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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이 길어진 삶은 우리에게 축복인가, 아니면 감당해야 할 짐인가?" 평균 수명이 늘어 100세 넘도록 살 수 있을 거라 한다. 노년은 어떤 모습일까? 마지막 순간까지 내 두발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서두에서 책은 고민거리를 던진다. 마라톤을 피크닉처럼을 외쳤던 이재진 작가님의 첫 책 <마라닉 페이스>와는 달리 100세 시대라는 화두를 던지며 과학적 근거와 축적된 경험을 녹여 장수시대를 대비하는 러닝을 제안한다. 이름하여 슬로 러닝이다. 달리기를 하면 무릎 관절이 안좋아질까봐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 작가는 이는 맞지 않는 말이라며 관절을 덮고 있는 관절 활액의 역할을 설명하여 걱정을 덜게 한다. 혈관이 없는 무혈관 조직인 관절은 관절 활액을 통해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는데 이때 슬로 조깅이 적당한 자극을 주어 영양분을 전달하고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는 것이다. 속도를 높이면 부상의 위험도 같이 높아진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심폐 지구력을 기르고, 다리 힘을 만들고, 정신 건강에도 좋은 러닝을 천천히 하면 된다. 작가는 존 2러닝이 적당하다고 말한다. 이는 최대 심박수의 60~70%의 정도 되는 구간으로 천천히 달리는 것이며 그날 자신의 컨디션에 따라 적당한 리듬으로 달리면 된다. 느리게 달린다는 건 단순히 운동 방식이 아니라, 삶의 태도라는 말이 와 닿았다. 꾸준함 속에서 나를 바라볼 수 있고, 돌볼 수 있다. "오늘 이만큼이면 충분하다" 한마디를 매일 자신에게 해준다면 자존감도 높아질 듯 하다. 달리기를 주저하는 분, 달리기를 해보고 싶은 분, 현관문을 나서기가 어려운 분, 그리고 무엇보다 활기차고 건강한 몸을 갖고 싶은 분이라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슬로 러닝의 모든 것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이 훌륭한 안내서가 독자에게 큰 깨달음과 도움을 주리라 믿는다. <청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끝까지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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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어릴 적 발목을 다친 적이 있어요. 그 이후로 장시간 걷거나 달리는 것에 두려움이 생겼어요. 기초체력을 기르는 데 러닝만한 운동이 없다고들 해서 몇 번 도전해봤는데 꾸준히 유지가 안 되던 시기에 이 책을 만났어요. 이 책의 장점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수년간 러닝을 꾸준히 해온 저자의 경험이 잘 살아있다는 거예요. 달리기를 대하는 마음가짐, 달릴 때 보법과 동작, 좋은 운동화 고르는 법까지. 러닝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하나하나 설명해줍니댜. 제가 달리면서 고민했던 포인트들이어서좋았어요. 가장 와닿았던 두 가지 첫째, 느림의 용기 저는 달리기뿐만 아니라 운전, 혹은 무슨 일을 하든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이에요. 나를 앞지르는 사람이 있어도, 기록이 잘 나오지 않아도, 완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도 그 마음들을 다스리고 내 컨디션에 맞춰 움직여야 오래 그리고 즐겁게 달릴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저한테 딱 필요한 말이었어요. 둘째, 휴식도 훈련 중 하나 하루라도 운동을 빼먹거나 계획에서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아예 하고 싶지 않거나 나를 너무 자책하는 마음. 나만 그런 줄 알았는데 누구나 다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중요한 건 내 컨디션을 스스로 잘 파악하고 휴식을 병행하면서 완급 조절을 잘 해야 오래 그리고 즐겁게 달릴 수 있다는 거예요. 이 말이 특히 마음에 남았어요. 책을 읽고 실제로 달라진 것 책을 읽으면서 달리기를 다시 시작했어요. 제가 달리는 코스는 집 앞 하천 산책로 약 4.5km인데요. 예전에는 1km를 얼마나 빠른 시간에 달리는가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4.5km를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보겠다로 목표를 바꿨어요. 매주 한번 같이 달릴 동네 친구도 만들었답니다. 책의 내용대로 zone2 심박수를 유지하며 달리니 숨이 훨씬 덜 차고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었어요. 적당한 시기에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난 것 같아요.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달리기를 시작하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는 분 ✔️ 러닝을 시작했는데 꾸준히 유지가 안 되는 분 ✔️ 빨리 해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는 분 특히 저처럼 1km를 9분에 달리는, 걷는지 뛰는지 잘 모르겠는 분들에게 용기를 많이 주는 책이에요. 