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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25년 차 세무사 아빠가 두 딸과 청년들에게 전하는 삶의 숫자 감각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게 없을까?>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간다. 열심히만 살아가면 경제적 자유가 생길꺼라 생각하지만 지금 현대 시대는 일만 열심히 해서는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다. 어떻게 하면 경제적 자유를 실천할 수 있을까?
저자 신방수 세무사 25년째 세무사로 일하며 수많은 개인과 기업의 돈 문제를 상담해왔다고 한다. 하냥대학교 경영학과와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세무법인 정상 이사로 재직 중이다.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게 없을까?>은 세무사 일을 하고 잇는 저자가 두 딸과 이 시대 청년들에게 꼭 전하고 싶었던 돈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다른 일반 경제책과는 달리 경제적으로 자유를 누릴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동시에 자신의 삶을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어, 경제적 자유와 나의 삶을 설계하는 방법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책이다. p.17 열심히 사는 것과 삶을 잘 운영하는 것은 다르다. 그렇다.요즘 시대에는 열심히 살아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없다. 삶은 계속해서 선택의 연속이다. 경제적으로 자유를 실천하기 위해 어떻게 나의 삶을 잘 운영하는 것이 먼저 제일 중요한 일이다.
p.189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 최고의 생존 전략이다 돈을 모으기 위해 여러 방법을 써보았지만 먼저 제일 기본인 고정비를 줄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다.
p.223 간판보다 중요한 것은 수익구조다. 이 책에서는 경제적 자유를 위해 자산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기본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포함해서 나의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재능, 나의 재능으로 자격증을 획득한 후 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뿐만 아니라 어떤 사업을 할 것인지 등 나의 삶을 설계하는데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다. 책 표지에 두 딸과 청년들에게 전한다는 글이 책에서 느껴졌다. 저자는 부자가 되는 것보다, 자유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이지 않을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제대로 살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들때, 내가 재정관리를 잘하고 있는 건지 확인하고 싶을 때,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은 사회 초년생 독자, 자산 관리를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열심히사는데왜남는게없을까 #신방수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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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이 책은 그 답을 '버는 것'이 아닌 '새는 곳'에서 찾는다. 저자는 소비 습관과 돈의 흐름을 냉정하게 들여다보게 하면서, 바쁘게 살수록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화려한 재테크 기술보다 일상의 작은 구멍을 먼저 막으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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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 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점점 나이 들어가면서 어떻게 사는 게 맞는 건지 헷갈리고 고민이 되는 순간이 많아진다. 나름대로 목표를 세우고 계획한 바를 따라 실행하며 살아보려 했지만 돌아보면 남아있는 것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방향성과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면 좋을지 고민을 할 때가 있는데, 단순히 의지력만으로 열심히 살겠다는 결심이 아니라 보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지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이 책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의 내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세무 전문가로 오랜 기간 일해온 저자가 딸에게 전하는 메세지의 형식으로 서술되어 있다. 이제 막 사회에서 자기 꿈을 찾아가기 시작한 자녀에게 추상적인 조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세무 전문가로서 경영과 회계의 관점에서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가면 좋을지 이야기한다. 이러한 내용은 인생을 숫자와 관련해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뻔한 자기계발서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질적인 문제라고 생각돼서 더욱 좋았다.
