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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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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망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아침 습관에 주목합니다.'몇시에 일어나세요?''아침에 무엇을 하시나요?'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은늘 관심의 대상입니다.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놓치고 있는지 모릅니다.ㅡ"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잠드시나요?"ㅡ<밤의 설계자>는 독일 신경과 전문의이자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뇌과학 연구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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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망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습관에 주목합니다.


'몇시에 일어나세요?'

'아침에 무엇을 하시나요?'


성공한 사람들의 아침 루틴은

늘 관심의 대상입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질문은 놓치고 있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잠드시나요?"



<밤의 설계자>는 독일 신경과 전문의이자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뇌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잠들기 전 시간이 우리의 감정과 사고방식,

그리고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 책입니다.


저자는 하루의 마지막 15분이

내일의 나를 설계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1️⃣ 잠들기 전의 생각이 내일의 감정을 만든다


우리는 잠이 들면

신체가 휴식을 취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뇌는 우리가 잠든 이후에도 쉬지 않습니다.


낮 동안 경험한 일들을 정리하고,

중요한 기억을 저장하며,

감정을 처리하는 작업을 계속합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잠들기 직전의 생각이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후회와 걱정 속에서 잠들면

뇌는 부정적인 감정을 강화하고,


감사와 희망을 품고 잠들면

긍정적인 방향으로 기억을 정리합니다.


결국 밤의 마지막 생각이

다음 날 아침의 첫 감정이 되는 셈입니다.



2️⃣ 걱정은 습관일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중 하나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걱정을 많이 하는 것이

책임감 있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반복되는 걱정의 상당수가

실제 문제 해결과는 거리가 멀다고 말합니다.


오히려 뇌가 익숙한 불안의 회로를

반복 재생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해결책이 떠오르는 경우보다

같은 고민을 수십 번 반복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걱정에 사로잡혀 있다면

뇌는 위험과 불안을 계속 학습하게 됩니다.



3️⃣ 좋은 밤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


저자는 밤 시간을 

무심코 흘려보내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보거나,

자극적인 뉴스에 몰입하거나,

SNS 속 타인의 삶과 비교하는 대신


하루를 돌아보고,

감사한 일을 떠올리며,

좋은 문장 하나를 읽는 시간을 가져보라고 권합니다.


작은 차이처럼 보이지만

이런 습관이 쌓여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바꾸고,

결국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 12가지 키워드


이 책은 총 12장에 걸쳐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작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 의미, 자신감에 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밤이라는 시간을 통해 

더 나은 나를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특히 각 장 끝에 실린 

<잠자리 선물>, <하루를 마치며> 코너는

하루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나는 무엇을 기대했는가?

그 기대는 맞았는가? 어디에서 틀렸는가?

비유하자면 내면의 도서관으로 산책을 떠나는 셈이다.

그곳에서 책을 고쳐 쓰고,

오류를 지우며,

새로운 경험을 채워 넣는다.

이렇게 하면 지식은 다음 날 '업데이트된' 상태로 나를 맞이한다." - p.64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잠들기 전의 시간이 

단순히 하루를 끝내는 시간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는 내일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해

아침을 바꾸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오히려 밤이야말로

자신을 돌아보고 성장시키는 시간이라고 말합니다.


저 역시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기에

"내면의 도서관으로 산책을 떠난다"는 표현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우리는 매일 경험이라는 책을 써 내려가지만,

때로는 멈춰 서서 잘못 기록된 부분을 고쳐 쓰고,

불필요한 걱정을 지우며,

새로운 의미를 덧붙일 시간이 필요합니다.


<밤의 설계자>는 

더 나은 삶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준 책.


오늘 밤 잠들기 전,

내면의 도서관을 천천히 산책해 보리라 다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7 2026.06.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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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설계자>-폴커 부슈 지음, 이상희 옮김
"<밤의 설계자>-폴커 부슈 지음, 이상희 옮김" 내용보기
미라클 모닝이 어려운 나에게한줄기 빛같은 책이다.’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이 문구에 바로 서평을 신청했다.<밤의 설계자>의 저자는이 책을 읽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나의 몸과 마음이 편안할 때 책을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읽고 싶은 챕터를 읽어도 된다고 한다.나는 후자의 방법으로2개의 챕터를 골라 먼저 읽어보았다.’습관‘과 ’균형‘’습관‘은
"<밤의 설계자>-폴커 부슈 지음, 이상희 옮김" 내용보기


미라클 모닝이 어려운 나에게

한줄기 빛같은 책이다.

