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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수학 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초등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아이가 분수를 많이 어려워하기도 하고,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개념을 익혀도 막상 문제풀 때는 이해가 잘 안되는지 조금 어려워하기도 했어요. 5학년 아이에게는 한번 더 개념을 정리하고, 자연스레 다음 단계의 내용도 알 수 있게 해주는 구성이에요. 이 책은 유명한 고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내용이 전개되어 고전의 내용도 알게되고, 수학적 개념도 자연스레 알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과학,음악,미술 등과 연계하여 융합사고력도 함께 기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고학년을 위한 수학동화 시리즈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 책을 알고 너무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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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카페 '도치맘'으로부터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두 아이 모두 수학공부를 저와 함께 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다 보면 비교적 쉽게 이해하고, 잘 푸는 단원이 있고, 했던걸 또 하고, 또 해도 어려워하는 단원이 있기 마련이지요. 둘째와 공부하면서 기본 개념부터 천천히 제대로 해야겠다 생각했던 단원은 '분수'였습니다. 가뜩이나 숫자가 복잡한데, 분수는 무려 숫자가 2개가 나오거든요. 진분수, 가분수, 대분수 용어도 너무 헷갈리고, 가분수를 대분수로 바꾸라고도 하고 아이들이 꽤 힘들어하는 파트입니다. 그리고 최소공배수와 최대공약수의 개념이 함께 쓰이는 약분과 통분은 혼돈 그 자체입니다. 재미있는 고전을 통해서 수학을 어떻게 재미있게 담아 두셨을지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를 살펴보겠습니다. 글 작가님께서는 초등학교 교과서 집필도 많이 하셨고, 쓰신 글이 국어, 도덕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하셨네요. 아이들이 어떤 부분을 가장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 잘 아시는 작가님이셔서 더욱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수학'이라는 과목은 대부분의 아이들이 꽤 힘들어하는 과목이지요. 저도 학창시절 다른 과목은 점수가 제법 나오는데, 수학은 늘 두려운 과목이었습니다. 시험지에서 1번이 꼬이기 시작하면 다른 문제들은 이미 눈에 들어오지 않고 그 공포감에 휩싸여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기억이 나요. 수학은 좀 더 만만하고 재미있는 과목이라는 생각으로 접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수학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등장인물을 살펴 볼게요. '베니스의 상인'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는 고전 중 하나지요. 수학 개념도 재미있게 배우고, 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입니다. 등장인물을 살펴보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이 이야기에 어떻게 약분과 통분을 설명해줄지 예측해보는 재미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차례를 살펴볼게요. 총 6개의 이야기로 나뉘어져 있고, 이야기마다 통분과 약분에 대한 개념이 담겨 있습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담겨 있던 수학개념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그림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분수는 그림으로 그리거나 교구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렇게 그림으로 보면 2/3과 4/6이 어떻게 같은 분수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지요. 내용 정리에서는 개념을 더욱 단단하게 다질 수 있어요. 그림을 비교해서 이해를 하고, 방법도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저는 책을 읽을 때, 이런 부분을 참 좋아합니다. 선조들의 지식과 지혜를 배울 수 있고, 더 나아가 이 개념을 통해 우리가 더 멋진 무언가를 만들어 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분수의 분모도 분자는 0이 아닌 같은 수로 곱하거나 나누어도 크기가 변하지 않습니다. 이 문장을 글로만 보면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 익힌 내용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최소 공배수로 통분하는 방법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해가 가지 않는다면 문장 단위로 천천히 이해하며 읽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이런 수학 개념을 이해할 때는 큰 칠판에 내가 쓴 글씨가 한 눈에 들어오도록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가장 오래된 수학책에도 분수의 개념이 나온다는 내용인데, '지금 우리가 배우는 분수, 나눗셈, 약분과 통분도 사실은 그런 따뜻한 마음에서 출발한 셈이에요.' 라는 문장이 마음에 콕 박혔어요. 아이들이 한번씩 수학문제를 풀다가 문제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될 때, 풀이 방법이 막막할 때, 쉬운 계산 문제를 실수 했을 때, 수학은 왜 우리를 이렇게 괴롭히냐고 불만을 토로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수학은 이런 마음으로 시작된 학문이라는 걸 안다면 수학을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요? 좋은 책, 선물해주신 덕분에 아이들과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 나눌 수 잇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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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학은 늘 일상에서 함께 하고 있음에도 어렵게 느껴지는 학문인 것 같아요. 특히 초등학교 4학년 쯤부터 조금씩 더 어려워져 소위 말하는 “수포자”라는 용어가 등장하게 되는데, 그에 큰 몫을 하는 게 분수와 소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위만 둘러보아도 자연수로 표현되기에는 너무나도 한계가 있음을 알게 되지만, 분수와 소수를 선뜻 받아들이기가 힘든가봐요. 게다가 분수가 익숙해질 즈음 약분과 통분을 배우게 되지요. “이게 뭐지?”, “이건 왜 배워야해?”