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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때 다 배웠겠지만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 미국의 역사를 다시 보기 위해 샀다. 쉬운 단어로 이루어져 있어 이해가 쉽다. 또한 어려운 단어는 옆에 설명이 되어있어 모르고 지나치는 개념이 없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은 지나치게 자세한 설명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여러 개념과 역사의 큰 흐름을 시간의 흐름으로 구분하여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매우 보기 편하다. 딱딱하고 지루한 역사를 여러 컬러와 일러스트로 구성해 놓은 것도 되어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이다. 챕터 마지막에는 내용 정리가 문제로 되어 있어 읽었던 내용을 다시 복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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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으로 유학간 중학생 아이에게 쥐어준 책이에요. 한국사 위주로 공부하다가 미국 역사가 얼마나 생소할지 걱정하던 차에 알게된 책인데요 구성도 독특하고 노트 필기처럼 되있어서 지루하지 않아서 좋다네요. 역사는 딱딱하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는데 이 책은 뭔가 귀엽고 재밌게 구성되어 있어요. 어른인 제가봐도 한눈에 보기 편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더라구요. 우리나라 역사만큼 엄청나게 긴 세월의 역사는 아니지만 그래서 더 보기 편하게 쓰여진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 책이고 꾸준히 두고 찾아보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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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만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는 수백년도 안 되는 미국의 역사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주변에서도 여가 시간에 미국 역사를 읽어보고 있다고 하니, 별로 읽을 게 없겠다는 반응들이 많다. 하지만 실제로 깊이 들어가 보면, 우리 역사만큼 길거나 굴곡이 많지는 않지만 미국인들이 스스로의 역사를 얼마나 소중히 다루고 있는 지, 얼마나 다양한 역사의 분기점에서 치열한 투쟁과 고민 끝에 지금의 미국을 만들어 왔는가 잘 알 수 있었다. Everything You Need to Ace American History in One Big Fat Notebook은 미국의 중학생 정도를 타겟으로 쉽게 쓴 노트필기 같은 역사책이지만, 미국 역사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이 쉽게 접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우선, 복잡하고 논쟁적인 내용들을 다양한 색깔과 주석들로 잘 정리해 두었고, 요소요소에 적절한 해석들이 부가되어 있어, 흐름과 배경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다. |
| Everything You Need to Ace American History in One Big Fat Notebook?: The Complete Middle School Study Guide? 를 구입하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중등아이와 외국으로 곧 가야 할것같은데 준비하려고 구입했습니다. 매일 한 챕터씩 보고있는데 나중에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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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역사 요약본. 현지 선생님들의 요약이라는데, 정말 짧고 굵게 미국 역사를 훑어볼 수 있는 책. 지루하지 않아서 아이도 술술 읽는다. 간략한 요점정리 보면서 아는 내용이 나오면 살도 붙여보고, 새로운 내용이 나오면 textbook도 뒤져보고, 인터넷도 뒤져보면서 스스로 공부를 하니 사준 보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