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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약간 지루한감이 있지만..괜찮네요.
"약간 지루한감이 있지만..괜찮네요." 내용보기
난 요즘 문화원에서 시를 공부하고 있다. 2주에 1편씩 발표하다보니...책을 많이 읽을려고 한다. 딸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이 책.. 그리 얇지 않아 무심코 책장을 넘겼다. 우화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처음 10페이지정도는 빨리 내용이 와 닿지않는 점도 있지만..조금 책장을 더 넘기니 차차 내용을 찾아갈 수 있었다.시간관리라... 돌이켜보면 주인공인
"약간 지루한감이 있지만..괜찮네요." 내용보기
난 요즘 문화원에서 시를 공부하고 있다. 2주에 1편씩 발표하다보니...책을 많이 읽을려고 한다. 딸을 통해 처음 알게 된 이 책.. 그리 얇지 않아 무심코 책장을 넘겼다. 우화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을거라 생각이 들었다. 처음 10페이지정도는 빨리 내용이 와 닿지않는 점도 있지만..조금 책장을 더 넘기니 차차 내용을 찾아갈 수 있었다.시간관리라... 돌이켜보면 주인공인 스튜어트처럼 나도 한 해 한 해 아니 하루하루 바삐 살았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해야 할지를 알려주고 있다. 나도 전체적인 마스터리스트를 작성해 봐야 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페이지42 17줄=""> ....갑작스럽게 삶의 방식을 바꾸는 일은 결코 쉬운게 아니지.그건 어저면 힘겨운 과정이 될 거야.대로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네.그렇지 않은가? 구멍이 났더라도 헌 신발이 새 신발보다 착용감은 더 좋은 법이거든....
k*****7 2006.01.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샘플양식이 있었더라면...
"샘플양식이 있었더라면..." 내용보기
시간관리에 관한 책입니다. 우화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시간의 아버지라는 파더 타임이 지상에 내려와서 시간관리/목표관리에 쩔쩔매는 한 직장인이자 남편을 화끈하게 밀어주어 역할모델로 만든다는 내용이죠. 가장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아마도 마스터 리스트일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을 말 그대로 '전부' 적는 것인데 그 범위는 자기방 서랍정리부터 상사에서 제출한 보고서 작성까지 넓
"샘플양식이 있었더라면..." 내용보기
시간관리에 관한 책입니다. 우화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시간의 아버지라는 파더 타임이 지상에 내려와서 시간관리/목표관리에 쩔쩔매는 한 직장인이자 남편을 화끈하게 밀어주어 역할모델로 만든다는 내용이죠. 가장 재미있는 아이디어는 아마도 마스터 리스트일 것입니다. 해야 할 일을 말 그대로 '전부' 적는 것인데 그 범위는 자기방 서랍정리부터 상사에서 제출한 보고서 작성까지 넓어서 실제로 작성을 해보면 어마어마할 것같네요. 이 책의 주인공인 스튜어트는 a4로 7장을 채우고서야 초안이 끝났는데 저도 아마 그정도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마스터 리스트를 시작으로 이런 저런 서브리스트들이 소개되는데 이 책의 가장 큰 단점은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양식으로 되어 있고 어떻게 기재를 하면 좋은지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아서 샘플이 절실한데 이 책에선 그런 서비스가 쏙 빠져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고 어떻게 따라해야 할지 명확하지 않은 까닭에 그 의미가 많이 퇴색했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저자의 실수인지 편집자의 실수인지 흠흠... 나머지 주장들은 대체로 평범한 편입니다. (2005.01.14.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다른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일은 어떤가요? 높은 관련성이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자신의 일과 목표가 어떤지에 달려 있다네. 그리고 누가 요청한 부탁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떤 것인가에 달려 있지. 협력은 중요 하지. 그렇고말고. 하지만 메리, 자네 자신의 책임 사항과 직접 관련 있는 과업들 대신에 그런 행동에 시간을 빼앗긴다면, 결코 회사에서 위로 올라갈 수 없어. 남을 도와주는 행동은 너무나도 쉽게 ‘경영상의 취미’가 되어버린다네. 그걸 하는 걸 좋아하면서, 우리일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합리화시킬 수 있는 일을 말하는 것이라네. 그러나 실제로는 우리가 정말 해야 하지만, 원하지 않는 어떤 일을 미루는 수단으로 그것을 사용하고 있다네."
g*******7 200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