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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이 푹 빠져서 읽을 수 있는 매력적인 판타지 동화를 하나 소개하려고 해요. 바로 가람어린이에서 출간된 도미야스 요코 작가 & 사타케 미호 그림 작가의 신간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이랍니다.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은 시간을 뛰어넘는 신비로운 모험과 뭉클한 우정을 담고 있어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비밀스러운 저택의 마법 백여 년 전 지어진 근사한 백합나무 저택은 현재 여러 노인이 함께 살아가는 작은 양로원이랍니다. 이곳에는 사이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이 어울려 살고 있어요. 꽃지, 금실, 두심, 명이 할머니, 큰 바우, 작은 바우가 그 주인공이지요. 어느 봄날 꽃지 할머니가 어릴 적 부르던 공놀이 노래를 무심코 흥얼거리자 저택 현관에 있던 해묵은 괘종시계 바늘이 미친 듯이 거꾸로 돌아가기 시작해요. 시계가 정확히 5시에 멈춘 순간 이들은 무려 77년 전인 1941년 8월 3일로 돌아가 훌쩍 어려진 열 살 남짓의 어린아이 모습을 하게 된답니다. 흥미진진한 줄거리와 숨겨진 요괴 이야기 갑작스러운 시간 여행에 당황한 것도 잠시.. 아이들은 저택이 품고 있는 오랜 비밀에 다가서게 돼요. 꽃지는 과거 이곳에서 단짝 친구 애월이와 숨바꼭질을 하던 중 벌어졌던 기이한 일들을 떠올려요. 아무도 없는 방에서 문이 닫히고 낯선 발소리가 들렸던 경험은 사실 집을 지키는 수호신이자 보이지 않는 요괴 아이의 장난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지요. 집에 좋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이 특별한 존재와 아이들이 얽힌 과거의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면서 이야기는 더욱 흥미를 더해간답니다! 잊을 수 없는 77년 전의 약속.. 인상적인 에피소드는 공놀이 노래를 매개로 시공간을 초월한 약속이 밝혀지는 장면이에요. 하나에 매화, 둘엔 개나리, 셋에는 벚꽃, 넷에는 철쭉, 다섯엔 진달래로 이어지는 그 평범한 노래가 사실은 7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누군가를 애타게 기다리게 만든 마법의 열쇠였지요. 할머니들이 회춘하게 된 이유도 바로 이 노래 가사 속에 숨겨져 있었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잊지 않고 노래를 불러준 꽃지를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만났던 그 여름날로 시간을 되돌려 놓은 수호신의 마음이 무척 뭉클하게 다가와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기 좋은 따뜻한 동화책 가람어린이 신간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은 판타지적인 상상력과 가슴 포근해지는 우정이 멋지게 어우러진 동화책이에요. 처음에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에 긴장하며 책장을 넘기게 되지만 결말에 다다르면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느낄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낯선 시간 여행의 짜릿함을 선사하고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유년 시절의 순수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랍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아이와 나란히 앉아 이 신비로운 저택의 비밀을 함께 풀어보시기를 적극 권해 드려요. #초등학생동화책추천 #초등판타지동화 #백합나무저택의어린할머니들 #가람어린이 #도미야스요코 #사타케미호 #초등고학년도서 #어린이베스트셀러 #시간여행동화 #초등독서록 #여름방학추천도서 #독서기록장 #아이와함께읽기좋은책 #초등맘일상 #초등맘소통 #책육아 #어린이문학 #신간동화책 #초등학생선물 #가족동화 #우정이야기 #미스터리동화 #요괴이야기 #일본아동문학 #초등독서논술 #초등독서교육 #동화책서평 #창작동화 #독서습관 #책추천 #판타지동화 #신간추천리뷰 #어린이책추천 #고향옥옮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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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은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었어요.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어린 할머니들’이라는 독특한 표현이 주는 묘한 대비가 마음을 끌었어요. 이야기는 백합나무 저택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배경으로, 나이보다 훨씬 지혜롭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어요. 그 속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돌보고, 작은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모습으로 그려졌어요. 읽는 동안 마치 오래된 동화 속에 들어간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저택이라는 공간은 단순한 집이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과 마음의 변화를 담아내는 무대처럼 느껴졌어요. 특히 ‘어린 할머니들’이라는 표현은 아이들이 가진 순수함과 동시에 어른보다 깊은 배려심을 보여주는 상징 같았어요. 그들의 대화와 행동 하나하나가 따뜻하게 다가와서, 읽는 내내 마음이 포근해졌어요. 저는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을 통해 ‘나이는 단순한 숫자일 뿐, 마음의 성숙은 나이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다시금 느꼈어요. 어린 시절에도 충분히 누군가를 이해하고 보듬을 수 있다는 사실이 참 아름답게 다가왔어요. 또한 저택 속에서 펼쳐지는 작은 사건들은 우리 일상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서,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래 여운이 남았어요.