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인체에 호기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몸속을 비춰봐! 2: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를 읽었어요. 종이 뒤에서 손전등 불빛을 비추면 숨겨져 있던 장기와 혈관이 나타나요.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몸속을 탐험하며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그림책이에요. 빛을 비추며 직접 찾아보니까 아이도 집중해서 살펴보더라고요.
수면과 관련된 증상들을 보면서 생활 습관을 되돌아봤어요. 이웃의 코골이 소리를 다룬 부분을 읽으며 바른 잠자는 습관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되거든요. 잠꼬대나 몽유병이 대뇌 활동과 연관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자다가 목이 말라 머리맡에 두는 자리끼의 쓰임새도 알아보고, 눈에 보이지 않는 뇌와 수면의 관계를 빛으로 들여다보니 원리를 금방 이해하게 돼요.
아빠의 방귀를 통해 건강한 밥상을 유지하는 일이 장 건강과 바른 식습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하기 좋았어요. 놀다가 손이 베여 피가 날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알맞은 치료법도 유용해요. 피부에 남는 흉터가 몸이 스스로 상처를 회복한 흔적이라는 사실을 배우며 인체의 능력을 다시금 확인해요.
이비인후과나 호흡기 관련 내용도 실생활에 유용해요. 면봉으로 귀지를 함부로 파면 안 되는 이유를 귓속 구조와 함께 살펴보며 위생 관리 방법을 배웠어요. 감기에 걸려 코막힘이 생길 때 코중격이 부어오르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목이 아플 때는 편도선과 림프가 세균과 싸우고, 알레르기나 천식이 나타날 때 허파가 반응하는 모습을 불빛으로 관찰하며 몸의 방어 체계를 배워요.
일상에서 겪는 상황을 원리와 연결하는 방식이 좋았어요. 영화관에서 오줌을 참을 때 방광이 늘어나는 모습을 비춰보며 화장실에 제때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 이유를 납득하게 만들거든요.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날 때 다리가 저린 이유를 혈액순환과 연결해서 파악하며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몸의 여러 기관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움직인다는 사실을 눈으로 보며 원리를 설명할 수 있어요.
생활 속에서 아이가 자기 몸을 아끼는 방법을 터득하게 돕는 유용한 책이에요. 여러 번 말하는 것보다, 불빛을 비추며 몸속을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이 행동을 바꾸는 데 효과적이라는 걸 배웠어요. 몸의 작동 원리를 들여다보며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
|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손전등을 비추면 사람의 몸속이 들여다보인다면 가장 먼저 무엇이 궁금해질까요? [몸속을 비춰봐! 2 :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를 소개합니다. '빛을 따라 읽는 놀이 그림책'이라는 소개말처럼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손으로 만지며 노는 책이에요. 주인공은 꼬마 외계인 '가가'입니다. 지구 사람들에게 관심이 아주 많아서 이들을 잘 이해하고 싶어 하는데요. 그래서 늘 마법의 손전등을 들고 다닙니다. 엑스선처럼 몸 안쪽을 비추는 손전등이라 빛을 비추면 숨겨진 모습이 '반짝' 하고 드러나지요. 주인공처럼 아이와 함께 손전등을 페이지 뒤편에 대고 비추면 검은 화면 속에 감춰져 있던 장기와 혈관이 하얗게 떠오릅니다. 아이가 직접 손을 움직여야 답이 보인다는 것,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여기에 있었어요. ⠀ 드르렁드르렁 코 고는 소리가 들려요 누가 방귀를 뀌었을까? 손이 베여서 피가 나요 귀지는 함부로 파면 안 돼요 코가 막혀서 숨을 못 쉬겠어요 오줌이 마려워요 다리가 찌릿찌릿 저려요 책에서는 거창한 인체 구조 설명이 아니라 아이가 오늘 하루에도 한 번쯤 겪었을 법한 일들만 골라 담았습니다. "엄마, 왜 그래?" 하고 물었을 때 저도 제대로 답해 준 적이 없던 것들이라 목차를 보면서 저의 궁금증도 함께 피어올랐습니다. 뒤표지에 실린 손수예 선생님의 글을 보면 진료실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눈동자에는 언제나 질문이 가득한데, 우리 몸의 원리를 딱딱한 지식으로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는 말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런 문장이 이어져요. 