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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은 시대도 다르고 살아온 환경도 다르지만, 두 사람을 함께 읽어 보니 놀랄 만큼 닮은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시리즈는 단순히 위인의 업적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들의 생각과 가치, 그리고 공통점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읽을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나눈 이야기는 '발명이란 무엇일까?'였습니다. 아이는 처음에 로봇이나 컴퓨터를 떠올렸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는 마음이 발명의 시작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장영실은 백성을 위한 발명에 힘썼고, 에디슨은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어린 시절부터 호기심이 많고 손으로 직접 만들기를 좋아했다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이도 "나도 궁금하면 만들어 보고 싶어."라고 이야기하며 책에 더욱 몰입했습니다. 인물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훌륭한 사람이 되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첫째가 학교에서 창의발명 수업을 듣고 있는데, 발명 시간이 가장 재미있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실패는 괜찮다."고 말씀해 주셨다고 하는데, 이 책에서도 같은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어 아이와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책을 덮고 나서는 발명은 특별한 사람만 하는 일이 아니라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저부터 느꼈어요. 위인의 삶을 통해 호기심과 도전정신, 끈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추천합니다. 부모와 함께 읽으며 다양한 질문을 나누기에도 참 좋은 위인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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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특히,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들이 읽은 책입니다. 이 책은 장영실과 에디슨이라는 두 발명가를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 비교해 주니 아이가 엄청난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아이는 장영실이 비 오는 날에도 시간을 알기 위해 물의 흐름을 이용해 자격루를 설계하는 과정을 보며 마치 코딩의 알고리즘을 짜는 것 같다고 신기해했습니다. 특히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 만 번이나 실패하고도 "안 되는 방법 만 가지를 알아낸 것뿐"이라고 말하는 대목에서는, 코딩하다가 오류(버그)가 나서 속상해하던 자신에게 꼭 필요한 말이라며 감탄하더군요. 단순히 '훌륭한 발명가'라고 나열하는 것을 넘어, 주변 사람들의 불편함을 지나치지 않는 따뜻한 관찰력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어떻게 위대한 결과물로 이어지는지 잘 보여줍니다. 과학적 호기심이 많거나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기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꺾이지 않는 용기를 주는 최고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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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도서제공 #증정 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별빛책방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 책은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의 발명을 한 것을 서로 비교하면서 그림과 글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된 그림책입니다. 초등학생 3, 4학년 정도의 발명가에 대해 알 수가 있는 아이가 읽으면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나라도 장영실 같은 발명가가 분명 어딘가에서 발명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현재는 기업의 형태이므로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신생기업처럼 아이디와 사업에 대한 열정으로 우리가 모르지만 많은 분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390년 조선에서 태어난 장영실과 1847년 미국에서 태어난 토머스 에디슨의 이야기가 서로 비교 되면서 그 시대상이 달라서 제약이 있는 것이 장영실을 위하는 마음이 안스럽기도 합니다. 장영실은 양반의 신분은 아니지만 발명과 조선의 백성에게 편리한 도구를 만드는 점을 눈여겨 본 세종대왕의 후원으로 많은 발명을 하였습니다. 시기도 많아서 분명 어려움이 많았을 듯합니다. 중국의 영향으로 중국의 눈치를 보며 사는 조선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신분사회인 조선에서의 제약이 많아서 더 많은 발명품을 만들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지나온 역사는 바꿀수가 없으므로 이루어진 역사를 공부하며 선조들의 업적으로 당시의 백성과 우리나라가 편리한 삶을 이루는 것에 감사를 합니다. 장영실은 해시계, 물시계, 토머스 에디슨하면 전구가 생각납니다. 발명품이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영향을 미치는 것이므로 지금도 그 부분은 많은 사람들이 감탄하는 발명품입니다. 장열실은 어릴때 부터 궁금한 것은 직접 손으로 만들어 보는데 물레방아로 수차를 만들어 논에 물을 넣는 방법도 신기하며 특히 그 당시에 시계가 없어서 정해진 시간에 일을 하거나 교대를 하는 분들이 불편하였습니다. 지금은 시간을 손목시계, 탁상시계, 스마트폰 등 무엇으로나 확인이 가능한데 그런 불편함을 해시계, 물시계 등의 발명품은 당시에는 획기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토머스 데이슨은 어릴때 부터 엉뚱한 면이 있는데 장영실처럼 궁금한 것은 직접 해보는 것으로 알을 암닭대신 품으면 병어리가 깨어나는지 직접 실험해 보는 것도 실험정신이 대단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신기술도 배우며 전구의 발명은 당시의 밤을 밝히는 발명품과 함께 전기의 사용이 우리의 삶을 더욱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고 편리한 것에 대한 연구를 하는 것에 두 분의 생각의 위대함을 알게 되며 새로운 발명가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에 대한 발명의 이야기를 알기 쉽게 표현한 책입니다. #세상을밝힌두발명가 #김은의 #불키드 #별빛책방 #장영실과토머스에디슨 #어린이그림책 #카시오페아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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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빛'을 연구했지만, 세상을 밝힌 방법은 달랐습니다. ⠀ 자연의 빛을 연구한 장영실, 인공의 빛을 연구한 에디슨. ⠀ 서로 다른 시대와 나라에서 살았지만 두 위인은 모두 세상을 더 편리하게 만들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끊임없이 도전했어요. ⠀ 이 책은 두 사람의 첫 도전부터 발명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교차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비교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했답니다. ⠀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실패를 대하는 태도였어요. ⠀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직접 만들고, 실험하고, 실패하면 포기하는 대신 '왜 실패했을까?'를 고민하며 또 다른 방법으로 도전하는 모습! ⠀ 에디슨의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라는 말이 왜 지금까지도 회자되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 기록에서 안타깝게 사라진 장영실 역시 "이 손은 이제 나만을 위한 손이 아니구나." 라는 마음으로 백성들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끝까지 연구를 이어갔고요. ⠀ 📖 아이들에게 '위인'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태도와 끈기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 ⠀ 오늘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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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정말 알찬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국적과 시대가 다른 두 위인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책이면서, 비교(공통점,차이점_비교.대조)를 배우며 책을 더 예리한 눈으로 바라보는 연습까지 할 수 있었거든요! 약 500년 차이가 나는 장영실과 에디슨의 빛에 대한 호기심과 연구! 비교해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해요. 지효는 스스로 발명가이며 호기심이 많았다는 공통점을 찾아냈고, 국적의 다름과 시대의 다름도 찾아냈어요. 둘 다 빛의 성질을 연구했고, 장영실은 기록에서 사라졌지만 에디슨은 어록이 남았다는 사실은 책을 함께 읽으며 알려주었습니다. 기록에서 사라진 장영실. "영감이 반짝이는 순간도 중요하지만,발명은 결국 땀이야."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어록으로 남은 에디슨을 읽으며 짧은 여운을 가져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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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선 특별한 인물 -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방정환과 안데르센』에 이어 두 번째 이야기로 『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 - 장영실과 토머스 에디슨』 이 책에서 가장 큰 매력과 장점은 딱딱한 위인전 같지 않았고 호기심과 과학적 탐구심을 불러일으킨다는 점 이었습니다. 또한 많은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daystarlight_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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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그들이 걸어간 길을 따라가다 보면, "아무리 멋진 발명이라도 사람들이 필요로 하지 않으면 빛을 내지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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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세상을 밝힌 두 발명가]다른 시선으로 빛을 밝힌 두 발명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