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은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성장 동화로, 어른들에게는 잊고 있던 순수함을 되찾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읽고 나니 마음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일상 속에서 작은 배려와 따뜻함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은 단순히 어린이를 위한 책이 아니라, 모든 세대가 함께 읽으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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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서 작성합니다. 판타지소설을 재미있게 잘 읽는 저희집 어린이😛 그 중 아직까지도 계속 출간중인 드래곤마스터,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좋아하는데요! 제가 읽어도 아이랑 같이 푹 빠져들 정도로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 시노다 를 쓰신 작가님의 새책이 나왔다고 해서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도 그랬지만,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역시 어른이 읽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판타지와 시간여행이라는 재미있는 소재 속에 추억과 우정, 약속에 대한 이야기가 따뜻하게 녹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던 책! 저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 그때의 추억들을 다시 만나보고 싶어지는 그런 따뜻한 추억여행 같은 책이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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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은 백여 년 된 백합나무 저택에서 살아가는 여섯 명의 노인들은 처음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시간 여행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누가 초대장을 보냈는지, 특히 시간이 많이 흘러도 아이에게는 우정과 약속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고,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 아이와 함께 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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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의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이란 제목을 보고 어린 할머니들?? 너무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였어요. 그림도 예쁘고, 일본 애니메이션도 좋아하는 아이라 도미야스 요코라는 일본 작가에 아이는 더 호기심을 갖은 듯해요. 백합나무저택의 공사가 시작되었어요. 비어있던 집은 노인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공간으로 바뀌면서 할머니 셋, 할아버지 둘이 살게 되었지요. 처음엔 할머니 셋, 할아버지 둘?? 비율이 이상한데? 라고 생각했지만 금방 다음 글에서 요양원? 양노원? 같은 느낌은 받았어요. 아~~하고 말이지요. 이 곳에서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며 노래 하나를 부르는데..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걸까요? 초등 아이들이 빠르게 읽고 즐길 수 있는 동화책으로 과거여행의 판타지와 그 시절의 나, 지금의 나..를 생각해보는 성장동화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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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 도서를 읽고 쓴 주관적인 리뷰 『 백합나무 저택의 어린 할머니들』 도미야스 요코 글 | 사타케 미호 그림 | 고향옥 역 | 가람어린이 너무 따뜻했고 마음이 편해졌던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볼 동화였다. 양로원이나 요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 가운데 치매를 앓는 분들은 어느 순간 어린 시절의 기억 속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이 동화는 바로 그런 현실을 환상적인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그래서 마냥 동화 같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읽는 내내 현실과 맞닿아 있어 더 뭉클하게 다가왔다. 백여 년의 시간을 품은 백합나무 저택은 지금은 여섯 명의 노인이 함께 살아가는 작은 양로원이다. 어느 날 꽃지 할머니가 어린 시절 즐겨 부르던 노래를 흥얼거리자 오래된 괘종시계가 종을 울리고, 신기하게도 시간이 거꾸로 흐르기 시작한다. 그렇게 할머니와 할아버지들은 다시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잊고 지냈던 기억과 오래전 약속을 찾아 특별한 여행을 떠난다. 이 책은 단순히 '노인이 아이가 된다'는 설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판타지가 아니다. 어린 시절의 기억이 현재의 삶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 그리고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사람의 마음속에는 변하지 않는 소중한 기억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이가 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보여 주는 순수함이었다. 장난을 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은 정말 어린아이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평생을 살아온 어른의 따뜻함도 함께 품고 있었다. 그래서 웃음이 나다가도 어느 순간 가슴이 먹먹해졌다. 특히 오래전 누군가와의 약속을 잊지 않고 간직해 온 이야기는 이 책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이었다. 기억은 흐려질 수 있지만 마음속 깊은 곳에 남아 있는 약속과 사랑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아름다웠다. 사타케 미호의 그림도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든다. 봄 햇살이 스며드는 오래된 저택, 푸른 정원, 아이가 된 할머니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포근하게 그려져 있어 페이지를 넘기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졌다. 