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벌써 2번이나 뗏지만 , 실제토플모의고사를 쳤을때 확실히 모르는 단어가 불쑥 튀어나오는 편입니다. ''기초''를 잡기에는 상당히 훌륭하지만 ''실전''을 대비하기엔 중난이도 단어를 위주로 되어있는 편이에요. 한편 , 디자인은 정말 깔끔하고 마음에 듭니다. 공부를 하고싶어지게 만든다고 해야할까요 .. 아.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 680개 ? 정도의 idiom 목록이 있는데 상당히 도움이되요^^ 저는 그 마지막 장 몇장만 분철해서 들고다니면서 보곤 한답니다. 장점 1.챕터 다음에 보카체크를 통해서 체크를 할 수있다 (영영 동의어를 이용하기때문에 , 영어로 생각할 기회도 준다) 2.디자인은 깔끔하다 . 해xx 책보다 디자인은 훨씬 이뻐서 여자인 나로써는 더 들고다니기가 좋았다 . 들여다보아도 지루하지않고.. 3.1주 단위로 챕터가 나뉘어져 있어서 계획잡기에 편하다. 1주단위라 함은 큰 챕터가 한 4개~7개 나눠져 잇으면 그 안의 작은 챕터가 7장정도입니다^^.. 단점 1.난이도가 쉬운 단어를 위주로 나와있음. 물론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도 있지만 , 사실 word smart 에 비하자면 어려운 것도 아닌데다가 실제모의고사를 이 책만으로 준비하기엔 부족한 느낌.. 2.예문이 더 구체적이였으면 한다. 예문이 나쁘단 뜻이 아니고 .. 2개정도의 예문을 더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중복된 예문도 상당히 많았고^^;;;;;; ex) hinder 라는 단어를 설명하는 예문은 다른 동의어와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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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유학을 생각중이여서 토플 공부를 하고 있거든요
이책 저책 안봐본 책없이 많이 봤는데 이번에 또 IBT로 바뀐다는 황당한 소리때문에
IBT책을 찾아봤습니다. 서점에 갔더니 일단 머 눈에 띄는 주황색이라 눈에는 확 띄었습니다. 뭐 디자인이 밥 먹여주는 건 아니라서 재껴두고도 내용 괜찮은거 같습니다. IBT 책이 그렇게 많이 나온거도 아니고 저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 책이 가장 좋다라고는 못말하겠지만 일단 봐본 느낌으로는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6개 Unit이 다 끝난 뒤. 그동안 외웠던 단어를 다시 한번 체크해 볼 수 있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으로 되어있어 토플 공부의 마무리 단계의 연습 문제로 활용하기에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주제를 8개 토픽으로 분류하여 관련 어휘를 담았다는 것입니다. 기출 주제별 어휘를 정리하여 다소 난이도가 있는 어휘가 많은 것 같으나 쉬운것만 해서는 토플 점수 늘기를 바랄 순 없는 것이니깐요
IBT준비들 잘하시고 좋은 결과들 얻으셨으면 좋겟습니다. 다같이 열공~ [인상깊은구절] 위에서도 말했지만 마지막에 할 수 잇는 Rewind 누적테스트가 가장 인상깊은 부분입니다. |
| 중고등학교 대학교 거치면서 그동안 보카책을 얼마나 많이 봤었던지.. 그러나 부끄럽게도 그중 1/10 이상을 공부했던 교재는 거의 없었다 언제나 책을 사 놓고 ''열심히 해야지''라는 초반 마인드가 사라지는 일주일 후에는 거의 잊혀지고 마는것이 보케블러리였다. 그 이유는 물론 일차적으로 꾸준히 열심히 하지 못한 나에게 있었겠지만, 실용적이지 못한 교재 탓도 일면 있다고 생각된다.(개중 가장 최악이었던 것이 워드스마트. 한때 불던 워드스마트 열풍에 덥썩 사버렸었는데, 그 어려운 단어들에 좌절하며 딱 한챕터 올인하다 포기했던..;) 이 박정 토플인사이트 교재가 좋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런면에서 실용도를 높였다는 점이다. 단어 난이도가 매우 적절하고, 하루치로 설정해 놓은 단어 양도 적당하다. 특히 무조건 어려운 단어들만 배열해 놓지 않아 흥미를 떨구지 않는다. 일주일단위로 짜놓아서 주중에 단어 공부하고 주말에 테스트를 하면 딱 맞게 되어있다 중간중간 토픽별로 정리한 단어들도 토플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들이다. 이 책에는 어렵지 않은 단어들도 많이 포함되어있다. 보케블러리는 모르는 단어를 새로 외우게 하는 것만이 아닌, 알고 있는 단어도 중요한 단어라면 정확이 알게 하고 그 단어를 활용하게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어야 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 예문은 모두 토플 지문에서 가져온 것들이라, 문법과 롸이팅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기도 하다 그래서 지금까지 봤던 보카 책중 젤 추천하고 싶은 교재이다. |
| 토익 시험도 보고 토플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꼭 봐야하는 것은 아닌지라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전공도 아니기 때문에.. 우선 토플 단어집으로는 해커스사의 책을 산적이 있다. 단어집이 다 비슷비슷하게 만들어 지는 것 같다. 이 책을 봤을때에도 아 무작정 외우는 거구나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좀 더 살펴보고 있지만 영어라는 것은 책에 의존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됬다. 결국 자기 힘을 하지 않는 이상은 정복할 수 없는 것이다. 토플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어떠한 책을 사도 상관 없다. 물론 이책도 상당히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 졌다. (보기 좋게 만들어 졌다라고는 말 못하겠다.) 책에 목 매달기보단 얼만큼 시간 투자를 하느냐에 목을 매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