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다가 이 문구에서 도저히 넘어가지 않았다.
“쓰임받기 가장 좋은 나무는 베인 나무다.”
나는 지금까지 질이 좋은 나무가 되려고 했지 베어져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길은 결국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분의 길을 따르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