달리기로 건강한 삶을 시작하고 싶은 러닝 초보분께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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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경쟁을 넘어 평생 움직일 자유를 얻는 《100세 러닝》을 읽고 1. 의지가 아니라 방식이었다 많은 사람이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하지만, 숨이 차고 무릎이 아파 금방 포기하곤 합니다. 저 역시 대한민국 성인이라면 가진다는 대사질환을 가지고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시작했고, 달리기는 타고난 체력이 좋아야만 하는 운동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러닝 유튜버 이재진 저자의 《100세 러닝》은 그 실패의 원인이 의지 부족이 아니라 '빠르게 달려야만 운동이 된다'는 잘못된 방식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은 남과의 경쟁을 버리고, 100세까지 내 두 발로 걸을 수 있는 자유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2. 대화가 가능할 만큼 편안한 속도, '존2(Zone 2) 러닝' "최대 심박수의 60~70%를 유지하며 옆 사람과 웃으며 대화할 수 있는 강도, 이 느림 속에서 우리 몸은 비로소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주 연료로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 늘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게 뛰어야 운동 효과가 있다고 믿었던 저에게 큰 충격을 준 대목입니다. 웃으면서 달리는 '니코니코 페이스'야말로 세포의 노화를 늦추고 부상 없이 심폐 기능을 극대화하는 최고의 과학적 훈련법임을 알게해줍니다. 📌 더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 움직이는 것 "달리기를 기록 경쟁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내 두 발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지키는 생활 기술로 다시 정의해야 한다. 목표는 기록이 아니라 내일도 다시 나갈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이다." 배우 진선규 님의 추천사처럼 "얼마나 빨리 달리느냐보다 달리고 난 다음 날 몸이 어떤가가 중요하다"는 말에 깊이 공감이 갑니다. 속도 욕심과 타인의 시선을 내려놓는 순간, 달리기는 비로소 스트레스가 아닌 삶의 회복탄력성을 선물하는 치유의 시간이 된다고 합니다. 3. 내 몸의 리듬을 되찾는 첫걸음 《100세 러닝》은 당장 마라톤 대회를 나가라고 부추기는 책이 아닙니다. 나이와 신체 조건에 맞추어 무릎 통증 없이 평생 달릴 수 있는 호흡, 보폭, 착지, 습관 설계까지 친절하게 짚어주는 과학적 로드맵입니다. 책을 덮고 나서 당장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 "숨이 차지 않는 속도로 딱 5분만 천천히 뛰어보자"는 저자의 조언대로 운동화를 신어보세요. 나이가 들어서도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내 발로 세상 곳곳을 누비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이 글은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러닝책추천 #마라닉TV #100세러닝 #슬로러닝 #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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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를 시작한 지 어느덧 4년 정도가 되었습니다. 처음 주로에 나섰을 때는 참 조급했습니다. 함께 시작한 사람들이 너무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에 뒤처지는 것 같아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매일 꾸준히 신발 끈을 묶고 달리다 보니, 이제는 어느 정도 알 것 같습니다. 진정한 강함은 ‘속도’가 아니라 ‘꾸준함’에서 나온다는 것을요. 기록을 단축하며 경쟁하는 것도 즐겁지만, 결국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지는 것, 그리고 이 건강한 습관을 흔들림 없이 오래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막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이나 운동을 권하고 싶은 지인들에게 추천하기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 읽은 지금은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이 책은 기록에 쫓겨 몸을 혹사하고 있는 모든 러너가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100세까지 지치지 않고 뛰기 위한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우리 몸이 어떻게 에너지를 쓰고 회복하는지에 대한 생물학적인 근거들까지 상세히 담겨 있습니다. 평소 운동을 하며 궁금했던 점들과 통증의 메커니즘이 모두 설명되어 있어 그 깊이에 놀랐습니다. 