양치질이나 손 씻기의 중요성을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은 백 번의 잔소리보다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고요. 이 대목에서 마음이 조금 뜨끔했습니다. 저는 그동안 "손 씻어", "이 닦아"를 몇 번이나 반복했을까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눈으로 확인한 적은 없는데 말로만 백 번을 채우고 있었던 건 아닐까 싶었어요. 몸속을 들여다보는 일이 결국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로 이어진다는 것. 이 책이 '인체 지식책'이 아니라 '생활 습관책'이기도 한 이유가 여기 있었습니다. ⠀ 다만 손전등이 있어야 완성되는 책이라 처음에 활용법 영상(표지 QR코드)을 함께 보고 시작하시면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책을 즐기실 수 있을거예요 :) 몸에 대해 "왜 그래?"를 자주 묻는 어린이에게, 그리고 잔소리 대신 아이가 스스로 납득할 방법을 찾고 계신 부모님께 [몸속을 비춰봐! 2 :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 추천합니다! #코골이 #잠자는습관 #방귀 #식습관 #피 #상처 #치료법 #흉터 #귀지 #귓속 #코막힘 #감기 #코중격 #오줌 #방광 #자리끼 #혈액순환 #자세 #천식 #허파 #알레르기 #편도선 #림프 #잠꼬대 #대뇌 #몽유병 |
|
#도서제공 #몸속을비춰봐
요리조리 불빛을 비춰가며 놀이하듯 읽다 보면 인체에 관한 지식이 쏙쏙 재미있는 과학상식이 쑥쑥 자라는 책. 잠들기 전 어두운 방 안에서 작은 손전등 하나 들고 떠나는 몸속 탐험책. 초등 2학년 개구쟁이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에 눈이 동그래지고, 두 돌 지난 막내 공주님은 숨겨진 그림이 나타나는 순간이 신기한지 연신 감탄하며 그림을 감상한다. 그림 위에 빛을 비추면 보이지 않던 몸속 모습이 나타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발견하고 탐험하는 놀이가 되어주었다. 그래서인지 두 아이 모두 책장을 넘기는 손길이 멈추지 않았다.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아닌 내가 직접 핸드폰 조명을 비춰가며 읽는 책. 아이 스스로 찾아보고 발견하는 자기주도 잠자리 독서의 시작. 그 둘이서 얼마나 열정적으로 책을 보던지 새 책이 금방 너덜너덜해졌다. @weizmann_books 보내주신 도서로 아이들과 즐거운 잠자리 독서 시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 #와이즈만북스출판사 #빛을따라읽는놀이그림책 #그림책추천 |
|
🔦 손전등 하나로 시작된 특별한 인체 탐험 아이들과 책을 읽다 보면 “이 책은 정말 색다르다!” 싶은 순간이 있는데요. 와이즈만BOOKS 《몸속을 비춰봐! ②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더니, 읽는 방법까지 특별한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은 그냥 읽는 책이 아니라 손전등이나 휴대폰 불빛을 비춰 보며 몸속을 탐험하는 놀이 그림책이에요. 1권을 처음 읽을 때엔 “정말 그림이 보일까?”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번 2권은 바로 빛을 비추며, 나타난 그림을 보고 표정이 반짝였답니다 . 책을 읽는 시간이 아니라 작은 과학 놀이를 하는 느낌이라 더욱 즐겁게 활용할 수 있었어요.
👽 꼬마 외계인 가가와 함께 떠나는 몸속 여행 책 속 주인공은 호기심 많은 꼬마 외계인 가가예요. 아이와 비슷한 시선으로 질문을 던지고 하나씩 답을 찾아가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인체 이야기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왜 코를 골까요?” “방귀는 왜 나올까요?” “다리가 저릴 때는 몸속에서 무슨 일이 생길까요?” 평소 아이가 한 번쯤 궁금해했던 질문들이 그대로 등장하니 읽는 내내 공감하며 집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놀이와 배움이 함께하는 그림책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점은 놀이와 학습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것이었어요. 손전등을 비추며 숨은 그림을 찾고, 그림을 보며 몸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어요. 특히 코골이, 방귀, 귀지, 코막힘, 오줌, 혈액순환, 기침, 편도선, 잠꼬대처럼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경험하는 내용이라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이해하는 순간이 많아지는 모습이 보였어요. 엄마인 저도 아이 질문에 더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 생활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몸의 구조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었어요. 