라는 의문이 들게 되고 이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고 계속 쌓이게 되면 점차 “수포자”에 가까워지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럴 때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선택지가 바로 이런 스토리텔링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규한 베니스의 상인> 이 책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인 <베니스의 상인>에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친구와의 우정을 다룬 책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책이기도 하구요. 사랑하는 포샤에게 청혼하려는 바사니오, 친구를 위해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친구 안토니오, 싫어하는 안토니오를 꾀를 내어 제거하려하지만 결국 자신의 꾀에 모든 것을 잃게 된 샤일록 등 여러 등장인물의 흥미진진한 내용에 금새 읽어집니다. 베니스의 상인 내용 사이사이에는 약분과 통분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고 작은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내용 정리”가 있어 이야기로 다루었던 수학 내용을 한번 더 설명해두었습니다. “안토니오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에는 계영배, 태극기, 비만도 계산하기 등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도 있어 수학적 호기심을 채우기에도 좋은 책임에 분명합니다. 생활 속 수학 이야기는 저에게도 새로운 내용이 많아 끄덕거리며 읽었답니다.
이 책으로 오랜만에 베니스의 상인을 한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책을 자리에 올려두었더니 아이도 재미있는지 한번에 읽어버리더라구요. 문제집으로는 계산 연습으로만 약분과 통분을 다루게 되어 아이에게 어떻게 약분과 통분을 설명해주나 고민이었는데 이런 책으로 계속 노출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의 수학 학습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분들에게 이 책, 그리고 이런 시리즈의 책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베니스의상인 #약분과통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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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수학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단원이 생기기 시작하면 개념을 이해하는 것보다 문제 풀이에만 집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특히 약분과 통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풀어도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금방 헷갈리는 단원이라 늘 고민이 되더라고요.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은 그런 고민을 조금 덜어 준 책이었어요.
셰익스피어의 고전인 <베니스의 상인>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해 흥미를 더했는데요. 덕분에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약분과 통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수학동화였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수학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이야기를 억지로 끼워 넣은 것이 아니라, 사건이 전개되는 과정에서 필요한 개념을 하나씩 이해하도록 구성했다는 점이었어요. 덕분에 아이도 책을 읽는 동안에는 수학을 공부한다는 부담보다 한 편의 모험 동화를 읽는 재미를 더 크게 느꼈어요.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 개념을 다시 정리해 주는 구성도 만족스러웠어요. 약분과 통분은 물론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복습하기에도 좋았어요. 생활 속 수학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어 수학이 교과서 안에서만 끝나는 학문이 아니라는 점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초등 5학년 약분과 통분을 배우기 전 읽어도 좋고, 학교에서 배운 뒤 개념을 다시 정리하는 용도로 읽어도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재미있는 고전과 수학을 함께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초등 중학년부터 꼭 읽어보길 강력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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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수학동화 초등 3학년이 되면 저학년 때와 다르게 수학의 난이도가 올라간다. 수포자가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제일 어려워하는 5학년 수학 때 수포자가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엔 수학 만화나 수학 스토리텔링 책들로 흥미를 이끌어주는 것 같다. 이 책은 우리가 아는 명작동화에 수학을 넣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수학 문제만 푼다면 지루하고 재미없고 어쩌다 틀리면 짜증을 내게 된다. 그렇지만 수학을 스토리를 통해 배우면 더 이해하기 쉽고 재미도 있다. 그래서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기 전에 수학동화를 통해 이해하고 문제를 푼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첫 부분은 동화를 이해하기 위해 등장인물들이 나오고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 알아볼 수 있는 차례가 나온다. 베니스의 상인을 읽어본 친구들은 다 쉽게 이야기의 흐름 따라 수학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그림체도 예뻐서 여아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다. 어항에 1/3과 2/6만큼 물을 넣었는데 왜 같아 보일까? 분수만큼 색칠을 해보고 같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통분까지 설명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 정리를 해주고 생활 속 수학 이야기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통분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통분을 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설명되어 있다. 선행을 하는 아이들에게도 문제집을 풀기 전에 책을 읽어보면 스스로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소수와 분수와의 관계도 나온다.
