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노자 '는 생활속에서 노자의 말씀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는 친근한 수필입니다.
글과 수묵캘리그라피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쉽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책입니다.
식탁위에 두고 혹은 쇼파위에 두고 어디서든 펼쳐볼수 있는 따스한 책입니다.
다섯분의 작가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림이 책을 한장한장 진지하게 넘기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