글과 그림이 서로를 잘 보완하며 일본 동화가 주는 따뜻함이 느껴졌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아이와 어른이 서로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어린이들은 신비로운 모험과 시간 여행을 흥미롭게 읽을 것이고, 어른들은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을 떠올리며 기억과 노년,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특히 치매라는 무거운 소재를 슬픔으로만 그리지 않고 따뜻한 상상력으로 감싸 안았다는 점 기억에 남는다. 책을 덮고 나니 '나이가 든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몸은 늙어도 마음속에는 여전히 어린 시절의 내가 살아 있고, 소중한 기억은 우리를 지금의 나로 만들어 준다는 사실을 또한번 깨닫게 되는 동화다!! 폭염이 이어지는 여름방학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어보시길~~ #백합나무저택의어린할머니들 #도미야스요코 #사타케미호 #가람어린이 #동화추천 #어른을위한동화 #어린이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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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이든 사람이 어려진다는것, 젊어진다는것은 어떤 의미일까? 마음은 이팔청춘인데 몸이 따라주지않을뿐인데 신체적 건강을 되찾는다는 의미일까 아니면 슬프게도 현실은 그대로인데 치매로 기억만 과거로 돌아간다는 의미일까... 읽기전부터 여러가지 상상을 하게 만든 제목... 지금으로부터 백여 년 전 지어진, 마법에 관한 이야기가 함께있는 전원주택이던 백합나무 저택. 그 백합나무 저택이 세월이 흐르고 백합나무 양로원으로 바뀌고나서 벌어진 이야기. 네 명의 할머니와 두 명의 할아버지가 살고있는 백합나무 양로원. 그런데 책표지에는 다섯명의 사람만이 그려져있다. 책을 읽다보면 여섯명이 그려져있어야 할것같은데...? 고개를 갸우뚱하며 보니 한명은 뒤에 그려져있었다. 대체 이들은 무슨사연으로 어린이들이 된것일까...? 어느 봄날, 백합나무 양로원에 사는 꽂지 할머니가 어린시절 불렀던 노래가 백합나무 양로원에 시간마법을 일으켜 그곳에 있던 사람들을 77년 전으로 돌려보낸다. 마치 벤자민버튼의 거꾸로가던 시간이 떠오르며 백합나무 양로원, 아니 저택 ㅡ 저택시절의 마법이 발동되었으니... ㅡ 의 시간이 거꾸로 흘러 이들은 무슨일 때문인지 추리해보게되고 그과정속에서 지키지못한 약속을 떠올리게된다. 어린아이에게만 보인다는 백합저택의 수호신 요괴. 그리고 그 요괴와 얽혔던 사연과 지키지못한 약속... 약속을 지키지못했던것이 그당시 발발한 전쟁이라는걸보니 진주만공습으로 인한 태평양전쟁을 이야기하는것같아 역사적 자료를 찾아보며 학습과 연관시켜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었다. 책은 술술 읽히는 편이고 나름 아이들과 같이 추리하며 읽는재미가 있다. 그리고 점점 진실에 다가가면서 숙연해지기도하고 신의에 대해서도 책임감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만든다. 그들이 어린아이가 되어야만했던 이유에 울컥하기도했었고 더늦기전에 기회가 있었다는것에 기뻐하며 현재의소중함과 옛추억을 돌이켜보게되던 시간이었다. 슬프고도 숙연해지며 흥미롭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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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림이 귀엽고, 제목이 무슨 소리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백합나무라는 나무도 조금 생소한 식물이었고, 할머니인데 어린 할머니라고...? 하는 마음이 들었기 때문이다. 일본은 우리와 가깝지만, 정말 거리와 반대되게 먼 나라인가... 싶은 생각이 이런 책들을 읽을 때 종종 들게 된다. 소재도 그렇고, 표현법도 그렇고... 우리나라 소설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 분명히 있다. 백합나무 저택 이라는 소재도, 백합나무 저택이 현재에는 요양원으로 쓰이게 되었는데 거기 모여 살고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젊었을 때, 아니 더 어렸을 때로 돌아간다는 상상력도 그렇고... 백합나무 저택에 있는 괘종시계가 울리던 날, 저택의 시간이 거꾸로 흘러서 요양원에 있던 노인들이 전부 어린아이가 되었다....! 그렇게 한순간에 노인에서 아이들이 된 할머니 할아버지들... 꽃지 할머니, 금실이, 명이... 등등 할머니 할아버지의 이름이 굉장히 친숙하게 느껴졌다. 77년 전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처음에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 할아버지 이야기인가... 싶은 생각도 들었었는데 진주만을 침공했던 전쟁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고... 하는 이야기들을 보면서 한국에 대한 미안함 같은 것은 전혀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1945년은 우리나라가 해방된 해인데...!! 뭐, 어쨌든... 아이들이 읽는 책이니 아이들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는 것일까...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야만 해....라는 금실 할머니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래... 나도 어렸을 때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은 없어...!라고 생각했다. 어린 할머니들의 마지막이 따뜻한 기억만 남아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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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 버린 시계와 과거의 날짜 속에 숨겨진 마법을 풀기 위해 단서를 찾아가는 과정이 몰입감 넘치게 펼쳐집니다. 짧고 호흡이 빠른 장(Chapter)들로 구성되어 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지루할 틈 없이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습니다. 할머니들의 어린 시절 모험을 통해 세대 간의 소통과 친구 사이의 소중한 약속이라는 깊이 있는 메시지까지 전해줍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독서의 재미를 붙여줄 첫 판타지 모험 동화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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