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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제목 :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책콩서평) 독서기간 : 2026. 08
<서평> 우리 회사에서 최근 업무 효율을 높이겠다며 전사적으로 구글 제미나이를 도입했다. 매장을 직접 관리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거래처를 돌아다니며 물건을 납품하고 영업을 뛰어야 하는 벤더 업체 영업직인 나에게 인공지능은 그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엑셀이나 문서 작업도 버거운 쌩초보인 데다가, 당장 납품처 재고를 파악하고 신규 거래처를 뚫기 바쁜 현업에서 대체 제미나이를 어디에 쓰라는 건지 막막하던 차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나 같은 초보자도 책을 펴놓고 화면에 쓰인 대로 그저 따라 하기만 하면 당장 실무에 써먹을 수 있도록 아주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나는 책에서 설명해 주는 프롬프트 작성 공식을 그대로 복사하다시피 해서, 내 업무 상황에 맞춰 단어만 슬쩍 바꿔 제미나이에게 입력해 보며 책의 지시를 충실히 따랐다. 예를 들어, 신규 납품처에 보낼 제품 제안서 메일을 쓸 때 책에서 하라는 대로 '목적, 대상, 톤앤매너'를 명확하게 지정하여 제미나이에게 질문을 던졌더니, 평소라면 머리를 쥐어뜯으며 한두 시간은 족히 걸렸을 비즈니스 메일 초안이 단 몇 초 만에 세련된 문장으로 완성되었다. 또한, 기존 거래처들의 지난 분기 납품 데이터를 텍스트로 쭉 붙여 넣고 책에 나온 데이터 분석 및 요약 프롬프트를 그대로 따라 쳤더니, 다음 달 발주 예상 물량과 영업을 집중해야 할 주력 품목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것을 보고 정말 신세계를 경험했다. 이론적인 원리나 복잡한 지식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대신, '이 빈칸에 이렇게 입력하세요'라고 친절하게 떠먹여 주는 책의 가이드라인을 묵묵히 따라 한 것만으로도 내 업무 속도와 질은 눈에 띄게 달라졌다.
이제는 회사에서 제미나이를 켜놓고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몰라 깜빡이는 커서만 멍하니 바라보던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졌다. 나와 같이 현장을 발로 뛰면서 문서 작업에 막연한 부담을 느끼는 납품 영업직원들, 특히 회사에서 제미나이를 쓰라고는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고 있는 초보자라면 이 책을 모니터 옆에 펼쳐두고 무조건 하나씩 따라 해 보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그저 책이 안내하는 대로 충실히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제미나이를 나만의 든든하고 똑똑한 영업 비서로 부리며 실적을 올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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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전달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업무나 학업을 위해 AI를 안 써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매일 업무에 쓰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자신있게 그렇다고 답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을 겁니다. 한 번 써보고 '생각보다 별거 없네'라며 멀어진 경험들은 다들 한 번쯤 있을 겁니다. 이는 도구의 성능 문제라기 보다 어떻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를 몰랐던 탓일 수 있습니다. 결국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건 화려한 AI 지식이 아니라, 손에 잡히는 도구 하나를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실전 감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에서는 구글 문서와 지메일 이미 매일 쓰고 있는 직장인이라면 별도의 앱을 새로 설치할 필요없이 지금 쓰는 환경 그대로에 AI를 얹을 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자는 바로 이점이 구글 제미나이의 실질적 강점으로 강조합니다. 실제로 책을 따라 지메일 안에서 긴 메일 스레드를 요약해보고, 시트에 있는 숫자 뭉치를 함수 없이 바로 분석해보니 '검색해서 답을 주는 챗봇과 다른 이유'를 명확히 체감할 수 있었답니다. 구글 검색과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그라운딩 기능' 덕분에 오늘 발표된 정책이나 방금 갱신된 통계까지 반영된 답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도, 직접 최신 뉴스를 확인해 보니 과장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책이 솔직하게 짚고 있는 대목을 기억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AI가 그럴듯한 표정으로 틀린 정보를 내놓는 '환각 현상'은 무료든 유료든 피해갈 수 없는 숙제이며, 출처를 교차 확인하는 습관 없이는 어떤 AI도 안전하게 쓸 수 없다는 저자의 경고는 실습 중 실제로 몇 번 검증해보면서 깊게 공감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책은 중반부를 지나며 이론에서 실습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Gems' 기능으로 나만의 커스텀 챗봇을 만드는 과정을 따라 해보면서, 반복적으로 쓰던 프롬프트를 매번 새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게 얼마나 큰 시간 절약인지를 체감했습니다. 예컨데, 문체 교정이나 특정 톤의 카피라이팅처럼 정형화된 역할을 한 번 설정해두면, 이후에는 자료만 던져줘도 일관된 결과가 나오는 구조입니다. 