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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잃은 설움, 국가의 주권 상실과 그로 인한 고통은 감히 우리가 헤아릴 수 없지요. 땅을 빼앗고, 말과 글고 몽땅 빼앗아간 일본! 분노에 가득한 우리 조선, 그대로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지요. 내 조국, 우리의 말과 언어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였어요.
조선은 위기에 빠졌고, 전국 곳곳에 안창호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용감한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썼지만 결국 나라를 잃고야 말았죠. 사람을 키워 독립의 길을 밝힌 독립 운동가이자 교육자 안창호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는 정직하고 실력있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믿은 도산 안창호는 학교를 세워 인재를 기르고, 국력을 키우고자 했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미국의 선교사 언더우드가 세운 구세 학당에서 신학문을 배웠고, 서재필이 이끄는 독립 협회에 가입하였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가 동포들의 단합과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노력하였고 귀국후 항일 비밀 결사 단체인 신민회를 만들어 활동하다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1913년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민족운동 단체인 흥사단을 설립하고, 3.1운동이 일어난 후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내무총장을 맡는 등 해외에서 활발한 독립 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방대하고 어려운 역사는 연대표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인물로 접근하는게 제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who시리즈를 특히나 좋아하는 이유! 한장 한장 역사적 사건을 인물에 개입시켜 핵심개념을 일깨워 주고 근현대 역사의 흐름을 알려줘요.
체험학습 코너에서 관련 장소를 제시해주는데 독후활동으로 너무 최고랍니다. 아이랑 나들이 삼아 가볼 수 도 있고 역사도 배워볼 수 있고, 단순히 책만 읽는것이 아닌 경험을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바로 알아야 할 근현대사 외우지 않아도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who? 근현대사> 시리즈!
근현대사에 관심이 없다던가 근현대사를 조금은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다면 동화책처럼 친근하고 쉽게 풀이한 <who? 근현대사> 시리즈 도서를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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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는 초등학생 전 학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인물에 대해 전 생애 거쳐서 만화로 소개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으로 꼽히기도 해요. 그중에 근현대사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역사입니다. 빼앗긴 나라를 다시 되찾는 과정이 소개된 이야기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답니다.
안창호의 첫 연설은 19세의 쾌재정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훗날 명연설가로 이름을 날린 계기가 되었지요. 일본이 우리나라의 모든 걸 빼앗아 간 시기, 민족의 힘을 키워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 생을 바친 안창호의 삶이 궁금하다면 함께 읽어볼까요?
연설도 뛰어나게 잘했지만, 행동으로 먼저 앞장서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보다 실천하는 삶을 보여주신 안창호 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인물들을 만화로 만나면 어떨까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도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특히 근현대사 흐름 잡기는 각 장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해설이 들어있어요. 근현대사 흐름을 짚어 주고,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점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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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_[Who?근현대사] 안창호 (한혜민 글, 정병훈 그림 / 다산어린이 펴냄) 역사는 사람의 이야기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들이 쌓여서 민족의 역사를 이룬다. 자녀가 부모를 통해서 세상을 접하듯이,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의 삶을 통해 민족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어렸을 때 기억을 되돌아보면, 학습만화를 통해 얻은 유익이 많다. 기본적인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고, 여러 번 보아도 질리지 않았다. 덕분에 수업 시간에 역사를 배울 때도 역사를 암기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한국사 학습만화 시리즈들을 보면 여러 캐릭터들의 세계관(?)이 포함되어서 역사 스토리텔링 이외의 요소들이 많아서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아주 마음에 들었다. 역사 본연의 이야기를 오롯이 전달하기 때문이다. 역동적인 시대 상황 안에서 인물이 선택한 생각과 말과 행동들이 사실적으로 전달하여 역사적인 왜곡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시대적 아픔과 이념 등의 문제를 고려해야 하는 근현대사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한 점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교육적인 요소들을 많이 고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 접하는 역사 인물들이 많은데 책 시작 부분에 인물의 관계도를 통해 어려움 없이 역사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근현대사 흐름 잡기'를 통해 만화의 내용을 보충하고 시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록으로는 '근현대사 독해 워크북'을 통해 역사적 지식과 함께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 책 한 권을 통해 재미, 의미, 지식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가성비 최고! 안창호라는 인물은 근현대사에서 아주 교과서적인 인물이다. 우리 역사상 가장 어두웠던 시기였던 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의 인물들이 있다. 