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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우리는 성공이라는 것에 목메여산다. 또한 성공을 하는 것이 대체로 힘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성공에 대해 노력 해보지도 않으면서 왜 성공을 쉽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이런 책들이 대부분 성공에 대한 부풀은 꿈을 가지게 한다. 그리고 우리의 일상과는 너무 거리와 먼 사람들을 대조시켜 사람을 힘들게 한다. 예를 들어 이건희나 정주영, 해외의 유명한 그룹 회장들... 정말 우리와는 격이나 시작한 원점이 너무나 먼~~ 사람들이 있다.
물론, 정주영은 힘들게 맨손으로 시작 했다. 그들도 힘든시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시대는 지금과는 너무 격차가 먼 시기다. (그들의 시기는 막 경제적인 성장이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아무것도 기반이 마련되지 않았던 시기는 오히려 그 시장을 선점하는 자가 시장을 선도하기에 성장은 자연스레 따라오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은 경제경영 분야의 사람들만 소개하지않는다.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골고루 섞여있을 정도로 독자들에게 선택의 폭이 넓게 한다. 또한 그 한분야의 사람에게만 관심이 가도록 하는 것도 아니다.
읽어가면서 느낀 것은 책장이 빨리 넘어간다는 것이다. 그 뜻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읽는 것이 지루한듯하면서도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아왔고 그들이 세세하게 어떤 방식으로 성공 했냐에 대해 길어 설명하지 않는다. 단지 이 글에 주목하는 것은 꿈과 희망을 품었느냐다. 일단 그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것을 첫번째로 하는 책.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다른 책들과는 다른 것 깉다.
마지막으로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대체로 이런 책들은 분야가 성공을 이야기하고 있으면서도 경제경여분야에 곤두서 있는 것에 반에 다양한 분야와 각계 각층의 사람들의 희망스토리를 이야기하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애증이라는 두 글자로밖에 말할 수 없는 삶을 살다간 아버지, 억척같은 생활력으로 가정을 꾸렸던 어머니, 꽃다운 나이에 가난의 죄를 온몸으로 들이마시고 세상을 떠난 여동생. 강신기 사장이 자살을 위해 준비했던 독약병을 집어던지고 재기의 두 주먹을 불끈 쥘 수 있었던 힘은 바로 눈물로 아로새겨진 가족이라는 이름이 있었기 때문이다. |
| 우리는 누구나 성공을 꿈꾼다..그러나 과연 인생에서 진정으로 아름다운 성공을 이루는 이는 얼마나 될까? 나는 항상 나 자신에게 이런 물음을 가지고 있었다...우연히 서점에서 보게된 이 책에서는 이런 물음에 답을 해 줄수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성공 이야기가 담겨있다. 때로는 너무나도 감동적인 성공이었기에 젊은층이 반드시 필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친구와 동생에게 이 책을 선물하려고 4권을 주문했당..사실 4권으로는 모자라지만 그래도 내가 가장 아끼는 사람에게 이책을 선물하고 싶당..돈으로는 만원밖에 안되지만 말이다..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인생에서의 성공만을 꿈꾸지 말고, 남에게 들여줄수 있는 아름다운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 매일 매일 꾸준히 노력하자... |