'NotebookLM'쪽은 좀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이 아니라 내가 올린 자료들만을 근거로 답변하는 방식이라, 회의록이나 사업계획서처럼 외부에 유출되면 안되는 자료를 다룰 때도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겠구나 생각되었습니다. 텍스트 뿐 아니라 PDF, 유튜브 링크, 사진까지 한 꺼번에 입력해서 내용 요약을 요청하면 정리된 결과물이 바로 나오는 '멀티모달 기능'도, 실제로 회의 자료 사진을 찍어 넣어보니 기대 이상의 결과물이 도출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상 가장 실용적인 대목은 공무원·행정, 마케터, 기획자·스타트업 종사자 별로 필요한 파트만 골라 읽을 수 있도록 로드맵을 제시한다는 점입니다. 마케터 관점의 캠페인 기획 사례를 따라가며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SNS 채널용으로 변형하는 과정을 실습해 보니, 혼자서 여러 사람 몫의 업무를 소화한다는 표현이 단순한 홍보 문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직자를 위한 보안 원칙이나 기획자를 위한 사업계획서 초안 설계처럼, 각 직무의 현실적인 고민을 정확히 짚어주는 구성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지 않고도 필요한 부분만 발췌해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다는 점은 꽤나 실용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결국 AI 활용 능력의 격차는 도구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질문을 설계하는 습관에서 갈린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요청에 하나의 목표만 담고, 분량과 형식을 숫자로 구체화하며, 역할을 부여해 전문가처럼 답하게 만드는 원칙을 따라해 보니 확실히 결과물의 완성도와 퀄리티가 달라졌습니다. 초안을 완성한 이후부터가 진짜 실력이 시작되는 지점이라는 저자의 메시지처럼, 본서는 AI가 만들어 준 결과물을 그대로 쓰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다듬어 쓸 수 있는 좋은 초안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심어준다 생각합니다.
75개의 프롬프트 사전과 저작권, 보안 체크리스트까지 부록으로 갖춘 구성은, 이제 AI를 배우는 것을 넘어 여러 AI를 조합해 성과를 내야 하는 시대에 실질적인 지침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오늘 사서 오늘 바로 써먹는 구글 제미나이 실전 지침서'라는 부제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제미나이 실무서적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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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생성형 AI를 안써봤다고 하시는 분들은 주변에 거의 없는 것같습니다. 많게 혹은 적게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것 같고, 자신의 직무에서 혹은 개인활동영역에서 다방면으로 활용하고 있는게 분명한데 이 인공지능이라는게 어떻게 써야 잘 쓰는것인지 늘 의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사에 궁금한 부분을 묻는 용도로가 가장 많이 쓰고 있는데 사실 제미나이같은 생성형 AI는 검색용이라기보다 자기의 업무를 좀더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는만큼 제대로 된 프롬프트가 제대로된 고도화된 답변을 내놓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부터도 검색용으로 가장 많은 비율의 용도로 쓰고는 있지만 검색용만이 아닌 나의 업무를 분담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인공지능으로 쓰는게 가장 좋을 것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더 효과적인 용도인지를 늘 고민하게 되는데 이 책에서는 제미나이를 다양하게 현업에 밀착해 쓸모있는 도구로 알려주기때문에 잘 읽고 잘 써먹기만 하면 도움이 될것같은 책이 될것같습니다. 일잘하는 직장인의 제미나이 완전 정복이라는 책의 제목만큼이나 다양한 직무별 핵심 프롬프트를 알려주는 책이라 많은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 /남시언 지음 /아티오 제미나이는 구글에서 만든 생성형 AI인지라 구글 도구들과 연계가 쉽고 구글 검색과 실시간으로 연결이 되서 오늘 바뀐 구글 도구들의 답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유료와 무료버전이 있지만 무료로도 충분히 실습해볼 수 있을만한 예제들로 책의 내용이 정리가 잘 되어있고, 제미나이 핵심기능들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할루시네이션이 많은데 그것또한 프롬프트로 잡는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합니다. 검색할 때 출처를 요청한다거나 오래된 정보는 아닌지, 발행날짜가 표기되어있는지 원문에서 확인을 했는지 등의 체크리스트를 통해 잘못된 정보를 잡아낼수 있게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줘서 생성형 AI를 활용함에 있어 흔히 있는 실수들 방지에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제미나이에게 도움을 구할 떄에는 명확하게 하나의 요청에 하나의 목표를 설정하고, 정확한 기준을 숫자로 수치화하는게 좋으며,예시를 주면 좀더 정확한 전달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알고 있지만 페르소나를 부여해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설정을 하면 답변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젬스를 통해 매번 비슷한 상황의 프롬프트를 입력할 필요가 없는 나만의 특화된 제미나이를 만들 수도 있고, 자료소스를 바탕으로 할루시네이션을 확 줄인 노트북LM, (제미나이 노트북으로 그새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제미나이는 