’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

이 문구에 바로 서평을 신청했다.


<밤의 설계자>의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나의 몸과 마음이 편안할 때 

책을 순서대로 읽어도 되고,

읽고 싶은 챕터를 읽어도 된다고 한다.

나는 후자의 방법으로

2개의 챕터를 골라 먼저 읽어보았다.

’습관‘과 ’균형‘


’습관‘은 정신적 안정감을 주고 에너지를 아껴주며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잠자기 전 나만의 의식을 만들어 행함으로써

편안한 밤을 보내는 것이다.

지금 아이들과 하고 있는 

잠자기 전 독서가 그런한 의식 중 하나이다.

이러한 습관은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고 하니

아이들과 논의해서 우리의 잠자기전 의식을

만들어볼까 생각 중이다.


’균형‘은 해야할 일과 개인 시간의 균형을 맞춰야한다는 것이다.

해야할 일을 다 하고 개인 시간을 가지려하지 말고,

해야할 일을 하고 있는 틈틈히 개인 시간을 가져서 즐거움을 느끼라는 것이다.

오직 균형잡힌 상호작용만이 건강과 행복을 할 수 있으므로, 개인 시간을 내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만들어야한다고 한다.

혼자 있을 때도 워낙 잘 놀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를 생각해보면,

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거나 노래를 부를 때 

아이들도 나도 아무 생각없이 잘 놀았던 것 같다.

이런 활동 시간도 틈틈히 가져서 아이들과 행복한 잠자리에 들도록 노력해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나의 밤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까라는 

궁금증으로 책을 읽었다.

책의 내용을 어떻게 활용할까 생각하는데

그 중심에 아이들이 있어 나 또한 놀랐다.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아직은 같이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은 마음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평생 옆에 두고 읽어야할 책이라 생각된다.

아이들이 더 크고 

나 또한 혼자서 보낼 시간이 많아질 때

책을 다시 읽어보며 활용법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이 서평은 북파머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밤의설계자 #인문 #책추천 #베스트셀러 #책스타그램

j*******g 2026.06.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 좋아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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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신경과학과 정신의학적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우리가 잠들기 직전 어떤 상태로 하루를 마무리하느냐가 단지 다음 날을 넘어 우리의 미래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등 12가지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각각의 잔잔한 통찰이 하나로 이어지며 결국 ‘내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닿게 됩니다.읽는 내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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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신경과학과 정신의학적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우리가 잠들기 직전 어떤 상태로 하루를 마무리하느냐가 단지 다음 날을 넘어 우리의 미래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등 12가지 주제를 따라가다 보면, 각각의 잔잔한 통찰이 하나로 이어지며 결국 ‘내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닿게 됩니다.


읽는 내내 가장 오래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직관’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저자는 직관이 타고나는 감각이 아니라, 삶의 경험과 성찰 속에서 충분히 길러질 수 있는 힘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인지 하루의 끝에서 스스로와 대화하는 시간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나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나은 선택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특히 잠들기 직전의 감정이 수면 속에서 강화되고 재구성된다는 설명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흘려보내던 밤의 순간들이 사실은 얼마나 중요한 시간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하루를 어떻게 끝내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아침을 만들기 위해 애쓰지만, 정작 그 출발선을 만드는 밤의 시간에는 무심했던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스마트폰 속 무의미한 화면으로 하루를 흘려보내기보다, 잠시 멈춰 서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용한 생각을 쌓아가는 일. 그 작은 변화가 결국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메시지가 깊은 여운으로 남습니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뇌는 우리가 겪은 경험과 인상을 도서관의 책처럼 여러 영역에 꼼꼼히 저장한다. 이 축적된 경험이 바로 우리 직관의 핵심이다. 하지만 넘쳐나는 자극과 정보 속에서 내면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게 된다."  - 본문 중에서 -


