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정답은 현장에 있으며, 현장과 동떨어진 이론은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는다. 현장 중심의 업무를 멀리하는 순간, 우리는 그저 기계적으로 '일을 위한 일'을 하는 자신과 마주하게 될 것이다.
협회 홍보의 최전선에서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발자취와 그 뜨거운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