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업북은 초등입학 전에 읽는 거라는 선입견으로 큰 아이에겐 별로 보여주지 않았다. 근데 그러다보니 4살 작은아이도 덩달이 등한시되어서 본의아니게 아이의 즐거움을 빼앗게 된 셈이다.
이 책 '잭과 콩나무'는 팝업북인데 어찌나 실감나는 그림이 펼쳐지는지 아이 둘다 푹 빠져버렸다. 이미 내용을 다 알고 보면서도 튀어나올 듯한 그림에 놀라기도 하고 박수를 치면서 봤다.
그림 위주의 책이라 내용이 간단하지만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
|
읽은 시기 : 37개월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1주일간 하루에 두세번씩 반복하면 본 책 아직 어려서 인지 줄거리 보다는 입체의 느낌과 책속의 인물들에 관심을 많이 보인다 거인은 크고 무섭게 생겼고,,,, 잭은 작고 잭 엄마가 화내니까 무섭고 등등 나름대로 재밌게 잘 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