※북파머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d*****9 2026.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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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을 위한 오늘 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오늘 밤" 내용보기
🌜밤의 설계자🌜폴커 부슈/북파머스이 책은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작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 의미, 자신감. 총 12가지를 주제로 이야기하며 내면의 공간을 의식적으로 돌아보게 한다.특히, 밤을 보내는 태도에 대해 조용히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잠들기 전 15분이 다음 날의 기분과 생각, 더 나아가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 단순히 잘 자는 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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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설계자
🌜폴커 부슈/북파머스

이 책은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작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 의미, 자신감. 총 12가지를 주제로 이야기하며 내면의 공간을 의식적으로 돌아보게 한다.

특히, 밤을 보내는 태도에 대해 조용히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잠들기 전 15분이 다음 날의 기분과 생각, 더 나아가 삶의 방향까지 바꿀 수 있다. 단순히 잘 자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기보다, 하루의 끝에서 내 마음에 무엇을 남기고 잠들 것인가를 묻는 책에 가깝다.'라는 말이 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마지막 장을 읽고나서 이 의미를 깊이 느끼게 되었다. 

우리는 낮 동안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너무 많은 생각과 감정에 휩쓸려 산다. 해야 할 일, 미처 끝내지 못한 일, 마음에 걸리는 말들, 불안한 내일의 일까지. 자려고 누워 있어도 머릿속은 여전히 낮을 살고 있고, 그래서 편하게 푹 숙면을 취하지 못할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밤을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조금 더 다정하고 의식적으로 설계해보자고 말한다.

좋았던 점은 무리하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라고 밀어붙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불안과 걱정을 없애야 한다는 것보다는 불안과 걱정을 바라보고 의식하는 방식을 조금 바꾸어 보자고 권한다. 없애!라고 하면 말이 쉽지 그게 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의 내용들은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이 드는 문장들이 많았다. 
잠들기 전 떠올리는 생각과 나에게 건네는 문장들이 마음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하니 매일 조금씩 실천해봐야겠다.

읽다 보면 밤이라는 시간이 단순히 하루가 끝나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다시 정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잠들기 전의 마음이 다음 날의 나에게 이어진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한 때, 미라클 모닝이 엄청 유행이었고 늘 새로운 다짐을 하면 아침의 계획부터 세운다. 우리는 보통 아침을 잘 시작하는 법에 더 관심을 두는 것이다. 그런데 사실 좋은 아침은 전날 밤의 생각에서 시작되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빠르게 읽고 끝내는 것 보다는 매일 밤마다 한 챕터씩 곱씹으며 나의 생각들을 변화시키면 더 나은 내일을 마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하루의 끝에서 나를 조금 덜 몰아붙이고 싶을 때,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조용히 내 마음을 돌보고 싶을 때 곁에 두면 좋을 책이었다.



#밤의설계자
#폴커부슈
#북파머스
#북로망스
#인문
#책추천
#베스트셀러
#책스타그램
#독서기록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26.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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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직전,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
"잠들기 직전,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 내용보기
'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이번에 만나 본 책은'밤의 설계자'입니다.잠들기 직전에 뭐하세요? 최근 저는 잠들기 직전에 밀린 SNS, 문자, 또는 책 등을 보며또는 보다가 잠이 들어 버립니다. 또는 해야할 일을 하다가 조급하게 마무리하는 경우도 많고 자야지.. 자야할 시간이네.. 하고 그렇게 기절하듯 잠이 들고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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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 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밤의 설계자'입니다.

잠들기 직전에 뭐하세요? 

최근 저는 잠들기 직전에 밀린 SNS, 문자, 또는 책 등을 보며

또는 보다가 잠이 들어 버립니다. 

또는 해야할 일을 하다가 조급하게 마무리하는 경우도 많고 

자야지.. 자야할 시간이네.. 하고 

그렇게 기절하듯 잠이 들고 

다음날을 맞이 하곤 하죠. 


