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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잃은 설움, 국가의 주권 상실과 그로 인한 고통은 감히 우리가 헤아릴 수 없지요. 땅을 빼앗고, 말과 글고 몽땅 빼앗아간 일본! 분노에 가득한 우리 조선, 그대로 당하고 있지만은 않았지요. 내 조국, 우리의 말과 언어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 하였어요.
조선은 위기에 빠졌고, 전국 곳곳에 안창호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용감한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썼지만 결국 나라를 잃고야 말았죠. 사람을 키워 독립의 길을 밝힌 독립 운동가이자 교육자 안창호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는 정직하고 실력있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믿은 도산 안창호는 학교를 세워 인재를 기르고, 국력을 키우고자 했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은 나라의 자주독립을 위해 미국의 선교사 언더우드가 세운 구세 학당에서 신학문을 배웠고, 서재필이 이끄는 독립 협회에 가입하였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가 동포들의 단합과 조국의 자주 독립을 위해 노력하였고 귀국후 항일 비밀 결사 단체인 신민회를 만들어 활동하다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1913년에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민족운동 단체인 흥사단을 설립하고, 3.1운동이 일어난 후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내무총장을 맡는 등 해외에서 활발한 독립 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방대하고 어려운 역사는 연대표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인물로 접근하는게 제일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학습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who시리즈를 특히나 좋아하는 이유! 한장 한장 역사적 사건을 인물에 개입시켜 핵심개념을 일깨워 주고 근현대 역사의 흐름을 알려줘요.
체험학습 코너에서 관련 장소를 제시해주는데 독후활동으로 너무 최고랍니다. 아이랑 나들이 삼아 가볼 수 도 있고 역사도 배워볼 수 있고, 단순히 책만 읽는것이 아닌 경험을 통해 내것으로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그 이름을 지키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바로 알아야 할 근현대사 외우지 않아도 이야기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who? 근현대사> 시리즈!
근현대사에 관심이 없다던가 근현대사를 조금은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다면 동화책처럼 친근하고 쉽게 풀이한 <who? 근현대사> 시리즈 도서를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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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에 대해 배운 어제, 꿈속에서 그분을 만났다. 2026년 9월. 오늘 꿈에서 나는 타임머신을 탔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눈을 꼭 감았다. 잠시 뒤 눈을 떠 보니 좁고 어두운 감옥 안이었다. 차가운 벽에는 작은 창문 하나가 있었고, 굵은 쇠창살 사이로 한 사람이 보였다. 낡은 옷을 입고 바닥에 앉아 있는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었다. 나는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역사책에서만 보던 사람이 바로 앞에 앉아 있다는 것도 믿기지 않았지만, 생각했던 모습과 조금 달랐기 때문이다. 독립운동가라면 언제나 당당하고 무서울 것이 하나도 없을 것 같았다. 그런데 감옥에 앉아 있는 선생님을 보니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겼다. “선생님, 무섭지 않으세요?” 선생님은 잠시 나를 바라보더니 조용히 웃었다. “무섭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니.” 나는 조금 놀랐다. 독립운동가는 무서운 것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무서운데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마음일까. “그런데 어떻게 포기하지 않으셨어요?” 선생님은 쇠창살 사이로 들어오는 빛을 바라보았다. “나라를 바꾸는 일은 큰일에서만 시작되는 것이 아니란다. 배우는 일,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일,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일. 그런 작은 일들이 모여 나라의 힘이 되는 거란다.” 수업 시간에 배운 이야기가 떠올랐다. 안창호 선생님은 학교를 세워 사람들을 가르쳤고, 미국에서는 한국 사람들이 무시받지 않도록 거리를 청소했다. 오렌지 하나를 따더라도 정성껏 해야 한다고 했다. 처음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나는 조금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오렌지를 잘 따는 것이 어떻게 나라를 위한 일이 될 수 있을까 싶었다. 그래서 나는 선생님께 다시 물었다. “그런 작은 일도 정말 나라를 바꿀 수 있어요?” 선생님은 바로 대답하지 않았다. 대신 자신의 두 손을 가만히 내려다보았다. 그 손으로 책을 펼치고, 빗자루를 들고, 사람들의 손을 잡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사람이 먼저 시작하면 또 한 사람이 따라올 수 있지 않겠니?” 그 말을 듣는 순간 내 모습이 떠올랐다. 