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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너를 사용한지 4년 정도가 지났지만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저자말대로 ''비싼 메모지''였다. 그동안 왜 그렇게 플래너를 쓰기 어려웠는지 이 책을 보면서 무릅을 칠 수 있게되었다. 물론, 좀더 상처까지 치유를 했으면 하는 바램은 너무한 욕심인가? 전부 그렇지는 않지만 몇몇 사진이 흐릿한 부분은 아쉬웠지만 그동안 내가 선택한 바인더를 쓰면서 불편했던 점까지 지적하는 내용에서는 너무나 쉽게 플래너를 선택했으며 좀더 고민을 해서 나의 스타일에 맞는 플래너 선정이 정말 중요함을 또한번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저자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업그레이드 해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 부분은 너무 좋았다. 더군다나 그 사용양식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한 배려에는 찬사를 보내고 싶다. 다만 각각의 양식에서 보다 자세한 문제점까지 지적해 주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다. 후반부에서 각 사람의 타입에 따른 플래너 사용법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내가 왜 플래너를 쓰는데 어려움이 있었는지를 느낄 수 있었고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세심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일단 플래너를 어느정도 쓰는 사람과 더불어 처음 플래너를 사용하려고 고민하는 사람에게 더 좋은 책이라 생각되었다. [인상깊은구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플래너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다. 선생님에게 보여주기 위한 일기장을 따로 썻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플래너를 사용하는데 어려움과 메모 습관의 부재, 정보 관리 시스템의 부재, 플래너를 두고 다니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도구로 생각, 맹목적인 추종등이 플래너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준다고 지적함. |
| 플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한지가 3년정도 되는것 같다.플래너를 사용하면서 매우 불편한점과 함께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는것을 부정할수 없다. 하지만 책을 보고 나서 실망을 금할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모든 내용이 동호회나 아니면 일반적으로 리더쉽세터에 있는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나의 기대가 높아 가지고 였는지도 모르겠지만 실망을 금할수가 없었다. 좀더 플래너 사용에 대한 기대가 높아서인지 몰라도 저자가 플래너의 자기 노하우에 대한 설명보다는 플래너 판매후 소비자 사용에 대한 설명서 인것 같다. 플래너 구입하기 보면 매우 좋을것 같다. 그리고 책에 나온 사진들이 너무나도 성의 없이 만들어 진것 같은 생각이 든다. 좀더 책에 관심이나 열정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아마도 이렇게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든다. 책을 보면서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이정도의 정보라면 차라리 웹서핑만으로도 충분히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좀더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고 책을 냈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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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내용은 <<플래너 잘 쓰는 법>> 입니다.제작자의 입장에서 쓴 사용법이
아닌 사용자 입장에서 쓴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매일 과중한 업무
에 시달리는 사람><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은 사람><시간이 없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사람><하고 싶은 일은 많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라고 합니다.
이 책은 시간관리를 하기 위해서 수첩을 사용해야 하고, 그 수첩중 시스템화되어 있
는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1장에서는 프랭클린 사용하는
목적을 말합니다. 2장에서는 플래너는 작성하는 비법을 3단계로 설명합니다. 1단계
는 자신에게 맞는 플래너,2단계는 사용목적에 따라 제대로 고르는 법, 3단계는 프랭
클린 플래너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3장에서는 프랭클린을 제데로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메뉴얼 수준으로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4장에서는 종이가 아닌 디
지탈 플래너를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나의 느낌은
몇번이고 플래너 사용에 망설였지만 그 무게와 비용에 망설였습니다. 많은 CEO들이
애용하고 있지만, 반면 많은 사람들이 도중에 사용을 포기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
다. 그러나 그의 필요성만큼은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지금은 제게 맞는 수첩(손에 잡히는 365일 다이어리)을 사용중입니다.이 수첩은 일
반 수첩이나 제가 생각한 프랭클린 다이어리의 형식을 따랐고 또한 주간계획을 책갈
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플래너를 사용하는 것도 실천입니다. 매일 매일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를 분석
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훈련입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도 좋은 도구이지만 자신에게 맞
는 습관과 수첩이 가장 훌륭한거 같습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이시라면 우선 일반 수첩에 매일 매일 일어나는 일을 프랭클린 플래
너의 형식으로 적어나가는 습관 먼저 들여야 할것입니다.이런 습관을 형성하고 나서
멋진 플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신다면 엄청한 효과를 누리시리라 확신합니다.
