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어지럽다. 정치도, 사회도 전쟁은 끝나지 않고 고통 받고 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의 정신, 우리의 선조들의 지혜를 받아 난관을 극복해야 할것이다. 여기 한국의 고택은 우리 선조들의 얼이 새겨져있다. 그들의 고뇌가 녹여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