비단 저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은 그 잠들기 전 시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오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은 필요하고 

그 시간 부정보다는 긍정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내일을 설계하고 계획하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그런 시간은 씨앗처럼 남고 


이런 시간이 쌓이면 

삶의 큰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최근 잠 들기 전.. 그리고 늦은 시간 고민하고 생각했던 부분인데 

이 책을 보면서 그간 이런 부분이 부족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매일 걱정을 달고 사는 한 사람으로 

하루를 조금 더 잘 마무리하는 것으로 

오늘 하루를 끊어내고 

내일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15분의 습관은

아침형인간, 긍정적인 하루의 시작과는 또 다른 이야기


하루를 어떻게 여는 가도 중요하지만 

하루를 어떻게 닫는 가도 매우 중요함을 깨닫게 되는 책. 

그래서 하루를 잘 마무리하면서 

내일도 잘 설계하고 

하루를 잘 시작하면서 어제 생각을 한 번 더 점검하면 

좀 더 나은 하루, 한 주, 한 달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k*****e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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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밤의 설계자 -폴커 부슈 지음
"[서평] 밤의 설계자 -폴커 부슈 지음"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았으나 어떠한 개입 없이 개인의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평소 자기계발서나 습관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 대부분 아침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일찍 일어나기, 아침 루틴 만들기, 생산적인 하루 시작하기 같은 내용들 말이다. 그런데 『밤의 설계자』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에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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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았으나 어떠한 개입 없이 개인의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평소 자기계발서나 습관에 관한 책을 읽다 보면 대부분 아침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일찍 일어나기, 아침 루틴 만들기, 생산적인 하루 시작하기 같은 내용들 말이다. 그런데 『밤의 설계자』는 조금 다른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하루를 시작하는 방법에는 그렇게 관심을 가지면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방법에는 관심을 두지 않을까?"라는 질문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 역시 그동안 아침만 바꾸려고 노력했지, 밤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는 크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저자인 폴커 부슈는 신경과 전문의이자 정신과 의사로서, 잠들기 직전 우리의 뇌가 생각보다 훨씬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잠들기 전 마지막으로 품고 있는 생각과 감정이 밤사이 정리되고 강화되면서 다음 날의 기분과 행동, 나아가 삶의 방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평소 잠들기 직전까지 휴대폰을 보거나 내일 해야 할 일을 걱정하던 내 모습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책은 단순히 숙면을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수용, 용서, 자신감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밤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고요'에 대한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보고 듣고 소비하면서 살지만, 정작 혼자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저자는 그런 고요한 시간이야말로 뇌가 스스로를 정리하고 회복하는 데 꼭 필요하다고 말한다.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이 책이 "더 열심히 살아라"라고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히려 하루를 잘 마무리하는 것이 결국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부담스럽기보다는 위로에 가깝게 느껴진다. 요즘 육아와 일, 운동까지 병행하다 보면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밤이 되면 그냥 쓰러지듯 잠드는 날도 많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잠들기 전 10분이라도 좋은 생각을 하거나 감사한 일을 떠올리는 시간을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밤의 설계자』는 거창한 성공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대신 하루의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내일을 바꾸고 싶다면 아침보다 오늘 밤을 먼저 돌아보라는 저자의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이 자주 지치거나, 잠들기 전까지도 걱정이 떠나지 않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y*******5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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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설계자 - 폴커 부슈 [우리 뇌에 심어야 할 12가지 생각습관]
"밤의 설계자 - 폴커 부슈 [우리 뇌에 심어야 할 12가지 생각습관]"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수면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는 이미 알고 있었다.그런데 잠들기 전 했던 생각이 다음 날 우리의 감정과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어떨까?이런 궁금증이 생기던 중 감사하게도 <밤의 설계자>를 읽게 되었다.저자 폴커 부슈는 신경학 교수이자 정신과 의사로, 20년 가까이 의사와 과학자, 저자
"밤의 설계자 - 폴커 부슈 [우리 뇌에 심어야 할 12가지 생각습관]" 내용보기

* 이 리뷰는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수면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런데 잠들기 전 했던 생각이 다음 날 우리의 감정과 행동에도 영향을 미친다면 어떨까?

이런 궁금증이 생기던 중 감사하게도 <밤의 설계자>를 읽게 되었다.

