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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우리는 문법과 완벽한 발음을 통해 외국인과 친밀감을 쌓을수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우리의 고정관념에 물음표를 던져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와 다른 문화에서 성장해온 우리와 완벽히 다른 남과 말과 행동보다 눈빛으로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다는 관점이 남다르게 표현한 글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바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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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독일의 문화와 비즈니스 감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부담 없이 읽기 좋았고, 독일어를 공부하거나 독일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언어뿐 아니라 현지 문화와 업무 방식도 함께 이해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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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외국에서 그 나라의 언어는 모를 수 있다. 그것은 쉽게 이해된다. 하지만 그 나라에서 터부시 되는 행동을 하는 것은 쉽게 용납이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다루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내 집에서 내가 청소기 돌리는 데 무슨 상관이냐고 아랫집과 싸우지만, DACH 에서는 경찰이 출동한다. (출동할 수도 있다가 아니다) 우리는 겸손하게 ~일 수도 있다 라고 말하지만 그들에게는 아니다. 한국 사장들은 야근하는 직원을 좋아하지만 그들은 아니다. 오히려 사장을 범죄자로 만들 수도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다른 문화' 라는 것을 인식하는 순간, 세계가 넓어진다. 그런 문화 의식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