성해야 하는데 사람에 따라 그것이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합니다. 내가 아무리 잘해도 주변 사람과 회사의 사정상 정년까지 가느냐는 본인도 알 수가 없지만 하루 하루 노력하면서 희망을 가지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초년생이라면 정년의 코스로 가기위한 목표에 도달하도록 노력하는데 막연한 노력보다 인생선배의 글을 읽어 보면서 부족함점을 채우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상황을 읽으면서 나에도 비슷한 상황이라면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어서 충분히 읽고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는 생각이 듭니다. 직장인이라면 꼭 이 책을 읽고 정년으로 가는 길을 밝힐수 있는 등불이라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정년까지가는사람은다르게일한다 #김정한 #글로벌콘텐츠 #정년퇴직 #태도 #직장생활 #성공 #AI시대 #정년65세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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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정년까지 가는 사람은 다르게 일한다 by김정한 🌱 정년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은 능력이 아닌 ‘태도’로 가치를 증명한다. AI 그리고 정년 65세 시대, 끝까지 선택받는 직장인이 되는 태도전략! 🌱 ~이제는 누구나 100세 시대를 이야기한다. 아무도 부정하지 못한다. 그래서 65세 정년 연장 이야기도 오간다. 65세에 정년 퇴직을 하더라도 무려 35년의 삶을 더 살아야 한다. 소득없이 살아야 할 기간이 너무 길다.
그런데 현실을 들여다 보면 정년이 있다고 하더라도 정년까지 근무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정년 60세 시대 기준으로 평균 퇴직연령은 52.9세이다. 정년 도달률이 고작 17.3% 밖에 되지 않는다. 안타까운 일이다. 물론, 직종에 따라 정년이 잘 지켜지는 직종도 있고 아닌 직종도 있다. 하지만 어떤 경우든 세상은 급격히 변하고 있고 시대의 변화에 따라 자신을 잘 부각시킬 수 있는 사람이 오랜 시간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ai 시대가 되면서 인간의 능력이 평균적으로 크게 상향되었다. 과거에는 100프로를 인간 스스로 했어야 했다면 이제는 80프로는 ai가 돕고 나머지 최종결정과 관련된 20프로의 마무리를 인간이 하면 되는 세상이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의 격차는 어디에서 발생할까? 저자는 ai가 기술격차를 빠르게 좁힐수록 인간과 인간 사이의 태도 격차는 더 벌어진다고 말한다. "문제를 어떤 태도로 바라보는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판단을 내리며 팀에 기여하는 가가 차이를 만든다. 도구는 평준화된다. 그러나 태도는 절대 평준화 되지 않는다" 무척 의미심장한 말이다. ai시대가 될수록 인간만이 지닌 가치 즉 태도에서 비롯된 창의성, 신뢰, 공감은 더욱 빛난다. 어떤 ai도 진심으로 동료를 걱정하지 못하며 위기 앞에서 먼저 책임을 지지 않는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바로 "애티적션 ATTIJUCTION" 이다. <바른 태도 ATTITUDE 는 더 나은 판단 JUDGEMENT 를 내리고 빠른 대응 ACTION으로 이어진다.> 여기에는 감정을 다스리는 것, 소통과 관계, 일하는 방식, 매일의 작은 행동과 말투까지 다양한 것들이 포함된다. 결국 100프로 자동화된 공장이 아니라면, 인간들이 존재하는 업무환경 내에서는 내가 가진 태도가 실제로 내가 가진 능력이 된다는 말이다. 지금까지는 ai를 얼마나 잘 다루고 창의적일 수 있는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며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 누구를 시키더라도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이왕이면 그 자리에 인간미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im_gcbook 🔅< 글로벌콘텐츠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정년까지가는사람은다르게일한다 #김정한 #글로벌콘텐츠 #직장생활 #자기계발 #애티적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