| 이 책을 보기전 저는 시시한 마음으로 그냥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마치 이 책이 제 인생을 바꿔 놓은 듯 너무 심한 과장이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괜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이 책을 통해 저의 마음가짐이.. 생활 태도가 조금 달라졌으니까요. 면접에서 떨어지고 하늘 한번 보고 한숨쉬고.. 땅 한번 보고 한숨쉬고.. 마치 저만 혼자 뚝 떨어진 듯 세상은 빠르게 아무렇지 않은 듯 돌고 있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발길이 닿은 곳이 서점 이었는데 평상시 서점을 즐겨 다녀서 그런지 서점엘 들어서자마자 마음에 안정이 되더라구요... 이책 저책 뒤적뒤적 거리다가 문득 이 제목 ''시시하게 살지마라 당당하게 성공하라'' 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뻔한 성공스토리겠구나... 했지만 책을 열어본 순간 전 그자리에서 다 읽어 버렸습니다. 그리곤 친구에게 선물해 주기 위해 한권을 구입했구요... 비록 예정에 없던 구입이지만 이 책을 통해 저와 같이 위로를 받을 친구를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여지껏 저는 시시한 인생이었고 그저 그런 삶에서 허덕였습니다. 우습게 보일지 모르나 이 한권의 책이 제 마음을 바뀌게 만들었어요 책을 통해 위로 받는 것... 그리 나쁘진 안더라구요.. 때론 힘내란 말보다 더 강하게 마음에 와닿는게 글 인것 같아요 요즘 다들 힘드신 것 같아요 날도 춥고!~ 앞으론 모두가 웃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그때까지 화이팅 해요!~ |
| 대한민국과 시대가 낳은 비운의 주인공인 오방 세대는 길다면 길 삼십년간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적지 않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난 역전의 명수들이다...초딩 시절부터 구미 선진국의 아이들이라면 절대로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무지막지하게도 몰려드는 학생들 덕분에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학업을 진행하는 진기한 교육을 받은 희생양이며...중딩 시절 역시 그 엄청난 동료이자 경쟁자들은 고스란히 이어져 올라와 한 반에 칠십 명이 육박하여 니 짝 내 짝이 없을 정도로 옆 친구와 딱 달라 붙어 앉아 여름이면 찜통을 방불케 하는 교실에서 육수를 쭈욱 쭉 뽑아냈었던 기억...지금도 악몽처럼 생생하다...그 뿐인가...송곳하나 들어갈 틈 없는 빡빡한 고딩 시절을 보내자마자 대학입시제도가 학력고사에서 수학능력시험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제도로 탈바꿈의 진통을 겪으면서 올 해 대학입시에 합격하지 못한다면 앞으로 평생동안 영원히 상아탑으로의 입성은 불가능할 것이라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도 같은 분우이게 휩싸여 밤마다 오금이 저려오는 고통을 느꼈던 이들 역시 오방 세대의 전우들이었다...우여곡절 끝에 대학에 입학하고 잠시 잠깐 팔자에도 없는 캠퍼스의 낭만을 느꼈던 것을 신은 샘이라도 내려고 그런 것일까...말도 안되는 IMF 구제금융 날벼락이 쏟아져 취업을 앞두고 채용업체의 문은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열배는 족히 더 어려워져 버리고야 말았다...으악...결국 이렇게 사회문턱에서 좌절하고 마는 것인가...내 인생 돌리도...ㅎㅎ 도저히 가문의 영광인 기업체 입사의 기적을 일구어내지 못한 수많은 전우들은 어쩔수 없이 크게 원치 않던 상위학습기관으로의 진학을 시도하게 되는데...입학이 같은 덕분에 그 졸업의 시기 역시 동일할 수 밖에 없었던 오방 세대의 전우들은 아직 크게 넓어지지 않은 취업경기를 2년후에도 고스란히 적용받아 단지 가방끈만 길어졌을 뿐 그 처한 상황은 2년전과 동일하였음을 깨닫고 커다란 쓰라림을 다시 겪는 불운을 맞이한다...그렇다고 기업체에 입사하는데 성공한 가문의 영광을 겪게 된 전우들의 운명은 활짝 피었을까...노우 노우 노우...박터지게 경쟁하여 가까스로 입사하여 비로소 직딩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나...덤핑으로 사회 초년병들을 넉넉하게 받은 덕분에 기업 입장에서는 고스톱 판에서나 즐겨 볼 수 있는 따고 배짱의 분위기가 이미 팽배해 있었고...너 아니면 모 이런 일 할 사람이 없을까보냐 하는 다소 부담스러운 미소를 지은 상사들은 마음껏 그동안 꼭 해보고 싶었던 3D 업무를 똥값의 박봉으로 부려먹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잡고야 만 것이지...너 가도 또 새로 뽑으면 구름처럼 고급인력들이 몰려드는 것 몰라? 