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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대형 버블이 일어나게 된 맥락과 지금 시대의 버블에 대처하는 방법
"역사적으로 대형 버블이 일어나게 된 맥락과 지금 시대의 버블에 대처하는 방법" 내용보기
버블, 새로운 부의 지도/홍기훈,김동호/청림출판/2025투자에 대한 책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말이 바로 버블. 이 책에서는 역사적으로 큰 버블을 금융버블 즉 시장의 실패로 인한 버블, 대중의 낙관론으로 인한 버블, 마지막으로 국가기관이 정책적 목적으로 고의?로 일으킨 정책 버블로 나누어 설명하고 유형 자산이 아닌 무형자산이 더 커지고 IT 기술 시대를 지나 AI기술 시대로 향하
"역사적으로 대형 버블이 일어나게 된 맥락과 지금 시대의 버블에 대처하는 방법" 내용보기
버블, 새로운 부의 지도/홍기훈,김동호/청림출판/2025
투자에 대한 책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말이 바로 버블. 이 책에서는 역사적으로 큰 버블을 금융버블 즉 시장의 실패로 인한 버블, 대중의 낙관론으로 인한 버블, 마지막으로 국가기관이 정책적 목적으로 고의?로 일으킨 정책 버블로 나누어 설명하고 유형 자산이 아닌 무형자산이 더 커지고 IT 기술 시대를 지나 AI기술 시대로 향하고 있는 지금 시대의 버블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버블을 단순히 인간 즉 당시 대중들의 탐욕으로 벌어진 것으로만 해석하는 것이 아닌, 그 당시에는 그렇게 쏠려갈 만한 사회적 여건과 이유가 있었다는 것. 이러한 새로운 투자 방식에 대해 정부 당국의 규제와 감시 방안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고 이후로 더욱 정교한 법안들이 만들어지면서 버블을 감시하고 미리 대처할 수 있게 되기도 했다. 그러나 지금 미국이 하는 행태를 보면, 이 책에서 언급한 정책 버블과 마찬가지로 정부 기관이 버블을 만들어내고 있는 형국이 아닌가. 이 책에서 말하는대로 이번에는 다르다 그런 건 없다. 버블은 반복되고 역사는 돌림노래다. 다만 조가 바뀌어서 다르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착각하기 쉬울 뿐. 저자들은 신기술 시대에는 어떤 기업이 살아남을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개별 주식에 몰빵하기 보다 비교적 안전한 지수투자를 하고 신용을 쓰지 말 것을 권하고 있다. 우리는 남해회사 버블에 투자한 아이작 뉴튼도 큰 손실은 보았다고 혀를 차지만, 지금 AI 시대 헨델 처럼 안전하게 빠져나올 수 있을까? 인류는 그 사이 별로 진화하지 않았고 우리는 아이작 뉴튼과 별 차이가 없을 것이다(응? 감히 아이작 뉴튼과?). 그러니 너무 자신하지 말자. 전문가도 털리는 게 투자 세상이니. 
r*******n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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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라...
"삶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라..." 내용보기
홍기훈, 김동호의 학자가 바라보는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이다. 버블이 발생된 위기의 역사는 어떻게 투자의 판도를 바꾸었는지...세계금융위기, IT버블, 1907년 미국의 금융공황, 1929년 대공항, 1980년대 일본의 버블 경제 등을 보며 버블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사람들에게 퍼지는지...또 지금의 시대는 어떠한지 나름 풀어낸 책이다.마지막에 저자는 가치투자에 대해 언급하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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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훈, 김동호의 학자가 바라보는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쓴 책이다. 버블이 발생된 위기의 역사는 어떻게 투자의 판도를 바꾸었는지...세계금융위기, IT버블, 1907년 미국의 금융공황, 1929년 대공항, 1980년대 일본의 버블 경제 등을 보며 버블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 사람들에게 퍼지는지...또 지금의 시대는 어떠한지 나름 풀어낸 책이다.

마지막에 저자는 가치투자에 대해 언급하며 투자세계에서는 워런버핏같이 오랫동안 살아남은 투자자가 하는 방법을 써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투자와 삶 모두 안전마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며 약간은 경고성이 느껴진다.

지금의 시대는 어떠한지...생각하게 만든다.

예를 들면 소형주의 조정이 버블붕괴에 먼저 오는데 지금의 나스닥과 러셀2000을 보면 소형주 조정이 온거 같다.


철학자 니체는 " 진정한 철학은 굳건한 태도와 이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삶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1 2025.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