늘 바뀌더라고요) 이미지는 물론 음악,캔버스, 영상제작까지 다양한 생성에 있어 제대로된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방법들이 잘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5장에서는 직무별, 직업별로 잘 쓰이는 제미나이 활용법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요 공무행정, 마케터, 기획자로서 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실전사례가 있어 함께 해보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제미나이로 초안을 생성하고 이메일 자동 답장, 요약등의 활용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관련된 너무 많은 플랫폼과 좋은 자료들이 너무 많은데요 제미나이는 구글 생태계로써 구글의 수많은 워크스페이스와 확장성을 가지는게 큰 매력인데요 다른 생성형AI에 비해 제미나이 하나로 구글 로그인 하나로 정말 다양한 것들은 같은 생태계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훌륭한것같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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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평소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을 했었는데, 이제는 AI에게 물어보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도 AI에게 물어본 결과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다보니 우리 일상에서 AI 사용이 늘어나고 있음을 실감하곤 한다. 하지만, AI를 잘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외국어를 배우듯이 AI에게 원하는 바를 전달하는 법을 배워야 하며, AI가 내놓은 결과가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닌지 검증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도 갖추어야 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AI 중 구글 제미나이 활용법을 소개한 책으로 제미나이의 핵심 기능에서부터 나만의 챗봇이라 할 수 있는 Germs와 자료수집과 요약 등에 NotebookLM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공무원, 마케터, 기획자들이 실무에서 제미나이를 어떻게 활용해 볼 수 있는지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AI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이야길 듣긴 했는데, AI 활용도가 아직 많지 않다보니 체감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제미나이가 텍스트, 이미지, 영상, 음성을 동시에 이해하고 요약, 분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구글 워크스페이스와의 통합으로 지메일, 구글 문서 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여 놀라웠다. 또한 이전에 AI와 대화했던 내용이 자도어장되다보니 이전 작업을 다시 볼 수 있고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도 있다고 한다. 실무에서 보고서 작성시, 오타를 수정하고 인용된 자료에 대한 팩트 체크를 하는 일이 굉장히 중요한데 몇 번을 점검해도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인용된 자료가 최근 자료가 아닐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제미나이를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놀라웠다. Germs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잘 몰랐었는데, 활용법을 배우고 나니 실무 뿐 아니라 여행플래너라는 역할을 부여하여 여행계획을 세우게 하는 등 일상적으로도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NotebookLM의 경우, 방대한 자료를 찾아야 하는 수고를 얼마나 단축시켜 줄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 어떤 일을 하든지 자료조사가 빠지는 일이 없다보니 직장인이라면 잘 숙지하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책의 부록편에 소개된 75가지 프롬프트는 업무 상황에 따라 바로바로 활용해 볼 수 있는 프롬프트가 소개되어 있다보니 실무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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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직장인들에게 AI 활용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AI활용능력은 작업 시간을 극도로 단축시키고 업무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며 개개인 능력의 판도를 바꿔놓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리고 앞으로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AI 수준이 발전함에 따라 AI를 업무에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가 개개인의 능력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시대가 조만간 오지 않을까 예측하게 된다. 남들보다 빠르게 AI활용능력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중요한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직장인 필수 가이드북이라 생각되었다. 