손이 베였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귀지는 왜 함부로 파면 안 되는지, 감기에 걸렸을 때는 왜 잘 쉬어야 하는지, 오줌을 오래 참으면 왜 힘든지까지 자연스럽게 알려 주더라고요. 잔소리처럼 들릴 수 있는 생활 습관도 가가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니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어요. 특히 책을 읽은 뒤에는 양치질이나 손 씻기처럼 평소 이야기했던 습관들도 스스로 더 신경 쓰려는 모습이 보여 괜히 뿌듯했습니다. 📸 직접 활용하며 더 재미있었던 독서 시간 이번에는 출판사에서 소개한 영상처럼 실제로 휴대폰 손전등을 켜고 책에 빛을 비추며 활용해 보았어요. 페이지마다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날 때마다 아이가 집중해서 관찰했고, 몸속 모습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과정 자체를 정말 즐거워했어요. 사진도 여러 장 남겼는데, 책을 읽는 모습보다 탐험하는 모습에 더 가까웠던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도 다시 손전등을 가져와 처음부터 또 비춰 보며 확인하는 모습을 보니 단순히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반복해서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엄마의 한 줄 추천 《몸속을 비춰봐! -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는 읽는 책이 아니라 직접 보고, 비추고, 이야기하며 배우는 체험형 그림책이었어요. 몸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아이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알려 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인체에 관심이 많은 아이는 물론, 과학을 놀이처럼 접해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와이즈만북스 #몸속을비춰봐 #몸은어떻게움직일까 #인체그림책 #놀이그림책 #과학그림책 #유아과학 #초등과학 #인체놀이 #손전등놀이 #책육아 #엄마표과학 #생활습관 #독후활동 #초등추천도서 #그림책추천 #홈스쿨링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몸속을 비춰봐! 2]는 우리 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재미있게 알려 주는 과학책이다. 근육과 뼈, 관절이 서로 힘을 합쳐 우리가 걷고 뛰고 물건을 들 수 있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책의 가장 재미있는 점은 책에 있는 비춰보기 도구를 직접 활용하며 읽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정말 몸속이 보일까 궁금했는데, 그림 위에 휴대폰 후레쉬를 올려 비춰 보니 코, 귀, 손가락, 몸속 등이 나타나는 것처럼 보여 정말 신기했다. 그냥 글만 읽는 것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배우니 훨씬 오래 기억에 남았다.
나는 내 팔과 다리, 눈코귀입을 움직여 보면서 책 속 그림과 비교해 보기도 했다. 어떤 몸속 기관이 움직이는지 상상해 보고 역할도 생각해 보았다. 평소에는 당연하게 움직인다고 생각했던 몸이 사실은 여러 기관이 함께 협력해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학교 과학 시간에 우리 몸을 배우면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어려운 내용도 그림과 설명이 재미있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놀이를 하는 것처럼 공부할 수 있어서 과학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특히 내가 버릇처럼 귀지를 파는데 그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다.
🌟 엄마가 읽었어요. 아이와 함께 [몸속을 비춰봐! 2.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를 읽으며 가장 만족스러웠던 점은 직접 체험하며 읽는 과학책이라는 점이었다. 그림을 보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비춰보기 도구를 이용해 몸속을 확인하는 과정이 아이에게는 작은 과학 실험처럼 느껴졌다.
책을 읽는 동안 아이는 여러 번 빛을 비춰보며 "진짜 몸속을 보는 것 같아!"라며 즐거워했다. 집중해서 책을 살펴보고, 자신의 팔과 다리를 움직여 보며 비교하는 모습을 보니 자연스럽게 탐구하는 힘이 길러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풀어낸 점도 인상적이었다. 덕분에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학교 과학 교과와 연계해 예습이나 복습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았다.
