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반 기독교적이면서도 어찌보면 기독교 적인것 같기도 한데 교회 문 닫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보기드물게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가장 주목이 가는 부분은, 1. 다빈치 그림 분석한 부분 2. 렌르샤토 미스터리를 둘러싼 이야기들 3. 템플기사단 이야기 4. 결정적으로 성서를 당시 시대상황에서 분석한 2부 - 특히 세례자요한과 예수의 관계부분. 그밖에 프리메이슨,시온수도회 이야기는 좀 지루한 면이 잇고요..프랑스 남부에 남았는 막달라 마리아 전승도 재미있습니다. 어쨌든 기독교의 뿌리가 이집트의 고대 종교에 있었다는 주장은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요한의 교회와 예수의 교회에 대한 이야기는 기독교인들로 읽어 볼만한 내용이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