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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 따뜻한 느낌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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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겉 표지에 이런말이 적혀져 있다. 만약 당신의 아들딸이 "아빠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대답할 수 있는가? 책을 읽기 전에 부자에 관련된 책이라면 당연히 돈을 버는 방법이 적혀져 있을거고, 그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을거라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난 지금, 내가 이 책을 접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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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겉 표지에 이런말이 적혀져 있다. 만약 당신의 아들딸이 "아빠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대답할 수 있는가? 책을 읽기 전에 부자에 관련된 책이라면 당연히 돈을 버는 방법이 적혀져 있을거고, 그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을거라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을 덮고 난 지금, 내가 이 책을 접근한 관점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주는 돈은 많이 버는 방법이 아닌 부자가 되는 방법을 말하는 책 이였다. 돈을 많이 버는것과 부자가 되는것이 차이가 있을까? 물론이다. 돈은 한 순간에 있고 없을 수 있는 것 이지만, 부자는 돈이 없더라도 그 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과 재능이 있다는 점이다. 이책은 여러 유명한 사람들의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그 능력과 재능이 어떤 것인지 쉽게 설명되어 있다. 부자가 되는 방법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야하는 사람은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고 선생님들에게는 학생들에게 훌륭한 수업자료로도 쓰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에 맞는 사례는 찾는 수고는 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이 책을 읽을 때는 절때 딱딱한 시각으로 접근하지 말았으면 한다. 서두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책을 째려 보며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줘!!" 라고 말한다면 책은 아무 대답도 못할 것이다. 쉽고 유익한 경험담과 사례를 통해 유쾌하고 따뜻한 느낌을 얻을 수 있는 책 임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목표에서 절대 눈을떼지 마라.....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건 시대의 바람을 탈것!!
리뷰 총점 종이책
청년들이여~~부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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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항상 접하던 책인지라 내용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도서를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부자가 되고픈 아들이 아버지에게 궁극적인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 책은 결국 자식들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은 바로 부모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듯 하다... 프랑스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도서라는 점이 상당히 구미에 당기기도 하였
"청년들이여~~부자가 되자" 내용보기
요즘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항상 접하던 책인지라 내용이 얼마나 흥미진진한지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도서를 구입하여 읽어보았다 부자가 되고픈 아들이 아버지에게 궁극적인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 책은 결국 자식들에게 가장 훌륭한 스승은 바로 부모라는 사실을 말해주는 듯 하다... 프랑스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던 도서라는 점이 상당히 구미에 당기기도 하였지만 우리나라의 환경과 조금은 동떨어진 면이 없지 않아 있으면서도 현실성에 가까울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쩃든 오랜만에 부자의 단꿈에 빠져들게 한 그런 책이었다
s*********n 2006.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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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넌 부자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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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로레아에 막 합격한 아들이 부자아빠에게 질문한다."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아들의 당돌한(?) 질문에 부자아빠는 즐거운 고민에 하며 아들의 질문에 대답을 해준다.하루에 한가지 주제로 대망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결말을 이끌어내며 이야기를 마친다.부자가 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먼저 부자의 정의를 내려보자. 도대체 얼마만큼 돈이 있어야 부자일까?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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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칼로레아에 막 합격한 아들이 부자아빠에게 질문한다.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아들의 당돌한(?) 질문에 부자아빠는 즐거운 고민에 하며 아들의 질문에 대답을 해준다.

하루에 한가지 주제로 대망의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한 결말을 이끌어내며 이야기를 마친다.

부자가 되는 방법을 함께 알아보자.

먼저 부자의 정의를 내려보자. 도대체 얼마만큼 돈이 있어야 부자일까? 

주변의 실제부자들과의 인터뷰나 언론에 알려진 부자순위 등을 참고해서 아들과 아빠는 2500만유로(약 325억원)가 있어야 한다는 목표를 잡는다.  

다음에는 어떤 직업을 통해서 이런 재산을 모을 수 있는지 고민해본다.

연예인, 스포츠맨,세일즈맨을 고려해보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최종적으로 '기업가'를 선택하는데 기업가로 성공하기 위한 요소로 아빠는 5가지가 필요하다고 한다.

노동 - 일단 일을 성실하게 많이 해야 한다.
운 - 운칠기삼이지 않은가.
학위 -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집중 - 한 우물만 파야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열정 - 열정없이 무엇을 논하리.

이렇게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알게 된 아들은 그 후로 부자가 되기 위한 수행을 떠나고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된다.

이 책의 내용은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 흔한 부자아빠의 재테크 교육도 아닌 것이 읽고 나서 의미를 찾아보려 무진 애를 써본다.

