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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메디테라의 셀프 입지력 》 ㅡ 정은숙 💬 나를 위한 부동산 입지 선택의 기술! ➡️ '서울 불패’는 저물고 ‘선별의 시대’가 왔다. 이제 필요한 건 ‘어느 지역’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이다 ✡️ 좋은 입지를 스스로 가려내는 ‘6+2’ 프레임, 남들이 보지 못한 미래 변수까지 담다 ㅡ나에게 가장 잘 맞는 부동산은 내가 제일 잘 안다. 유튜브나 공인중개사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는 있지만 세세한 나의 경제상황과 취향까지 그들이 알 수는 없다. 나는 개인적으로 번화가가 아닌 조용하고 자연 친화적인 동네를 좋아한다. 또, 부동산 시장에서는 보통 고층을 로얄층이라고 하지만 나는 저층을 선호한다. 아파트 조경이 보이는 정원 뷰를 좋아하고 적어도 엘리베이터를 기다리지 않고 걸어갈 수 있는 수준의 층을 좋아한다. 안정감도 느껴지기 때문이다. 좀 독특한 취향이다. 이렇듯 사람마다 선호도가 다르고 개인상황도 다르기에 일반적인 부동산 정보에 의존하기 보다는 스스로 자신에게 맞는 부동산을 찾을 수 있는 셀프 입지력이 필요하다. 입지력이란? 부동산 가치를 보는 눈을 말한다. 시장에 형성된 큰 흐름, 트렌드를 반영하여 부동산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힘이자 미래의 가치상승지역을 찾기 위한 도구이다.
셀프입지력의 첫 단추는 기준과 순서를 확실히 하는 것이다. 그리고 꼭 기억할 것은 좋은 입지는 언제든지 변할 수 있고, 좋은 입지를 판단하는 가치요소는 많을수록 좋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책에서 주장하는 가치요소는 모두 6가지다. 1.인구:인구가 줄어드는지, 늘고 있는 지 봐야한다. 2.부동산 정책:어떤 규제가 생기는 지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3.일자리:안정적인 일자리가 있어야 꾸준한 수요가 있다 4.교통 편의성: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5,인프라:삶에 편리한 것들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6.호재와 악재:새로운 뉴스들이 호재가 될 수도 있고 악재가 될 수도 있다. 이 기준으로 본다면 꼭 서울만 고집할 필요는 없다. 점점 철옹성이 되어가는 서울을 떠나 수도권에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이때 한 가지 더 생각할 것은 지금 자신의 연령이 생애주기 중 어디에 해당하는냐 하는 것이다.지금 연령대에 따라 필요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물론, 요즘 부동산이 꼭 내가 거주하는 것을 기준으로만 보지는 않는다 . 거주와 투자를 분리하기에 경제적 상황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부동산을 보는 데 있어서 내가 이미 알고 있던 내용도 있고 이번에 새로이 알게 된 것들도 많다. 확실한 건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스스로 보는 눈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책에 나온대로 임장도 열심히 다녀 봐야 겠다 [ 한국경제신문 @hankyung_bp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메디테라의셀프입지력 #정은숙 #한국경제신문 #메디테라 #부동산 #입지분석 #경제경영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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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메디테라의 셀프 입지력 by정은숙 🌱 불확실한 시장일수록 필요한 건 ‘찍어주는 지역’이 아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스스로 가치를 가려내는 ‘입지 해석의 눈’이다! 나를 위한 부동산 입지 선택의 기술! 🌱 ~과거부터 지금까지 부동산 시장에선 늘 하는 말이 있다. 부동산은 "입지" 라는 말!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입지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입지와는 좀 다르다. "10년 넘게 부동산 현장을 지켜보며 그녀가 도달한 결론은 분명하다. 비싸고 좋은 집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내 상황에 맞는 가치있는 한 채를 스스로 골라내는 힘, 바로 셀프 입지력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이 말에는 나도 공감한다. 비싸고 좋은 동네가 좋다는 건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모두가 그 동네에서 살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은가? 자기 형편에 맞으면서 생활동선과도 잘 맞는 곳이 최고의 입지다. 이곳저곳에서 떠도는 정보만 맹신하다가는 무리하게 대출을 내거나 삶이 불편한 곳에 집을 사거나 하며 오히려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런 헛된 선택을 막고 스스로 방향을 찾는 셀프 입지력을 길러주는 부동산 입문서이다. 이 책을 잘 보고 습득한다면 부동산 찍어주기 같은 강의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만의 기준과 순서를 만들 수 있다. 저자가 콕 집어 말하는 기준과 순서는 여섯가지의 입지 가치요소와 두 가지 미래입지 가치요소이다. 입지 가치요소 6가지는 인구, 부동산 정책, 일자리, 교통 편의성, 인프라, 호재와 악재 이다. 그리고 두가지 미래 입지 가치요소는 기후와 주택설계이다.
여기서 언급한 것 중에 7가지는 이해가 되는 데, 기후가 들어간 것은 다른 부동산 정보에서는 못 본 내용이다. 최근 들어 지구 온난화같은 기후변화가 부동산 시장에도 영향을 준다는 데, 더운 여름에 시원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살 수 있는 평창 등이 특별한 지역이 되고 있다고 한다. 반대로 겨울에는 따뜻한 지역이 선호된다. 늘 보던 부동산 책들과 시선이 좀 달라서 흥미로웠다. 서울 강남의 한강이 보이는 곳이 최고의 지역이라는 데는 변함이 없지만 그외의 다른 지역들은 사람들의 연령대와 가치관, 생활방식 등에 의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야 부동산 시장에서 밀려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hankyung_bp 🔅< 한국경제신문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메디테라의셀프입지력 #정은숙 #한국경제신문 #부동산입지 #입지분석 #부동산투자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 #서평 #교양도서 #서평단 #도서협찬 #추천도서 #책추천 #신간 #베스트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