아이들이 스스로 수학을 배워나가며 생각하고 깨우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으로 설명하고 실생활과 연결된 책이라 수학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도치맘카페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약분과통분으로친구를구한베니스의상인 #초등5학년수학 #약분 #통분 #스토리텔링수학 #수학공부에도움이되는책 #초등수학동화 #뭉치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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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뭉치 도치맘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약분과 통분을 어떻게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만나게 된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읽고 나니 단순히 수학 개념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이야기와 수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아이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학습 동화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인 베니스의 상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약분과 통분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딱딱하게 공식만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이 등장하기 때문에 아이도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이야기를 읽는다"는 기분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통분을 왜 해야 하는지를 아이 눈높이에서 설명해 준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책에서는 2/3과 3/4를 비교하기 위해 분모를 같게 만드는 이유를 이야기 속 대화를 통해 알려 줍니다. 처음에는 아이도 "왜 굳이 둘 다 곱하지?"라는 궁금증을 가지는데, 등장인물이 분모의 최소공배수를 이용하면 쉽게 비교할 수 있다고 차근차근 설명해 줍니다. 책 속에서는 5/6과 4/9를 통분하여 15/18과 8/18로 만드는 과정 7/12와 5/8을 비교하면서 56/96, 60/96으로 만드는 방법 더 간단하게 최소공배수인 24를 이용해 14/24와 15/24로 비교하는 방법 등을 순서대로 보여 주는데, 단순히 계산 결과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계산하는지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또 인상 깊었던 부분은 태극기에 숨어 있는 분수 이야기였습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태극기에도 이렇게 많은 수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습니다. 책에서는 태극기의 가로와 세로 비율이 3 : 2 세로는 가로의 2/3 태극 문양 원의 지름은 세로의 1/2 건곤감리 괘의 길이는 원 지름의 1/2 그래서 괘의 길이는 세로의 1/4 괘의 너비는 원 지름의 1/3 결국 세로의 1/6 이라는 내용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줍니다. 그동안 태극기는 그냥 외워야 하는 그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분수와 비율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니 아이도 "진짜 신기하다."며 여러 번 그림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실생활 속에서 수학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토리와 수학의 균형입니다. 학습만 강조하면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하는데, 이야기의 흐름이 재미있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해 계속 읽게 됩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약분과 통분을 배우게 되니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설명도 초등학생 수준에 맞춰 쉽게 되어 있어서 약분과 통분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이미 학교에서 배운 친구들은 복습용으로 읽기에도 좋습니다. 특히 단순히 문제만 푸는 것보다 "왜 이렇게 계산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아이와 함께 분수 비교도 해 보고, 태극기 그림을 보면서 "여기가 세로의 1/2이래.", "이 부분은 1/4이래." 하며 다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서 독후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수학은 공식만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 주는 책이라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분수 단원을 어려워하는 아이, 약분과 통분을 쉽게 이해시키고 싶은 부모님, 재미있는 수학동화를 찾고 있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약분과 통분이 단순히 시험을 위한 계산이 아니라 분수를 비교하고, 실생활의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개념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스토리텔링 수학책을 많이 읽으며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키워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학이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는 편견을 깨고, 이야기 속에서 즐겁게 배우는 경험을 선물해 준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 약분과 통분을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초등학생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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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출판사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수학동화 시리즈 10권,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이 출판되었어요. 사실 처음에는 약분과 통분이란 제목만보고 이거 수학이야기잖아~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어떻게 구해 라며 읽기싫어했었는데 슬적 페이지를 훑어보더니 그림체가 워낙 이뻐서 그런지 저도모르게 보고있더라구요. 