숙제를 하기 싫어서 내일 하겠다고 미룬 일, 엄마가 보지 않을 때 방 정리를 대충한 일, 잘못하고도 혼날까 봐 모른 척했던 일들이 생각났다. 나는 나라를 바꾸는 것처럼 큰일은 할 수 없지만, 내가 해야 할 작은 일도 제대로 하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그때 쇠창살 사이로 들어오던 빛이 점점 밝아졌다. 선생님의 모습도 빛 속에서 희미해졌다. “선생님, 잠깐만요!” 나는 손을 뻗었지만 그 순간 감옥 안이 갑자기 환해졌다. 눈을 떠 보니 내 방이었다. 꿈이었구나. 창밖으로 아침 햇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책상 위에는 어제 하다 만 숙제와 아무렇게나 놓아둔 연필이 그대로 있었다. 나는 조금 전까지 감옥에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아 한참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런데 이상했다. 내 오른손에 작은 종이 한 장이 쥐어져 있었다. 종이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다. ‘작은 일을 작게 여기지 마라.’ 나는 한참 동안 그 문장을 바라보았다. 꿈에서 선생님이 했던 말이 다시 생각났다. 한 사람이 먼저 시작하면 또 한 사람이 따라올 수 있다는 말이었다.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책상부터 정리했다. 어제 미뤄 둔 숙제도 가방에서 꺼냈다. 앞으로 한 번도 숙제를 미루지 않을 자신은 없다. 잘못했을 때마다 솔직하게 말할 자신도 아직은 없다. 그래도 적어도 ‘이것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하지는 말아야겠다고 마음먹었다. 나는 미래에서 안창호 선생님을 만나러 간 줄 알았다. 그런데 꿈에서 돌아와 생각해 보니 내가 선생님을 만나러 간 것이 아니라, 안창호 선생님이 미래에 사는 나에게 찾아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나에게 숙제 하나를 내주신 것 같다. 큰일을 하려고 기다리지 말고,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제대로 하는 것. 그 쪽지는 아직도 내 책상 위에 있다. 그리고 오늘 아침, 나는 그 쪽지 옆에서 미뤄 두었던 숙제를 펼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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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안창호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다. 안창호라는 이름은 전에도 들어 본 적이 있었지만, 어떤 일을 한 사람인지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독립운동가라고 하면 나는 보통 일본에 맞서 싸우거나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는 모습을 먼저 떠올렸다. 그런데 안창호의 이야기를 읽어 보니 독립을 위해 싸우는 방법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양했다. 안창호는 학교를 세우고 교장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쳤다. 나라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힘만 세야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제대로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열심히 배우고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는 것이 결국 나라를 튼튼하게 만드는 길이라고 믿었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조금 놀랐다.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과 나라를 지키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나라를 이끌어 갈 사람들도 처음에는 모두 학생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한 사람을 잘 가르치는 일이 결국 나라의 미래를 만드는 일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창호는 미국으로 건너가서도 포기하지 않았다. 그곳에서 조선 사람이라는 이유로 무시를 당하기도 했다. 나라를 빼앗긴 것도 억울한데 다른 나라에 가서 무시까지 당했다면 나 같으면 속상하고 화가 났을 것 같다. 하지만 안창호는 말로 화를 내기보다 행동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려고 했다. 안창호는 거리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깨끗한 옷을 입고 날마다 거리를 쓸었다. 처음에는 혼자 시작한 작은 행동이었지만 한 달 정도 지나자 길거리가 달라졌다. 그 모습을 본 다른 사람들도 하나둘 따라 하기 시작했다. 결국 미국 사람들도 조선 사람들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졌다. 나는 이 장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기 위해 말로 자신을 자랑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을 보여 주었다는 점이 멋있었기 때문이다. 오렌지 농장에서 일할 때도 안창호는 다르지 않았다. 안창호는 오렌지 한 개를 따더라도 정성껏 따야 한다고 생각했다. 처음 이 이야기를 읽었을 때는 조금 이상했다. ‘독립운동가가 오렌지를 잘 따는 것이 나라의 독립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속 읽으면서 안창호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 것 같았다. 나라를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맡은 작은 일은 대충 한다면 그 말에는 힘이 없을 것이다. 안창호는 아주 작은 일을 할 때도 최선을 다함으로써 조선 사람도 성실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것 같다.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며 내 생활도 돌아보았다. 