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왜 그런지 정말 궁금해요’ 시리즈 중 32번째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계 역사에 존재했던 주요 탐험들과 탐험가들에 대한 기록이다. ‘맨 처음 탐험에 나선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사람들은 왜 탐험을 할까요?’, ‘콜럼버스는 왜 대서양을 건넜나요?’, ‘처음으로 달에 간 날은 언제인가요?’, ‘맨 처음에 우주에 간 사람은 누구인가요?’, ‘아직도 탐험할 곳이 남아 있나요?’ 등 탐험에 대해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질문들과 대답이 담겨 있다. 아울러 ‘태평양이라는 이름은 어떻게 생겨났나요?’, ‘캥거루라는 이름은 누가 붙였나요?’, ‘드레스를 입은 용감한 여성 탐험가는 누구인가요?’, ‘유럽 사람들은 파도타기를 언제 발견했나요?’, ‘남극 탐험가들에게 도움이 된 동물은 무엇인가요?’ 등 탐험에 관련된 흥미있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탐험가들의 용기있는 도전이 있었기에 많은 사실이 밝혀지고 동서간 무역이 발달하게 되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눈을 지구 밖 우주로 돌려 탐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만화풍의 삽화와 지도, 생생한 탐험 장면 그림 등이 있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1997년에는 화성 탐사 로봇이, 2004년에는 토성 탐사선이 우주 역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출발했다는 기록과 함께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이런 글이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알아야 할 것이 아직 많지만 가장 큰 비밀은 지구 밖 우주에 숨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