책에서는 경영과 회계의 개념을 토대로 인생의 각 문제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해결해가면 좋은지 설명한다. 이러한 내용들은 어려운 계산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숫자 감각에 기반한 삶의 태도라고 할 수 있는데, 그저 열정과 감정만으로 인생을 잘 살겠다는 다짐을 넘어서 실제로 내 삶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남기려면 어떤 지식과 실행이 필요한지 알려주고 있어 삶의 자세를 재정비하는 데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모든 내용이 좋았지만 특히 와닿았던 부분은 고정비에 대한 내용이었다. 돈은 잘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쓰는 것도 중요한데 일정한 기간마다 일정한 비용이 고정적으로 발생할 때 그것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응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어 유익이 되었다.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은 단순히 경영과 회계에 대한 지식을 아는 기회를 얻는 것이 아니라 현실의 삶을 제대로 만들어가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되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좀 더 생산적으로 이루어가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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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경제 및 경영, 금융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 저자가 말하는 삶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서이며 이 과정에서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어떤 마인드로 삶을 설계하거나 행동하며 나아가야 하는지도 알아 볼 수 있어서 현실적인 조언과 표현이 와닿는 자기계발서이다.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삶에 대한 자세나 조언 등의 경우 많은 분들이 비슷한 감정과 경험 등을 공유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이며 이는 철저한 관리나 처절한 노력의 형태와 결과물로도 볼 수 있고 서로 다른 입장과 환경, 경험 등이 공존하는 영역이면서도 공통적, 필수적으로 해나가야 하는 방식 등이 존재하는 영역이라서 제법 철학적인 의미로 다가올 수도 있을 것이다.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이에 책에서도 저자 자신의 경험담과 성공 노하우, 관리론 등에 대해 알기 쉬운 형태로 표현하고 있으며 세무 및 재무 관련한 주요 용어와 키워드를 통해 삶의 중요한 요소에 대해 적용하며 새로운 관점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기본적인 삶의 자세나 방향성, 그리고 관리하면서도 행동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각자가 원하는 삶을 그리거나 바라는 결과나 목표 등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다.
문제는 아무리 좋은 재료나 조언이 있더라도 결국 행동해야 하는 주체가 느끼지 못하거나 실행하지 않는다면 원하는 삶을 설계할 수도 없고 때로는 갖은 변수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포기하고 싶거나 꾸준함이 부족해서 나쁜 결과를 마주할 수도 있다는 점을 안다면 스스로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좋은 습관의 장착, 루틴화 과정 등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책도 기존의 저자가 소개하는 책들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결국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하는 부분과 방향성, 그리고 구체적인 경험담과 방법론 등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책이라서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활용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내적인 의미나 과정에서의 성장과 만족도 좋지만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보여지는 결과물에 대한 관리나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에는 누구나 쉽게 동의할 것이다. 책에서는 어떤 관점에서 삶에 대해 전하며 누구나 할 수 있는 기회적인 요소나 자신만의 경쟁력 확보, 그리고 급변하는 세상에서 어떤 형태로 성장하며 더 나은 내일과 미래를 동시에 그려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결국 스스로가 변하거나 행동해야 이룰 수 있는 부분이라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더 쉽게 느껴질 것이며 머리나 가슴으로 새로운 다짐을 했다면 이에 따른 행동력과 꾸준함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점도 알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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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도 자산이고 기록해야 내 것이 된다. 매일 조금씩 쌓는 사람이 멀리간다! ▶ 직업보다 중요한 것은 평생을 버틸 힘이다 - 이 일을 통해 나는 어떤 실력을 쌓고 있는가? - 지금의 시간이 미래의 나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가? ▶ 경험은 내 것으로 소화해야 자산이 된다. 경험에는 돈과 시간이 들어간다. 그렇다면 끝난 뒤에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경험을 자산으로 만드는 마지막 과정은 기록이다 ▶ 남의 속도를 따라가면 실패하기 쉽다. 