사상적, 이념적으로 조금 다루기 어려운 인물들이 많은 시기인데 안창호는 어느 부분에서도 흠 잡을 부분이 없는 흔치 않은 (요즘 표현대로라면 '호불호'가 거의 나뉘지 않는) 분이다. 안창호의 일생과 업적을 살펴보면 '루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큰 일을 이루기 위해 작은 일의 가치를 깨닫고 그것을 가르치기를 힘쓰셨던 모습을 통해 교사로서, 부모로서 어떤 본을 보여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무엇보다 그분이 그토록 소망하였으나 목도하지 못한 이 자유 대한민국 사회를 아무 공로 없이 누리고 있는 후대의 입장에서 부끄럽지 않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역사적으로 본이 되는 인물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이들의 삶을 따라가는 다음 세대들이 더 바람직한 사회를 이루어나가길 바란다. #안창호 #근현대사 #한국사 #위인전 #Who근현대사 #어린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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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근현대사> 시리즈에 등장하는 독립운동가를 히어로로 생각할만큼 독립운동가들을 좋아하는 둘째와 이 시리즈물의 가장 최근작 도산 안창호 선생 편을 읽었다. 안창호는 교육과 계몽 운동으로 민족의 힘을 기르고자 한 독립운동가로, 이 책은 그가 대성학교를 세워 인재를 키우고 신민회와 흥사단,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독립운동의 기틀을 다지고 흔들림없는 신념으로 끝까지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을사늑약으로 외교권을 빼앗긴 뒤에는 신민회를 조직하고 대성학교를 세워 독립운동을 이끌 인재를 길렀던 선생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3·1운동 이후에는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흩어진 독립운동의 힘을 하나로 모으려 애썼고 일본의 갖은 탄압 속에서도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고, 감옥에서도 독립에 대한 염원을 이어나갔다. 독립운동가들이 위인으로, 의인으로 지금 우리에게 기억되는 건..나라가 위기에 빠졌을 때 마음 속에 세운 옳을 길을 향해 희망과 신념을 놓지 않고 끝까지 달려나갔기 때문일것이다. 목숨을 걸고 독립을 외치던 그들의 애국심이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의 마음 속에도 찬란한 느낌표로 닿길 바라며, 초등 아이들에게 적극추천한다. #다산어린이 #후근현대사 #안창호 #서평단 #독립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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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who? 시리즈!! 당연히 읽어봐야죠!! . who? 근현대사 '안창호' 글 : 한혜민 그림 : 정병훈 추천 : 황현필 . 앞으로 한국사 전근대사 파트 비중이 늘어난다는 소식을 듣고 서평 신청하게 됐습니다!! 안창호 선생님은 어떤분일까요? 대한민국의 독립유공자, 정치인. 흥사단, 신민회 등을 조직하여 애국계몽운동을 이끌었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면서 독립운동 세력을 통합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답니다. 'who? 근현대사 안창호'는 일제강점기 당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안창호의 일생과 아이들에겐 메세지와 교훈을 전해주는 책입니다. 등장인물 소개, 인물관계도, 연표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재미있는 만화로 한번더 기억하게 합니다. 마무리로 퀴즈도 있어서 독서 후 활동으로 너무 좋아요. 한국사 암기식보다는 흐름으로 아이가 익힐 수 있도록 'who' 시리즈 많이 많이 읽을 수 있게 해줘야겠어요. 아이와 함께 왜 배움이 필요한가? 배움과 독립은 어떤 관계가 있었을까? 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다산주니어 에서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창호 #근현대사 #위인전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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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광복절이 다가오는 요즘, 정말 좋은 타이밍에 《Who? 안창호》를 만나게 되었어요. 게다가 믿고 보는 WHO 시리즈라 더욱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답니다. ⠀ 사실 안창호 선생님은 다른 위인들에 비해 아이들에게 조금은 낯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책장을 넘길수록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얼마나 많은 일을 하셨는지 새삼 놀라게 되더라고요. ⠀ 역시 WHO 시리즈답게 어려운 역사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서 읽는 내내 "우와,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며 빠져들 수밖에 없었어요. ⠀ 원래는 아이에게 먼저 권해주려고 펼친 책이었는데, 오히려 제가 먼저 끝까지 읽으며 안창호 선생님의 삶과 신념을 깊이 알게 되었답니다. ⠀ 한 사람의 일대기가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져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 그래서 다른 위인 시리즈는 물론, 다양한 분야의 WHO 책들도 더 읽어보고 싶어졌답니다. ⠀ 역사를 어렵고 지루하게 느끼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첫걸음이 되어 줄 책! 역사를 재미있게 시작하고 싶다면,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주저 없이 추천합니다. 🇰🇷📚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근현대사 #한국사 #위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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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WHO 시리즈는 역사 인물을 배울 때 자주 읽는 시리즈인데, 이번에는 도산 안창호 편을 읽어 보았습니다. 