책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깊어서 '올레님 이제 이 책 쓰시고 다른 책은 안 쓰실 건가? 첫 책에 이렇게 밑천을 다 꺼내셔도 되는 걸까?' 싶을 정도입니다. 한 번에 다 이해되진 않더라도 계속 달리며 알아가야 할 지식들이기에, 앞으로도 곁에 두고 꾸준히 찾아 읽을 것 같습니다. 1.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순간까지 내 두 발로 움직일 수 있는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다. 유시민 작가는 "준비되지 않은 노후는 재앙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준비가 꼭 재정적인 부분만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거동조차 힘겨워지는 순간부터 건강은 급격히 악화되고, 삶의 끝만을 무기력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그런 관점에서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자유는 ‘언제까지 내 두 발로 걸을 수 있는가’입니다. 오래 사는 것 자체보다, 마지막 순간까지 그 자유를 누리며 살아가는 것이 진짜 축복입니다. 그래서 이 책을 모두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더 오랫동안 각자의 일상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요. 그렇게 생각하면 주로에 있는 모든 이들이 참 든든한 동료 같습니다. 저와 여러분,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2. ‘무릎은 소모품’이라는 잘못된 믿음 운동을 하지 않는 지인들에게서 진짜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다 늙어서 무릎 다 나가." 아닙니다. 진짜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왜 아닌지 반박할 이론적 토대가 부족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오해를 완전히 걷어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어떻게 뛰어야 부상을 줄일 수 있는지도 명확해졌습니다. 신체의 뼈와 근육은 적절한 자극을 통해 윤활액과 영양을 공급받아 오히려 강화됩니다. 부상은 달리기가 무릎을 닳게 해서가 아니라, 달리기 자체의 충격을 흡수할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과부하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러너들이 습관처럼 "오늘 무릎 아프다"라고 말하고 다니다 보니 그런 부정적인 인상이 더 굳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정확히 "무릎 연골이 닳은 게 아니라, 장경인대에 무리가 왔어"라고 말해줘야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 운동은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것도요. 3.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몸은 지방을 주 연료로, 강도가 높을수록 탄수화물을 주 연료로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인 "살은 도대체 어떻게 하면 빠져요?"에 대한 명쾌한 대답이 이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핵심은 지방의 연소입니다. 말 그대로 존 2(Zone 2), 슬로 조깅을 통해 몸에게 지방을 태우는 방법을 다시 가르쳐야 합니다. 지방을 태우는 미토콘드리아를 증가시켜 신체 대사 능력 자체를 확장시키는 것입니다. 막연하게나마 알고는 있었지만 정확한 로직을 확실히 알고 나니, 앞으로 주위 사람들의 다이어트나 운동 방향을 훨씬 더 잘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4. 내 조급증의 원인은 가민이었어.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살을 좀 빼고 싶었고, 당 수치도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달리는 게 괴로우면서도 끝난 뒤의 개운함이 참 즐거웠습니다. 문제는 손목에 ‘가민’을 차고, 러닝 크루에 들어가면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어느 정도 달리기 실력에 자신이 붙으니 자꾸 타인의 페이스와 나를 비교하게 되고, 인스타에 올리는 기록에 신경 쓰면서 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모든 조급증의 원인은 가민이었습니다. 수치화된 목표 의식은 양날의 검입니다. 당장의 페이스보다 장기적으로 보고, 더 오랜 날들을 뛸 수 있도록 지혜롭게 몸을 준비시켜야겠습니다. 책의 구절처럼, 진정으로 "오래 달리는 사람은 근육이 강한 사람이 아니라, 대사의 흐름을 지배하는 사람입니다." 5. 통증은 러너의 언어다. 우린 몸이 보내는 통증이라는 경고를 자꾸 내 마음대로 오해해서 알아듣곤 합니다. "이제 안 아픈지 확인해 보려고 오늘 하프 한번 뛰어보겠습니다" 같은 소리를 종종 하니까요. 이번에 확실히 배운 건 부상과 발전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알아채는 방법입니다. 경험상 "요즘 달리기 너무 잘 뛰어지는데? 몸이 가벼운데?" 싶을 때가 바로 부상이 찾아오기 직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상을 늘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유용했던 것은 넥 체크(Neck Check) 기준입니다. 