저도 1년간 일반수첩에 매일 메모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올해도 이 습관을 형성하
기 위해 작년과 똑같은 수첩을 구입했습니다. 몇 년 더 연습하면 좋은 플래너를 가지
고 다닐 것 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설명한 디지털(인터넷)플래너도 좋
은 도구 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 책을 통하여 시간관리,인맥관리,인생관리를 하는 플래너의 사용방법을 충실
히 따라한다면 멋진 인생을 알차게 보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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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 본문 paeg 96 위클리 컴퍼스 카드 한주를 시작하면서 ,또는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것이 위 클리컴퍼스카드 이다. 위클리컴퍼스카드에는 <소중한것 먼저하기>라는 말과 함께 다 음과 같은 6가지 절차가 적혀있다 첫째,자기 사명을 음미하라 둘째,역할들을 검토하라 셋째,목표를 설정하라 넷째,주간 계획을 세워라 다섯째,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라 여섯째,평가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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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클린플래너는 지금으로부터 6여년전 한국리더십센터에서 소중한것 먼저하기 과장을 통해 소개받았다.그후로 줄곧 써 오고 있지만 한해가 지나가고나면 언제나 후회만 남게된다. 우연한 기회에 이명원박사의 플래너 200%활용하기 강좌를 듣게 되었다.
제작자 입장에서가 아니라 사용자 입장에서 설명하는 것이 새롭게 느껴졌다.
집에와서 다시한번 이책을 보니 플래너사용자들 누구나 겪게되는 문제점이나 어려운 점을 말하고 있어 많은 공감이 갔다. 이책도 저자가 7여년이상 플래너를 자기자신에 맞게 고치고 활용한 결과 탄생한 것이다.
저자도 뜻하지 않은 사고로 병원에 있으면서 진정한 시간의 의미와 활용법에대해 생각해 보면서 이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시간관리를 제대로 함으로써 인생의 위기에 직면했을때 후회난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하는것이 바로 이책을 쓴 목적이라고 말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가장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아는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는 것, 그것도 꾸준히 계속해서 실천하는 것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플래너 사용하다가 지겹다거나 변화가 필요할때 이책을 참고해서 디지털플래너도 한번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첫째,나만의 꿈의 앨범을 만든다. 둘째,매일 일정한 시간이나 정해진 순서에 따라 꿈의 앨범을 쳐다보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룬 나를 생각한다. 이때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기억하고 되새긴다. 세번째, 두번째 과정을 반복해 습관화 한다. 네번째 스스로에 대해 칭찬과 격려를 한다. |
| 큰 다이어리를 작은 핸드백에 넣고 다니기 불편해 수첩을 잘 안 쓰고 있었는데… 이 책은 플래너 종류부터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사실 좀 부끄럽지만.. 프랭클린 플래너가 뭐에 쓰는 건지, 가격이 얼마인지도 잘 몰랐는데 많이 알게 되서 좋았다. ''1년 먼저 승진하는 사람은 뭐가 다른걸까?'' 궁금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게나 많이 쓰는 줄 처음 알았고 ^^ 수첩을 이렇게 쓰면 찾기도 편하고 정말 편리할 거 같다. 다이어리와 뭐가 다른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한번 써보면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다. |
| ‘비즈니스니맨에게 성공을 선물합니다’라는 선전 문구는 많이 봤지만 그 비싼 프랭클린 플래너를 꼭 사야 되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그런데 오랫만에 서점에 갔다가 다이어리로 시작해도 된다는 이 책을 보고 올해는 나도 제대로 살아야겠다 싶어서 질렀다;; 서류를 쌓아놓고 허둥지둥하는 김 과장은 내 옆에 있는 동료들, 아니 나를 보는 거 같아 재미 있었다. 재밌게 잘 쓴 것 같다. 내용도 나한테 필요하게 잘 되어있는 듯. 내가 이거 보면서 다이어리 쓴댔더니 친구가 자기도 본다고 들고갔다.ㅡ.ㅡ; 사실 실용서는 잘 안 사보고 리뷰도 처음 써보는데 잘 산거 같다. 이 책 보면서 시간관리해가면서 올 한해는 나도 열심히 제대로 좀 살아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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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책과 달리 ''프랭클린 플래너 잘 쓰는 법''이라고 꼬집어 말해주고 있다. 이와 비슷한 책으로 ''수첩이 인생을 바꾼다.''라는 책이 있는데 그 책은 왜 플래너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반면. 이 책은 어떻게 플래너를 쓸것인가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말 그대로 메뉴얼이다.
