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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자기계발,신용,판매기술>입니다.동기부여 강사이기도한 도드던칸
은 사람들이 목적의식을 갖고 자신에게 주어진 잠재능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자 하는 바람을 갖고 이 책을 저술하였습니다. 그는 20년에 걸친 경험과 지식을 14개
법칙으로 정리합니다. 자기 자신을 계발할뿐만 아니라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만들어
줄 법칙들입니다. 이 책은 두개의 파트로 나뉘며 첫번째 파트는 자신의 계발하는 내
용입니다. 세일즈는 신뢰에서 시작합니다. 이러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부단
히 움직여야 합니다. 이러한 동기부여에 대한 7가지 법칙을 제시합니다. 두번째 파트
에서는 판매시스템을 도입하고 실천하는 7가지 법칙이 나옵니다. 세일즈맨이 되기위
한 자세와 기술을 설명합니다. 세일즈맨은 세일즈 공연하는 듯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고객을 중심에 놓고 최고의 서비스를 한다면 성공할수 있을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나의 느낌은
첫번째 파트는 자기계발 서적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자신을 동기부여 하기위한 여
러가지 실천 방법을 제시합니다.또한 이런한 실천방법들을 법칙화 해서 정리하고 있
습니다. 여기서도 <<왜?>>라는 질문을 합니다. 당신은 왜 세일즈맨이 되었는가? 매
순간 이런 질문을 자신에게 던지면서 생활한다면 생활에 많은 개선점을 찾을수 있을
거 같습니다. 3장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76p) 9.책에 투자하라 책에 투자하는 것은 자기계발 투자보다 더 효과적이다. 자신의 발전도 가능하며,팀원 들의 학습도 촉진하기 때문이다. 현재와 미래의 고객에게도 영향을 준다. 당신의 내 일 모습은 오늘 읽는 책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나는 지난 12년 동안 800권 이상을 읽었으며,이를 통해 얻은 지식은 내 성공에 큰 도 움이 되었다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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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맨이 이책을 읽은 것은 정말 행운이다.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고, 성공사례를 들려준다. 혹 잘 안될 경우에는 고정주영 회장님의 저서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제목처럼 실패는 지연일 수 있어도 패배는 아니라고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저자도 말했듯이 세일즈맨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나 또한 비록 세일즈맨은 아니지만, 세상속에 살고 있는 사람이면, 자신을 세일즈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건을 살 때 어떻게 하면 사게되는가를 생각해 보면, 그 대답은 나온다. 물건이 싼것만을 가지고 품질이 좋은 것만을 가지고 사는 것은 아니다. 파는 사람을 보고 사는 경우가 많다.
신뢰를 파는 것이 아닌 최고의 신뢰를 파는 것을 이야기한다. 단순히 감동을 주는 것이 아니다.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이 뒤따라야 한다. 고객 발굴, 인터뷰, 프리젠테이션 등 고객에게 최고의 신뢰를 파는 전략을 이야기 해준다. 그것이 정말 효과가 있느냐는 것은 저자의 하이트러스트 셀링 강연을 듣고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성공하는 법을 알려준다고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닌 것처럼 훌륭한 세일즈 기법을 알려준다고 누구나가 성공하는 세일즈맨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신뢰를 줄 수 있을까? 어떤 신뢰로 무엇을 팔아야 하는가?
책에서는 미래를 위한 10대 투자를 하라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 자기계발 프로그램, 세일즈, 코치, 능력이 뛰어난 보조자, 이미지, 자산관리 계획 ,건강 ,고객 유지 프로그램책 ,기술 등이다. 나는 과연 미래에 투자하고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해 보게했다. 조금씩 투자부분이 늘어가고 있다는 것에 위안을 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래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를 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44> 실패는 지연일 수는 있어도 패배는 아니다. 일시적으로 돌아가는 것이지 막다른 골목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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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세일즈를 하기가 쉬웠던 적도 있었다. 수요가 공급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대는 모든 분야에서 공급이 지나치게 많다. 수요가는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수요가의 입맛이 까다로워졌다. 그래서 세일즈 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사람들은 자신에게 물건을 팔려고 하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자신이 손해보고 물건을 파는 사람이 이득을 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일즈맨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선뜻 사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거절을 한다.