수학동화라고 너무 수학애기만 나오면 사실 보기싫은데 뭉치 수학동화 시리즈는 본 내용이 거의 70~80%를 차지하고 나머지가 수학이야기라 전혀 부담이 없었어요. 스토리가 탄탄해서 읽는 재미도 있고 그림들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술술 읽힌답니다. 그렇다고 수학 부분이 대충들어가져 있지도 않아요. 그림으로 이해하기쉽게 또 이야기속에 그림과 함께 들어가있어서 통분과 약분에 대해서 처음봐도 이해가 될 정도였어요.(물론 저학년은 어려울수있어요) 챕터가 끝날때마다 그 챕터에서 다뤘던 통분과 약분에 대해 더 자세히 그리고 재미있는 관련된 이야기로도 배울 수 있어서 특히 더좋았습니다. 수학동화가 아니라도 사고싶을만큼 재미있고 수학도 재미있게 배울수 있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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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문제집을 풀다 보면 지루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중간중간 재미있는 이야기나 쉬어가는 코너가 나오면 반갑다 이 책은 그런 방식과 반대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가 중간중간 약분과 통분의 개념을 배우고, 간단한 문제를 책 속 인물들이 풀어나가는 형식이다. 문제집처럼 '자, 풀어봐!' 하고 문제를 내미는 것이 아니어서 그런지, 나도 모르게 나서서 풀어 보게 되었다. 책 속 인물들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니 나도 함께 문제를 풀고 있는 느낌이었다. '베니스의 상인'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수학을 배우니 개념만 설명하는 책보다 훨씬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야기에 수학을 집어넣는다고? 처음엔 조금 억지스럽지 않을까 싶었지만, 막상 읽어 보니 그런 생각은 사라졌다. 수학을 공부한다는 부담 없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접할 수 있었다. 아이들이 분수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수학을 어려워 하기 시작한다는 말을 동료에게 들은 적이 있다. 그런 점에서 수학에 대한 문턱을 낮춰 주는 데 적당한 책이 아닐까 싶었다. 문제집 속 쉬어가는 코너가 지루한 문제 사이에 이야기를 넣어 주는 것이라면,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사이에 수학을 넣어 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을 어렵고 지루하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색다른 방법으로 개념을 접하게 해 주는 책이었다. 셰익스피어의 작품 베니스의 상인도 읽게 되고, 수학의 개념도 정리하고! 일석이조의 책! #리뷰어클럽리뷰#약분통분#베니스의 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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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분수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어서 공부에 도움이 되고, 친구의 소중함과 협력의 중요성도 함께 배울 수 있을듯. 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은 재미와 공부,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 담고 있는 좋은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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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 글 서지원 / 그림 술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이 수학 개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책입니다.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수학 개념을 고전 이야기에 녹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리즈의 신간이 나오면 항상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신간으로 나온『약분과 통분으로 친구를 구한 베니스의 상인』은 많은 아이들이 어려워하고, 포기하는 약분과 통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약분과 통분의 개념 뿐만 아니라, 공배수로 통분하기, 공약수를 이용하여 약분하기, 통분을 이용하여 크기와 양 비교하기, 그리고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까지 여러가지 수학 개념을 담고 있습니다. 바사니오는 여인 포샤에게 청혼하고 싶지만 돈이 부족해 고민에 빠집니다. 안토니오는 친구를 위해 고리대금업자 샤일록을 찾아갑니다. 평소 안토니오에게 앙심을 품고 있던 샤일록은 기한 내에 돈을 갚지 못하면 안토니오의 가슴에서 ‘살 1파운드’를 베어 가겠다는 잔인한 조건을 내걸며 계약을 제안합니다. 안토니오는 자신의 무역선들이 무사히 돌아올 거라 믿고 계약서에 서명하지만, 배들이 바다에서 모두 가라앉았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법정에 서게 되고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아찔한 위기를 맞이합니다. 법정에서 수학 문제를 하나씩 풀면서 약분과 통분을 이용한 분수의 계산을 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실마리가 됩니다. 책 속에는 중간중간 수학 팁이 들어 있어 약분과 통분에 대한 개념을 더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수포자 아이들이 발생하는 이유는 기본 수학 개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그러면 문제에 기본 개념 적용을 못하고,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하면 그저 수학이 싫고 어렵다고 생각하고 결국 수학을 포기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이 수학동화 시리즈를 만난다면 수학 개념을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욕심을 경계하는 수학의 잔, 계영배’, ‘가장 오래된 수학책, 아메스 파피루스에 나오는 분수’, ‘태극기는 분수로 만든 예술!’, ‘나는 뚱보일까, 말라깽이일까? 분수로 알아보자!’, ‘음악을 분수로 표현한 피타고라스’, ‘최소 공배수로 밝혀낸 매미 대침공’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생활 속 수학이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항상 신간이 기대되는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다음은 어떤 수학 개념을 다루고 있을까 기대해 봅니다. #초등56학년수학동화 #수학동화 #약분과통분으로친구를구한베니스의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