이 책이 메뉴얼이라고 언급하였지만 그렇다고 정말 첫 장부터 끝장까지 쓰는 법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다. 그 만큼 그 부분에 많은 부분을 할당하고 있지만 앞부분은 역시 플래서는 어떻게 써야 하고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해서 저자의 경험이 묻어나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시간낭비를 줄이는 것이 시간관리를 잘 하는 것이라는 항목으로 출발하여 플랜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우선순위는 어떻게 정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그 외 부가적인 설명도 예를 들어 아주 감칠맛나게 써내려가고 있다.
플래너를 쓰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읽어 볼만한 그런 책인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P14. 시간을 쪼개서 많은 일을 하는 것이 시간관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진정한 시간관리는 쓸데없는 일에 시간낭비를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시간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중요하지 않은 일에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습관은 없는지 점검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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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들어 왔던 프랭클린 플래너.. 그저 무겁고 불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기계발과 시간의 중요성을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다 알것이라 생각된다.
시간의 효율적인 관리 방법은 누가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터득하는 것이다.
매년 초에는 다이어리가 불티나게 팔리나 연말에는 거의 쓰지 않은 다이어리를 붙들
고 있게 된다. 다이어리.. 플랭클린 플래너의 사용방법과 시간을 배분있게 나누는 법
을 알려주고 있다. 또 으로 작성하는 플래너와 디지털 플래너의 차이와 각각의 장단
점까지도 알려주고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다이어리.. 왠지 칸을 꽉 채워야 할것 같고, 매일 반복되는 하루 일과를 적기도 지루
하고, 무겁고.. 이런 단점들로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점점 시간의 중요성을 알아가면서 메모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때 이책을 보게 되었다.
메모의 방법과 프랭클린 플래너의 장점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적혀 있다. 이책에 씌인대로 장점들을 받아들려 시간의 주인이 되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사람의 과실을 꾸짖을때는 좋은 점도 함께 이야기해주어라. 그러면 상대도 겸허하 게 받아들일것이다"중국의 고전<채근담>에 나오는 구절이다. -P.102 내일 꼭 해야 할 일들을 적어놓고, 중요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매기십시오. 그러고 나 서 우선순위를 다시 한번 평가하고~~중요도가 낮은 일에 시간을 들이지 말고 하루 를 마칠때까지 가장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모두 집중하십시오 -P.10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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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잘 쓰는 법이라는 책은 있을 법하지만, 일기장 잘 쓰는 법 아니 특정 브랜드
의 일기장을 잘 쓰는 법이라는 책이 나온다는 것은 참 대단한 일이다. 우선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세계적인 다이어리의 브랜드 파워의 증거이기도 하겠지만, 끊임없이 플
래너를 보다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해온 저자의 노력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저자는 우선 "남보다 먼저 인정받는 사람은 시간관리도 잘한다"라는 제목으로 시간관
리가 업무능력면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언급하고 있다. 인류역사상 가장 바쁘게 살아
간다는 현대인들에게 중첩되는 스케쥴은 필연이다. 중첩되는 요구들에 대해 우선순
위를 명확하게 가르는 선택과 집중에 능해야만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나 상사의 일정까지 고려해가며 플랜을 관리해야 하
며 목적에 따라 시간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만 한다.