나는 숙제를 할 때 귀찮으면 빨리 끝내고 싶을 때가 있고,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다음으로 미루기도 한다. 청소처럼 작은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때도 있다. 그런데 안창호는 남들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리 청소와 오렌지 따기에도 최선을 다했다. 큰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은 일을 제대로 하는 습관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도 모른다. 안창호는 독립운동을 하다가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감옥에 갇히면 무섭기도 하고 이제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하지만 안창호는 자신의 뜻을 포기하지 않았다. 학교를 세울 때도, 미국에서 거리를 청소할 때도, 오렌지를 딸 때도, 감옥에 갇혔을 때도 안창호의 마음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던 것 같다. 자신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 일을 끝까지 해냈다. 나는 오늘 안창호를 통해 애국은 꼭 거창한 일을 해야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태극기를 들고 만세를 부르는 것도 나라를 사랑하는 일이지만, 열심히 배우고 자신의 일을 책임감 있게 해내는 것도 나라를 위한 일이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안창호가 독립운동가라는 사실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안창호라는 이름을 들으면 학교, 깨끗하게 쓸었던 거리, 오렌지 한 개가 함께 떠오를 것 같다. 특히 오렌지 한 개를 정성껏 따던 안창호의 모습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아주 작은 일에도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안창호처럼 거창한 일을 당장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학생인 내가 해야 할 공부를 하고, 맡은 일을 미루지 않고, 작은 일이라도 대충 하지 않는 것은 오늘부터 할 수 있다.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은 멀리 있는 거창한 말이 아니라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제대로 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것을 안창호의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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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5학년 2학기, 이제 학교에서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는 시기가 되었어요. 역사를 처음 제대로 접하는 만큼 단순히 사건이나 연도를 외우기보다는 역사 속 인물의 삶을 따라가며 시대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마침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이 [다산어린이] 《who? 근현대사 안창호》예요. 📚
특히 5학년 2학기에 한국사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창호 선생님의 삶을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중요한 흐름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평소에도 인물 중심으로 역사를 접하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하는 편이라 《who?》 시리즈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학교에서 배울 한국사를 미리 가볍게 만나보는 마음으로 함께 읽어봤어요. 책을 펼치기 전에는 ‘안창호 선생님에 대해 알아보는 역사책’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한 인물의 삶을 통해 당시 우리나라의 상황과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의 마음까지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어요. 특히 앞으로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면서 만나게 될 여러 사건과 인물들을 생각하면, 이렇게 인물의 이야기로 역사의 큰 흐름을 먼저 잡아보는 독서가 꽤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안창호의 삶을 따라가며 만나는 근현대사 책은 안창호 선생님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 미국에서 한인 사회를 이끌었던 이야기, 귀국 후 독립운동에 나선 과정,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했던 모습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보여줘요. 처음에는 단순히 ‘독립운동가 안창호’라는 인물에 대해 알아보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나라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었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안창호 선생님은 교육과 계몽을 통해 사람을 키우고 민족의 힘을 기르려고 노력했는데요. 독립운동이라고 하면 무언가 아주 특별하고 거대한 행동만 떠올리기 쉬운데, 배우고 가르치고 사람을 모으고 함께 힘을 기르는 것 역시 나라를 위한 중요한 행동이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안창호 선생님이 단순히 나라를 위해 애쓴 인물이 아니라, 미래를 생각하며 사람을 키우려고 했던 분이라는 점을 조금씩 이해하는 모습이었어요.