저자 폴커 부슈는 신경학 교수이자 정신과 의사로, 20년 가까이 의사와 과학자, 저자로 활동해 왔다.

덕분에 책에서 다루는 내용에 대한 신뢰감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목차는 예상보다 감성적인 분위기였다. 오히려 뇌과학서라기보다는 에세이를 펼친 듯한 느낌이 들었다.보통의 뇌과학 책들은 생물학적 설명이나 연구 논문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일반 대중을 위해 어려운 전문 지식을 과감히 덜어내고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쓰였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는 것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잠들기 전 한 챕터씩 천천히 읽으며 내용을 곱씹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특히 <수용> 파트가 가장 인상 깊었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로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의사가 쓴 가볍고 편안한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이었다.

일반적인 뇌과학 책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져 진입장벽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시작으로 수면 뇌과학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잠들기 전 어떤 생각으로 하루를 마무리할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l*******5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의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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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최근 수면패턴이 좋지 않아 일상 컨디션이 최악이 되고 있다. 수면패턴을 바꾸려고 고민하던 중에 도서 <밤의 설계자>를 발견하였고, 책 표지의 잠들기 전 15분!! 이라는 문구만 보고 수면의 질을 올리는 책인줄로 알고 읽게 되었다. 제목도 표지의 문구도 속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수면과 전혀 상관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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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수면패턴이 좋지 않아 일상 컨디션이 최악이 되고 있다. 수면패턴을 바꾸려고 고민하던 중에 도서 <밤의 설계자>를 발견하였고, 책 표지의 잠들기 전 15분!! 이라는 문구만 보고 수면의 질을 올리는 책인줄로 알고 읽게 되었다. 제목도 표지의 문구도 속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은 수면과 전혀 상관없었다. 이 책은 우리가 가져야할 자질들과 피해야할 행동들을 소개하며 어떻게 하면 우리가 우리 속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는지 이 자질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좋지 않은 행동들을 하지 않을지를 우리에게 전하는 책이었다.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 12개의 자질과 피해야할 행돌을 소개한다. 상상력, 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작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 의미, 자신감이다. 책을 읽어보면 아 맞지. 맞아. 라고 공감하며 읽을 문구들과 상황들이 많이 나온다. 잊고 있던 아니면 왜써 외면하려던 이야기들을 보며 다시 우리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는 동기를 준다.


물론, 자기개발서의 특성상 한번 읽고 실천하지 않으면 쉽게 잊히고 원래의 내 모습으로 돌아가기 마련이다. 회복탄력성이 너무 뛰어나다. 필요할 때 없는 회복탄력성이다. 그래서 나는 자기개발서를 읽을 때 나만의 팁으로 12개의 많은 주제들 속에서 하나만 실천해보고 얻어가보자라는 생각으로 읽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하나를 얻어가고 다음 자기개발서를 읽으며 얻지 못한 다른 하나를 얻어가려고 노력하는 식이다.


이번에 <밤의 설계자>를 읽으며 얻어가고자 하는 것은 비교하지 않는 삶이다. 우리는 비교를 통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 저자도 비교를 아예 없애기는 어렵다고 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비교하는 삶에서 한 발 떨어지고자 한다면 저자는 소셜미디어에서 멀어지거나 인터넷 사용을 자제할 수 있는 환경에서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보라는 조언을 한다. 수많은 미디어와 소셜미디어는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우리 삶은 남과의 비교에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 그 자체에서 의미가 있다.


당신도 나처럼 <밤의 설계자>속 1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나의 삶의 잠재력을 깨워보자.



s******0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들기 전 나를 위한 긍정적 생각습관
"잠들기 전 나를 위한 긍정적 생각습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몇해전부터 미라클 모닝이 유행이었는데, 어설프게 따라해보려다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찍 일어나니 나만의 시간이 생겨서 좋았는데, 12시쯤 되면 눈도 뻑뻑한거같고, 낮잠이 간절했습니다. 원래 아침잠이 많고, 오히려 저녁에 깨어있는게 더 편한 사람이어서 그런지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습니
"잠들기 전 나를 위한 긍정적 생각습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몇해전부터 미라클 모닝이 유행이었는데, 어설프게 따라해보려다가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일찍 일어나니 나만의 시간이 생겨서 좋았는데, 12시쯤 되면 눈도 뻑뻑한거같고, 낮잠이 간절했습니다. 