세일즈맨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고객에게 접근하는 것과 거절을 다하는 것이다.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일즈맨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고는 세일즈에서 성공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세일즈 자체가 힘들어진다.
이 때 읽어야 할 책이 이 책이다. 이 책은 물건을 파는 것이 아니라 신뢰를 파는 방법과 거절 당했을 때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세일즈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말만 잘해서는 안 된다. 끊임없이 자기를 계발하고, 평소에 고객과 신뢰를 쌓아야 하며, 자신의 인격을 높여야 한다. 고객은 물건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인격과 신뢰를 보고 산다.
우리들은 이 책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실천을 통해 훌륭한 세일즈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일즈를 하지 않는 사람도 이 책을 읽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넓게 보면 모든 사람은 자신을 파는 세일즈맨들이다. 교사는 지식을 팔고, 직장인은 자신의 능력과 성실을 판다. 어차피 파는 것이라면 효율적으로 팔아야 하지 않을까? 어떻게?
바로 자신의 상품에 신뢰를 담아서 파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보통의 세일즈맨은 전화가 오기를 기다리며 앉아 있다. 누군가 전화를 걸어오기만 기다린다.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절실히 원하기를 기다린다. 때로는 광고물을 편지로 잔뜩 보내기도 한다. 차라리 편지로 보내면 거절의 말을 직접 듣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중략) ''하이 트러스트 세일즈맨''은 완전히 다른 기법으로 자신만의 쇼를 보여준다. 그리고 이 기법이 바로 성공을 보장하는 열쇠이다. 세일즈는 세일즈맨의 쇼이고 세일즈맨의 공연이다. 그러므로 자신만의 기법을 개발하고 익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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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던칸의 [인상깊은구절] 실패는 두려워 할 그런 것이 아니었다. 새로운 시도를 할 때나 더 큰 성공을 향해 나아갈 때, 불가피하게 찾아올 수 있는 것이 바로 실패이다. 실패는 절대 유쾌하지 않다. 하지만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심지어 새로운 깨달음을 주기도 한다.(p.42) 위대한 세일즈맨은 자신의 도구를 끊임없이 다듬고 연마하며, 자신이 선택한 분야의 모든 것을 익혀 장애물을 없애는 것이 성공의 정상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성공을 거둔 세일즈맨이라도 발전을 멈춘다면 이제는 성공을 말할 수 없다. 평균적인 사람이 되기는 쉽다. 산을 오르지 않고 가만히 있기는 더 쉽다. 올라가기보다 내려오기가 훨씬 더 쉽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발전시키지 않으면 어떨까? 실패의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피하기만 한다면? 지금까지 문제없이 해왔던 부분에만 매달린다면? 훨씬 편할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하고 있는 식으로만 하는 것이다. 그런 식으로 전화를 걸고, 고객에게 접근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그리고 모든 어려움과 위험한 부분은 피한다. 하지만 그런 마음 자세라면 최고의 자리에는 절대 도달할 수 없다. 편한 길만 보기 때문이다. 현재 정상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가는 은행계좌에 들어 있는 액수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눈으로 볼 수도 없다. 지난번에 거둔 실적 또는 지난번에 놓친 기회 이후로 얼마나 더 올라 왔는지를 기준삼아 정상까지 남은 거리를 평가해야 한다. 그리고 때로는 가장 큰 실수를 디딤돌 삼아 한꺼번에 멀리 도약할 수도 있다.(p.50) 지렛대는 자신의 목적을 올바른 사람과 공유할 때에 만들어진다. 이 부분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당신의 열정을 공유할 상대방은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꿈을 파괴하는 사람이 아니라 꿈을 만드는 사람이어야 한다. 당신의 성공을 진심으로 바라며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넒은 가슴을 지닌 사람이어야 한다. 그 사람은 세일즈 매니저일 수도 있고 배우자일 수도 있다. 친구일 수도 있고 동료일 수도 있다. 정신적 지주일 수도 있고 세일즈 코치일 수도 있다.(p.102) 다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리버댄스(Riverdance), 오페라의 유령, 엔싱크 콘서트, 대통령 연설. 답은 바로 관련자 모두가 오랫동안 많은 연습을 한다는 것이다. 당신도 하이 트러스트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자 한다면 마찬가지로 해야 한다. 항상 연습해야 한다. 그래야 막상 무대에 올랐을 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확히 알고 자신있게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드레스 리허설의 법칙(the Law of the Dress Rehersal)’이다.(p.160~1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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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를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하이 트러스트 셀링을 위한 14가지 방법도 적용할 수 있을 있다.