목 위에만 통증(가벼운 코막힘 등)이 있다면 달리는 것이 이롭지만, 통증이 목 아래(근육통, 오한 등)로 내려왔다면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명확한 기준을 얻었습니다. 6.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회복 속도에 달려 있다. 꾸준한 러닝이 제게 준 것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삶 전체가 바뀌는 거대한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밸런스가 무너졌던 30대 시절, 인생 최대 체중을 찍고 건강 지표 곳곳에 빨간불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렇지만 꾸준히 달린 지금은 주위 러너들이 그렇듯 "그 나이로 절대 안 보이고, 활기 넘치는 40대"가 되어 있습니다. 30대 때보다 오히려 지금이 훨씬 더 건강하다고 느껴서, 시간을 멈춘 것을 넘어 역행시킨 기분마저 들 정도입니다. 낮아진 심박수는 일상의 긴장도와 불안을 줄여주었고, 저를 괴롭히던 불면증도 해결해 주었습니다. 눈에 띄게 좋아진 체형과 외모는 인간관계에서의 자신감은 물론 업무 역량에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풀 마라톤을 완주한 사람", "새벽에 운동하고 출근하는 사람"이라는 타이틀은 타인에게 "저 사람은 멘탈이 강하고, 인내심 있으며, 믿을 수 있다"라는 강력한 신뢰감도 주었습니다. 제 주위의 소중한 분들을 더 오래 보고 싶다면, 더 즐겁게 지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선물하거나 만나서 이 내용을 직접 전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부모님께요. 우리 모든 러너 동지들의 부상 없는, 지혜롭고 롱런하는 달리기를 응원하며 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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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러닝을 시작한 지 5개월 차가 되면서 30분, 50분 연속 달리기가 가능해졌고, 10km를 넘기며 러닝의 재미와 성취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하지만 기록 욕심이 생기면서 인터벌, 템포런, 장거리 훈련을 무리하게 따라 하게 되었고, 결국 발목과 무릎, 골반 통증이 찾아왔다. 그 과정에서 알게 된 것이 Zone 2 러닝이었다. 처음에는 너무 느리고 답답해서 이 훈련이 맞는지 의심스러웠다. 하지만 『100세 러닝』을 읽으며 내가 왜 러닝을 시작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원래 러닝은 기록을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해지고 싶어서 시작한 운동이었다. 책에서 말하는 Zone 2 러닝은 단순히 천천히 달리는 방법이 아니라, 오래 달리기 위한 몸의 기초를 만드는 과정이었다. 특히 “달리기는 경쟁적인 기록 싸움이 아니다”라는 문장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 그동안 나는 건강보다 페이스와 거리, 다른 사람의 기록에 더 신경 쓰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초보 러너뿐 아니라, 기록 욕심 때문에 몸과 마음이 지친 러너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더 빨리 달리기보다 더 오래, 더 건강하게 달리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준다. 앞으로는 조급하게 달리기보다 내 몸의 소리를 들으며 Zone 2 러닝으로 기초를 차근차근 쌓아가고 싶다. 건강한 러닝, 즐거운 러닝을 오래 이어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러닝책추천 #마라닉TV #100세러닝 #슬로러닝 #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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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100세 러닝 》 ㅡ이재진 ● 평생 러너를 위한 Zone 2 러닝의 모든 것 ➡️. '해피러너 올래’ 이재진의 첫 번째 달리기 실용서! ✡️. 달리지 않는 몸은 지금 이 순간에도 무너지고 있다! 내 몸을 살리는 존2 러닝의 시작! ㅡ달리기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쉽고 가장 인기많은 운동이다. 100 세 시대, 길어진 삶에도 여전히 달리기는 좋은 운동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수록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힌다. 무릎이 아프고 호흡이 가쁘며 근육통도 생긴다.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점들은 피하면서도 꾸준히 달리고 싶다면 비법은 하나, '슬로조깅' 이다. 이 책의 저자는 방송사 pd 로 지내던 시절에 3번이나 응급실을 갔을만큼 건강이 악화되었었다. 그 시간들을 이겨내기 위해 시작한 달리기는 그에게 새로운 인생을 가져다 주었고 지금은 유튜브 마라닉tv를 통해 달리기를 예찬 중이다. 전 세계적인 건강 트렌드로 떠오른 '존 2러닝' 은 느리게 달림으로써 역설적으로 더 강하고 오래가는 몸을 만드는 에너지 시스템 재설계의 과학이다.