특히 몸의 다양한 구성기관운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방식이라 아이의 집중력이 끝까지 이어졌다. 읽기만 하는 책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구성이 이 책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다. 과학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놀이처럼 배우게 해 주는 책이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체험 요소와 탄탄한 과학 정보가 잘 어우러져 있어,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도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은 유익한 책이다. #몸속을비춰봐2 #몸은어떻게움직일까 #팡추야 #래빗44 #와이즈만북스 #코골이 #잠자는습관 #방귀 #식습관 #피 #상처 #치료법 #흉터 #귀지 #귓속 #코막힘 #감기 #코중격 #오줌 #방광 #자리끼 #혈액순환 #자세 #천식 #허파 #알레르기 #편도선 #림프 #잠꼬대 #대뇌 #몽유병 |
|
우리 몸속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코를 골거나 방귀를 뀌고, 오줌 마려우면 화장실에 가는 일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해요. 하지만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은 '왜??' 그런지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 때마다 말로 설명하려고 하면 막막해서 대충 넘기기도 하죠ㅎㅎ 그럴 때 딱 좋은 책이 바로 <몸 속을 비춰봐!> 2권입니다! 마법의 손전등을 들고 몸 속을 탐험하는 놀이 그림책이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사로잡더라구요. 1권에서는 우리 몸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여줬다면, 이번 2권에서는 몸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몸 속을 비춰봐!>의 가장 재미있는 점은 '손전등 놀이'에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그림책 같지만, 손전등을 들면 달라진답니다ㅋㅋㅋ 책 뒷편에 스윽- 불빛을 비추면 엑스레이를 보는 것처럼 몸 속 세상이 펼쳐져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에 책을 여러 번 펼쳐보더라구요. 책을 읽고 나니 비염이 있는 아이들은 자기들이 왜 코가 막혔는지도 알게 되었고, 아빠가 왜 그렇게 자주 방귀를 뀌는지도ㅋㅋㅋㅋ 알게 되어 이따 아빠오면 말해준다고 방방 뛰더라구요ㅋㅋㅋ 우리 몸이 궁금한 초저학년이 읽기에 참 좋은 놀이그림책입니다^^ |
|
#도서협찬 아이가 한번씩 내몸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나 방귀는 어떻게 나오는지 코에는 왜귀지가 생기는지 아빠는왜 드르렁 코를 고는지 호기심 가득 궁금해서 질문을 하는데 이야기로는 아이가 이해할수있는데 한계가 있어서 함께 궁금증을 풀고자 몸속을 비춰봐! 2. 몸은 어떻게 움직일까?를 보게 되었어요 그냥 읽으면서 호기심을 풀어주는것이 아니라 아이스스로가 손전등을 비춰보면서 왜그런 현상이 몸에서 일어나는지 같이 놀이처럼 볼수있으니 아이도 저도 신기해서 집중해서 보게되더라구요 몸에 피가나면 어떻게 상처가 아무는지 귀지는 왜함부로 파면 안되는지 재미있게 손전등놀이로 알아보면서 궁금증도 해결하고 나의몸을제대로 알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수있었습니다 #몸속을비춰봐2#초등과학#와이즈만북스 #신간도서추천
|
|
#도서협찬 손전등 하나로 배우는 우리 몸! 🔦 [몸속을 비춰봐! 2] 역시 최고 👍 몸속을 비춰봐 2권이 나왔어요! 1권이 쉽고 임팩트가 강해서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2권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손전등 가져와!!" 했더니 냅다 뛰어가서 가져옵니다.😂 이제는 '몸속을 비춰봐' = 손전등 들고 재미있는 놀이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ㅎㅎ 책을 보더니 "어? 이거 내가 재밌게 본 책이다!" 하길래, "그거 2권이야." 했더니 "우와!!" 하면서 바로 보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오줌이 마려워요, 숨이 차고 기침이 나요, 편도선이 부어서 목이 아파요, 자면서도 말을 해요, 귀지는 함부로 파면 안 돼요 등 아이들이 실제로 자주 겪는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공감하고, 이해도 훨씬 잘하더라고요. 특히 오줌이 마려운 이유를 보면서 손전등으로 방광을 비춰보는데, "우와! 방광에 오줌이 이렇게 많이 차 있어?" 하면서 눈이 동그래졌어요.😳 그리고는 "아! 이래서 오줌이 마려운 거구나!" 하고는 바로 화장실로 뛰어갑니다. 다녀와서는 책을 가리키며 "엄마! 나 방광에 450ml 차 있었나 봐. 엄청 급했어!" 하는데 얼마나 웃기던지요.ㅋㅋㅋ 오줌을 오래 참으면 방광염이나 요도염이 생길 수도 있다는 내용도 읽고는, "앞으로는 아무리 재밌게 놀아도 오줌은 안 참을 거야!" 라고 하더라고요. 이게 바로 책의 힘 아닐까요?😊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귀지는 함부로 파면 안 돼요'였어요. 예전에 귀가 답답하다며 자꾸 귀를 파다가 수영 후 중이염이 온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책을 통해 귀지는 세균이나 곰팡이, 먼지가 귀 안쪽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는 걸 알고는, "이제 다신 안 팔 거야!" 하네요. 손전등으로 비출 때마다, 페이지를 한 장 넘길 때마다, "이번에는 뭐가 나올까?" 기대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는 정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책 같아요.😊 너무 좋아해요. 완전찐표정... 아이 표정에서도 막 느껴지죠. 다음 권도 벌써 기다려집니다.💙 #몸속을비춰봐 #몸속을비춰봐2 #초등과학 #와이즈만북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