신뢰를 쌓기 위한 7가지 기본원칙과 이를 바탕으로 한 세일즈 실천법 7가지가 소개되고 있는데,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빙산의 법칙 : 세일즈를 통해 성공하기 위해서, 왜라는 것에 대답을 해야하며 정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빙산과 같이 성공이란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를 강조한다. 지속적인 핵심가치에 대한 정의라고 할 수 있다.
정상의 법칙 :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지지고 핵심적 가치를 향해가는 과정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제대로 인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흔히 실폐는 성공의 어머니 혹은 선생님이라고 하지 않는가?
주주의 법칙 : 유능한 세일즈맨은 한 회사의 직원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비전을 지닌 기업의 소유주로 자신을 생각하는데서 출발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사디리의 법칙 : 빙산의 법칙에서 세운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지렛대의 법칙 : 목표를 공유하면 성공의 정도의 차이를 구분짓게 할 수 있다는 법칙이다.
모래시계의 법칙 : 성공하는 모든 사람들은 시간관리의 대가라는 자명한 사실을 다시한번 일깨워 준다.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과 최선의 방법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라는 것, 행동의 관리방법을 배울때 진정한 시간관리가 가능해진다는 것이 이 법칙의 핵심이다
빗자루의 법칙 : 비효율적인 것을 쓰러내리 효과적으로 목표를 향한 일을 하라...
실천법으로 소개된 7가지는 연습을 통해 세일즈 현장에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하는 드레스 리허설의 법칙
최고의 고객에게 집중하는 불스아이의 법칙, 핵심고객에게 세일즈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저울의 법칙, 상대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접근하는 구애의 법칙, 감동한 고객은 끝까지 자리를 지킨다는 후크의 법칙, 이모든 실천이 완성되면 고객은 다시찾는다는 앙코르의 법칙..
책을 처음 접하고 읽을까 말까를 한참을 고민했다. 세일즈를 직업으로 갖고 있는 사람도 아니어서 정말 고민끝해 읽었다. 마치 자조론의 세일즈판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자기계발의 기본서로 활용해도 될만큼 좋은 내용이다.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읽고난 후 만족감이 컸다. [인상깊은구절] p83.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비지니스 계획이 없다면, 모든 성과는 우발적인 것에 불과하다. p121.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과 최선의 방법으로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행동의 관리방법을 배울 때 진정한 시간 관리가 가능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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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트러스트 셀링>. 책 제목이 말하는대로 이 책은 세일즈맨을 위한 책이다. 그러
나 꼭 세일즈맨만 읽은 책은 아니다. 사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간 관계라고
했다. 그 관계를 사업이나 세일즈에 잘 적용하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성공의 장애요소를 목표가 없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렇다. 목표가 없으면 결코 성
공도 있을 수 없다. 저자는 실패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고, 새로운 시도나 더 큰
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 말했다. 참으로 일리있는 말이다. 그러므로 저자의 말
대로 실패는 패배가 아닌 것이다. 무엇이든 생각이 중요하다. 저자는 그래서 세일즈
하는 사람에게 기업의 CEO와 같이 생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미래는 손과 발이 아
니라 마음에서 결정된다. 저자는 미래를 위해 10 가지 투자를 제시하고 있는데 그중
에 가장 효과적인 길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지식을 얻는 것이라고 한다. 즉 책에
투자하라는 말이다. 저자는 세일즈는 세일즈맨의 공연이라고 했다. 완벽한 연극을 무
대에 올리기 위해 엄청난 연습과 준비가 필요하듯 세일즈 역시 마찬가지다. 세일즈
프레젠테이션이 중요하다. 최고의 세일즈는 위대한 서비스다. 하이 트러스트는 일관
되고 진실된 서비스의 결과이다.