관절에 무리도 안 가고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숨이 치지 않으면서도 지방을 태우고, 면역 시스템과 노화시계, 스트레스에도 좋다고 한다. 특히, 무릎관절의 경우에는 운동이 과해도 문제고 적어도 문제이기에 슬로조깅만한 운동이 없다. 이게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슬로조깅은 장점만 한 가득이다. 이래서 슬로조깅이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나보다. 사실 내 경우에도 운동에 제약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주로 걷기를 하는 데, 너무 빠르게만 달리지만 않는다면 느리게 달리기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 운동은 결국 속도가 아니라 지속의 문제이다. "오늘 무리하지 않아서 내일이 이어지고 그 내일들이 줄지어 설 때 비로소 큰 그림이 바뀐다. 느리게 달리면 오래갈 수 있고, 오래가면 하루가 달라진다" 3부에는 100세까지 통증없이 달리기를 이어갈 수 있는 실전기술들이 실려있다. 운동화 선택부터 자세, 페이스 유지, 장비까지 자세히 나와 있으니 따라해보기 좋다. 당장 큰 성과가 보이는 듯한 운동이 아니라 꾸준히 이어가고 건강할 수 있는 운동을 하자. 그것이 진짜 나를 지키는 운동이다. @chungrim.official [ 그릿나영 @grit_nayoung 서평단으로 청림 @chungri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100세러닝 #이재진 #청림life #zone러닝 #달리기 #마라닉tv #슬로조깅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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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닝 붐일정도로 주변에서 많이 하고 있고 저또한 시작하긴 했죠. 솔직히 몇 번 하다가 포기하고 또 다시 시작하고...ㅎㅎ 이 책 100세 러닝!! 이런책도 있구나 하면서 호기심 반 반신반의!! 읽으면서 동화 되었다는게 딱 맞는 표현같아요. 특히 ‘속도 대신 지속의 법칙’ 부분이 정말 인상 깊었는데, 빨리 뛰는 게 아니라 “오래 가는 게 진짜 실력”이라는 말이 확!! 꽂히더라고요. 역시 지구력..학교다닐때 부터 그래서 지구력 지구력 하는구나!! 느꼈죠. 읽으면서 느낀 건 “아… 내가 못한 게 아니라 잘못 뛰었던 거구나!”였어요. 저처럼 무릎 아프고 포기했던 분들, 진짜 공감하실 거라 생각해요. 처음부터 뛰지 말고 ‘걷다-뛰다’ 반복해보고 책에서 말하는 런-워크 방식, 진짜 부담 없이 시작하고 만족하며 요 몇일 계속 하고 있어요. 운동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히는데 내용은 꽤 깊어요. 읽다 보면 “나도 한번 다시 뛰어볼까?” 이 생각 자연스럽게 듭니다. ㅎㅎ
#100세러닝 #이재진 #청림Life #존2러닝 #슬로조깅 #러닝입문 #건강습관 #운동추천 #달리기책 #자기관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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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 쯤 들어봤을 "Zone 2 러닝" 궁금하던 차에 《100세 러닝》을 읽어보게 됐어요. 이 책은 단순히 '잘 달리는 법'이 아니라, 평생 달릴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 바로 'Zone 2 러닝'에 대해서 말이죠. 이 책은 단순히 ‘잘 달리는 법’이 아니라, 평생 달릴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에 집중합니다. 그 중심에 있는 개념이 바로 ‘Zone 2 러닝’이에요. Zone 2 러닝은 숨은 편안하고 대화가 가능할 정도우 강도로 러닝하는 것을 말해요. 작가는 달리기를 하면 속도 욕심으로 빨리 달리고. 남들보다 빨리 뛰어야 한다는 경쟁심으로 달리면서 다치고. 남들의 시선과 눈치, 체중, 시간 제약으로 그냥 포기를 해버렸다고 해요. 