곧 다가오는 광복절을 앞두고 읽으니 더욱 뜻깊었고, 안창호 선생님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책은 안창호 선생님의 어린 시절부터 미국에서 한인 사회를 이끌었던 이야기, 귀국 후 독립운동에 앞장선 모습, 임시정부에서의 활동, 그리고 끝까지 독립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삶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만화 형식이라 역사책을 어려워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고, 중간중간 근현대사 흐름 잡기, 체험 학습, 근현대사 독해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다시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1장씩 7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부담 없이 완주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만화로 먼저 익힌 내용을 다양한 글감과 함께 다시 살펴보며 안창호 선생님의 삶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고, 역사적 사실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연설문이나 편지글 등 여러 형식의 글을 접할 수 있어 독해력까지 함께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저희 아이는 안창호 선생님과 안중근 의사를 자주 헷갈려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두 분의 업적과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스스로 설명할 정도로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설명해 주는 것보다 이야기로 접하니 훨씬 쉽게 기억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다양한 학습 활동을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까지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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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근현대사 안창호 선생님의 이야기는 단순 위인전처럼 이 인물에 관해 간략하게 보여주는게 아닌 한 사람의 삶을 전체적으로 보여주며 어떻게 독립운동가가 되셨는지 , 어떤 마음이셨는지 어렵지 않게 보여주는 책이라 참 좋아하는 책이예요. 학습만화라 하면 재미있는 코믹 요소들이 많지만, Who 시리즈는 코믹 요소는 제외했지만 지루하지 않고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빠져들며 읽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라서 초저학년도 고학년도 함께 읽기 참 좋은 책이였어요. 앞으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역사를 Who 시리즈를 읽으며 역사에 관심을 더 가질수 있게 올 여름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눠야겠어요. #안창호 #근현대사 #한국사 #위인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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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초등고학년부터 '역사'를 배운다기에 마음은 점점 조급해지는 시기인데 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는 아이에게 부담없이 건낼수있는 좋은 책 인것같아요. 특히 전체적인 흐름들을 알 수 있게 등장인물 소개와, 인물관계도, 연표 같은 다양한 구성으로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를 도와주고, 재미있는 만화로 흥미롭게 역사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해요. 또 역사속의 사건들을 다뤄주어서 왜 ,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났고, 그에 따라 어떤일이 벌어진건지 단순히 외우는 암기식이 아니라 사건의 원인을 명확하게 알려주어 더욱더 머릿속에 쉽게 이해되어 기억될 수 있게 해요. 항상 베스트셀러에 who 시리즈가 있는 이유를 잘 알 것 같아요! 우리가 왜 역사를 알아야하고, 배워야하는지를 이야기로서 잘 보여줍니다.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 그중 근현대사 부분을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접하니 아이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고, 역사속 인물들에 대해서도 지식이 생겨서 좋아요. 어릴때부터 어떤 삶을 살았는지 , 어떤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는지, 마음속에는 어떤 뜻을 품고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했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색감의 만화들로 더욱더 생생하게 인물의 삶을 볼 수 있었어요. 중간중간 핵심개념들을 설명하는 글도 있어서 암기식이 아닌 시대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너무 좋은점 이였습니다. 뒷쪽에는 문제풀이 하는 코너도 있어서 책을 읽고 난 후 , 얼마나 알게 되었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도 있구요. 일본의 감시와 탄압속에서 총을들고 싸워야만 꼭 싸우는것이 아닌, 안창호선생님이 한 여러가지 업적에 대해 잘 알 수 있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놓지않고 지금의 '우리'가 있기위해 노력해주신 일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저 시대에 태어났다면 저런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었을까? 정말 용감하고 대단하다 감탄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곧 학교교과에서도 배울 '역사'에 대해 딱딱하고 어려운것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있는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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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야기 👧 대단한 독립운동가 안창호 오늘은 'Who? 근현대사 안창호'를 읽었다 새로 나온 책이어서 다른 Who? 책이랑은 많이 다르다 더 깔끔해졌다 나는 물론 안창호도 대단하지만, 안창호를 옆에서 지지해준 이혜련도 멋지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안창호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나도 나라를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다 나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가졌고 '통일'도 하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 꼭 죽기 전에 '통일'을 보고 싶다 부모님과 함께 '기차여행'을 가고 싶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우리나라 모습 등을... 그래서 나는 여러 친구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 🇰🇷 화이팅~!~♡ 엄마 이야기 👩 어린이들이 역사를 올바른 시선으로 보는 법을 배우고, 어려움을 극복한 여러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교훈을 얻음으로써 어린이가 스스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는 근현대사와 독립운동사 추천의 이 글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역사를 잊지 않고 오래오래 되새겨볼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더 많이 다양하게 접하고, 자주 이야기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욱 친숙하게 읽을 수 있는 who 시리즈! 자세한 설명과 독해 워크북이 함께 있어 내용에 더욱 공감하고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 서평단 참여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