이 책은 특히 대부분의 회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구글 생태계의 문서들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제미나이 활용 가이드북이라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지침서라 생각되어 더욱 기대가 되었다. 그리고 구글 검색과 실시간 연동이 되는 ‘그리운딩’ 기능으로 다른 AI에 비해 실시간 정보를 빠르게 반영할 수 있다는 것이 구글 제미나이의 최대 강점이라 생각되었다. 반면 현재 AI가 안고 있는 최대의 취약점으로 거짓정보를 말하는 할루시네이션을 들 수 있는데, 이것은 특히 업무에 적용될 때 가장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할 수 있기에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이었다. 이 최대 약점을 보완하여 업무에 사용할 수 있도록 팩트체크를 할 수 있는 프롬프트와 함께 강력한 가이드를 주고 있어서 안심이 되는 부분이었다. 지금까지는 업무와 관련된 질문이나 번역, 간단한 보고서 작성의 업무 활용 능력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직무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과 상세 방법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공무원, 마케팅, 기획자로써 제미나이를 실무에 어떻게 적용시키며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상세 프롬프트 예시와 적용방안을 차근차근 배워보면서 제미나이의 엄청난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나는 마케팅 업무가 아니지만 마케팅에 활용되는 제미나이 쓰임을 보며 이미지나 동영상 생성 및 편집 기술이 엄청난 혁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케터가 아니지만 관련된 작업에 꼭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또한 작업 시 기밀, 보안유지, 저작권 등 민감한 사항에 대해서 강력한 가이드를 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으며, AI 활용 시 반드시 명심해야 하는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퇴근시간을 단축시켜 주고 업무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직장인의 필수 가이드 지침서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미나이 #제미나이완전정복 #구글제미나이 #제미나이가이드북 #AI비서 #제미나이비서 #제미나이실전가이드북 #구글AI실전지침서 #제미나이프롬프트 #제미나이업무활용 #AI프롬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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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검색, 나 같은 경우에는 구글에서 검색하다가 자연스럽게 구글 제미나이를 웹 검색처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단순한 웹 검색이 아니라 구체적인 질문을 하면 내가 원하는 구체적인 답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사용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 목차나 소개글을 보면서 아, 거기서 끝이 아니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다. 와우, 이런일들도 할 수 있다니? AI 비서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구나 하는걸 느꼈다. 이 책은 통독을 해도 도움이 되지만, 실무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발취해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다. 그 장점을 살려서, 업무에 실제적으로 도움을 받게 된 일이 생겼다. 업으로 삼고 있는 곳이 영세하다고 해서 어디나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내가 다니는 직장은 한 사람이 이일, 저일, 네 일, 내 일 할 거 없이 여러 일들을 처리하고 있다. 내가 담당하고 있는 일들 중 하나는 디자인 관련된 일이다. 사실 어떤 그래픽 툴을 다룬다고 해서 디자이너라고 할 수는 없을 텐데, 단지 그래픽 툴을 다룰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타칭 디자이너로서 이미지 관련 작업들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작스럽게 홈페이지 팝업을 만들어야 할 일이 생겼다. 별 거 아니라면 별 거 아니겠지만, 급하게 만들어야 할 팝업 이미지의 구상 조차 떠오르지 않아 난감해 하던 차에 이 책이 생각났다. 와우! 제미나이를 통해서 이미지 뿐만 아니라 영상까지 만들 수 있구나! 유레카! 뭐, 다 알고 있는 것 아니였냐고 묻는다면 할 말은 없지만 바로 이 책을 보면서 원하는 팝업 사이즈, 이 팝업이 필요한 맥락, 사용될 핵심 오브제 등을 넣어서 퀄리티 있고 유의미한 결과물을 얻어 낼 수 있었다. 오 이럴수가. 사실 AI 사용 법, 다 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제미나이를 활용하고 사용하기 위해서 굳이 책 까지 봐야 하나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르다. 안다고 생각해도 실제로 가이드 없이 해보려 할 때 분명 한계에 부딛치게 된다는 것. 핵심은 어떠한 질문을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기능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인데 사용해 보고 알았을 때는 별거 아닐 수 있지만 모르고 있을 때는 끝까지 모를 수 밖에 없다는 것. 질문의 형식이나 방식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맹점이 없도록 가이드해주고 있다. 특히나 매럭적인 것은 내가 홈페이지 팝업을 만들었던 것 처럼 바로 실무에서 쓸 수 있다는 것. AI를 통한 업무력 향상. 남 이야기가 아니라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다. 