그러다 출근 길에 60대 중년 남성이 달리기를 하는 걸 보고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해요. 달리기를 하면서 전속력으로 달리다보니 무릎도 뻐근하고 호흡이 무너져 포기하려다 60대 남성의 미소가 떠올라 빨리 달리는 러닝이 아니라, 민망할 정도의 느린 속도의 달리기를 하니 고통대신 쾌감을 맞보았다고 해요. 작가가 싫어한건 달리기 자체가 아니라 달리기 방식의 문제였던 거지요. 느리게 달리는 게 더 빠르게 만든다 처음엔 좀 의아했는데, 읽다 보니 납득이 되더라구요. 무리한 고강도 러닝은 오히려 피로를 쌓고 부상을 부르기 쉽고,Zone 2 러닝은 지구력과 회복력을 동시에 키워줘요. 회복력이 곧 운동 능력이다이 책에서 계속 강조하는 부분이에요.“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가 결국 꾸준함을 결정해요.
러닝은 평생 스포츠다. 단기간 기록 향상이 아니라, 60대, 70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러닝 습관을 만드는 게 핵심입니다. 이 책은 “더 열심히”가 아니라“더 현명하게” 달리는 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이에오. 읽고 나면“내가 너무 무리해서 달리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 거예요. 요즘처럼 러닝 열풍이 있는 시기에,한 번쯤은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느꼈씁니다.
1. 느리게 달려야 더 강해진다 많은 아람들이 "빨리 달려야 운동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반대로 이야기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Zone 2러닝은 지구력을 만들고 피로 누적을 줄이며 하는 러닝으로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더 빠른 러닝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해요 2. 회복력이 곧 실력이다 이 책에서는 고강도 러닝은 회복을 어렵게 하지만 Zone 2 러닝은 회복 부담이 줄어 꾸준히 러닝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러닝은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지속하느냐가 핵심이에요. 3. 러닝은 평생 운동이다 이 책은 단기가 아닌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러닝이 좋은 운동이라고 합니다. 20대뿐만 아니라 50,60대에도 가능한 러닝이기에 러닝은 평생할 수 있는 운동이에요. 이 책은 단순한 달리기 방법이 아니라 “평생 달릴 수 있는 몸 만드는 전체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하는 구조입니다. 앞부분이 “왜 느리게 달려야 하는가”였다면, 뒷부분에서는 과학 + 습관 + 평생 전략으로 확장되어 설명하고 있어 Part 1. 달리기의 오해를 깨는 단계 👉 핵심: “달리기가 힘든 이유는 체력이 아니라 방식 때문” 무릎 아프고 힘든 이유 = 잘못된 러닝 습관 빠르게 뛰는 게 아니라 느리게 뛰는 게 기본 슬로 조깅(Zone2)으로 몸의 리듬 회복 실제로 느리게 달리면서 변화한 사례 소개 👉 달리기 = 힘든 운동이라는 고정관념을 깸 Part 2. 평생 달리기의 원리 👉 핵심: “속도보다 지속이 중요하다” 느린 러닝이 오래가는 이유 (지속 가능성) 3개월만 해도 몸이 바뀌는 신호 Zone2 러닝의 과학적 근거 초보자를 위한 런-워크(걷기+달리기) 방법 러닝 기본 개념 정리 👉 왜 천천히 달려야 하는지 이론적으로 납득시킴
Part 3. 통증 없이 달리는 실전 기술 👉 핵심: “잘 달리는 법이 아니라, 안 다치는 법” 호흡 중심 러닝 (속도보다 호흡) 보폭 & 리듬 조절 좋은 자세 = 힘 빼기 페이스 조절 방법 통증 이해 & 대처법 회복의 중요성 러닝 환경(트레드밀 vs 야외) 러닝화 선택 장비 최소화 👉 실제로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 가장 실용적