저자는 미래를 위해 10 가지 투자를 언급했다. 그중에 가장 내게 절실하게 와닿은 것
은 두 가지였다. 하나는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좋
은 리더라면 위대한 리더가 되기 위해 투자하라고 권면한다. 그러기 위해 다양한 교
육과 충실한 조언자와 세일즈 지원을 해야한다고했다. 그다음으로 두번째는 책에 투
자하라는 것이었다. 지식을 늘리는 가장 효과적인 길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지식
을 익히는 것이다. 책에 투자하는 것은 자기계발 투자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데 전적
으로 동감한다. 내일의 모습은 오늘 읽은 책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은 너무 맞는 말이
다. 또한 내 마음과 뼈 속 깊이 와 닿은 말은 세일즈는 시스템이란 말이었다. 저자는
드레스 리허설 법칙에서 한 강사가 30분 강의하는데 원고 보지 않고 했다며 그것을
위해 100시간을 연습했다는 것에서 큰 도전과 충격을 받았다. 나 역시 사람들 앞에
서 말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서 이 드레스 리허설 법칙을 생활화해야겠다고 굳게 결심
했다. 어떤 부분은 영업을 하지 않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별로 공감이 안가는 전문적
인 문구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특히 대인관계와 자기 계발을 위
해서 꼭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가장 효과적인 길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의 지식을 익히는 것이다. 책에 투자하는 것 은 자기계발 투자보다 더 효과적이다...당신의 내일 모습은 오늘 읽은 책에 따라 달라 진다는 것을 명심하라. 나는 지난 12년 동안 800권 이상을 읽었으며, 이를 통해 얻은 지식은 내 성공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확신한다" (7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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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되는 것이 기본이지만, 그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신뢰를 주는 세일즈 과정이 뒤따라야 한다. 이는 시스템적으
로 구축되어 있어야 하며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중요하다. 그래야 고객의 신뢰를 얻
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세일즈 방법을 많이 알수록 더욱 효율적으로 일하게 됨은 당연
하다. 이 책에서는 효과적인 잠재고객 발굴 기법부터 시작하여 고객이 가장 원하는
가치를 얻어내는 인터뷰, 고객에게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프레젠테이션,
거래 요청 이후의 고객 관리법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긴밀히 연결되어 최상의 성과
를 약속하는 세일즈 시스템을 소개한다.
세일즈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어 보았지만 이책만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책은 거의 없었다 이책은 세일즈는 시스템이고 과학이라고 주장한다.
나도 거기에 동의한다. 무차별적으로 물량을 쏟아붇는 세일즈는 지양되어야 한다.
지금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면서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이 바로 세일즈 부분이다.
자금도 넉넉하지 않고 경험도 많지 않아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 책은 나에
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세일즈는 생존과 번영을 위한 필수 과정이지만
하이트러스트 셀링을 실천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치를
높여주어야 진정한 성공이 가능하다. 이 책을 통해서 세일즈를 통해서 얻을수 있는
중요 가치를 배울수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하이 트러스트 셀링은 당신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것이다. 하이 트러스트 세일즈맨은 세일즈를 위한 세일즈를 하지 않는다. 그저 부자가 되려고 세일즈를 하지 않는다. 자신의 일이 다른 사람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한다고 믿기 때문에 세일즈 를 한다. 다른 사람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더욱 생산적으로 일하고 인생을 즐길수 있도록 서로 돕는다. 사회적 성공을 달성하고 삶의 질을 높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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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제대로 마케팅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다.
하지만 그 방대한 분야를 얼마만큼 어떻게 시작하고 해야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때 이 책을 일목요연하게 필요한부분과 알고싶었던
부분을 카테고리를 나누는 복잡함이 없더라도
한번쯤 편하게 읽어내려가며 필요한 부분의 흥미를 발췌할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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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별루 맘에 들지 않았다.
너무나 일상적이고 고지식한 표현과 제목에 굳이 접근하려는듯한,,,
하지만 책을 대할때마다 기대했던것 이상을 나에게 던져주는 순간
이미 나는 책읽어나가기를 멈추고 나의것으로 그와 대화를 나눈다.
그가 하라는대로 혹은 나만의 것으로
잠시 멈춰진채 많은 시간을 내가 왜?.....라는 시간을 흠뻑 보내게 한다.
흔들리지 말아야 할것, 흔들릴수없는 인생의 대로를
그의 연륜은 그렇게 엄중한 메쎄지로 던져낸다.
