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단순 나열하지 않고 산업·자본 흐름과 연결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설명 방식. 투자자에게 실질적인 포트폴리오 인사이트 제공한다. 아쉬운 점은 한국 기업의 구체적 포지션은 상대적으로 부족하고 일부 챕터는 글로벌 사례 중심으로 서술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