어디서 까불고 있어...라는 마인드로 온 몸을 무장한 상사들 덕분에 전우들은 하루하루 짜증나는 일상을 보내게 되지만...주위에서는 그것도 감지덕지인게지...어딜 감히 회사를 나갈 생각을 하느냐는 분위기를 몸으로 느끼며 죽기살기로 로보트처럼 일하고 또 일할 수 밖에 다른 도리가 어디에 있을까보냐...사나이의 뜨거운 눈물이 앞을 가리누나...내 삶은 언제나 풀려보려나...ㅋㅋ 칠십년대 초반에 태어나 이제 삼십대 초반이 된 오방 세대를 살아온 전우들이라면 대한민국 건국이래 가장 큰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 바로 자신들 아니냐면서 그 절절한 사연을 대놓고 털어놓을지도 모르겠다...그러나 조금만 더 주의깊게 생각해보자...과연 내가 살아온 삶이 가장 위태롭고 괴로웠으며...내가 살아온 시대가 가장 어둡고 음침하였는가를 말이다...한국전쟁을 치른 직후 대한민국을 재건하던 시절에 젊음을 보낸 인생의 선배들이 오방 세대를 본다면 얼마나 크게 부러워하게 될까...박정희 군사독재정권 시절 개인의 영달을 포기하고 저항전선으로 뛰어들 수 밖에 없었던...그것이 정의라서가 아니라 그것아니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선배들이 오방 세대를 본다면 또 어떨까...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세대라고 생각했던 자신이 다소 부끄러워지지 않는가...오히려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복한 시절을 보낸 세대라고 말해도 좋지 않겠는가...마치 80년대 이후 출생하여 누릴 것은 다 누리고 살고 있는 후배들이 자신들이말로 세상에서 가장 운이 없는 세대라고 한숨을 짓는다면 당장이라도 뛰어가서 뒤통수를 한 대 날려주고픈 충동을 느끼지 않을 재간이 없겠지...ㅋㅋ 인간이 동물보다 위대한 점은 자신이 먹은 생각과 사상에 따라 누구보다 불행할 수도 있고...또 한없이 행복할 수도 있다는 점이라 믿는다...스스로 생각하기에는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 순간도 몸과 마음이 편하게 걸어온 적이 없음을 한탄하지 말자...다른 이들과 비교하여 내가 처한 환경과 처지가 처절하리만큼 비참하고 밑바닥이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강조하거나 아쉬워하지 말자... 비록 지금 내가 느끼기에 가장 힘들고 괴로운 순간이라손 치더라도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여 시작도 하기전에 지레 겁부터 집어먹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리겠다는 마음을 스스로 포기해서는 안된다...잘난척 하지 마시라...이 책이야말로 어쩜 대한민국에서 가장 불행하고 힘든 과거를 겪은 이들의 집합소일지도 모른다...그러나 이 책의 주인공들이 다른 이들과 뚜렷하게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모니모니해도 자신이 처한 환경을 핑계삼아 불평과 핑계를 늘어놓지 않은 점...그리고 매사에 하지 못한다는 비관적인 마음을 버리고 어떤 일이건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또한 가장 힘들고 괴로운 상황에서도 끝까지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은 점이 아닐까...당장 목전에 처한 어려움 때문에 쉽게 포기하기 보다는...하고자하는 의지와 신념이 있으면 언제든지 기회는 온다는 희망찬 도전정신 역시 이 책의 주인공들이 독자들에게 시종일관 강조의 밑줄을 그어주는 핵심 요약 키포인트일지도 모른다...하나같이 쉽지 않은 환경임에도 스스로의 노력으로 극복하고 주변 모든 이들이 인정하는 각 분야의 최고봉에 오른 우리시대의 소영웅들의 펄떡이는 감동적 이야기는 어떻게 하면 하지 못한다는 최적의 핑계를 만들어 낼까만 고민하고 앉았는 무기력한 인간들에게 찬란한 광명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분히 전달하리라 믿는다...불어놓은지 일주일은 족히 지나 활력이 바닥난 독자들에게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새롭게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에 충분한 대한민국 소영웅들의 이야기...당신의 죽어가는 심장에 다시 시동을 걸어줄 것은 불보듯 뻔하다.조금 더 힘내자.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