굳이 좋은 의미로 해석하자면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부자지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해결해 간다'는 정도로 이해하련다.


j*****n 2017.06.2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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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도를 꿈꾸는 학생들이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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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제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디자인과 재질도 상태가 매우 좋았다. 이 책은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를 통해서 대부분의 내용들이 이루어 지는데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의 자주 나오는 돈 개념이다. 유로화로 얘기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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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경제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이 책의 제목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디자인과 재질도 상태가 매우 좋았다. 이 책은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를 통해서 대부분의 내용들이 이루어 지는데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의 자주 나오는 돈 개념이다. 유로화로 얘기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나라 돈으로 얼마정도 되는지가 바로바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나 같은 경우는 유로화를 우리나라 돈으로 바꿔 계산한 후에야 그 느낌이 다가왔다. 그런 점 빼고는 술술 읽히는 책이다. 경제에 대해서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7 2006.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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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대하는 부모의 마음은 전세계 보편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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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바칼로레아(수능시험)에 합격한 17살난 아들이 아버지를 찾아와 갑자기 “부자되는 법”을 알려달라고 한다. 약간 황당한 설정이긴 하지만 파란만장한 금융세계를 겪은 은행장 아버지는 다정다감하게도 바쁜 일정을 쪼개 아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나눠준다. 나도 아버지로서 아이들이 크면 경제교육을  해줄까 하는 요량에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프랑스는 참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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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바칼로레아(수능시험)에 합격한 17살난 아들이 아버지를 찾아와 갑자기 “부자되는 법”을 알려달라고 한다. 약간 황당한 설정이긴 하지만 파란만장한 금융세계를 겪은 은행장 아버지는 다정다감하게도 바쁜 일정을 쪼개 아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나눠준다. 나도 아버지로서 아이들이 크면 경제교육을  해줄까 하는 요량에 구입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프랑스는 참 우리나라와도 닮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에 대한 선입견과 돈에 대한 얘기를 터부시하는 사회. 작가는 자본주의 시장에서 멀어져있는 프랑스 사회에 대한 비판의식을 종종 들어낸다. 지나친 평등의식에 사로잡혀 중산층만 존재하는 프랑스에서는 영국이나 미국에서와 달리 기업가로 성공하기 정말 어렵다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이 프랑스에서 발간되었을 때 작가로서는 상당한 모험을 건 게 아닌가 싶다. 

작가는 서두에서도 밝히지만 아들에게 금융시장과 자본주의 사회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하고 심도있는 통계 데이터를 제시한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주고받기에는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경제신문에 나올만한 내용들이 많아 좀 거북스러운 면도 없지 않았다. 아버지의 설명에 아들의 꼬집는 듯한 어투도 어색하다. 하지만 딱딱한 부자되는 법을 나열한 책에 비하면 대화체의 수필같은 전개에 쉽게 읽혀내려가는 걸 느끼게 된다.

팁으로 프랑스 학업 체계와 프랑스인의 반기업가 정신, 여러 기업들의 성공 사례들을 잠시나마 접할 수 있어 색다른 만족감을 준다.

