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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친구들은 아이들에게 낮설고 싫은 느낌을 왜 무서워 하는지 내가 진짜 무서웠던 건지 이야기 해주는 시리즈야 정말 무서웠던 것들이 아무렇지 않았던 걸 알게 되면서 내안의 오싹 오싹 친구들이 즐겁고 귀여운 친구로 변화하면서 웃을 수 있는 성장 동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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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팬티 재밌게 읽어서 이번에 새로 주문해봤는데 실물을 보고 산게 아니라 똑같이 큰 책일 줄 알았는데 사이즈 적당한 줄 글 책이었네요. 아이가 초 1이라 이제 글밥이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오싹오싹 시리즈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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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편도선, 끔찍한 샐러드를 잇는 에런 레이놀즈의 섬뜩한 코바늘! 기대를 하고 있던 만큼이나 즐겁게 읽었습니다. 자타공인 뜨개질 천재 9살 위노나. 자신이 좋아하면서도 잘하는 뜨개질에 대한 순수한 애정이 경연프로그램 참여로 인해 변질되버리고 맙니다. 순수한 사랑에 집착이 가미되다가 심해지게되면 그것은 온전한 사랑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 아이들뿐만이 아닌 어른들에게도 다시 일깨워주는 주제입니다. 1등이 되기 위한 노력. 그것을 지키기위한 뜨겁다 못해 타버리는 마음가짐. 여유로움 없이 집착으로만 목적을 향할때의 위험함. 그리고 1등만이 완벽하고 아름다운것이 아니라는 것. 초심을 잃지말자 라는 슬로건의 뜻을 잘 이해시켜 줄 책 입니다. 그리고 모든게 완벽할 수 없는게 사람인지라, 나의 속도에 맞춰 즐겁게 앞으로 나아가는게 나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눠보게 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는 코바늘이 익숙치 않은 소재이지만 이야기의 흐름만으로도 코바늘이 중요하진 않네요. 표지만 봐도 얼른 보고싶다며, 전 시리즈보다 조금 더 무서울 것 같다며 긴장된 채로 이야기를 읽어가는데 헙! 헉! 흐어~~!! 소리를 내며 읽더라구요. 위노나는 정말 어떻게 된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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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는데 그정도는 아닌... 조금은 아쉬운 작품이에요! 오싹오싹 그림책 시리즈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런 내용? 생각하고 그런그림책인가 싶어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긴 줄글의?글 이더라구요 하지만 아이 흥미가 그림책만치 따라 오지 못했어요 ㅠㅠㅠ 읽어주는 저도 그리 재밌지는 않아서.. 조금은 아쉬웠던 오싹오싹 동화 시리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