원래 아침잠이 많고, 오히려 저녁에 깨어있는게 더 편한 사람이어서 그런지 이 책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반가웠습니다. 밤에 잠들기 전 15분을 이용해서 미래를 위한 생각습관을 제안하는 책입니다. 



차례를 보면 12장으로 나뉘어 있는데, 저녁마다 한 파트씩 읽거나 일주일에 한파트씩 읽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자기 전 고요한 시간에 읽으면 뇌가 나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독일에서 20년 이상 신경과 교수와 정신과 의사로 활동한 저자의 시각을 한권의 책으로 집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으니 저자의 추천대로 매일 1장씩 마음이 가는 주제부터 읽어보았습니다. 


그 중 고요파트가 인상깊어서 소개해봅니다.

저는 청각이 쉽게 피로해지는 편인데, 한때는 노래도 많이 듣고 이어폰을 항상 끼고 다녔는데 어느샌가 그게 너무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아이들의 노는소리도 일정 소음 수준을 넘어서면 신경이 거슬리는 수준이어서 집에서 크게 노는 소리도 자제를 시키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주변이 소란할수록 크게 피로감을 느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복적이거나 지속적인 소란은 뇌의 스트레스 중추를 자극해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과다 분비하게 한다고 해요. 

여기서 조금 놀란 사실은 외부의 소음 뿐만 아니라 우리 머릿속에서 스스로 만들어낸 소음도 상당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흡수하는 정보량이 너무 과다하기 때문에 그게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과 감정의 토대가 되어, 우리를 불안하고 초조하게 만들어서 내면의 평화를 방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극복하기 위해서 일상에서 짧게나마 고요한 순간을 가져보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잠시 고요속에 머무르다 보면 과잉활동을 하던 마음이 점차 안정을 되찾게 되고 세상을 명료하게 볼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부담스럽지 않게 옆집 언니나 오빠가 조곤조곤 옆에서 조언하는 것 같은 느낌의 책이었어요. 특히 8장의 비교, 12장의 자신감 파트는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r*****d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약에 오늘 밤에도 걱정 때문에 뒤척이고 있다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할께요.
"만약에 오늘 밤에도 걱정 때문에 뒤척이고 있다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할께요. " 내용보기
어느순간 우리는 미라클모닝에만 익숙해져 미라클 모닝에 빠져 있었던거 같아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시간 = 아침시간=미라클모닝 저에게는 정말 공식처럼 익숙해져 버린 시간이 되었어요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침형 인간의 강박을 넘어, 밤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현대인은 지독한 '아침'의 시대에 살고 있어요.새벽을 깨워 생산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이른바 '미
"만약에 오늘 밤에도 걱정 때문에 뒤척이고 있다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할께요. " 내용보기

어느순간 우리는 미라클모닝에만 익숙해져 미라클 모닝에 빠져 있었던거 같아요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시간 = 아침시간=미라클모닝 저에게는 정말 공식처럼 익숙해져 버린 시간이 되었어요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침형 인간의 강박을 넘어, 밤의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어요.

현대인은 지독한 '아침'의 시대에 살고 있어요.

새벽을 깨워 생산성을 극대화해야 한다는 이른바 '미라클 모닝' 열풍은, 우리에게 밤을 오로지 '다음 날을 위해 버티고 참아야 하는 시간'으로

인식하게 만들고 있죠.

또한 밤은 그저 피로를 씻어내고 잠을 자야만 하는, 수동적인 충전의 시간으로 인식하게 만들고 있어요.


우리는 매일 밤, 내일의 나를 위해 어떤 씨앗을 뿌릴까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야말로 우리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만약에 오늘 밤에도 걱정 때문에 뒤척이고 있다면,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이 책을 펼쳐보길 추천할께요. 

이 책은 밤마다 밀려오는 불안 때문에 잠 못 들던 이들에게, 훌륭한 밤의 동반자가 되어줄 거예요. 

b******4 2026.06.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