남의 선택이 틀렸다는 뜻이 아니다. 내 장부에 맞지 않는 선택이 위험하다는 뜻이다 ▶ 투자보다 저축이 먼저인 이유. 생활비나 비상금이 부족하면 좋은 투자도 중간에 팔아야 할 수 있다. 손실이 나도 버틸 여유가 없으면 불안한 마음에 잘못된 결정을 하게 된다 1) 생활비를 안정 시킨다 2) 비상금을 만든다 3) 저축으로 종잣돈을 모은다 4) 그 다음에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투자한다 ▶ 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종목보다 원칙이다. 조급함은 투자의 가장 큰 적이다. 투자에서 가장 좋은 성과는 오래 살아남는 것이다 - 이 돈은 없어도 되는 돈인가? - 손실이 나도 생활이 흔들리지 않는가? - 언제 사고, 언제 팔지 기준이 있는가? ▶ 융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하나의 능력만 따로 갖추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능력을 겹쳐 나만의 조합을 만드는 것이다 ▶ 노력은 그냥 두면 사라진다. 같은 노력이라도 기록되고, 정리되며, 다른 일과 연결되면 자산이 된다 ▶ 자격증이나 직업은 출발점이다. 그 위에 경험과 태도와 기록을 얹을때 진짜 차별화가 생긴다 ▶ 큰 선택전 계산할 네 가지 - 월 고정비 변화 - 초기 일회성 비용 - 장기 유지 가능성 (2~3년 뒤에도 가능한 구조) - 비상 예비비 ▶ 복리는 돈에만 붙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쌓는 사람이 결국 멀리간다 - 매달 조금이라도 저축하는 리듬 - 하루 조금이라도 공부하는 리듬 - 생각을 기록하는 리듬 ▶ 삶을 흑자로 만드는 다섯 가지 원칙 - 수입보다 적게 쓴다 - 저축을 먼저 떼어둔다 - 고정비를 낮게 유지한다 - 부채를 조심한다 - 무형자산에 투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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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 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게 없을까.... 내가 처한 상황을 누가 제목으로 지었나 싶었다.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니 세금/부동산 분야에서 굉장히 입지적인 인물인 신방수 세무사의 신간이었다. 부동산에 관심이 있고 책을 조금 읽었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내 책장에도 책이 그렇게 많진 않지만 신방수세무사의 책을 3권이나 있다. 25년간 세무사로 일하며 세금, 회계, 부동산, 상속증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90여권의 책을 집필했고 강연과 상담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있는 분이다. 이 책은 두 딸과 청년들에게 플러스 되는 삶의 지혜를 녹여낸 책이다. 총 8개의 파트로 나뉘어 1. 삶에도 흑자와 적자가 있다. 2. 손익계산서로 배우는 사회생활 생존법 3. 자산이 튼튼해야 연속 흑자가 난다 4.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키우는 법 5. 평생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구축하라 6. 사업가로 우뚝 서는 비결은 무엇일까 7. 의사결정을 잘하려면 숫자에 밝아야 한다 8. 경제적 자유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구성되어있으며 세무사의 관점에서 딸의 실생활 각종 사례를 바탕으로 인생에 도움이 되는 팁 들을 아낌없이 풀어주고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의 방향과 생존법, 부를 쌓는 방법, 가치를 높이는 방법, 현금흐름 구축방법 및 현실적인 돈관리 등 어느 하나 버릴것 없이 이책의 모든 파트가 굉장히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나이의 젊은 지인이 있다면 선물로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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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데 왜 남는 게 없을까?』는 회계와 경영의 관점으로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처음에는 돈을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재테크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읽을수록 이 책은 돈보다 삶의 태도와 선택에 관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기업에 재무제표가 있듯이 사람의 삶에도 재무제표가 있다고 말한다. 내가 무엇을 벌고, 어디에 쓰며, 결국 무엇을 남기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지금 내 삶이 흑자인지 적자인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내 삶의 경영자는 결국 나 자신이다”라는 문장이었다. 경영자 정신이란 꼭 회사를 운영하는 사람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돈과 시간, 건강, 관계, 경험을 어떻게 사용하고 관리할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과를 책임지는 태도이다. 인생의 중요한 선택들은 모두 하나의 회계사건과도 같다. 취업과 퇴사, 결혼과 독립, 이사와 자동차 구입은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내 삶의 수입과 지출, 자산과 부채를 바꾸는 결정이다. “월급날은 돈을 쓰는 날이 아니라 돈을 배분하는 날”이라는 내용도 기억에 남았다. 월급이 들어오면 남는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저축과 투자, 생활비와 비상금을 먼저 나누어야 한다. 계획 없이 소비하면 돈은 쉽게 사라진다. 특히 “기록이 없으면 돈은 증발한다”라는 문장은 작은 지출의 위험성을 잘 보여준다. 커피나 배달비처럼 사소해 보이는 지출도 반복되면 큰돈이 된다. 