읽고 끝내지 않고, 뒤 워크북까지 📖✏️ 이번에는 본문만 읽고 덮지 않고 책 뒤에 구성된 근현대사 독해 워크북까지 함께 활용해 보았어요. 이 부분이 생각보다 알차더라고요. 안창호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은 뒤 강연록, 일기, 편지, 신문 기사, 학교 모집 공고문처럼 서로 다른 글의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본문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떠올리게 해줘요. 역사책을 읽고 나면 ‘그래서 뭘 기억해야 하지?’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는데, 워크북을 풀면서 자연스럽게 중요한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글을 읽고 이해하는 연습까지 이어갈 수 있었어요. 아이도 워크북을 풀면서 역사 이야기를 다시 한번 되짚어 보게 되었고, 특히 “생각보다 역사책 읽고 문제 푸는 게 재미있다”는 느낌을 보였어요. 😊
역사 속 인물을 통해 오늘을 생각해 보기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안창호 선생님의 이야기가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나라가 어려울 때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거창한 일이 아니더라도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과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저도 새삼 역사는 외워야 하는 사건과 연도의 모음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살아왔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who? 근현대사 안창호》는 초등 아이가 근현대사를 처음 접할 때 부담스럽지 않게 시작하면서도, 인물의 삶과 시대적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무엇보다 본문 → 시대 흐름 정리 → 독해 워크북 → 한국사 연표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어요. 📚 이번 독서를 계기로 안창호 선생님뿐 아니라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삶도 차근차근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아이와 함께 역사책을 읽으며 “그때 사람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생각보다 참 좋네요. #who근현대사안창호 #Who시리즈 #who안창호 #안창호 #다산어린이 #다산어린이책 #근현대사 #초등역사 #초등한국사 #한국사책 #초등역사책 #역사학습만화 #초등독서 #역사독서 #독해워크북 #초등문해력 #엄마표독서 #엄마표역사 #초등홈스쿨링 #어린이역사책 #독립운동가 #역사인물 #한국사공부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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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이번 방학 동안에 첫째 한국사 공부를 근현대사부터 했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역사. 또 올바른 역사관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가 근현대사에대해 제대로 알아야겠더라고요. 아이와 함께한 근현대사 안창호 선생님 이야기 안창호 선생님이 활동하던 시대에 청나라와 일본이 조선을 차지하기 위해 청일 전쟁을 벌이고 또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는 을사늑약을 체결했었는데요. 안창호 님이 살았을 때는 우리 민족이 나라를 뺏기로 다시 찾기 위해서 독립운동가들이 치열하게 싸운 시기였어요.
1894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났을 때 국가에서는 청나라에게 도움을 청하고 청나라가 조선으로 들어오자 일본도 같이 들어오게 되었어요. 나라가 힘이 없으니 당하는 걸 본 안창호 선생님은 신학문에 힘쓰게돼요 또 미국으로 간 안창호 선생님은 한인 친목회라는 한인들의 생활을 돕고 예절과 교육을 중시하는 단체를 만들었어요. 나라가 위태로워지자 다시 귀국하여 비밀결사대인 신민회 중심 역할을 맡으며 독립운동에 힘썼다고 합니다. 또한 교육에 대한 열의는 항상 가지고 계셨었는데요. 배워야 알고 알아야 나라가 강해진다는 걸 아셨던 것 같아요. 귀국 후에 평양의 대성학교를 세우고 지식뿐만 아니라 민족 의식 나라를 되찾을 인재를 기른 학교를 만들었었어요. 안창호 선생님이 직접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거짓없이 참되게 행동하라는 무실역행 정신도 강조하였다고 해요. 일본은 이런 학교들이 독립운동이 기반이 되는 걸 두려워했다고해요
책을 통해서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도 알고 또 독해의 워크북이 있어서 책을 잘 읽고 이해했는지 확인도 할 수 있더라고요. 사람을 키워 독립의 길을 밝힌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안창호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실력 있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교육을 중시하셨던 독립운동가예요. 우리 아이들이 함께 읽고 다시 한번 독립운동가인 안창호 선생님은 존경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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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며칠 전 광복절이였어요. 8월은 더운 여름만큼이나 뜨거운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땀, 고난 이상의 노력으로 일궈낸 우리나라 광복을 맞은 달이라 더 뜻깊은 것 같아요.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종종 읽어보았다고 했는데 안창호 선생님을 제대로 알게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예요. 광복절에도 안창호 선생님 이야기를 읽었답니다.