이 책에 시간을 조금만 투자해도 일 잘 하는 직장인, 업무력이 향상된 직장인의 길을 쉽게 걸어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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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세상이다. 상상하지 못했던 세상이 이제 내 눈앞에 놓여있다. 나와 관련 없다고 생각했던 도구들이 이제는 사용하지 않으면 왠지 뒤처지는 느낌마저 든다. 너무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에서 AI 도구는 남의 이야기가 아닌 생활 속에서건 일에 관해서 건 외면할 수 없는 것 같다. 다양한 AI 도구들 속에서 나는 무엇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아직도 낯설다. 간혹 사용하긴 하지만 아직 제대로 사용하진 못하고 있어 잘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챗 GPT나 다른 AI와는 다르게 설치도 필요 없고 구글 계정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제미나이는 그것대로 강점이다. 구글 검색으로 실시간으로 연동되고 사실에 기반한 답변이 필요할 때 유리하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 정복>은 실제로 다양한 직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글 AI 실전 지침서이다. 책은 7개의 파트로 나누어 제미나이를 처음 사용해 보는 사람들을 위해 제미나이의 특징과 핵심 기능을 다루고, 다음으로 기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원하는 답을 얻기 위한 질문인 프롬프트에 대한 내용, Gems와 NotrbookLM에 대한 내용 그리고 업무별로 제미나이를 활용해 업무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내용으로 꽉 차 있다. 그리고 구글로 연결되는 업무 자동화와 마지막으로 요즘 예민한 문제인 저작권과 보안에 대한 점, 에이전트 AI에 대해 설명한다. AI 와 제미나이를 그다지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고 아직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막막한 내게 막연함보다 실제로 어떻게 일과 연결시킬 수 있는지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다. 책을 살펴보며 이제는 넘쳐나는 AI 도구들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보다는 적극적으로 배우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나의 업무가 조금 더 능률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도구로 활용해야 빠르게 변하는 지금 시기에 뒤처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다. #구글제미나이완전정복 #남시언 #아티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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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제는 누구나 AI를 활용하는 말그대로 AI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단순히 생각하고 정보를 전달하고 무엇가 만들어내는 수준의 생성형 AI를 넘어서 목표를 이해하고 실행까지 담당하는 대표적인 AI 에이전트인 '제미나이' 를 업무에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10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그리고 IT기업을 포함한 다양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그리고 현재는 AI 활용이 일상생활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인공지능의 발달과 함께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는 AI 트렌드와 다양한 AI 서비스의 역할과 기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은 제미나이 입문 – 처음 만나는 AI 비서, 제미나이 기본 활용법, 원하는 답을 얻는 질문의 설계 (프롬프트), 나만의 AI 시스템 구축, 직무별 제미나이 마스터북, 구글 생태계 완전 정복 – 업무 자동화 실무, AI와 공존하는 법까지. 크게 7가지 PART로 나누어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유익했다. 제미나이의 기초부터 제미나이에 대한 이해, 제미나이의 기본적인 활용법이 무엇인지, 구글 서비스들과 연계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포함하여 제미나이를 중심으로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원하는 답을 얻는 방법이 무엇인지, 원하는 이미지와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하나 하나 자세히 알려준다.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서 제미나이의 개념, 사용 편의성, 확장성, 특장점과 함께 사례를 들어서 알기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직무별로 나만의 강력한 AI 시스템을 구축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제미나이는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프롬프트를 활용하여 원하는 답을 얻으면서 일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미지, 영상 등의 콘텐츠 만들거나, 갖고 있는 문제의 해결 등을 위해 어떤 기능을 적용할 지를 명확하게 정하고 이 기능이 어떻게 제작, 처리에 사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구체화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 잘하는 직장인의 구글 제미나이 완전정복' 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제미나이' 활용 능력을 최대로 키우고 새로운 기회들을 많이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