책을 중반부쯤 흘러갈때는 이미 나는 마케팅의 편한 코드들을
아물아물 씹어낸듯한 달곰하며 쌉싸름한 맛을 느낀다.
조금은 알것같기에 더욱 알고 싶은 그러한 유혹과 흥미를 이미 불러일으키는
그래서 더욱 앞으로의 시간들이 더욱 의미있고 재미있도록 허하는
선물의 포장쯤 되리란 판단을 해본다.
포장지만 봐도 흐뭇하고 어서 끌러보고 싶은 마음처럼
이책은 가끔씩 선물에 파묻혀 귀함을 모를때쯤 다시한번
꺼내어 볼필요가 있을것만 같다.
/.//.//.//.//.//.//.//.//.//.//.//.//.//.//.//.//.//.//.//.//.//.//./ [인상깊은구절] { 성공한다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무엇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가? } 37p 진부한 질문일지도 모르며 언젠가 매번 연사로부터 던져진 문장일지 모르겠으나 정작 내안을 직접 파헤쳐본적은 없는것 같다. 그러기에 이 시점에 더욱더 중요한 질문이며 중요한 순간이다. 정말,,,, 왜.... 그래서,, 어떻게... 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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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라고 하면 보통 물건을 다른 사람에게 파는 행위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 책은 세일즈를 단순히 물건을 파는 행위 그 이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우선, 실제로 세일즈를 잘 하는 방법을 알기 전에 나는 왜 세일즈를 하려고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수많은 방법론을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 내면의 소리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후로 잠재고객을 대하는 법, 실제로 세일즈를 진행하는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세일즈를 잘 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절차를 정립하고 시나리오를 세워 리허설을 한 후 실제로 옮기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자잘한 세일즈 기법들보다 전체적인 개념에서 신뢰성을 주는 세일즈에 대한 내용을 잘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반적인 개념이 대부분이므로, 실제로 세일즈를 진행하기 전에 아이템에 맞게 변형해보는 노력은 필요할 것이다. 한때 세일즈 업무를 해본 경험에 비추어보았을 때, 그 시절에 이런 책을 접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의 목적을 결정하는 방법은 많지만, 경험상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는 것이다. 성공한다는 것이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무엇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가? 목적을 정할 때는 성공 의 의미를 규정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성공을 꿈꾸지만 사람마다 그 의미는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에게 성공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한다. 결국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더욱 뚜렷한 차이, 더 강력한 모티브, 성공을 원하는 진짜 이유에 대한 생각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성공을 달성할 수 있는 진짜 힘을 발견하게 된다.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생각나는 것이 있다고 그쯤에서 멈추지 말아야 한다. 더 깊이 파고들수록, 더 정확하고 더 심오한 대답이 나온다. p.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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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우리 모두는 세일즈맨이 된 것이다.
성장하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역할들과 그에 따른 책임들은 우리 자신을 시험하게 한다.
결국 우리는 이러한 역할들을 체험하게 됨으로써 우리에게 알맞은 일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더 일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학습하게 된다.
친구를 만나고 직장에 입사를 하는 등의 모든 일은 나 자신의 가치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표현하는 것, 즉 나를 세일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신뢰를 파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세일즈 방법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경제적인 풍요로움과 동시에 전체적인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방법들을 친절하게 배울 수 있다.
나의 느낌
직접적으로 곧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처음 이 책을 접해서 다 읽은 후에 느낀 것이다.
항목별로 꼼꼼하게 구성된 사례들과 그 사례들을 법칙과 실제 행동하는 방법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최고의 세일즈맨이 되는 방법에 관한 것이지만 상대방에게 자신의 주장을 설득시키거나 인간관계를 함에 있어서도 이 책의 교훈들은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가화만사성’ 이라고 했다.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다 잘 된다는 의미이다.
최고의 세일즈맨의 시작은 가정과 자기 자신의 관리에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손에 잡는 순간 벌써 최고의 세일즈맨에 반은 다가서게 된 것이다.
시작이 반이므로.....!! [인상깊은구절] p129 80퍼센트의 장애물이 20퍼센트의 같은 사람 때문에 생긴다. 80퍼센트의 문제는 20퍼센트의 같은 이슈에서 발생한다. 80퍼센트의 광고성과는 20퍼센트의 광고활동에서 발생한다. 80퍼센트의 성공은 20퍼센트의 노력에서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