돈의 흐름을 기록하는 일은 단순히 가계부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며 사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고정비의 무서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월세, 보험료, 자동차 유지비, 통신비처럼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 많으면 삶은 무거워진다. 수입이 많더라도 고정비가 높으면 새로운 선택을 하거나 일을 그만두기가 어렵다. 경제적 자유는 많은 돈을 버는 데서만 오는 것이 아니라, 적은 비용으로도 버틸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서 시작된다는 점을 배웠다. 삶의 잉여금은 단순히 통장에 남는 돈이 아니라,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하고 원하는 선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다. 부채에 대한 설명도 인상적이었다. 부채는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라 목적과 상환 계획에 따라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로 나뉜다. 자신의 실력을 키우거나 미래의 수입을 늘리기 위해 사용되고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면 부채는 지렛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순간적인 만족을 위해 미래의 월급을 미리 쓰는 소비성 부채는 삶의 자유를 줄인다. 또한 돈으로 드러나지 않는 비금전적 부채도 있다. 관리하지 않은 건강, 미뤄둔 일, 깨진 신뢰와 불편한 인간관계는 언젠가 더 큰 비용으로 돌아온다. 여행과 경험을 바라보는 시각도 새로웠다. 여행이나 취미에 돈을 썼다고 해서 그 경험이 저절로 자산이 되는 것은 아니다. 경험이 자산이 되려면 기록하고, 다른 지식과 연결하며, 반복해서 활용해야 한다. 여행에서 배운 것을 글로 남기고 새로운 일이나 관계에 활용할 때 비로소 자산이 된다. 경험을 소비로 끝내지 않고 자산으로 회수해야 한다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사업에 관한 부분에서는 아이템보다 사업구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고정비가 높고 현금흐름이 불안정하면 오래 버티기 어렵다. 반대로 작게 시작하고 실패 비용을 낮추면 다시 도전할 수 있다. 근거 없는 낙관보다 재무적 체력과 통장의 체력을 먼저 갖추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또한 여러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연결하는 융합의 힘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오래 기억하고 싶은 문장은 “복리는 돈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이다. 저축뿐 아니라 공부, 기록, 건강관리, 신뢰와 인간관계에도 복리가 적용된다. 매일의 작은 행동은 처음에는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삶의 방향을 바꾼다. 결국 중요한 것은 한 번의 큰 성공이 아니라 좋은 습관을 꾸준히 반복하는 일이다. 이 책을 읽고 남의 장부가 아니라 내 장부를 보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다른 사람의 연봉이나 자산과 비교하기보다 내가 무엇을 쌓고 있으며 무엇을 낭비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앞으로는 월급날 돈을 먼저 배분하고, 작은 지출도 기록하며, 고정비와 현금흐름을 꾸준히 살펴보고 싶다. 내 삶의 경영자로서 돈뿐 아니라 건강, 경험, 관계, 신뢰와 시간까지 남기는 흑자 인생을 만들어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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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고민을 다룬 책이다. 복잡한 경제이론보다 현실에서 꼭 필요한 돈의 감각을 쉽게 설명해 이해하기 편했다. 읽는 동안 내 소비와 저축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의 경제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무엇보다 자녀에게 경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는 내용이 많아 교육용으로도 추천하고 싶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기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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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경력의 세무사가 두 딸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니라 돈과 삶을 바라보는 태도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왜 열심히 사는데도 남는 것이 없을까?'라는 질문에 숫자와 습관이라는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며, 복잡한 경제 용어 없이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소비와 저축,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일상적인 사례로 풀어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삶을 점검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유익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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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도, 정작 내 삶이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나를 키우고 있는가? 내가 쓰는 시간이 실력으로 쌓이고 있는가? 내가 만나는 사람과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 도움이 되는가? 이런 질문을 하지 않으면 삶은 쉽게 남의 기준에 끌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