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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내 가게를 위한 브랜딩은 달라야 합니다를 읽었습니다. 부서별로 나뉘어져 업부가 전문화되어 있는 규모 있는 기업이 아닌 개인이 하는 소규모의 작은 가게라도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여러 가게들의 마케팅 방식을 살펴보면서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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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면서 참고할만한 책을 이리저리 찾다가 '정나영' 저자의 [내 가게를 위한 브랜딩은 달라야 합니다]가 눈에 띄어서 구매하였습니다. 내가 준비하고자 하는 가게의 특성과 차별점이 무엇인지 체계적으로 검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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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소개된 영화들이 기존 내가 보고 좋아했던 영화인데 브랜드를 설명하는 컨텐츠로 활용되어 흥미로웠다 다소 어려울수 있는 경영을 영화 스토리로 풀어내다보니 쉽게 읽히고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분들께 영화 한편을 보면서 경영 한 챕터를 간식 삼아 보기를 추천한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게 생각보다 어렵고 혼자만의 싸움일 수 있다. 어랴움에 직면할 때 마치 참고서를 펼치듯 이 책을 읽은다면 가게에 맞는 인사트를 얻을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