프랭클린 플래너 작성의 비법, 프랭클린 플래너 200퍼센트 활용하는 법을 통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때 플랭클린 플래너스의 가치를 십분 활용할 수 있고, 스
스로 시간관리에 성공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고 있다.
특히 각 역할 마다 그 나름의 멘토를 지정하라는 조언은 상상하지 못했던 조언이다.
나폴레온 힐이 역사상 위인들의 멘토위원회를 구성하라는 조언을 연상하게 된다.
그렇다. 멘토는 꼭 한 사람일 필요는 없다. 각 분야별로 각각 다른 멘토를 정하는 것
이 오히려 바람직할 수도 있다. 새로운 도전을 느끼며 실제 생활에 꼭 적용해보고 싶
은 조언이다.
그리고 모든 기록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즉시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기록의
의미, 특히 프랭클린 플래너 활용의 의미가 살아난다고 한다. 나의 경우엔 그동안 기
록하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해 온 것 같다.
보통 사람들을 분주함의 바다에서 구하는 시간, 즉 등대의 시간이란 밀려오는 스케쥴
의 파도에 쉽쓰려버릴 것만 같을 때 잠시 멈추어 서는 시간, 한숨 돌리고 높은 곳에
서 자신을 바라보며 리듬을 되찾는 시간이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바른 삶을 위해서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 등대의 시간을, 꾸역 꾸역 일상을 감당하다
가 견디기 힘들 정도가 되어서야 비로소 갖는 것보다, 1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갖
는다면 어떨까?
저자는 프랭클린 플래너라는 베스트 셀러 다이어리를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 수 있는
지 다년간의 경험과 연구의 결과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곳곳에서 공급자보다 더 깊
이 있고 세심한 마음씀이 보인다. user 입장에서는 공급자의 안내서보다 오히려 더
실감나고 유익하게 느껴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까?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활용법을 알고 있다 하더라도 아는 것을 꾸준히 계속해서 실천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의 정성스런 조언에 힘입어 내가 만3년 반동안 애
용하였던 프랭클린 플래너가 더 잘 활용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아마도 저자에게는
이보다 더한 찬사가 없으리라. [인상깊은구절] 메모는 적는 순간부터 힘을 발휘하지만, 그 메모에서 반짝 하고 아이디어가 튀어나오 는 마술을 경험하려면 그것을 들여다보며 고민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p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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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모하는 습관화가 되어있는 나로써는 다이어리는 필수품이 되어버렸다.
다이어리를 꼼꼼히 정리하기 시작한것이 3년전인것 같다.
하루일과를 계획하고 지키는 생활을 꾸준히 해온결과는 나름대로 괜찮았다.
신문을 읽는 도중 플랭클린 플래너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나름대로 스케줄 관리를 철저히 해온다고 자부했었기에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플래너는
어떻게 정리되어 있고 사용하는지가 궁금했다.
책을 받아보고 얇은 책 두께에 놀랬다.
덕분에 일하는 도중 중간중간 짬나는대로 보고 하루만에 읽을 수 있었다.
다이어리를 정리할때 색을 구별해서 사용하는데 그 편리성을 알지못했던 나는 늘 줄곳
검정 볼펜만을 사용하여 정리하였다. 그러다보니 정리해놓은 모든것들을 하루에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항상바쁘게 하루를 보냈던것 같다.
교재의 내용에 따라 먼저 끝내야 할것들을 구분하여 일을 진행해나가니 훨 마음이 가벼워졌다.
일일계획 주계획 월계획 년계획 더 넓게는 5년후의 계획까지 장기적으로 체계적인 정리를 할때 도움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가지,,나와 같은 경우 다이어리속지를 사용하고 1년후면 어지럽게 정리되어있는 속지들을 시원하게정리한다며 버리곤 했다.
다음해에 다이어리 속지를 사용하다보면 작년에 메모했던 부분들을 찾을 수 없는 불편함이 생기곤 했다.
그러나 플래너를 사용하면 보관하기 편하기때문에 그러한 점이 보완될수 있을거 같아
꼭 구입해 보려한다. [인상깊은구절] 우선순위를 정하여 계획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