g******5 2007.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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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안하려고 한 책 ㅡㅡ;
"추천안하려고 한 책 ㅡㅡ;" 내용보기
당연히 서평도 안하려고 했습니다.ㅡ.ㅡ; (이하 서평이니 존칭생략 ㅡ.ㅡ;; 짧은 글을 써야 힘이 덜드니깐요.^^;) 내용은 다른 서평들을 보면 다 나오는 것이니 짧게 이야기를 한다면 서평을 하는 이유로는 입보시를 한다는 의미이고 알아봤자 죽을때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알려봤자 인연이 닿은 사람만 얻겠고 실제로는 별거 아닌 것이 많고... 등등 여러가지 이유이다.
"추천안하려고 한 책 ㅡㅡ;" 내용보기
당연히 서평도 안하려고 했습니다.ㅡ.ㅡ; (이하 서평이니 존칭생략 ㅡ.ㅡ;; 짧은 글을 써야 힘이 덜드니깐요.^^;) 내용은 다른 서평들을 보면 다 나오는 것이니 짧게 이야기를 한다면 서평을 하는 이유로는 입보시를 한다는 의미이고 알아봤자 죽을때 가져가는 것도 아니고 알려봤자 인연이 닿은 사람만 얻겠고 실제로는 별거 아닌 것이 많고... 등등 여러가지 이유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감춰진 보물중에 하나이다.(물론 아이템으로 따지면 초보수준;;) 세상에는 흐름이란 것이 있다. 그 흐름을 보는 것은 사람이면 누구나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인생의 가치관이 바뀐다. (물론 실행하면 더 큰 차이가 난다.) 그것을 보는 기준으로는 일단 정확성이다.(신뢰가 있는...) 사람들은 돈을 밝히면서도 보통 이야기를 하면 연예이야기나 스포츠이야기만을 하고 진짜인 이야기는 감추는 경향이 있다. 심지어는 거짓정보를 남발하거나 속은 정보를 사실로 믿고있다. (그것은 당연한 현상으로 별로 없어야 그 가치가 높아지기때문이다.정보라는 것은 그러한 의미에서 게임상의 아이템이랑 같다고 할 수 있다.많이 갖고있을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ㅡㅡ; 어떤 것이든 마찬가지지만...) 내가 가진 정보로는 그것을 이용해서 돈을 벌지않지만,우연히(?) 보는 법을 터득해서인지 정치나 경제쪽이나 기타(?)쪽은 흐름은 잡는 편이다. (내가 아는 사람중에서는 돈맥이라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그 사람도 기회를 잘잡아서 잡았지만, 그것은 현재 전혀 보이지않고 전에 잠깐 미칠(?)때 보인 적은 있어서 아는 사람들에게 실험해서 효과는 좋았지만(?) 보이고싶지도 않다.ㅡㅡ; 결론은 서민이다 ㅋ) 왜 장황하게 설명했냐하면 이 책은 그 흐름을 알려주는 책중에 하나이기때문이다. 그 상황이 프랑스라는 것이 단점이지만;; 프랑스의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실업사태가 왜 일어났는지 배경을 쉽게 알려면 이 책을 보면 안다. 그것이 흐름이라는 것이다.(이 책에서 말한 것과 유사한 흐름의 것이 결국에는 정책이 되고 그것의 반발과 영향은 프랑스전체에 미친다는 것이다.프랑스는 그러한 의미에서 망가졌다는 것이고 이 책에서는 중국이나 인도의 중요성을 말해주는데 이정도는 누구나 아니 패스) 보통 사회주의라고 하면 스웨덴을 들지만,프랑스야말로 사회주의와 자유주의의 이상향인 전통이 있는 곳이다.(현재 정부는 프랑스처럼 정치는 이원정부제와 경제는 사회주의모델을 표본으로 삼는 것 같다.그것은 상당히 논란이 되는 문제지만,복잡하니깐 패스 독일은 사회주의를 포기하려고 하는 단계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것이니... ) 그러한 의미에서 엉뚱한 이야기지만,철학의 쉬운 것이라면 도올 김용욱교수이지만,경영쪽의 쉬운 것이라면 공병호교수를 추천한다.(악평이 많지만,무시를 해야한다.왜냐하면 그것은 내가 아는 진솔한 추천하고 뭐랄까 욕심이 있는지 거짓정보를 말하는지 비추천은 다른 사람들은 보지않기를 원하기때문이다.상업성이 단점이지만;;;) 세계화의 흐름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한 것에 대항하거나(지금의 프랑스사태처럼...) 적용하거나(비정규직법안은 앞으로 그것을 확신시켜줄 것이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하게된다.(미국의 일방주의때문이라지만,그것보다는 개방화의 물결이 더욱 강하다.시대적인 흐름으로 그 덕을 가장 보는 나라가 일부사람들은 착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속이는데 이 책에서 간접적으로 나오듯이 미국이 아니라,중국,인도이다.ㅡㅡ; 그 덕을 누가 먼저보냐에 나라의 미래국부가 달려있다는 것이다.ㅡㅡ; 중국하고 인도로 가는 이유는 기업하기 좋기때문이다.프랑스 당연히 기업하기 아주 나쁘다.당연히 부자가 없다.인구는 줄어든다.당연히 국부도 줄고 해가 지는 영국처럼 망하는 것은 세월이 가면 나타난다.지금 프랑스정부는 선거때 불리를 알고도 그러한 조치를 취하는 이유는 당연하다.그 반대로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자기 밥그릇이니 당연하고 ㅡㅡ; 그것이 세상이치라는 것이다.대통령은 신자유주의를 받아들이려고 해도 물론 대학자들도 속고 나도 속았지만,김영삼때 노동법사태의 예를 보더라도 정보를 잘못아는 것이 대부분 사람이니, 선거때는 당연히 도움이 안되니 갈팡질팡하는 것이 보인다 ㅡㅡ; SK사태나 론스타사태로 보듯이 우리나라는 유동자금만 열심히 들어온다는 점에서 정책면에서 장래가 어둡다.) 사설이 기니깐 그만하고 하여간 우리나라도 프랑스처럼 갈림길에 있다는 것이다. 그 흐름에 나도 다른 사람들도 같이 있다는 것을 아무리 어두워도 막연한 불안감을 갖는다는 것에서 단순히 조모라는 신문에서 선동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앞으로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이 책을 보면 알겠고 앞으로 부자는 나오기 힘들 세상이 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그것을 치적으로 세우겠지만,치적이 아니라 흐름이다.ㅡㅡ 어느분야일지는 몰라도 일단 터지는 분야가 생기면 정체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이상은 ㅡㅡ; 졸려서 그냥 헛소리이야기로 그냥 흘려듣고 ^^; 경제공부를 하는데 쉽게 접근하려면 보면 좋은 초짜책이니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아 그리고 제태크책은 세이노씨책을 읽어보세요. 이 분 책은 칼럼이후로 계속 안나오는데 좀 책 좀 내면 좋겠네요. ^^; 공병호님은 다작을 하시는데 덕분에 가끔 중언부언을 하시지만요.;; 제가 추천하는 것이 아니고 진짜부자들이 추천하더군요.공병호님책도 진짜부자들이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0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