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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는 많이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프로그래밍의 기초라 할수 있다
많은 컴퓨터에 쓰이는 언어와 차별되는 점중 하나는 포인터라 할수 있는데
이는 쉽게 말하면 사용자가 직접 메모리를 관리한다고 보면 무방할듯싶다
이책을 보면 가장 기초적인 포인터의 개념부터 차근차근 나가서
꽤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어려워지는 포인터의 개념을
좋은 예제로 다뤄서 이해하기가 편하다
이책을 끝낸다면 어느정도 포인터에관해서는 감각을 익힐수 있다고 생각한다 |
| C에서 포인터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이고 건너야할 강이다. 포인터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선 제대로 된 프로그래밍은 생각할수가 없다. 어떠한 자료형을 가진 변수의 첫번째 주소를 가리키는 포인터 변수의 개념은 간단하지만 포인터에 배열,구조체,함수, 포인터의 포인터가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복잡한 구조는 C를 포기하게 만들어버린다. 10여년전 처음 C를 배울때 나도 포인터에서 고생하여 몇번이나 포기했다가 다시 배우는 과정을 되풀이한적이 있다. 이 책은 C의 기본서를 봤으나 포인터의 어려움을 느끼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500페이지가 약간 넘는 두께지만 그림이 많고 하나의 문제에 대해 비슷한 예제를 반복하여 설명하기에 책을 다 보는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책을 사면 저자의 동영상 강의까지 볼수가 있어 효용성을 높일수가 있다. 기본과 실습과정으로 나뉘는데 기본과정을 제대로 익힌다면 실습부분도 별무리가 없을정도로 어렵지 않다. 다만 저자의 동영상강의가 완결되지 않았고 강의평가에 보면 저자강의가 좀 빠르다는 글들이 있는데 이해가 잘 되지도 않는데 빠르게 진행되는 강의를 따라갈려고 하면 짜증도 날것이다. 먼저 책을 보고 공부한후에 강의를 듣는다면 별 무리가 없을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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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책,,, 기본적인 포인터 개념을 가지고 있으면 더욱더 살이 될 것이고, 없다면, 개념부터 잘 잡아줄 책이라고 봅니다.
특히 서로 다른 타입의 포인터 연산 방법은 프로그래밍을 좀더 유연할게 할 수 있으며, 포인터 중에서도 잘 헷갈린는 포인터 배열, 배열에 대한 포인터에 대해서도 개념을 쉽게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초보자에게는 강추이며, 중급자 이상에게는 다시 한번 복습의 차원에서 봐준다면 괜찮을 거 같네요. |
| 배운지 오래되어 옛날 책들을 뒤적여 봤는데 예나 지금이나 이해가 잘 안되긴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인터넷 동호회에서 다른 사람의 추천으로 이 책을 구입했는데 알기쉬운 해설과 직관적인 디자인, 많은 예제들로 너무나 이해가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비싼 온라인 강의보다 오히려 훨씬 나은듯 하군요. 다른 열혈강의 시리즈인 ''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 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C를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추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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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언어를 하다가 포인터에 대해서 개념을 잡기가 어려웠을 때 구매한 책입니다.
책에 99% 가 포인터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당연히 포인터 책이니까요 ^^;;)
포인터에 대해서 심도있게 알고 싶은 경우에는 괜찮은 책입니다만...
자칫 잘못하면 머리가 터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 공부할 때 *과 &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던 기억이나는군요...;;
C 를 얼마 배우지 않은 분들이 보는 것 보다 C 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해졌을 때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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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C 포인터 책을 읽어보았다.
포인터에 대해서 예제마다 메모리 주소에 대한 부분을 그림으로 같이 설명하고 있어
읽기에 좀더 쉬웠던거 같다.
포인터 공부하기에 괜찮은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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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터를 모르고서는...
절대로 c언어를 배웠다고 어디가서 말하면 안된다..
포인터가 무엇인가.. 왜 이걸 써야 되는가를.. 명확하게 일깨워주는 책이다.
특히나 구조체, 구조체 포인터 함수포인터 부분에서는 여러가지 예제로 보여주고 있다.
물론 실무에서는 이렇게 복잡하게 일부러 꼬아놓지 않지만 포인터가 두려웠던 분이라면.. 이책을 보고 자신감을 얻을수가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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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터책을 뒤지다보니.. 생각보단 많은곳에서 책이 나와 있더군요. 괜찮다고 생각되는것은 이책하고 사람이 달리기하는 표지그림 책이었습니다. 장점 : 예제와 그림과 같이 하여 이해가 쉽도록 했습니다. 단점 : 그림이 들어가다보니.. 아무래도 지면 낭비가 상당합니다. 난이도는 뭐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설명은 다하는것 같습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이 좀더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조금 분량을 작게 압축할 수 도 있을텐데.. 컴팩트하게 정리하여 한 만원대로 낯췄으면 참 좋겠군요. 개인적으론 포인터만 설명하기엔 책이 좀 크네요. 열혈강의 시리즈 정말 표지 디자인이 시원시원 하네요. 포인터는 개념보단 표현형식만 정리하는것이 관건인데.. 이런거 컴팩트하게 정리한 책 있으면 좋겠어요.. 하긴 그러면 분량이 작아서 책으로 팔리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