안창호 선생님은 아이들도 독립운동가이다 정도만 알고있었는데 이 책에는 어린시절의 이야기까지 들어있어요. 그래서 저도 몰랐던 내용들을 알게되어 흥미로웠고 아이들은 안창호 선생님의 인생을 이해하며 업적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답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거부할 이유가 없으며 대사 외에 나레이션의 해설이 아이들의 이해력에 도움을 줍니다. 어린시절의 안창호 선생님의 개구진 모습에서 친숙함을 느낄 수 있고 배움에 대한 의지가 존경스럽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도산이란 호에 대해서 처음 알게되었어요.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산이라니. 절망 속에서도 희망이 될거란 안창호 선생님의 강한 결단이 느껴지면서 한편으론 외로운 느낌이 들어 씁쓸한 마음이 들었네요. 책을 읽으며 안창호 선생님의 정의에 대한 믿음, 용기, 애국심 등 다양한 생각이 들었네요. 또 다른 위인들도 더불어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다보면 근현대사 흐름 잡기 부분이 나오는데 더 자세한 역사적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유익하였어요. 책을 재밌게 읽으며 역사를 마음으로 느끼며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에 더없이 좋다고 느꼈답니다. 체험학습, 오늘의 읽기 등을 통해 단순히 그냥 읽는 독서가 아닌 생각하는 독서를 할 수 있었네요. 뿐만 아니라 간단한 퀴즈를 풀며 미리 교과과정을 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Who근현대사안창호 #근현대사안창호 #Who시리즈 #Who #안창호 #다산어린이 #책세상 #책세상맘수다카페 #독립운동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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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어린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광복절을 맞아 감사한 마음을 담아 다산어린이의 <Who? 근현대사 안창호> 편을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독립을 위해 교육에 정진하신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삶을 깊이 있게 돌아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본격적인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 등장인물 소개와 함께 인물 관계도를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뜻을 함께한 독립운동가와 조력자, 스승님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인물 관계도가 잘 그려져 있습니다. 동시대 인물들의 관계는 물론 시대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책을 읽기 전 몰입도를 높여줍니다.
‘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어렵고 딱딱한 암기 과목처럼 느껴지기 쉬운 역사를 만화라는 친숙한 매개체로 흥미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잘 몰랐던 안창호 선생님의 어린 시절과 신학문을 배우게 된 계기, 그리고 해외에서 펼치신 독립운동 활동까지 상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재미로 보는 만화에 그치지 않고, '근현대사 흐름 잡기' 코너를 통해 실제 역사적 사진과 기사 등 생생한 기록을 눈으로 확인하며 역사의 깊이를 더할 수 있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연 '워크북'입니다. 단순 내용 확인용 퀴즈가 아니라 일기, 연설문, 인터뷰 등 다채로운 형식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기하고 문제까지 풀 수 있습니다. 생소하고 어려운 단어는 낱말풀이가 함께 나와 있어 초등 어휘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이번 책을 읽고 독서록을 작성하면서 나눈 내용이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교육에 힘쓰신 안창호 선생님의 업적을 깊이 알게 되고는 조금 놀란 눈치였습니다. 만세운동이나 도시락 폭탄, 임시정부 활동 등은 잘 알았지만, 나라의 힘을 먼저 키우기 위해 신학문을 기초부터 배우고 널리 알리신 훌륭한 분을 뒤늦게 알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많은 독립운동가분들이 지켜주신 우리나라를 더욱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기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서 나라에 보탬이 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독립운동가분들께 조금이나마 은혜를 갚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은 뒤 아이와 함께 안창호, 이혜련 선생님이 모셔진 도산공원에 직접 찾아가 감사 인사를 드리기로 약속했습니다. 가벼운 만화로 그치지 않고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며, 제대로 된 역사적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역사를 바르게 배울 수 있는 <Who? 근현대사 안창호>였습니다. 