Part 4. 과학이 증명하는 느림의 기적 👉 핵심: “느리게 달리는 게 몸을 가장 효율적으로 바꾼다” 주요 내용: 대사 유연성: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능력 심장 기능 향상 (지구력 기반 강화) 혈류 개선 & 산소 전달 능력 증가 몸이 회복되는 메커니즘 무너지지 않는 면역 체계 설계 자기 몸을 이해하는 능력 노화 속도를 늦추는 원리 자율신경 안정 (스트레스 감소) 👉 Zone2 러닝이 좋은 이유를 과학적으로 납득시킴
Part 5. 흔들림 없이 이어가는 매일 러닝 습관 👉 핵심: “운동은 의지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주요 내용: 결심보다 습관 설계가 중요 아침 vs 저녁 러닝 선택 기준 자동으로 달리게 만드는 환경 만들기 “나는 달리는 사람이다” 정체성 형성 심리적 페이스 조절 (번아웃 방지) 👉 꾸준함을 만드는 ‘실제 생활 적용
Part 6. 노화와 삶의 변수를 이기는 평생 러닝 전략 👉 핵심: “나이 들어도 계속 달리는 방법” 주요 내용: 몸 상태에 따른 속도 조절법 플랜 A/B/C 러닝 전략 슬럼프 극복 & 재시작 방법 연령대별 러닝 전략 (30대~60대) 인생 후반전 러닝 의미 AI 활용 러닝 커뮤니티의 힘 혼자 달리는 법 시간과 함께 가는 러닝
👉 진짜 ‘100세까지 달리는 법’을 완성 Part 1: 생각을 바꾸고 Part 2: 이유를 이해하고 Part 3: 방법을 배우고 Part 4: 과학으로 확신하고 Part 5: 습관으로 만들고 Part 6: 평생 전략으로 가져간다 『100세 러닝』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운동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오래 지속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빠르게, 강하게, 많이가 아니라 느리게, 편하게, 꾸준하게 달리는 것이 가장 강력하다는 것이에요. 단순한 러닝 기술서가 아니라 몸 + 습관 + 인생까지 연결하는 구조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읽다 보면“운동을 어떻게 해야 할까?”가 아니라 “나는 어떻게 살아야 오래 건강할까?”라는 질문으로 확장됩니다. 『100세 러닝』은“더 열심히”를 외치는 책이 아니라 “덜 힘들게, 대신 오래 하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더 오래 남습니다.
이 방법을 아주 설득력 있게 알려주는 도서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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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닝이 대세입니다. 어느 곳에서든 시간을 내서 달리고 마라톤에 참가하는 모습을 보니 저 역시 달려보고 싶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무작정 아무 계획 없이 달렸더니 몸이 심하게 아파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알아보고 꾸준하게 달려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평생 러너를 위한 Zone 2 러닝의 모든 것 < 100세 러닝 > 이재진 지음 / 청림라이프 지음
저자 이재진은 방송사 PD로 일하면서 세 번의 응급실을 경험하고 달리기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살기 위해 시작했는데 넘어지고 포기하기를 반복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달리기가 아니라 달리는 방식을 바꾸면서, 빠르게 달려야만 운동이 된다는 잘못된 공식을 깨고 느리게 오래 달리는 것이 몸을 다시 설계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임을 경험을 통해 책으로 알려줍니다. 슬로 조깅, 즉 전 세계적인 건강 트렌드로 떠오른 '존2 러닝'은 빨리 달리는 기술이 아니라 느리게 달림으로써 역설적으로 더 강하고 오래가는 몸을 만드는 에너지 시스템 재설계의 과학이라고 해요. 단순히 '편안하게 달리는 구간'이 아니라, 우리 몸을 지치지 않고 오래 움직이는 고효율 시스템으로 재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인 것입니다.
