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웹소설로 읽었던 작품이 정발되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쿠즈레스 오블리주 라는 제목인데, 읽은 지 꽤 된 작품이라 제목이 좀 낯섭니다. 기억하고 있는 장면 중 하나가 주인공이 뛰어난 전직 모험가를 중2병 걸린 약골로 착각하는 건데, 꽤 웃깁니다. 살짝 미소 지으면서 무난히 읽을 만한 작품입니다.
일본 웹소설로 읽었던 작품이 정발되었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쿠즈레스 오블리주 라는 제목인데, 읽은 지 꽤 된 작품이라 제목이 좀 낯섭니다. 기억하고 있는 장면 중 하나가 주인공이 뛰어난 전직 모험가를 중2병 걸린 약골로 착각하는 건데, 꽤 웃깁니다. 살짝 미소 지으면서 무난히 읽을 만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