역사에 흥미를 붙여주는 초등 학습만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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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초등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추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한국 근현대 관련된 책을 읽게 하고 있어요 딱딱한 책은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어려워 who 시리즈를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who?근현대사 안창호 편을 같이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먼저 읽었고 다음 차례로 아이들이 읽었어요 . 저도 안창호 선생님 이름과 일대기를 간단히 알기 어린시절부터 자세히 본건 처음이에요 제가 먼저 읽으니.. 참 위대하고 대단한 우리나라의 뿌리가 되는 독립운동가이신거같아요 . 이렇게 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했다니 감동도 받았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면서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우리는 왜 독립운동가를 기억해야하는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는데 .. 가장 딱딱하고 어려운 부분이 근현대사인거같아요 . 근현대사는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만들어진 과정일 새긴 기록이라 꼭 알아야하고 조선말 개혁의 시기, 일제강점기, 독립운동, 분단과 민주화까지의 일이에요 어떻게하면 쉽게 접근할수 있는지 고민중이었는데 . 《who? 근현대사》가 아이들이 다가가기 좋은 거같아요 .
안창호 선생님은 우리 나라가 위태롭던 시기에 교육과 계몽 운동으로 민족의 힘을 기르고자 한 독립운동가입니다. 나라의 운명이 흔들리던 시기, 안창호는 평안남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총명하고 배우는 걸 좋아했던 안창호 선생은. 나라를 위해서는 배우고 익히는 일의 중요성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용기를 내어 신학문을 배우고 청년 시절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에서 활동하며 나라의 자주독립과 백성의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였고 , 미국에 있던 한인사회가 어지러운것을 보며 통탄해했습니다. 당시 미국에 있던 한국사람들은 노예만큼의 취급을 받았고 각종 범죄와 전염병등 열악한 환경에 시달렸어요 . 이것을 본 안창호 선생님은 한인사회를 이끌고 계몽시겨 미국에 있는 한인 사회를 발전시켰어요 . 더 나아가 한인사회를 조직해 독립운동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사실 제가 보기에 .. 미국에 정착하고 결혼도 하여 이렇게 평화롭게 살 수있을텐데 다시 한국으로돌아와 민족을위해 평생을 바치십니다. 그게 참 대단하신거같아요 . 가족을 미국에 두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을 모으는 일에 앞장섰지요.
도산이라는 뜻이 뭔지 몰랐는데 .. 미국으로 떠나면서 바다 한가운데 우뚝 서있는 산이런 뜻이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이 되는 사람이 되기 바라는 뜻에 지은 호 였습니다~ 3·1운동 이후에는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며 흩어진 독립운동의 힘을 하나로 모으려 애썼습니다. 일본의 감시와 탄압 속에서도 안창호는 끝까지 뜻을 굽히지 않았고, 감옥과 병마 속에서도 조국의 미래를 걱정했습니다. 마지막에는일본에 갖은 고문과 괴롭힘에결국 돌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슬펐습니다. 그러나 일본이 아무리 탄압해도 안창호 선생님의 남긴뜻은 사라지지 않앗어요
나라를 되찾으려면 먼저 스스로의 힘을 길러야한다는 믿음과뜻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습니다. 강남구 신사동에 도산공원에 자주 지나치는데. 이곳은 복잡한 도심속에 역사를 느끼며 조용히 산책하는 소중한 공간이에요 . 늘 지나만 가는 곳인데 . 다음에 아이들과 같이 방문해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삶과 정신을 떠올리며 특별한 산책을 해보도록 해야겠어요! 아이들 기억에도 오래 남을거같아요~ who 시리지가 카테고리별로 있다는 걸 알았지만 K POP스타부터 세계인물 중국 사 한국사등 정말 다양하네요 . 앞으로 WHO시리즈는 모두 읽어보고 싶네요! 아이들과 같이 WHO 도산 안창호편을 읽어봐 너무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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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다산어린이의 <who?> 시리즈는 초등학생 전 학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특히 인물에 대해 전 생애 거쳐서 만화로 소개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으로 꼽히기도 해요. 그중에 근현대사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운 역사입니다. 빼앗긴 나라를 다시 되찾는 과정이 소개된 이야기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답니다.