책을 통해 달리기로부터 멀어진 것은 나이나 체력이 아니라, 언제나 '너무 빨리, 너무 힘들게' 달리려 했던 잘못된 방식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저 역시 러닝을 시작하기에 앞서 마음만 앞서서 달렸던 것이 저를 포기하게 만든 것 같아요. 📖 거창한 결심은 필요 없다. 신발 끈을 묶고, 단 5분만 숨차지 않는 속도로 달려보라. 그 작은 시작이 당신의 몸을 바꿀 것이다! 이 말처럼 처음부터 무리해서 시작하면 금방 지치고 꾸준하게 하기 힘들기 때문에 산책하듯 걷다가 조금만 속도를 내어 달려보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게 달리고 기분 좋은 여운을 남기고 돌아오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다음 날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토대로 쓴 글이다 보니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러닝을 단순히 하고 싶다는 의욕이 넘쳐서 시작했다가 포기했던 사람으로, 이번에 이 책을 읽다 보니 마음을 다잡고 당장이라도 밖으로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책에서 본 내용을 토대로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나만의 속도로 꾸준하게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속도를 늦추자 호흡이 편안해졌고, 시선은 기록이 아니라 주변 풍경으로 향했다. 그렇게 알게 된 방법이 바로 '슬로 조깅'이었다. 이 말처럼 처음에는 주변을 의식하긴 했지만 어느새 저에게 집중하고 주변을 보게 되니 러닝하기 좋은 계절에 달리는 것이 힐링이었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는 각자의 선택인 것 같아요. 신발 끈을 묶고 천천히 달리는 반복이 텔로미어의 모래시계를 늦추고, 혈관과 뇌, 면역을 다시 엮으면서 젊음은 기적이 아니라 습관의 결과라는 것을 잊지 않고 저 역시 이제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게 해봐야겠습니다.
러닝을 시작하고 싶지만 쉽게 움직여지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러닝이 이제 어렵지 않을 겁니다. 우리 건강하게 하루하루 보내봅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100세러닝 #슬로러닝 #마라닉tv #러닝책추천 #러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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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단지 키가 크다는 이유로 육상부에 픽당한 나... 근데 운동신경이 없다고... 안해도 된다고ㅠㅠ 성인이 되어 잠시 배운 수영이나 골프샘들도 운동신경이 앖다고 하셨는데.. (체격만 국대라고🤣🤣🤣) 운동 신경없어서 100M도 달리지 못했던 나였는데.. 내가 다이어트를 위해 달리기를 연습하게 되었고 30분 연속달리기를 하고 10키로를 달리고 하프 거리를 달리고 이젠 풀마라톤을 완주하는 목표를 갖게되었다.. 누군가와 함께 하는 러닝이 아니라 오로지 내자신과 함께 하는 러닝을 하게되었다.. 그때 우연히 유튜브에서 초보러너가 풀마라톤 도전하는 영상을 보게되었는데 바로 마라닉Tv였다.. 그 영상을 보고 풀마라톤이라는 것에 목표를 갖게되었고 꼭 성공하고 싶고 성공할수있다라는 꿈을 꾸며 건강하게 오래오래 달리기위해 매일매일 연습하고 있다... 혼자러닝하는 내게 도움을 주는 러닝 필독서.. 바로 마라닉TV 올레님께서 지으신 “100세러닝” 혼자서도 어려움없이 건강히 달릴수있고 회복할수있고 러닝에대한 모든 조언들이 담겨있다... 특히 “오늘의 한걸음이 10년뒤의 나를 지탱핰다”라는 이말.. 머리속에서 계속 맴돌고 있다... 러닝하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것이 요즘 내게 최고의 힐링포인트인것같다.. 마라닉TV 올레(@maranic.tv)님의 “100세 러닝”읽으며 앞으로 아프지않게 건강하게 즐겁게 달려야겠다... <<본 포스팅은 청림출판에서 제품을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실제후기입니다>> #100세러닝 #러닝필독서 #러닝 #슬로러닝 #러닝책추천 #싱글러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