안창호의 첫 연설은 19세의 쾌재정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훗날 명연설가로 이름을 날린 계기가 되었지요. 일본이 우리나라의 모든 걸 빼앗아 간 시기, 민족의 힘을 키워 나라를 되찾기 위해 온 생을 바친 안창호의 삶이 궁금하다면 함께 읽어볼까요?
연설도 뛰어나게 잘했지만, 행동으로 먼저 앞장서서 일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보다 실천하는 삶을 보여주신 안창호 선생님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역사 인물들을 만화로 만나면 어떨까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역사도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특히 근현대사 흐름 잡기는 각 장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해설이 들어있어요. 근현대사 흐름을 짚어 주고,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점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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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_[Who?근현대사] 안창호 (한혜민 글, 정병훈 그림 / 다산어린이 펴냄) 역사는 사람의 이야기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들이 쌓여서 민족의 역사를 이룬다. 자녀가 부모를 통해서 세상을 접하듯이,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의 삶을 통해 민족의 역사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어렸을 때 기억을 되돌아보면, 학습만화를 통해 얻은 유익이 많다. 기본적인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기억할 수 있고, 여러 번 보아도 질리지 않았다. 덕분에 수업 시간에 역사를 배울 때도 역사를 암기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한국사 학습만화 시리즈들을 보면 여러 캐릭터들의 세계관(?)이 포함되어서 역사 스토리텔링 이외의 요소들이 많아서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런 점에서 [Who? 근현대사] 시리즈는 아주 마음에 들었다. 역사 본연의 이야기를 오롯이 전달하기 때문이다. 역동적인 시대 상황 안에서 인물이 선택한 생각과 말과 행동들이 사실적으로 전달하여 역사적인 왜곡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시대적 아픔과 이념 등의 문제를 고려해야 하는 근현대사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한 점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교육적인 요소들을 많이 고려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처음 접하는 역사 인물들이 많은데 책 시작 부분에 인물의 관계도를 통해 어려움 없이 역사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각 챕터의 마지막 부분에는 '근현대사 흐름 잡기'를 통해 만화의 내용을 보충하고 시대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록으로는 '근현대사 독해 워크북'을 통해 역사적 지식과 함께 문해력까지 잡을 수 있다. 책 한 권을 통해 재미, 의미, 지식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가성비 최고! 안창호라는 인물은 근현대사에서 아주 교과서적인 인물이다. 우리 역사상 가장 어두웠던 시기였던 만큼이나 다양한 유형의 인물들이 있다. 사상적, 이념적으로 조금 다루기 어려운 인물들이 많은 시기인데 안창호는 어느 부분에서도 흠 잡을 부분이 없는 흔치 않은 (요즘 표현대로라면 '호불호'가 거의 나뉘지 않는) 분이다. 안창호의 일생과 업적을 살펴보면 '루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된다. 큰 일을 이루기 위해 작은 일의 가치를 깨닫고 그것을 가르치기를 힘쓰셨던 모습을 통해 교사로서, 부모로서 어떤 본을 보여야 할지 생각하게 된다. 무엇보다 그분이 그토록 소망하였으나 목도하지 못한 이 자유 대한민국 사회를 아무 공로 없이 누리고 있는 후대의 입장에서 부끄럽지 않아야겠다는 다짐도 해본다. 역사적으로 본이 되는 인물들의 삶을 되돌아보며, 이들의 삶을 따라가는 다음 세대들이 더 바람직한 사회를 이루어나가길 바란다. #안창호 #근현대사 #한국사 #위인전 #Who근현대사 #어린이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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